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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6.1109 ▼2 DDCK | |
| 090 | ▼a 896.1109 ▼b 2011 | |
| 245 | 0 0 | ▼a 『햐쿠닌잇슈(百人一首)』의 작품 세계 / ▼d 최충희 외 |
| 246 | 3 0 | ▼a 햐쿠닌잇슈의 작품 세계 |
| 246 | 3 0 | ▼a 백인일수의 작품 세계 |
| 260 | ▼a 서울 : ▼b 제이앤씨, ▼c 2011 | |
| 300 | ▼a 411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일본연구총서 ; ▼v 6 |
| 500 | ▼a 저자: 최충희, 구정호, 박혜성, 이현영, 허명복, 강홍구, 송인순, 이형주, 김인혜, 구혜경, 배경아, 변정현, 강운경, 백지희, 조수진, 이상민 | |
| 546 | ▼a 韓日對譯 | |
| 700 | 1 | ▼a 최충희, ▼e 저 ▼0 AUTH(211009)13439 |
| 700 | 1 | ▼a 구정호, ▼e 저 ▼0 AUTH(211009)129105 |
| 700 | 1 | ▼a 박혜성, ▼e 저 ▼0 AUTH(211009)139762 |
| 700 | 1 | ▼a 이현영, ▼e 저 |
| 700 | 1 | ▼a 허명복, ▼e 저 |
| 700 | 1 | ▼a 강홍구, ▼e 저 |
| 700 | 1 | ▼a 송인순, ▼e 저 ▼0 AUTH(211009)32987 |
| 700 | 1 | ▼a 이형주, ▼e 저 |
| 700 | 1 | ▼a 김인혜, ▼e 저 |
| 700 | 1 | ▼a 구혜경, ▼e 저 |
| 700 | 1 | ▼a 배경아, ▼e 저 ▼0 AUTH(211009)65375 |
| 700 | 1 | ▼a 변정현, ▼e 저 ▼0 AUTH(211009)55648 |
| 700 | 1 | ▼a 강운경, ▼e 저 ▼0 AUTH(211009)38987 |
| 700 | 1 | ▼a 백지희, ▼e 저 |
| 700 | 1 | ▼a 조수진, ▼e 저 |
| 700 | 1 | ▼a 이상민,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1109 2011 | 등록번호 111614888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1109 2011 | 등록번호 111614889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햐쿠닌잇슈(百人一首)>는 일본인들 사이에 상식으로 통할만큼 넓은 향수층을 지니고 있는 작품집이다. 제목이 나타내 주듯이 각 시대를 대표하는 가인 백 사람의 와카 작품을 한 수 씩 모아 백 수를 모아 엮어놓은 것이다.
<햐쿠닌잇슈(百人一首)>는 일본인들 사이에 상식으로 통할만큼 넓은 향수층을 지니고 있는 작품집이다. 제목이 나타내 주듯이 각 시대를 대표하는 가인 백 사람의 와카 작품을 한 수 씩 모아 백 수를 모아 엮어놓은 것이다.
이 작품집이 널리 알려진 이유는 일본 전통의 카드놀이인 가르타라는 게임 때문이다. 이 게임은 이들 백 수의 노래를 반으로 나누어 5,7,5의 가미노쿠(上句)와 7,7의 시모노쿠(下句)로 나누어 짝을 빨리 찾는 게임인데 일본에서는 설날 같은 전통 명절에 게임을 하기도 하고, 전국적인 대회가 열리기도 한다. 이와 같이 범국민적인 소재로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대부분 이 작품집의 와카를 상식처럼 암송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국민적인 분포도 그렇지만, 일본인의 의식 구조 및 일본 문화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됨에도 불구하고, 와카는 31자로 이루어진 일본의 정형시로서 길이 또한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 내용도 함축적인 면이 많고, 기법 또한 다양하여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이 일본 문학, 특히 일본 시가 문학을 통해 일본 문화의 특징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활용되기를 기대해 마지않는 바이다.
