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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1109 ▼b 2012z1 | |
| 245 | 2 0 | ▼a (日韓 對譯) 萬葉集 選 / ▼d 梶川信行, ▼e 崔光準 編 |
| 260 | ▼a 釜山 : ▼b 新羅大學敎 出版部, ▼c 2012 | |
| 300 | ▼a 230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500 | ▼a 집필자: 伊藤禮子, 近藤健史, 野口惠子, 橋本美津子, 巷島和惠 | |
| 500 | ▼a 그림: 鈴木靖將 | |
| 546 | ▼a 日韓對譯 | |
| 630 | 0 4 | ▼a 萬葉集 |
| 700 | 1 | ▼a 梶川信行, ▼d 1953- ▼0 AUTH(211009)965 |
| 700 | 1 | ▼a 최광준 ▼g 崔光準, ▼e 편 ▼0 AUTH(211009)88939 |
| 700 | 1 | ▼a 伊藤禮子, ▼e 저 |
| 700 | 1 | ▼a 近藤健史, ▼e 저 |
| 700 | 1 | ▼a 野口惠子, ▼e 저 |
| 700 | 1 | ▼a 橋本美津子, ▼e 저 |
| 700 | 1 | ▼a 巷島和惠, ▼e 저 |
| 700 | 1 | ▼a 鈴木靖將, ▼e 그림 |
| 900 | 1 0 | ▼a 伊藤禮子, ▼e 저 |
| 900 | 1 0 | ▼a 鈴木靖將, ▼e 그림 |
| 900 | 1 0 | ▼a 가지가와 노부유키, ▼e 편 |
| 900 | 1 0 | ▼a Kajikawa, Nobuyuki, ▼e 편 |
| 900 | 1 0 | ▼a 이토 레이코, ▼e 저 |
| 900 | 1 0 | ▼a Ito, Reiko, ▼e 저 |
| 900 | 1 0 | ▼a 곤도 다케시, ▼e 저 |
| 900 | 1 0 | ▼a Kondo, Takeshi, ▼e 저 |
| 900 | 1 0 | ▼a 노구치, 게이코, ▼e 저 |
| 900 | 1 0 | ▼a Noguchi, Keiko,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1109 2012z1 | 등록번호 11166864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만요슈>는 8세기 동아시아의 글로벌화 가운데에 만들어진 노래집이다. 그리고 중국문화와 문학에 관한 연구도 에도시대 이래에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그런데 한반도의 여러 나라에 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 교재는 헤세이20년 일본대학 정신문화 연구소의 공동연구(연구대표 가지가와 노부유키), <만요슈>의 한국어 교재작성 -고대의 한반도로부터 문화의 수용을 시야에 넣어- 성과의 한 부분이다.
『만요슈』는 8세기 동아시아의 글로벌화 가운데에 만들어진 노래집 입니다. 그리고, 중국문화와 문학에 관한 연구도 에도(江戶)시대 이래에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런데 한반도의 여러 나라에 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일본열도에서 본다면 한반도 쪽이 단연 가깝기도 하고, 당나라에 사신을 파견한 횟수보다도 신라에 사신을 파견한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또 당나라사절의 일본 방문보다도 신라사절들의 방문이 훨씬 더 빈번했던 사실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래인도 거의 대부분이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입니다.『만요슈』가운데에도 도래인 및 도래계 사람들의 이름이 많이 보여집니다. 따라서『만요슈』형성에 도래인들이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라는 문제를 확실하게하지 않으면 동아시아 가운데에서의 문학으로서의『만요슈』의 모습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또, 현재 한국에서는 일본어 학습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일본문학의 연구가 활발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어찌되었든『만요슈』는 한자로만 기록 되어져 있어 한자를 거의 배우지 않는 한국에서의 연구는 아주 적어 일반사람이『만요슈』에 호감을 갖는 일은 거의 전무한 상태입니다.
또한 한국에는『만요슈』와『니혼쇼키』와 같은 8세기를 더듬어 볼 사료가 없습니다. 따라서『만요슈』와『니혼쇼키』는 한국에 있어서도 8세기 일본과의 관계를 앎과 동시에 귀중한 문헌적 자료가 됩니다. 물론 지금까지 이러한 한국어 번역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근년에 있어 만요학과 고대사의 연구의 진전은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고대의 일본과 한반도와의 관계를 확실히 하는 의미로서도 현재의 연구수준을 반영한 새로운 한국어 교재를 작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저희들은 종래의 문학사를 전제로 한 것이 아닌 한반도에서 도래한 동향과 그 역할을 시야에 넣은『만요슈』의 교재를 만들려고 생각했습니다.
