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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이은환 한 | |
| 100 | 1 | ▼a 이은환 ▼0 AUTH(211009)55478 |
| 245 | 1 0 | ▼a 한 권의 책 : ▼b 이은환 시집 / ▼d 이은환. |
| 260 | ▼a 서울 : ▼b 문학의전당 , ▼c 2010. | |
| 300 | ▼a 135 p. ; ▼c 21 cm. | |
| 440 | 0 0 | ▼a 문학의전당ㆍ시인선 ; ▼v 88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이은환 한 | 등록번호 11158302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이은환 한 | 등록번호 11158302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8년 월간 「우리시」에 '독해' 외 4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은환 시인의 첫 시집.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을 수혜한 작품이다.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이은환 시인의 첫 시집으로서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을 수혜한 작품이다. 문학평론가 정준영은 해설에서 “이은환의 시들은 의미를 상당부분 포기하면서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깨끗하게 정돈된 상태를 유지한다. 보통 일정한 의미를 포기한다는 것은 정돈되지 않은 흐트러진 상태를 가져오기 쉬운데, 이은환의 시들은 의도적으로 의미의 일관성을 잃는 전환점들을 매우 능숙하게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이질적인 의미들의 접합점들이 매끄러워 보이는 것이다. 그것은 의미적 호흡이 잦으면서도 의미변환을 두드러지게 하지 않는 이은환의 스타일이다. 흡사 아픈 사람의 환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쓰다듬듯이 이은환은 시의 숨결을 가만히 바꾸는 능숙한 호흡법을 가지고 있다.” 라고 평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1부 꽃뫼 이야기 = 13 작용, 이라는 말의 어원 = 16 음소거 같은 한낮이 오고 = 18 숲을 명명한다 = 20 그 숲에는 오래된 산책로가 있다 = 2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24 그 경계에 가고 싶다 = 29 뮤지컬 = 30 따뜻이 깁스하고 싶었을, = 33 북풍을 만나러 간 바이킹소년에게 = 34 구전(口傳)의 하나다 = 36 오드 아이 = 38 시인들 = 40 사막에서 마주치다 = 42 호두 = 44 고요한 밤 = 46 살수대첩 = 48 심야방송 시그널 뮤직이 흘러나올 때 = 50 1986, 여름, 캐논 = 52 기억, 그믐의 뒤쪽에 버리고 온 것 = 54 2부 인디언 썸머 = 59 먼 설국 = 60 낙엽을 태우다가 = 62 나쁜 일기 = 64 그때 안 보이는 문이 열리면 = 66 Cry baby = 68 레코드, 어떤 진술 = 70 여우가 나타났다 = 72 라스 벤타스의 추억 = 74 탱고 = 76 철쭉타령 = 77 버스를 보내는 습관 = 78 골목길 블루스 = 80 고양이는 네일아트 중 = 82 드림 카카오 = 84 은유는 긴 꼬리를 갖고 있다 = 85 3부 폭설 = 91 봄날 = 92 로드무비 = 94 볼거리 같은, = 96 쥐가 한 마리 = 98 수족관은 클수록 슬프다 = 100 뉴스를 말씀, 해 주세요 = 102 한 권의 책 = 104 설탕 레시피 = 106 못 = 108 빵이라든가 뻥이라든가 하는, 어찌할 수 없는 군것질 = 109 침팬지를 위하여 = 110 방패연, 전시장에서 = 112 동화 = 114 자석 = 116 화단에, 들어가세요 = 118 고원을 가다 = 120 즐거움을 위하여 = 122 적도와 가깝다 = 124 튤립, 무늬, 벽지 = 127 해설 - 의미의 분절체들을 접합하는 음성(音聲)적 발화 / 정준영 = 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