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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35 ▼b 2012 | |
| 100 | 1 | ▼a 이상우 |
| 245 | 1 0 | ▼a 박정희 時代 : ▼b 5.16은 쿠데타다 / ▼d 이상우 지음 |
| 260 | ▼a 서울 : ▼b 중원문화, ▼c 2012 | |
| 300 | ▼a 392 p. : ▼b 삽화 ; ▼c 23 cm | |
| 600 | 1 4 | ▼a 박정희, ▼d 1917-1979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35 2012 | 등록번호 15131277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정권 18년은 그렇게 먼 옛날의 일이 아니다. 아직은 객관적 평가를 거부하는 한 세대 안쪽의 일이다. 그리고 그 시대의 정치적인 혈액은 현실 정치의 맥박으로도 뛰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그 때의 일을 기록하는 작업은 현실의 한 단면을 살펴보는 일이기도 하다.
또한 박정희와 유신에 대해서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지난 시대의 평가는 불가피한 과제로 클로즈업되어 있다. 더욱이 유신 그 자체는 과거의 일이 되었지만 그것이 내포하는 의미와 결과는 아직도 매우 현실적이다. 유신이 남긴 흔적은 국정과 사회의 각 부분 속에서 아직도 깊이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른바 유신잔재의 청산문제와도 관련하여 유신체제의 평가 작업은 시급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 당시의 어용교수들을 알리는 것도 기자로서 차선책이지만 해야 할 일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머리말 5ㆍ16 쿠데타와 권력쟁탈전 = 13 5ㆍ16 간판사진의 허실 = 13 '동생, 할 거야 안 할 거야' = 15 오월동주, 박정희와 장도영 = 19 원대복귀(?) = 21 동원된 '얼굴마담 장' = 23 중앙청 별실 밀담 = 25 44명 반혁명 사건 = 27 텍사스 토벌 작전 = 32 제2라운드 권력 쟁탈전 = 34 '김종필, 너 혼자 다 해먹기냐' = 36 김동하, 송요찬, 반격공세 = 38 불출마설 나돌기 시작 = 40 원대복귀 선언과 번의 = 42 군 일부 쿠데타 음모사건 = 44 5기와 서북출신의 함몰 = 47 5ㆍ16 쿠데타와 군정 940일 = 50 편안한 날 없던 장면의 민선정부 = 50 미국은 '장면 정권 지지, 쿠데타 반대' = 53 기자 혐오증 심했던 박정희 소장 = 57 통신사가 무엇 하는 곳인지도 몰라 = 60 부드럽지 못했던 혁명 주체와 언론 = 62 미스터리 속의 인물 이후락 대변인 = 67 엘리베이터에서 단독 인터뷰, 특종 = 72 회견 거부당한 홍종철 최고위원 = 76 장도영 총장은 얼굴마담 격 = 79 텍사스 토벌 작전으로 드러난 권력 암투 = 80 61년 6월 10일, 중앙정보부 발족 = 82 최고회의 소외시킨 채 김종필 독주 = 85 반 JP의 선봉장은 김동하 소장 = 87 군정 말기는 '막판의 먹자판' = 90 갈림길 = 92 송요찬씨도 군정 연장을 반대 = 94 번의 거듭한 혁명주체의 거취 문제 = 97 반목은 반혁명 사건의 씨앗으로 = 79 '군인은 군으로 되돌아가야……' = 102 혁명 주체의 분열로 흔들리는 공화당 = 103 반 JP공동전선 편 김재춘ㆍ이후락 = 107 김재춘마저 정처 없는 외유에 = 109 사상논쟁으로 불꽃 튄 총선 = 111 누가 애국자며 누가 공산주의자인가 = 113 점차 확대되는 사상논쟁의 여파 = 115 간첩 황태성의 공화당 관련설 = 117 박정희 후보의 신승으로 끝난 군정 = 119 군정 940일, 과도기냐 공백기냐 = 120 5ㆍ16 쿠데타 사전내통설 = 123 5ㆍ16 마지막 미스터리 = 123 「동아일보」에 내통설 게재 = 125 윤보선, 처음에는 노 코멘트 = 128 5ㆍ16 새벽의 진상 = 130 현석호의 '증언' = 134 김재춘의 증언 = 137 '소극적이나마 쿠데타 지지했다' = 140 '전에 약속하신 대로 하십시오' = 143 제3의 인물 심명구란 사람 = 148 한 가지 공통점 = 149 세 사람의 증언 = 150 '윤보선 씨 지금 와서 딴 소리' = 152 '시비 가리는 것이 부끄럽다' = 154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 152 박정희와 사상논쟁 = 159 사상논쟁의 발단 = 159 걷잡을 수 없는 파문 = 160 외신에 보도 된 사상경력 = 163 수식어 붙은 민주주의 논쟁 = 164 이후락 등 윤씨 비난 = 167 황태성 사건 공방 = 169 윤보선의 폭로 = 171 YTP의 정체 = 172 VD작전은 선거정략 = 176 원용덕 등 여ㆍ순 사건 해명 = 178 '안동 발언' 매카시즘으로 반격 = 182 황태성 총살형 집행되다 = 183 민정당, 또 다시 한 뭉치 자료공개 = 185 김사만 영주 발언 감표작용 = 187 축하전문 교환, 망각의 저편으로 = 189 군사정권의 어용교수들 = 182 고목에 핀 곰팡이 = 192 교수들의 정치참여 3단계 = 194 1. 