이 교재를 통하여 한국의 젊은이들이 일본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본과 한국이 바라는 미래를 만들어 갈 인재를 키워갈 수 있도록 마음으로부터 바라는바 입니다.이 교재는 헤세이20년 일본대학 정신문화 연구소의 공동연구(연구대표 가지가와 노부유키),『만요슈』의 한국어 교재작성 -고대의 한반도로부터 문화의 수용을 시야에 넣어- 성과의 한 부분입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刊行にあたって 간행에 즈음하여 22 『万葉集』 とはこんな歌集である 만요슈는 이런 노래집 이예요 8 地? 日本の中の奈良 (지도 일본 속의 나라) 18 「新羅へ」 신라로 入江の女神<?十五?3578>《후미의 여신》 20 嘆きの霧<?十五?3580>《한숨의 안개》 22 新羅は白い夜具の?<?十五?3587>《신라는 하얀 침구의 나라》 24 消息を?えたい<?十五?3612>《소식을 전하고 싶네》 26 ?の?に都を想う<?十五?3617>《매미 소리에 도읍을 생각하네》 28 有名な鳴門の渦潮<?十五?3638>《나루토의 소용돌이 치는 바닷물》 30 都に行く船があれば<?十五?3640>《도읍으로 갈 배가 있다면》 32 天皇の命に?って<?十五?3644>《천황의 명령에 따라》 34 ?まる不安と?愁<?十五?3652>《강한 불안과 향수》 36 約束の秋の到?<?十五?3655>《약속한 가을이 왔네》 38 官僚意識と望?と<?十五?3668>《관료 의식과 망향은》 40 約束の破綻<?十五?3681>《약속의 파탄》 42 天然痘で死者が<?十五?3696>《천연두가 만연해 사망자가 》 44 秋の深まり<?十五?3697> 《가을이 깊어가네》 46 約束が果たせない<?十五?3701>《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48 近づく?京<?十五?3722> 《가까워지는 귀경》 50 地? 遣新羅使行程? (지도 신라사신행정도) 52 「東アジアの中で」 동아시아 속에서 最良の船出<?一?8> 《최선의 출항》 54 ?衆を一喜一憂させる<?一?16>《청중을 웃기고 울리고 》 56 ??の喜び<?一?63>《귀국의 기쁨》 60 遣唐使の母の嘆き<?九?1791>《당나라에 파견된 사신의 어머니의 통곡》 62 君子のたしなみ<?五?810>《군자의 취향》 64 酒席でストレス解消<?三?338>《술자리의 스트레스 해소》 66 落梅を雪に見立てる<?五?822>《떨어지는 매화꽃을 눈에 비유》 68 夢想の世界に遊ぶ<?五?865>《몽상의 세계에서 노네》 70 春爛漫の宴<?六?1011>《봄 꽃이 만발한 때의 연회》 72 吉野追?<?三?313>《요시노를 회상하며》 74 半島から?た遊?<?十?1874>《한반도에서 도래한 놀이》 76 古代のガ?デニング<?七?1362>《고대의 원예》 78 樹下美人?<?十九?4139>《뛰어난 미인도》 80 引き裂かれる親子<?二十?4401>《 헤어지는 부모와 자식》 82 地? 古代の東アジア(지도 고대의 동아시아) 84 「新羅の尼理願」 신라의 비구니 리간 ??<?四?460~461>《불교적 인연》 86 地? 平城京(지도 헤이죠쿄) 96 「自然への眼差し」 자연으로의 지향 大和三山<?一?28>《야마토 3산》 98 神の山の?葉<?八?1517>《신이 계신 산의 단풍》 100 春は佐保から<?八?1433>《봄은 사호로부터》 102 枝をくわえた鶯<?十?1821>《나뭇가지를 입에 문 휘파람새》 104 季節はずれの?葉の宴<?八?1589>《계절이 지난 낙엽 속의 술자리》 106 大津京追憶<?三?266>《오츠쿄의 추억》 108 永遠の命を持つ神の山<?三?318>《영원한 생명을 가진 신의 산》 110 私を迎えに?て<?八?1527>《나를 데리러 와》 112 夏の到?が近づく<?十八?4042>《여름이 가까워지네》 114 地? 各時代の宮都(지도 각시대의 궁전이 있는 도읍) 116 「笑い」 웃음 金では買えない?