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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형서, 朴馨瑞, 1972-, 저 공선옥, 孔善玉, 1963-, 저 구병모, 具竝模, 1976-, 저 권여선, 權汝宣, 1965-, 저 김서령, 1974-, 저 손홍규, 孫洪奎, 1975-, 저 임철우, 林哲右, 1954-, 저 전성태, 全成太, 1969-, 저 편혜영, 片惠英, 1972-, 저
서명 / 저자사항
(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 박형서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작가,   2011  
형태사항
340 p. : 삽화 ; 23 cm
ISBN
9788994815046
내용주기
자정의 픽션 / 박형서 -- 설운 사나이 / 공선옥 -- 학문의 힘 / 구병모 -- 팔도 기획 / 권여선 -- 어디로 갈까요 / 김서령 -- 마르께스주의자의 사전 / 손홍규 -- 월녀 / 임철우 -- 망향의 집 / 전성태 -- 서쪽으로 4센티미터 / 편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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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박형서, ▼g 朴馨瑞, ▼d 1972-, ▼e▼0 AUTH(211009)56697
700 1 ▼a 공선옥, ▼g 孔善玉, ▼d 1963-, ▼e▼0 AUTH(211009)80799
700 1 ▼a 구병모, ▼g 具竝模, ▼d 1976-, ▼e▼0 AUTH(211009)51796
700 1 ▼a 권여선, ▼g 權汝宣, ▼d 1965-, ▼e▼0 AUTH(211009)37806
700 1 ▼a 김서령, ▼d 1974-, ▼e▼0 AUTH(211009)38081
700 1 ▼a 손홍규, ▼g 孫洪奎, ▼d 1975-, ▼e▼0 AUTH(211009)17898
700 1 ▼a 임철우, ▼g 林哲右, ▼d 1954-, ▼e▼0 AUTH(211009)58114
700 1 ▼a 전성태, ▼g 全成太, ▼d 1969-, ▼e▼0 AUTH(211009)36039
700 1 ▼a 편혜영, ▼g 片惠英, ▼d 1972-, ▼e▼0 AUTH(211009)11520
940 ▼a 서쪽으로 사센티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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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08 2004 2011 등록번호 11162038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08 2004 2011 등록번호 111620387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3708 2004 2011 등록번호 14107680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8회째를 맞는 <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2011 오늘의 소설>은 설문 통계를 정리하고 대상 작품들에 대해 토론하는 작업을 중국의 상하이와 항주 등을 여행하면서 치러냈다. 동료 작가와 평론가, 출판 편집인들이 설문 추천위원으로 참여하여 기획위원들이 다수 추천을 받은 작품들을 놓고 다시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서 좋은 소설 9편과 좋은 작품집 10권을 선정했다.

'오늘의 소설'에는 박형서의 '자정의 픽션', 공선옥의 '설운 사나이', 구병모의 '학문의 힘', 권여선의 '팔도 기획', 김서령의 '어디로 갈까요', 손홍규의 '마르께스주의자의 사전', 임철우의 '월녀', 전성태의 '망향의 집', 편혜영의 '서쪽으로 4센티미터' 등 9편이 선정되었다.

'오늘의 소설집'에는 박민규의 <더블>, 이시백의 <갈보 콩>, 조용호의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한강의 <바람이 분다, 가라>, 황정은의 <百의 그림자>, 박형서의 <새벽의 나나>, 배수아의 <올빼미의 없음>, 김남일의 <천재토끼 차상문>, 최제훈의 <퀴르발 남작의 성>, 조정래의 <허수아비춤> 등 10권이 선정되었다.

설문조사결과 단편은 박형서의 '자정의 픽션'이, 창작집은 박민규의 <더블>이 동료 작가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자정의 픽션'은 공상을 통해서 삶을 초극하게 하고 삶의 고통을 잊게 해주는 우화적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더블>은 혁명가와 개구쟁이로서의 예술가상을 보여주었던 박민규가 이 작품을 통해 현자의 모습까지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된 작품들과 작품집을 수록하고 이들에 대한 분석을 담은 기획 좌담 '소설은 어디로 가는가? 만족스러운가?'를 함께 실었다.

