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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KYOBO ▼c KYOBO ▼d 211046 ▼d 242009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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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5400922 ▼b 2010 | |
| 100 | 1 | ▼a 심후섭 ▼0 AUTH(211009)23287 |
| 245 | 1 0 | ▼a 대구의 인물과 나무 / ▼d 심후섭 지음 |
| 260 | ▼a 대구 : ▼b 학이사, ▼c 2010 | |
| 300 | ▼a 222 p. : ▼b 천연색삽화 ; ▼c 24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우리는 어느 나무곁에 서있나 | |
| 536 | ▼a 이 책은 대구경북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집필됨 |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 Call Number 953.5400922 2010 | Accession No. 111609669 (2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953.5400922 2010 | Accession No. 111609668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아동문학가 심후섭이 대구를 빛낸 인물과 그 인물과 관련 있는 나무를 소개한다. 꿋꿋한 기상으로 혹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또는 깊은 학문으로 자신의 세계를 열었을 뿐 아니라 자기 고장을 사랑했으며,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 함께 숨 쉬고 있는 대구의 위인 50명을 만날 수 있다.
그 고장을 알려면 그 고장이 낳고 기른 사람과 자연을 제대로 아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동문학가 심후섭 씨가 이번에 대구를 빛낸 인물과 그 인물과 관련 있는 나무를 시민이나 학생들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해 《대구의 인물과 나무》를 펴냈다.
저자인 심후섭 씨는 우리 대구를 기름지게 가꾸고 빛낸 대표적인 선조 50여 명을 이 책에서 소개 한다. 꿋꿋한 기상으로 혹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또는 깊은 학문으로 자신의 세계를 열었을 뿐 아니라 우리 고장을 사랑했으며,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 함께 숨 쉬고 있는 대구의 위인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알려준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지역의 선조들을 오늘을 사는 시민들, 특히 배우는 학생들이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여 그 가르침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후손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음에도 놓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 책을 엮었다고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다.
예를 들면 현재 대구 달성공원의 경우, 달성공원에는 달성공원 일대를 나라에 바치는 대신 대구부민들의 세금을 탕감시키는 데 앞장섰던달성 서씨의 주손이시던 자선가 서침(徐沈) 선생을 기리는 아름드리 회화나무가 서 있지만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을 읽으면 서침 선생과 북구 산격동의 경북도청 뒷산의 연암공원에 있는 구암서원, 달성공원 내에 있는 서침 선생나무와의 연관관계를 알 수 있어 답사의 기쁨이 커지는 것은 물론 자랑스러운 조상의 정신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 대구시 녹지과장과 초대 대구광역시수목원장을 지낸 이정웅 씨는 “아동문학가인 저자가 대구시 전체에 산재한 노거수를 일일이 발품을 팔아 그들이 보고 느꼈을 많은 것들을 이야기로 풀어써서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은 대구시가 해야 할 일을 대신한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다.”고 하였으며, 문무학 대구예총 회장도 이 책에 대해 “이 책은 대구의 역사를 온전하게 만드는 일이다. 사람과 나무, 그리고 향토사를 하나가 되게 하여, 우리 삶을 풍요롭게, 나무를 더 위대하게, 향토사를 더 가까이 우리 곁으로 끌어왔다. 푸름 속에 꿈을 꾸게 한다.”고 하였다.
