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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1 | ▼a 8984986542 (전2권) |
| 035 | ▼a (KERIS)BIB0000119645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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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01.18 ▼2 22 |
| 090 | ▼a 701.18 ▼b 2010 | |
| 100 | 1 | ▼a 손철주 ▼g 孫哲柱 |
| 245 | 1 0 | ▼a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d 손철주 지음.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생각의나무 , ▼c 2010. | |
| 300 | ▼a 395 p. : ▼b 색채삽도 ; ▼c 23 cm. | |
| 440 | 0 0 | ▼a 생각나무 art ; ▼v 007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1.18 2010 | 등록번호 151286297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림 감상의 지름길을 제시하는 교양서, 1998년 출간되어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개정판이 나왔다. 초판이 발행된 지 십 년, 그간 다각도로 변모한 동시대 미술에 대한 이야기와 도판을 추가하여 새롭게 펴냈다.
복잡한 도식이나 서사가 아닌 미술동네의 변방에서 중심까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지은이는 작가들의 덜 알려진 과거에서부터 동서양 작가들의 빗나간 욕망과 넘치는 열정, 좀처럼 읽히지 않는 작품에 숨겨진 암호, 흥미진진한 미술시장 뒷담화, 푸근한 우리네 그림이야기를 호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개정판에 부쳐 초판 서문 _ 읽기 전에 읽어두기 1부 작가 이야기 눈 없는 최북과 귀 없는 반 고흐 16│경성의 가을을 울린 첫사랑의 각혈 20│괴팍한 에로티시즘은 독감을 낳는다 24│브란쿠시의 군살을 뺀 다이어트 27│그림 안팎이 온통 술이다 30│담벼락에 이는 솔가지 바람 33│벡진스키와 드모초프스키의 입술과 이빨 36│대중스타 마티유의 얄미운 인기 관리 39│손가락 끝에 남은 여인의 체취 43│여든 살에 양배추 속을 본 엘리옹 47│대가는 흉내를 겁내지 않는다 50│‘풍’ 심한 시대의 리얼리스트, 왕충 53│꿈을 버린 쿠르베의 ‘반쪽 진실’ 56│말하지도, 듣지도 않는 미술 59│백남준의 베팅이 세계를 눌렀다 63│서부의 붓잡이 잭슨 폴록의 영웅본색 66│우정 잃은 <몽유도원도>의 눈물 69│살라고 낳았는데 죽으러 가는구나 73│남자들의 유곽으로 변한 전시장 76│다시 찾은 마음의 고향 80│반풍수를 비웃은 달리의 쇼, 쇼, 쇼 85│재스퍼 존스 퍼즐게임을 즐기다 88│잔혹한 미술계의 레드 데블스 91│붓을 버린 화가들의 별난 잔치 95│손금쟁이, 포도주장수가 화가로 98 2부 작품 이야기 이런 건 나도 그리겠소 104│장지문에서 나온 국적 불명의 맹견 108│현대판 읍참마속, 발 묶인 자동차 111│세상 다 산 듯한 천재의 그림 115│<무제>는 ‘무죄’인가 118│귀신 그리기가 쉬운 일 아니다 122│그리지 말고 이제 씁시다 125│신경안정제냐 바늘방석이냐 128│보고 싶고, 갖고 싶고, 만지고 싶고 132│정오의 모란과 나는 새 136│제 마음을 빚어내는 조각 139│평론가를 놀라게 한 알몸 141│죽었다 깨도 볼 수 없는 이미지 144│바람과 습기를 포착한 작가의 눈 147│천재의 붓끝을 망친 오만한 황제 150│양귀비의 치통을 욕하지 마라 154│그림 가까이서 보기 157│봄바람은 난초도 사람도 뒤집는다 160 3부 더 나은 우리 것 이야기 대륙미 뺨친 한반도 미인 166│허리를 감도는 조선의 선미 169│색깔에 담긴 정서Ⅰ―마음의 색 172│색깔에 담긴 정서Ⅱ―토박이 색농군 175│전통제와장의 시름 182│귀족들의 신분 과시용 초상화 185│희고, 검고, 마르고, 축축하고 188│붓글씨에 홀딱 빠진 외국인 191 4부 미술동네 이야기 프리다 칼로와 마돈나 198│대중문화의 통정Ⅰ―주는 정 받는 정 201│대중문화의 통정Ⅱ―베낌과 따옴 205│미술 선심, 아낌없이 주련다 209│아흔 번이나 포즈 취한 모델 212│인상파의 일본 연가 215│일요화가의 물감 냄새 219│그림값, 어떻게 매겨지는가 222│진품을 알아야 가짜도 안다 226│뗐다 붙였다 한 남성 229│비싸니 반만 잘라 파시오 232│미술을 입힌 사람들 235│국적과 국빈의 차이 238│귀향하지 않은 마에스트로, 피카소 241│망나니 쿤스의 같잖은 이유 245 5부 감상 이야기 내 안목으로 고르는 것이 걸작 250│공산품 딱지 붙은 청동 조각 253│내가 좋아하면 남도 좋다 256│사랑하면 보게 되는가 261│자라든 솥뚜껑이든 놀랐다 266│남의 다리를 긁은 전문가들 269│그림 평론도 내림버릇인가 272│반은 버리고 반은 취하라 275│유행과 역사를 대하는 시각 279│인기라는 이름의 미약 284│미술 이념의 초고속 질주 287│붓이 아니라 말로 그린다 290│쓰리기통에 버려진 진실 293│물감으로 빚은 인간의 진실 296 6부 그리고 겨우 남은 이야기 권력자의 얼굴 그리기 304│청와대 훈수와 작가의 시위 307│대통령의 붓글씨 겨루기 310│명화의 임자는 따로 있다 313│<모나리자>와 김일성 316│어이없는 미술보안법 319│검열 피한 원숭이의 추상화 322│엑스포의 치욕과 영광 325│마음을 움직인 양로원 벽화 328│산새 소리가 뜻이 있어 아름다운가 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