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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우남 ▼0 AUTH(211009)17879 |
| 245 | 1 0 | ▼a 굿바이, 굿바이 : ▼b 김우남 소설집 / ▼d 김우남 |
| 260 | ▼a 서울 : ▼b 문예출판사, ▼c 2010 | |
| 300 | ▼a 285 p. ; ▼c 22 cm | |
| 505 | 0 0 | ▼t 바니타스 바니타툼 -- ▼t 안개가 있는 풍경 -- ▼t 치매일기 -- ▼t 엄마는 연애중 -- ▼t 고슴도치아이 -- ▼t 굿바이, 굿바이 -- ▼t 겨울수련회 -- ▼t 그 여자, 리리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1158534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1158534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1170056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5129097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1158534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1158534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1170056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우남 굿 | 등록번호 15129097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첫 번째 소설집으로 <엘리베이터 타는 여자>를 펴낸 김우남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굿바이, 굿바이>. 죽음에 대한 문제의식이 종교적 사유와 맞물려, 죽음을 넘어서는 소설적 진실을 탐구하고 있는 표제작 '굿바이, 굿바이'를 비롯해 총 8편의 이야기를 묶었다.
진실은 온데간데없이 증발하고, 믿고 싶은 것만을 기정사실화하는 현실에 대한 세태 풍자가 돋보이는 '치매일기', 김우남의 글쓰기가 치유 행위로서의 글쓰기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안개가 있는 풍경', 사창가에 출장을 다니는 네일 아티스트와 직업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그 여자, 리리'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상처받은 존재들은 어떻게 서로에게 다가서는가
-일상의 비루함을 넘어서는 ‘구원의 글쓰기’
상처받은 자들을 응시하는 소설을 지속적으로 써온 작가 김우남의 두 번째 소설집. 첫 번째 소설집《엘리베이터 타는 여자》의 세계에 머무르지 않고 한 걸음 진전된 세계 인식과 미적 성취가 돋보이는 작품집이다.
죽음에 대한 문제의식이 종교적 사유와 맞물려, 죽음을 넘어서는 소설적 진실을 탐구하고 있는 표제작《굿바이, 굿바이》를 비롯해 총 8편의 이야기를 묶었다. 진실은 온데간데없이 증발하고, 믿고 싶은 것만을 기정사실화하는 현실에 대한 세태 풍자가 돋보이는《치매일기》, 김우남의 글쓰기가 치유 행위로서의 글쓰기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안개가 있는 풍경》, 사창가에 출장을 다니는 네일 아티스트와 직업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그 여자, 리리》 등 이번 작품집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비루할 대로 비루한 일상의 ‘작은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삶과 현실이 지닌 비의적인 측면을 탐구하고 그 너머 세계의 진실에 다다르고자 한 작가의 문제의식이 고르게 드러나 있다.
평론가 고명철 교수에 따르면 이번 작품집을 관통하고 있는 작가의 문제의식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비루한 일상과 우리 사회의 상처불감증에 대한 치유와 구원의 글쓰기이다. 특히 작가의 ‘구원의 글쓰기’에서는 구원을 하는 자와 구원을 받는 자의 관계가 일방통행이 아니라 서로 구원을 주고받는, 즉 상호주관적 관계의 성격을 갖는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말하고 있다. 그 결과 “아픈 것을 치유하는 일은 아픔을 공명하는 것과 서로 유리되지 않는다”는 김우남의 소설적 진실에 주목할 것을 밝히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우남(지은이)
본명 김희숙.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여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법정대 학생회장으로서 정치적, 사회적 인식의 지평을 넓혔다. 문예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하여 ‘초정 박제가의 정치사상’을 연구했다. 2001년 단편소설 「거짓말」로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등단했다. 소설집 『엘리베이터 타는 여자』 『굿바이, 굿바이』 『뻐꾸기 날리다』 장편소설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 여행문집 『다시 사막에서 열흘』(공저)을 출간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경기문화재단 우수도서, 문학나눔에 다수 선정되었다. 직지소설문학상, 노아중편문학상, 이화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바니타스 바니타툼 = 7 안개가 있는 풍경 = 37 치매일기 = 65 엄마는 연애중 = 91 고슴도치아이 = 117 굿바이, 굿바이 = 145 겨울수련회 = 171 그 여자, 리리 = 199 작품 해설 / 고명철 = 268 작가의 말 = 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