바깥에서 들여다 본 한국 소설 지도

8회째를 맞는 『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이하『2011 오늘의 소설』)을 펴낸다.
『2011 오늘의 소설』은 설문 통계를 정리하고 대상 작품들에 대해 토론하는 작업을 중국의 상하이와 항주 등을 여행하면서 치러냈다. 동료 작가와 평론가, 출판 편집인들이 설문 추천위원으로 참여하여 기획위원들이 다수 추천을 받은 작품들을 놓고 다시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서 좋은 소설 9편과 좋은 작품집 10권을 선정했다.

작품의 가치는 어떻게 매겨지나? 그것은 재미를 배제하는가? 그런 것은 아니다. 판단은 총체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소설에서 재미가 차지하는 위상은 근대 이전과 근대 이후에 차이가 있고, 단순한 독자의 입장과 비평가의 입장에 차이가 있다. 후자들에서 재미는 상대적인 중요성만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단편소설의 경우는 어떤가? 장르적 특성은 재미의 존재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장편소설의 재미와 단편소설의 재미를 똑같이 다룰 수는 없다. 또 고전적인 재미, 즉 문제적일수록 재밌다는 것과 최근 부각되는 재미, 즉 문제적인 것을 따지지 않고 재밌다는 것 사이에도 커다란 거리가 있다.
이런 것들 다 따지는 일이 쉽지 않았다. 중국이라는 한국 바깥의 시공간은 여기에 더하여 우리 소설을 더 객관적으로, 지리적인 안과 밖, 시대의 안과 밖을 모두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에 펴내는 ‘2011 오늘의 소설’이 바로 그 결과다.

‘오늘의 소설’에는 박형서 씨의 「자정의 픽션」, 공선옥 씨의 「설운 사나이」, 구병모 씨의 「학문의 힘」, 권여선 씨의 「팔도 기획」, 김서령 씨의 「어디로 갈까요」, 손홍규 씨의 「마르께스주의자의 사전」, 임철우 씨의 「월녀」, 전성태 씨의 「망향의 집」, 편혜영 씨의 「서쪽으로 4센티미터」 등 9편이, ‘오늘의 소설집’에는 박민규 씨의 『더블』, 이시백 씨의『갈보 콩』, 조용호 씨의『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한 강 씨의『바람이 분다, 가라』, 황정은 씨의『百의 그림자』, 박형서 씨의『새벽의 나나』, 배수아 씨의『올빼미의 없음』, 김남일 씨의『천재토끼 차상문』, 최제훈 씨의『퀴르발 남작의 성』, 조정래 씨의『허수아비춤』 등 10권이다.

설문조사결과 단편은 박형서 씨의 「자정의 픽션」이, 창작집은 박민규 씨의 『더블』이 동료 작가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자정의 픽션」은 공상을 통해서 삶을 초극하게 하고 삶의 고통을 잊게 해주는 우화적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더블』은 혁명가와 개구쟁이로서의 예술가상을 보여주었던 박민규 씨가 이 작품을 통해 ‘현자’의 모습까지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1 오늘의 소설』은 선정된 작품들과 작품집을 수록하고 이들에 대한 분석을 담은 기획 좌담 「소설은 어디로 가는가? 만족스러운가?」를 함께 실어 세상에 내보낸다. 작품 한 편 한 편과 작품집들, 여기에 덧붙인 좌담이 모두 흥미로울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공선옥(지은이)

1963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1991년 『창작과비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은주의 영화』, 장편소설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올해의예술상, 요산김정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임철우(지은이)

1954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서울신문』으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아버지의 땅』 『그리운 남쪽』 『달빛 밟기』 『황천기담』 『연대기, 괴물』, 장편소설 『붉은 산, 흰 새』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봄날』 『백년여관』 『이별하는 골짜기』 등이 있다. &lt;한국일보 창작문학상&gt; &lt;이상문학상&gt; &lt;대산문학상&gt; &lt;요산문학상&gt; &lt;단재상&gt; 등을 수상했다.