5ㆍ16군사정권 시대 = 196 최고회의 산하 국가기획위원회 = 196 중정 부설 정책연구실 구성 = 198 회현동 호텔 방에서 징발 = 201 박장군 옆집 C교수의 경우 = 202 몇 가지 에피소드 = 204 통화개혁의 아이디어 = 206 악화가 양화를 구축 = 207 체제파 교수와 '정치교수' = 209 2. 개발 전략 시대 = 212 박대통령, 평가교수 직접 체크 = 212 이른바 서강대학파 탄생 = 214 박대통령과 반주 곁들여 저녁도 = 216 3. 유신체제 시대 = 217 유정회에 대거 진출 = 217 유정회 출신 몇몇의 발언록 = 214 유신정책심의회 조사연구팀 = 222 이른바 교수 재임용 = 223 유신 옹호자가 비판자로 둔갑 = 225 어용교수 손익 계산서 = 229 한ㆍ일 유착의 흑막 = 231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 = 231 정상 외교루트를 택했던 민주당 = 232 흥정 아닌 공식외교 보인 장정권 = 234 5ㆍ16나자 관동군 출신들 쾌재 = 235 동기끼리 현해탄 자주 건넌 만주인맥 = 237 박정희의 막후협상과 기시 수상의 속셈 = 239 괴물 야쓰기의 거짓말 '나는 한국인' = 241 대만과 같은 한일협력위 구성 = 242 영어 한 마디 모르는 외교관 유태하 = 244 재일교포 자금유치부터 서둘러 = 245 김종필, 나까소네와 합작그림 그려 = 247 첫 유착은 제3국 외국소맥 수입 거간 = 249 민정 출발 직후 일본자금 수수설 = 252 '김군은 좋은 사람……' 발언에 교포 항변 = 253 이권 브로커 고다마를 친한파로 접촉 = 255 고다마와 어울려 '불충' 저지른 정객들 = 257 기시를 정점으로 한 세 가닥 파이프 = 262 한일조약 체결 전 원화의 한국행 출장러시 = 264 박소장 내세워 보세가공 상륙 = 262 유착 관계의 세 가지 얼굴을 벗기면 = 264 후꾸다 당선 지원자금 국내모금도 = 267 검은 돈줄 - '검은 소문'과 대한항공 = 269 정치자금 주고받고 나면 서류 파기 = 270 정치자금 리베이트는 대체로 7% = 272 서울 지하철공사와 정치자금 = 274 모든 의혹은 일본 쪽에서 터져 나와 = 276 일본신문이 서울 리베이트 구조 폭로 = 277 강요당한 침묵으로 묻힌 의혹들 = 279 비싼 지하철 타는 서울 시민들 = 277 외국기업들에 강요한 '정치헌금' = 281 미(美)기업이 제공한 8백 50만 달러 = 283 부패한 정치자금 = 285 호텔에 숨겨둔 '정치자금 산실' = 285 정치와 돈의 표리관계 = 286 특혜주고 커미션 상납 받고 = 288 H의원에 놀아난 중석불 사건 = 289 각개약진 방식의 자금염출 = 291 교포재벌 낀 새나라 자동차 사건 = 293 커미션 높았던 현금 차관 = 296 정일권이 소개한 박동선 = 297 한국정부보다 한 수 위였던 박동선 = 299 일본서 들통 난 서울 지하철 사건 = 300 김성곤과 '검은 리베이트' = 302 정ㆍ경의 동반자 시대 = 304 서울과 평양의 밀회 그리고 결과 = 306 단절 27년의 장막을 걷고 = 306 역사적인 공동성명 = 307 좌초의 싹 = 309 정홍진의 비밀접촉 = 311 발트하임의 개입 = 315 김영주를 파트너로 = 317 청산가리 준비 = 319 김일성과의 심야회담 = 322 박성철의 입경 = 325 예정된 실패 = 328 난항의 성명서 작성 = 331 냉담해진 시민반응 = 332 제1차 조절위 위원장 회담 = 335 제2차 조절위 위원장 회담 = 338 조절위 구성 합의서 = 341 재량권 없는 북한대표 = 343 공통점 없는 양측 주장 = 345 북, 군사 5개항 토의 주장 = 358 성과 없이 끝난 2차 본회의 = 351 북한 측의 오판 = 353 어긋난 기대 = 356 남북대화의 정략적 이용 = 358 김영주의 결렬선언 = 360 유신체제 = 364 유신체제에의 길 = 364 유신개변의 배경 ; 그 두 개의 얼굴 = 369 유신헌법의 정체 = 378 종막에의 길 = 3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