<?十六?3858>《돈으로는 살 수 없는 사랑》 118 笑いを取る<?十六?3826>《웃음을 캐취》 120 地名で遊ぶ<?九?1710>《지명을 갖고 놀기》 122 揶揄としっぺ返し<?二?101>《빈정거림과 되받아치기》 124 おもねりへつらう輩を謗る<?十六?3836>《아첨하는 패거리를 비난함》 126 「奈良点描Ⅰ」平城宮跡周?(나라 기행1헤이죠쿄 흔적주변) 128 「貴族たちの?」 귀족들의 사랑 待つ?<?四?488>《기다리는 사랑》 130 言葉遊び<?四?527>《말 장난》 132 ?ち切れない思い<?四?658>《끊을 수 없는 마음》 134 ?のため息<?四?602>《사랑의 한숨》 136 夢の中の逢?<?四?741>《꿈속의 만남》 138 大和撫子<?八?1448>《야마토 패랭이 꽃》 140 「奈良点描Ⅱ」奈良公園周?(나라 기행2 나라공원주변) 142 「名も無き人たちの?」 이름없는 사람들의 사랑 初?の?惑<?十一?2368>《첫 사랑의 당혹감》 144 永遠の片想い<?十一?2415>《영원한 짝사랑》 146 あなたを喜ばせたい<?七?1281>《당신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어요》 148 雪よ、降らないで<?十?2343>《눈이여 내리지 말아다오》 150 ?があなたを?えている<?十一?2578>《머리카락이 당신을 기억하고 있어요》 152 ますらをの?<?十一?2376>《남자의 사랑》 154 ?わずらい<?十一?2394>《상사병》 156 ?の苦しみ<?十?2274>《사랑의 고통》 158 束の間の別れを悲しむ<?十二?2841>《잠시 잠깐의 이별을 슬퍼하며》 160 愛は言葉ではない<?十一?2381>《사랑은 말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162 ?の?け引き<?十一?2356>《사랑의 밀고 당김》 164 空疎な言葉にも?らぐ女心<?十二?2961>《인사치레 말에도 흔들리는 여자의 마음》 166 せめて手紙だけでも<?十二?3103>《적어도 편지만이라도》 168 メ?ルも?ない<?十一?2589>《메일도 오지 않아》 170 「奈良点描Ⅲ」大和三山、大神神社(나라기행3 야마토3산 오가미신사) 172 「?境の人たちの?」 변방사람들의 사랑 もうお化粧なんかしないわ<?九?1777>《이젠 화장 같은건 안 할 거에요》 174 募る思い<?十四?3373>《사모하는 마음》 176 あなたの手から直接水を<?十四?3439>《당신의 손으로 직접 떠준 물을》 178 新婚の頃のときめき<?十四?3537或本歌>《신혼시절의 설레임》 180 妻の姿が水に映る<?二十?4322>《아내의 모습이 물에 비친다》 182 地? 東?(지도 아즈마나라) 184 「別れの悲しみ」 이별의 슬픔 隔てられた距離を縮めたい<?十五?3724>《멀어진 사이를 없애고 싶어》 186 猪養の岡に雪よ降るな<?二?203>《눈이여, 猪養의 언덕에 내리지 말아다오》 188 上司との別れを惜しむ<?四?569>《상사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190 弟の身を案ずる<?二?106>《남동생의 안부를 걱정하다》 192 妻の死を嘆く<?五?798>《아내의 죽음을 탄식하다》 194 主君の死を嘆く<?三?455>《주군의 죽음을 탄식하다》 196 一人?の夜を嘆く<?三?462>《홀로 잠드는 밤을 탄식하다》 198 聖人??<?三?415>《성인의 전설》 200 「奈良点描Ⅳ」明日香(나라기행4 아스카) 200 「人生を見つめる」 인생을 관조하며 世の中は空しく悲しい<?五?793>《세상은 정말 허전하고 무상하네》 204 俗塵から逃れて生きることを願う<?二十?4468> 《속세의 번거로운 일들로부터 도망쳐 살기를 바라네》 206 正月の雪に豊饒を願う<?二十?4516>《정월에 내리는 눈에 풍작을 기원하며》 208 執筆者一? 집필자 일람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