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29camcc2200229 c 4500 | |
| 001 | 000045597300 | |
| 005 | 20111005105020 | |
| 007 | ta | |
| 008 | 100604s2010 ulk 000cj kor | |
| 020 | ▼a 9788993563740 ▼g 03810 | |
| 035 | ▼a (KERIS)REW000000085348 | |
| 040 | ▼d 211009 ▼d 244002 | |
| 082 | 0 4 | ▼a 895.735 ▼2 22 |
| 085 | ▼a 897.37 ▼2 DDCK | |
| 090 | ▼a 897.37 ▼b 김명재 쑥 | |
| 100 | 1 | ▼a 김명재, ▼d 1944- |
| 245 | 1 0 | ▼a 쑥개떡 : ▼b 김명재 소설집 / ▼d 김명재 지음 |
| 260 | ▼a 서울 : ▼b 청어, ▼c 2010 | |
| 300 | ▼a 231 p. ; ▼c 23 cm | |
| 505 | 0 0 | ▼t 귀휴(歸休) -- ▼t 쑥개떡 -- ▼t 띠배 -- ▼t 귀뚜라미 -- ▼t 급식시간 -- ▼t 거울 벽화 -- ▼t 병숙이 -- ▼t 아롱이 다롱이네 -- ▼t 밤에 뜨는 해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김명재 쑥 | 등록번호 12119536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김명재 쑥 | 등록번호 12119536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명재 쑥 | 등록번호 1512916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김명재 쑥 | 등록번호 12119536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김명재 쑥 | 등록번호 12119536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명재 쑥 | 등록번호 1512916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대사회의 노인문제,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의 가족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김명재의 소설집. 표제작 '쑥개떡'을 포함한 총 9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현대사회의 노인문제,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의 가족사 등
여러 가지 소재를 통해 구축한 독특한 문학의 성채
일거리만 보면 이 핑계 저 핑계로 제 남편들 구워삶아서 내뺄 궁리만 하던 두 며느리가 벌이는 일에 주책없이 맞장구를 친 감천 댁은 자꾸만 후회가 된다. 기껏해야 일 년에 두어 번 명절 때에 비쭉 얼굴 내미는 게 고작인 놈들이었다. 거저 들어온 선물꾸러미 하나씩을 안기고 집안 어른들에게 꾸벅 절 한 번 하고는 제식구들 태우고 올라갈 때마다 감천 댁은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바쁘다는 핑계만 늘어놓다 도망치듯 떠난다. 명절 휴가 마지막 날까지 처갓집에서 뭉그적거렸다는 소리를 장 보러 나온 안사돈한테 듣던 날은 얼굴이 화끈거렸다. 자식 놈들이 아파트 평수를 넓혀서 간다는 소문도 제일 먼저 안사돈한테 듣기가 일쑤였다. 헛말이라도 며느리가 이제 고생 그만하고 서울 와서 편히 지내란 말은 해본 적이 없다.
- ‘쑥개떡’중에서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