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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時代 : 5.16은 쿠데타다

박정희 時代 : 5.16은 쿠데타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상우
서명 / 저자사항
박정희 時代 : 5.16은 쿠데타다 / 이상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중원문화,   2012  
형태사항
392 p. : 삽화 ; 23 cm
ISBN
9788977289352
주제명(개인명)
박정희,   1917-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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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735 2012 등록번호 15131277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정권 18년은 그렇게 먼 옛날의 일이 아니다. 아직은 객관적 평가를 거부하는 한 세대 안쪽의 일이다. 그리고 그 시대의 정치적인 혈액은 현실 정치의 맥박으로도 뛰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그 때의 일을 기록하는 작업은 현실의 한 단면을 살펴보는 일이기도 하다.

또한 박정희와 유신에 대해서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지난 시대의 평가는 불가피한 과제로 클로즈업되어 있다. 더욱이 유신 그 자체는 과거의 일이 되었지만 그것이 내포하는 의미와 결과는 아직도 매우 현실적이다. 유신이 남긴 흔적은 국정과 사회의 각 부분 속에서 아직도 깊이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른바 유신잔재의 청산문제와도 관련하여 유신체제의 평가 작업은 시급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 당시의 어용교수들을 알리는 것도 기자로서 차선책이지만 해야 할 일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상우(지은이)