권여선(지은이)

196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 첫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제2회 상상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짧지 않은 공백기를 가지며 초창기 작가생활을 보낸 권여선은 2007년 단편소설 「약콩이 끓는 동안」으로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단편소설 「사랑을 믿다」로 “드러내기보다는 숨김을 통해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평과 함께 이상문학상을 받으면서 무명에 가까웠던 작가의 이름을 단번에 평단과 독자에게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푸르른 틈새』 이후 십육 년 만에 선보인 두번째 장편소설 『레가토』로 “한국문학에서 기억의 윤리학이 성숙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평을 받으며 2012년 한국일보문학상을, 세번째 장편소설 『토우의 집』으로 2015년 동리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해나갔다. 소설가로서 꼭 써야겠다고 다짐한 작품인 『레가토』와 『토우의 집』을 쓰고 난 후 현실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단편 작업에 매진하며 빛나는 작품 목록을 쌓아올린 작가는 2016년 소설집 『안녕 주정뱅이』로 동인문학상을, 2018년 단편소설 「모르는 영역」으로 “특유의 예민한 촉수와 리듬, 문체의 미묘한 힘이 압권”이라는 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이효석문학상을, 2021년 단편소설 「기억의 왈츠」로 김유정문학상을, 2023년 단편소설 「사슴벌레식 문답」으로 김승옥문학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작품세계가 누구와도 다른 독보적인 질감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선명히 증명해냈다. 소설집 『처녀치마』 『분홍 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 숲』 『안녕 주정뱅이』 『아직 멀었다는 말』 『각각의 계절』,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 『레가토』 『토우의 집』 『레몬』, 산문집 『오늘 뭐 먹지?』가 있다.

전성태(지은이)

1994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매향』,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여기는 괜찮아요』, 장편소설 『여자 이발사』 등이 있다. 2011년 오영수문학상을, 2012년 현대문학상을, 2015년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박형서(지은이)

2000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끼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자정의 픽션』, 『핸드메이드 픽션』, 『끄라비』, 『낭만주의』, 장편 소설 『새벽의 나나』, 중편 소설 『당신의 노후』 등을 썼다. 대산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했다.

손홍규(지은이)

2001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사람의 신화』 『봉섭이 가라사대』 『톰은 톰과 잤다』 『그 남자의 가출』 『당신은 지나갈 수 없다』와 장편소설 『귀신의 시대』 『청년의사 장기려』 『이슬람 정육점』 『서울』 『파르티잔 극장』 『예언자와 보낸 마지막 하루』, 산문집 『다정한 편견』 『마음을 다쳐 돌아가는 저녁』 등이 있다. 노근리평화문학상, 백신애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채만식문학상, 이상문학상, 요산김정한문학상을 수상했다.

편혜영(지은이)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죽은 자로 하여금』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셜리 잭슨 상, 김유정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대상, 제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김서령(지은이)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소설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어디로 갈까요》 《연애의 결말》과 장편소설 《수정의 인사》 《티타티타》, 산문집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인문실용서 《우아한 맞춤법》을 출간했으며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어서 《빨강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밤의 속삭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titatita74

구병모(지은이)

소설가.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단 하나의 문장』 『있을 법한 모든 것』, 장편소설 『파과』 『네 이웃의 식탁』 『상아의 문으로』 『절창』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펴내면서
오늘의 소설
 자정의 픽션 / 박형서 = 10
 설운 사나이 / 공선옥 = 32
 문의 힘 / 구병모 = 54
 팔도 기획 / 권여선 = 80
 어디로 갈까요 / 김서령 = 108
 마르께스주의자의 사전 / 손홍규 = 140
 우월녀 / 임철 = 170
 망향의 집 / 전성태 224
 서쪽으로 4센티미터 / 편혜영 = 246
오늘의 소설집
 박민규『더블』(창비) = 270
 이시백『갈보 콩』(실천문학사) = 272
 조용호『기타여, 네가 말해다오』(문이당) = 274
 한강『바람이 분다, 가라』(문학과지성사) = 276
 황정은『百의 그림자』(민음사) = 278
 박형서『새벽의 나나』(문학과지성사) = 280
 배수아『올빼미의 없음』(창비) = 282
 김남일『천재토끼 차상문』(문학동네) = 284
 최제훈『퀴르발 남작의 성』(문학과지성사) = 286
 조정래『허수아비춤』(문학의문학) = 288
2011 오늘의 소설 좌담 : 소설은 어디로 가는가? 만족스러운가? / 기획위원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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