또 김영근 대구동촌초 교장도 “나무를 통해 역사적 인물을 찾고 나를 발견하는 일은 더 넓은 세상을 여행하는 길이다. 특히,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인물과 나무를 관련지우는 일은 상상력을 유발하여 학생들에게는 창의성과 인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살아 숨 쉬는 자기 주도적 학습의 지침서로 그 역할을 다하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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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심후섭(엮은이)
1951년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 대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와 월간문학 신인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의로운 소 누렁>, <소야, 웃어 봐>, <나무도 날개를 달 수 있다> 등 모두 70여 권이 있으며, ‘세상에서 제일가는 정원사’ 등 여러 작품이 교과서에 실려 있다. 그동안 창주문학상, 새벗문학상, 제1회 MBC창작 동화 대상, 한국아동문학상, 대구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Table of Contents
동구 독수리도 알아주었다 : 효자 강순항 = 10 합자연의 경지에 이르렀다 : 학승 인악대사 = 16 〈도이장가(悼二將歌)〉를 낳게 하였다 : 고려 개국 공신 김락 장군 = 21 하나뿐인 목숨을 바쳤다 : 장절공 신숭겸 장군 = 25 대구는 고려 건국의 발판이었다 : 고려 태조 왕건 = 29 겨울에도 오동나무 꽃을 피웠다 : 동화사의 심지대사 = 33 불교 재건에 힘썼다 : 파계사의 현응대사 = 36 물줄기를 잡는 명당에 서있다 : 영조 임금 나무 = 42 대구의 아름다움을 시로 남겼다 : 대문장가 서거정 선생 = 44 마을을 열고 나무를 심었다 : 옻골마을 대암 최동집과 백불암 선생 = 50 지역민 보호를 우선하였다 : 의병장 황경림 선생 = 55 8년 장좌불와로 도를 얻었다 : 성철스님 = 58 남구ㆍ달서구 날개 달고 달렸다 : 독립운동가 우재 이시영 선생 = 62 감옥을 내 집같이 : 독립운동가 송두환 의사 = 67 선비는 기꺼이 나라에 몸 바친다 : 의병장 임용상 선생 = 71 민족시에 평생을 바치다 : 시조시인 이호우 = 77 호랑이처럼 지켰다 : 의병장 우배선 선생 = 82 북구 백성을 구하러 먼 길 달려왔다 : 의병장 구회신 선생 = 88 강물을 바라보며 의를 새기다 : 사육신 김문기 선생 = 92 백행지본을 실천에 옮기다 : 효자 서명보 = 96 대를 이어 의를 세우다 : 대제학 이문화 선생과 의병장 이주 = 99 목민관의 할 일은 민생에 있다 : 판관 유명악 = 103 폭정을 외면하고 어이 선비라 하리 : 매양서원 송원기 선생 = 107 조국을 위한 죽음은 헛되지 않다 : 독립투사 장윤덕 의사 = 110 중구 사람답게 사는 길은 인내천의 실천 : 동학 창시 수운 최제우 선생 = 114 나를 버리고 이웃을 받들었다 : 구암서원의 서침 선생 = 119 봄은 고양이로다 : 고월 이장희 시인 = 123 국채보상운동에 불을 붙였다 : 민족운동가 서상돈과 김광제 선생 = 129 음악가로 일문을 이루었다 : 박태원ㆍ박태준 형제 = 138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시인 = 144 마음을 그려야 참된 그림이다 : 근대화가 이인성 = 152 희망의 나라를 꿈꾸었다 : 음악가 현제명 선생 = 156 수성구 학자이자 의병장이며 효자였다 : 모당 손처눌 선생 = 162 학문을 논한다면 어디든지 달렸다 : 퇴계 이황 선생 = 167 문풍진작 또한 목민관의 임무이니 : 우복 정경세 선생 = 171 형제가 모두 독립운동가였다 : 시인 이육사 평론가 이원조 = 176 타국에 뼈를 묻었다 : 인도인 나야 대령 = 183 달성군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켰다 : 망우당 곽재우 장군 = 188 일문 삼강을 이루었다 : 존재 곽준 선생 = 192 차가움과 따뜻함을 어이 다르다 하리 : 한훤당 김굉필 선생 = 196 훌륭한 문물을 해칠 수 없다 : 모하당 김충선 장군 = 201 비슬산을 열고 우정을 본보였다 : 도성선사 = 204 《명심보감》을 편찬하였다 : 고려 예문관제학 추적 선생 = 207 이웃마을 청년들도 가르쳤다 : 인산재 문경호 선생 = 212 호를 따서 마을 이름을 짓다 : 서재마을과 도여유 선생 =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