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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작가'가 선정한)오늘의 소설

(2005 '작가'가 선정한)오늘의 소설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민규, 朴玟奎, 1968-, 저 김연수, 金衍洙, 1970-, 저 김재영, 金在瑩, 1967-, 저 박범신, 朴範信, 1946-, 저 이현수, 李賢洙, 1959-, 저 전성태, 全成太, 1969-, 저 정미경, 鄭美景, 1960-2017, 저 정이현, 鄭李賢, 1972-, 저
서명 / 저자사항
(2005 '작가'가 선정한)오늘의 소설 / 박민규...[등]지음.
발행사항
서울 :   작가,   2005.  
형태사항
311 p. ; 23 cm.
ISBN
8989251362
내용주기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박민규. - 부넝쒀(不能設)/김연수. - 코끼리/김재영. - 감자꽃 필 때/박범신. - 집사의 사랑/이현수. - 사형(私刑)/전성태. - 무화과 나무 아래/정미경. - 위험한 독신녀/정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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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740 ▼a 부넝쒀(不能設)
740 ▼a 코끼리
740 ▼a 감자꽃 필 때
740 ▼a 집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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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위험한 독신녀
940 ▼a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08 2004 2005 등록번호 15118313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역 소설가, 평론가들이 2004년 한 해 동안 발표된 모든 소설 가운데 여덟 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다. 추천된 횟수에 따라 8편의 작품을 실었고, 더불어 작품집 10권에 대한 서평을 실었다. 2004년에 이어 2005년에 두 번째로 내놓는 작품집이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작품은 박민규의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15회)이며, 작품집은 공지영의<별들의 들판>(13회)이다. 이밖에 박범신, 정미경, 전성태, 김연수, 이현수, 김재영, 정이현 작가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범신(지은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끼와 잠수함》 《흉기》 《흰 소가 끄는 수레》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빈 방》 등, 장편소설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 《촐라체》 《고산자》 《은교》 《외등》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소금》 《주름》 《소소한 풍경》 《당신》 《유리》 등 다수가 있고, 산문집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힐링》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명지대 교수, 상명대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2023년 올해로 등단 50주년을 맞았다. 그 소소한 의미를 담아 두 권의 산문집 《두근거리는 고요》와 《순례》를 내놓았다.

전성태(지은이)

1994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매향』,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여기는 괜찮아요』, 장편소설 『여자 이발사』 등이 있다. 2011년 오영수문학상을, 2012년 현대문학상을, 2015년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김연수(지은이)

소설가.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며 데뷔.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한 뒤로 소설을 주로 썼다. 소설집 『너무나 많은 여름이』 『이토록 평범한 미래』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세계의 끝 여자친구』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스무 살』,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원더보이』 『밤은 노래한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사랑이라니, 선영아』 『ㅤㄲㅜㄷ빠이, 이상』 『7번국도 Revisited』, 산문집 『시절일기』 『청춘의 문장들』 『소설가의 일』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등이 있다.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김만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현수(지은이)

1959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1991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1997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장편소설 『길갓집 여자』 『신 기생뎐』 『나흘』 『사라진 요일』, 소설집 『토란』 『장미나무 식기장』 『우리가 진심으로 엮일 때』, 산문집 『아는 사람만 끼리끼리 먹는』 등이 있다. 무영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송순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신 기생뎐』은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었다.

정미경(지은이)

1960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폭설」이 당선되고, 2001년 《세계의 문학》에 단편소설 「비소 여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소설집 『나의 피투성이 연인』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내 아들의 연인』 『프랑스식 세탁소』 『새벽까지 희미하게』, 장편소설 『장밋빛 인생』 『이상한 슬픔의 원더랜드』 『아프리카의 별』 『가수는 입을 다무네』 『당신의 아주 먼 섬』 등이 있다. 오늘의 작가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 별세했다.

박민규(지은이)

1968년 울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작가상을,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신동엽창작상, 2007년 이효석문학상, 2009년 황순원문학상, 2010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카스테라』(2005)와 『더블』(2010), 장편소설 『핑퐁』(2006) 등을 썼다.

정이현(지은이)

200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안녕, 내 모든 것』 『사랑의 기초』 『너는 모른다』 『달콤한 나의 도시』, 소설집 『노 피플 존』 『상냥한 폭력의 시대』 『오늘의 거짓말』 『낭만적 사랑과 사회』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작가 편집부(엮은이)

<200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펴내면서
오늘의 소설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 박민규 = 12
 부넝쒀〔不能說〕 / 김연수 = 38
 코끼리 / 김재영 = 60
 감자꽃 필 때 / 박범신 = 88
 집사의 사랑 / 이현수 = 122
 사형(私刑) / 전성태 = 150
 무화과 나무 아래 / 정미경 = 180
 위험한 독신녀 / 정이현 = 228
오늘의 소설ㆍ서평
 또다른 안으로서의 베를린 - 공지영 소설집 『별들의 들판』, 창비 / 방민호 = 265
 경계의 삶에 대한 연민의 시선 - 김영하 소설집 『오빠가 돌아왔다』, 창비 / 백지연 = 268
 연민과 사랑 - 김원일 소설집 『물방울 하나 떨어지면』, 문이당 / 박철화 = 273
 상상으로의 초청 - 심윤경 소설집 『달의 제단』, 문이당 / 김광일 = 278
 개별적 단독자의 고독과 슬픔, 그 연민의 서사 - 윤성희 소설집 『거기, 당신?』, 문학동네 / 고명철 = 283
 '이야기 소설'의 가능성 - 이기호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문학과지성사 / 이성혁 = 287
 한 판 해원굿 - 임철우 소설집 『백년여관』, 한겨레신문사 / 최재봉 = 294
 빌라도와 권력, 예수와 황금시대 - 정찬 소설집 『빌라도의 예수』, 랜덤하우스중앙 / 문흥술 = 298
 외로움의 변증법 - 조경란 소설집 『국자이야기』, 문학동네 / 이수형 = 302
 너의 '죽음 충동'을 즐겨라 - 천운영 소설집 『명랑』, 문학과지성사 / 최성실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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