-머리말 중에서
:역자소개:
최충희 문학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교수
구정호 문학박사, 중앙대학교 외국어대학 일본어과 교수
박혜성 문학박사, 한밭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일본어과 교수
이현영 문학박사,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일본어교육학과 교수
허명복 문학박사, 세경대학 관광리조트과 교수
강홍구 박사과정 수료,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송인순 문학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이형주 문학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김인혜 문학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구혜경 문학박사, 국회도서관 연구원
배경아 박사과정 수료,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변정현 박사과정 수료,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강운경 박사과정 수료,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백지희 박사과정 수료,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조수진 박사과정 수료,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학부 강사
이상민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어부 강사, 2011년 현재 동경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인문사회계연구과 재학중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충희(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에 유학해 일본 고전 시가 문학 전공으로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고전 시가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부 교수로 36년간 재직 후 2019년 3월 정년퇴임하고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부 명예교수로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일본 고전 시가, 그중에서도 와카, 렌가, 하이카이를 중심으로 주석학적 연구 방법에 입각해 고전 읽기를 시도하는 것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 한국일어일문학회 회장을 지낸 바 있으며 국내의 다양한 일본 연구 관련 학회에서 임원으로 활약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일본 시가 문학사》(공저, 태학사, 2004), 《일본 시가 문학 산책》(제이앤씨, 2006), 《일본 문학의 흐름》(공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2007), 《요사 부손의 봄, 여름, 가을, 겨울》(제이앤씨, 2007), 《고바야시 잇사 하이쿠 선집?밤에 핀 벚꽃》(태학사, 2008), 《고금와카집 천줄읽기》(지식을만드는지식, 2011), 《햐쿠닌 잇슈의 작품 세계》(공저, 제이앤씨, 2011), 《렌가라는 문학과 소기》(인문과 교양, 2014), 《일본 시가 문학 길라잡이》(한국외대 지식출판원, 2017), 《습유와카집》(공역, 지식을만드는지식, 2018), 《후습유와카집》(공역, 지식을만드는지식, 2018), 《금엽와카집 / 사화와카집》(공역, 지식을만드는지식, 2019), 《천재와카집》(공역, 지식을만드는지식, 2020), 《신고금와카집(공역, 지식을만드는 지식, 2025년)》 등이 있으며, 일본 시가 문학 연구와 관련한 많은 논문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3 해설 = 7 와카(和歌)란 무엇인가? 『햐쿠닌잇슈(百人一首)』라는 명칭에 대하여 『햐쿠닌잇슈(百人一首)』와카의 출전 및 소재 一 가을 들녘에 = 12 二 봄이 지나고 = 16 三 꿩 꼬리처럼 = 20 四 다고노우라로 = 24 五 깊은 산에서 = 28 六 까치가 놓은 = 32 七 드높은 하늘 = 36 八 나의 암자는 = 40 九 벚꽃 빛깔은 = 44 十 여기로구나 = 48 十一 망망대해에 = 52 十二 하늘 바람아 = 56 十三 쓰쿠바산의 = 60 十四 미치노쿠의 = 64 十五 그대를 위해 = 68 十六 지금 떠나도 = 72 十七 신비로왔던 = 76 十八 스미노에의 = 80 十九 나니와 바다 = 84 二十 괴로울 바엔 = 88 二十一 이제 온다고 = 92 二十二 부는 바람에 = 96 二十三 달을 보면은 = 100 二十四 이번 여행은 = 104 二十五 오사카산의 = 108 二十六 오구라산의 = 112 二十七 미카노 들을 = 116 二十八 산골 마을은 = 120 二十九 어리짐작으로 = 124 三十 헤어질 시간 = 128 三十一 먼동 틀 무렵 = 132 三十二 산속 맑은 물 = 136 三十三 환한 햇살이 = 140 三十四 도대체 누굴 = 144 三十五 그대 마음은 = 148 三十六 한여름 밤은 = 152 三十七 투명한 이슬 = 156 三十八 잊혀져버린 = 160 三十九 띠가 자라난 = 164 四十 감추려 해도 = 168 四十一 아무도 몰래 = 172 四十二 소매 짜내며 = 176 四十三 서로 사랑을 = 180 四十四 만날 것이란 = 184 四十五 나는 헛되이 = 188 四十六 유라 해협을 = 192 四十七 엉키어 뻗은 = 196 四十八 심한 바람에 = 200 四十九 호위병들이 = 204 五十 그대를 위해 = 208 五十一 사랑하건만 = 212 五十二 날이 밝으면 = 216 五十三 한탄하면서 = 220 五十四 언제까지고 = 224 五十五 이미 오래 전 = 228 五十六 이승 떠날 때 = 232 五十七 모처럼 만나 = 236 五十八 아리마산의 = 240 五十九 망설임 없이 = 244 六十 오에산 넘어 = 248 六十一 옛날 도성서 = 252 六十二 날 밝기 전에 = 256 六十三 지금은 그저 = 260 六十四 하이얀 새벽 = 264 六十五 원망에 지쳐 = 268 六十六 너와 나 서로 = 272 六十七 봄날 짧은 밤 = 276 六十八 내 맘과 달리 = 280 六十九 칼바람 부는 = 284 七十 춥고 외로워 = 288 七十一 저녁이 되니 = 292 七十二 소문 무성한 = 296 七十三 다카사고 산 = 300 七十四 냉정한 사람 = 304 七十五 약조한 말씀 = 308 七十六 넓은 바다로 = 312 七十七 물살이 빨라 = 316 七十八 아와지섬을 = 320 七十九 가을바람에 = 324 八十 당신의 마음 = 328 八十一 멀리 두견새 = 332 八十二 이 한숨 속에 = 336 八十三 이 세상 괴롬 = 340 八十四 세월이 흘러 = 344 八十五 이 밤새도록 = 348 八十六 슬퍼하라고 = 352 八十七 소나기 온 뒤 = 356 八十八 나니와 해변 = 360 八十九 내 생명이여 = 364 九十 보이고 싶소 = 368 九十一 귀뚜리 울고 = 372 九十二 나의 소매는 = 376 九十三 우리네 세상 = 380 九十四 요시노 마을 = 384 九十五 걸맞지 않게 = 388 九十六 꽃 쫓는 바람에 = 392 九十七 오지 않는 이 = 396 九十八 산들 바람이 = 400 九十九 그리우면서 = 404 百 구중궁궐의 = 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