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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35 ▼b 2011 | |
| 100 | 1 | ▼a 조갑제 ▼g 趙甲濟 |
| 245 | 1 0 | ▼a 漢江의 새벽 / ▼d [조갑제] |
| 260 | ▼a 서울 : ▼b 조갑제닷컴, ▼c 2011 | |
| 300 | ▼a 676 p. : ▼b 삽화, 도판, 초상화 ; ▼c 23 cm | |
| 500 | ▼a 朴正熙 소장은 왜 일어났는가? 趙甲濟의 現代史 이야기, 5ㆍ16 혁명實錄 | |
| 600 | 1 4 | ▼a 박정희 ▼g 朴正熙, ▼d 1917-1979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35 2011 | 등록번호 11163076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35 2011 | 등록번호 11163076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35 2011 | 등록번호 15130080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35 2011 | 등록번호 11163076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35 2011 | 등록번호 11163076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35 2011 | 등록번호 15130080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정희 연구자 조갑제 기자가 5· 16 군사혁명 50주년을 맞아 ‘朴正熙 少將(소장)으로 대표되는 軍 장교단이 왜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게 되었는가’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10여 년 전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에 연재, 출판한《朴正熙 傳記(全13권)》에서 5· 16 전후 부분을 뽑아 보완하고, 事後(사후) 평가 부분을 덧붙였다.
4· 19 이후 전개된 자유의 放縱(방종)이 5· 16을 불렀듯이 한국의 민주화는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공산세력에 선물함으로써 조국을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고 있다. 자유통일의 關門(관문)을 지나 一流(일류)국가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서 ‘민주화의 함정’에 빠져있는 한국은 또 다른 박정희를 역사의 무대로 불러낼 것인가? 2011년,《漢江의 새벽》으로 민족사 최대사건 ‘5· 16 군사혁명’을 돌이켜 보며 自問(자문)해 보자.
50년 전 박정희 少將은 왜 일어났는가?
‘朴正熙(박정희) 연구자’ 趙甲濟(조갑제) 기자가 5· 16 군사혁명 50주년을 맞아 ‘朴正熙 少將(소장)으로 대표되는 軍 장교단이 왜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게 되었는가’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10여 년 전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에 연재, 출판한《朴正熙 傳記(全13권)》에서 5· 16 전후 부분을 뽑아 보완하고, 事後(사후) 평가 부분을 덧붙였다.
趙 기자는 [1부 實錄 · ‘民族史 최대 사건’ 5· 16 군사혁명]에서 박정희 少將이 왜 쿠데타를 일으켰고, 그 쿠데타는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쿠데타 성공 후 자유민주주의가 기능할 수 있는 경제력과 제도를 만들며 국가를 改造(개조)해나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쿠데타 모의를 알면서도 막지 않았던 張都暎(장도영) 육군참모총장, 5· 16 새벽 총성을 듣고 수도원으로 피신해 軍 통수권을 사실상 포기했던 張勉(장면) 총리, 張 총리를 대신해 진압군을 동원해야 할 책임이 있었으나 “올 것이 왔다”며 쿠데타를 반기고 軍政(군정)이 안정되도록 도운 尹潽善(윤보선) 대통령, “우리도 인간답게 살아보자”며 쿠데타를 지지한 60%의 서울 시민들, 쿠데타 모의가 진행 중인 것을 알고도 고발은커녕 응원했던 상당수의 軍 장교들 등 박정희의 쿠데타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운 사람들과 그 내막도 확인할 수 있다.
[2부 50년 後 · 朴正熙는 무엇을 혁명하였는가?]는 ‘군사혁명 50년 후 다시 본 朴正熙’다. 패기, 국민들에 대한 ‘自助(자조)’ 요구와 질책, 선전· 선동· 과장· 우스개 없는 진지함이 드러나 있는 朴正熙의 연설문과, 근대화 혁명가로서 가졌던 격정과 비전을 담고 있는 著書 《국가와 革命(혁명)과 나》(1963년, 향문사)를 통해 그의 ‘혁명적 사상’을 분석했다. <아사히 신문> 서울특파원 출신 다나카 메이 교수(拓殖 대학)는 그를 ‘한국의 봉건과 싸우다 전사한 사람’이라 해석했다. 황장엽 前 북한노동당 비서의 ‘朴正熙 변호’도 소개되어 있다. 프란시스 후쿠야마 교수(존스홉킨스 대학)의 ‘역사적· 문화적 조건에선 도저히 대기업을 만들 수 없는 한국에 박정희 대통령의 성공적인 기업지도 정책으로 세계적 대기업이 생겨날 수 있었다’는 평가와 과학기술 不毛地(불모지)에서 과학기술 大國(대국)을 건설해낸 ‘과학 대통령 박정희’의 모습도 실려 있다.
역사는 또 다른 朴正熙를 불러낼 것인가
저자는 머리글에서 朴正熙를 ‘독재자’로 모는 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西歐(서구)의 先進(선진) 민주주의를 기준으로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단정하는 것은, 메이저 리그의 통계를 기준으로 삼아 동네 야구 선수들을 혹평하는 것과 같다. … 박정희는 물론 두 번(5· 16과 유신) 쿠데타를 하였다. 그러나 1963, 1967, 1971년 세 차례 선거를 통하여 당선된 대통령이었다. 이 기간은 독재가 아니었다. 독재적 기간이 있었다고 하여 그의 통치기간 전체를 독재로 모는 방식의 표현(독재자 운운)은 잘못 된 것이다. … 자유민주주의가 기능할 수 있는 경제력과 제도를 만든 점에서 李承晩(이승만)과 함께 그를 한국 민주주의의 진정한 건설자로 보는 게 정당한 역사적 평가일 것이다.”
4· 19 이후 전개된 자유의 放縱(방종)이 5· 16을 불렀듯이 한국의 민주화는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공산세력에 선물함으로써 조국을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고 있다. 자유통일의 關門(관문)을 지나 一流(일류)국가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서 ‘민주화의 함정’에 빠져있는 한국은 또 다른 박정희를 역사의 무대로 불러낼 것인가? 2011년,《漢江의 새벽》으로 민족사 최대사건 ‘5· 16 군사혁명’을 돌이켜 보며 自問(자문)해 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갑제(지은이)
1945년 10월 일본에서 났다가 이듬해 고향인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현재의 釜慶大)에 들어가 2학년을 마친 뒤 공군에 입대, 제대 후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언론생활을 시작했다.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사태 현장 취재를 했다. 1980년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1991년부터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1년 〈月刊朝鮮〉이 조선일보사에서 分社하면서 (주)月刊朝鮮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조갑제TV〉 대표다. 1979~1980년 권력 이동기에 대한 그의 취재는 역사적 기록이 되었다. 釜馬사태에 대한 유일한 종합기록, 10·26 사건에 대한 분 단위 정밀기록, 12·12 사건 진상에 대한 秘錄 발굴, 5·18 광주 현장 취재기록은 박정희 서거와 전두환 등장으로 이어지는 격동기의 1차 자료로 평가받는다. 저서로는 《金大中의 正體》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프리마돈나의 추락》 《一流국가紀行》 《朴正熙전기》(全13권)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글 : 역사가 또 다른 朴正熙를 불러낼 것인가? = 6 화보 : 黑白시대의 주인공들 = 17 1부 實錄ㆍ'民族史 최대 사건' 5ㆍ16 군사혁명 1장 혁명 前夜 = 39 2장 漢江의 새벽 = 247 3장 국가 改造 = 443 2부 50년 後ㆍ朴正熙는 무엇을 혁명하였는가? = 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