서울대학교 졸업.「경향신문」정치부 차장. 한국기자협회 편집실장.「월간 세대」편집주간. 외신기자 등으로 활동하였다. 이 책외에도『한국신문의 내막』,『박정희시대-외교비사』,『박정희시대 반체제운동사』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5ㆍ16 쿠데타와 권력쟁탈전 = 13 
 5ㆍ16 간판사진의 허실 = 13
 '동생, 할 거야 안 할 거야' = 15
 오월동주, 박정희와 장도영 = 19
 원대복귀(?) = 21
 동원된 '얼굴마담 장' = 23
 중앙청 별실 밀담 = 25
 44명 반혁명 사건 = 27
 텍사스 토벌 작전 = 32
 제2라운드 권력 쟁탈전 = 34
 '김종필, 너 혼자 다 해먹기냐' = 36
 김동하, 송요찬, 반격공세 = 38
 불출마설 나돌기 시작 = 40
 원대복귀 선언과 번의 = 42
 군 일부 쿠데타 음모사건 = 44
 5기와 서북출신의 함몰 = 47 
5ㆍ16 쿠데타와 군정 940일 = 50 
 편안한 날 없던 장면의 민선정부 = 50
 미국은 '장면 정권 지지, 쿠데타 반대' = 53
 기자 혐오증 심했던 박정희 소장 = 57
 통신사가 무엇 하는 곳인지도 몰라 = 60
 부드럽지 못했던 혁명 주체와 언론 = 62
 미스터리 속의 인물 이후락 대변인 = 67
 엘리베이터에서 단독 인터뷰, 특종 = 72
 회견 거부당한 홍종철 최고위원 = 76
 장도영 총장은 얼굴마담 격 = 79
 텍사스 토벌 작전으로 드러난 권력 암투 = 80
 61년 6월 10일, 중앙정보부 발족 = 82
 최고회의 소외시킨 채 김종필 독주 = 85
 반 JP의 선봉장은 김동하 소장 = 87
 군정 말기는 '막판의 먹자판' = 90
 갈림길 = 92
 송요찬씨도 군정 연장을 반대 = 94
 번의 거듭한 혁명주체의 거취 문제 = 97
 반목은 반혁명 사건의 씨앗으로 = 79
 '군인은 군으로 되돌아가야……' = 102
 혁명 주체의 분열로 흔들리는 공화당 = 103
 반 JP공동전선 편 김재춘ㆍ이후락 = 107
 김재춘마저 정처 없는 외유에 = 109
 사상논쟁으로 불꽃 튄 총선 = 111
 누가 애국자며 누가 공산주의자인가 = 113
 점차 확대되는 사상논쟁의 여파 = 115
 간첩 황태성의 공화당 관련설 = 117
 박정희 후보의 신승으로 끝난 군정 = 119
 군정 940일, 과도기냐 공백기냐 = 120 
5ㆍ16 쿠데타 사전내통설 = 123 
 5ㆍ16 마지막 미스터리 = 123
 「동아일보」에 내통설 게재 = 125
 윤보선, 처음에는 노 코멘트 = 128
 5ㆍ16 새벽의 진상 = 130
 현석호의 '증언' = 134
 김재춘의 증언 = 137
 '소극적이나마 쿠데타 지지했다' = 140
 '전에 약속하신 대로 하십시오' = 143
 제3의 인물 심명구란 사람 = 148
 한 가지 공통점 = 149
 세 사람의 증언 = 150
 '윤보선 씨 지금 와서 딴 소리' = 152
 '시비 가리는 것이 부끄럽다' = 154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 152 
박정희와 사상논쟁 = 159 
 사상논쟁의 발단 = 159
 걷잡을 수 없는 파문 = 160
 외신에 보도 된 사상경력 = 163
 수식어 붙은 민주주의 논쟁 = 164
 이후락 등 윤씨 비난 = 167
 황태성 사건 공방 = 169
 윤보선의 폭로 = 171
 YTP의 정체 = 172
 VD작전은 선거정략 = 176
 원용덕 등 여ㆍ순 사건 해명 = 178
 '안동 발언' 매카시즘으로 반격 = 182
 황태성 총살형 집행되다 = 183
 민정당, 또 다시 한 뭉치 자료공개 = 185
 김사만 영주 발언 감표작용 = 187
 축하전문 교환, 망각의 저편으로 = 189 
군사정권의 어용교수들 = 182 
 고목에 핀 곰팡이 = 192
 교수들의 정치참여 3단계 = 194 
 1. 5ㆍ16군사정권 시대 = 196 
  최고회의 산하 국가기획위원회 = 196
  중정 부설 정책연구실 구성 = 198
  회현동 호텔 방에서 징발 = 201
  박장군 옆집 C교수의 경우 = 202
  몇 가지 에피소드 = 204
  통화개혁의 아이디어 = 206
  악화가 양화를 구축 = 207
  체제파 교수와 '정치교수' = 209 
 2. 개발 전략 시대 = 212 
  박대통령, 평가교수 직접 체크 = 212
  이른바 서강대학파 탄생 = 214
  박대통령과 반주 곁들여 저녁도 = 216 
 3. 유신체제 시대 = 217 
  유정회에 대거 진출 = 217
  유정회 출신 몇몇의 발언록 = 214
  유신정책심의회 조사연구팀 = 222
  이른바 교수 재임용 = 223
  유신 옹호자가 비판자로 둔갑 = 225
  어용교수 손익 계산서 = 229 
한ㆍ일 유착의 흑막 = 231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 = 231
 정상 외교루트를 택했던 민주당 = 232
 흥정 아닌 공식외교 보인 장정권 = 234
 5ㆍ16나자 관동군 출신들 쾌재 = 235
 동기끼리 현해탄 자주 건넌 만주인맥 = 237
 박정희의 막후협상과 기시 수상의 속셈 = 239
 괴물 야쓰기의 거짓말 '나는 한국인' = 241
 대만과 같은 한일협력위 구성 = 242
 영어 한 마디 모르는 외교관 유태하 = 244
 재일교포 자금유치부터 서둘러 = 245
 김종필, 나까소네와 합작그림 그려 = 247
 첫 유착은 제3국 외국소맥 수입 거간 = 249
 민정 출발 직후 일본자금 수수설 = 252
 '김군은 좋은 사람……' 발언에 교포 항변 = 253
 이권 브로커 고다마를 친한파로 접촉 = 255
 고다마와 어울려 '불충' 저지른 정객들 = 257
 기시를 정점으로 한 세 가닥 파이프 = 262
 한일조약 체결 전 원화의 한국행 출장러시 = 264
 박소장 내세워 보세가공 상륙 = 262
 유착 관계의 세 가지 얼굴을 벗기면 = 264
 후꾸다 당선 지원자금 국내모금도 = 267
 검은 돈줄 - '검은 소문'과 대한항공 = 269
 정치자금 주고받고 나면 서류 파기 = 270
 정치자금 리베이트는 대체로 7% = 272
 서울 지하철공사와 정치자금 = 274
 모든 의혹은 일본 쪽에서 터져 나와 = 276
 일본신문이 서울 리베이트 구조 폭로 = 277
 강요당한 침묵으로 묻힌 의혹들 = 279
 비싼 지하철 타는 서울 시민들 = 277
 외국기업들에 강요한 '정치헌금' = 281
 미(美)기업이 제공한 8백 50만 달러 = 283 
부패한 정치자금 = 285 
 호텔에 숨겨둔 '정치자금 산실' = 285
 정치와 돈의 표리관계 = 286
 특혜주고 커미션 상납 받고 = 288
 H의원에 놀아난 중석불 사건 = 289
 각개약진 방식의 자금염출 = 291
 교포재벌 낀 새나라 자동차 사건 = 293
 커미션 높았던 현금 차관 = 296
 정일권이 소개한 박동선 = 297
 한국정부보다 한 수 위였던 박동선 = 299
 일본서 들통 난 서울 지하철 사건 = 300
 김성곤과 '검은 리베이트' = 302
 정ㆍ경의 동반자 시대 = 304 
서울과 평양의 밀회 그리고 결과 = 306 
 단절 27년의 장막을 걷고 = 306
 역사적인 공동성명 = 307
 좌초의 싹 = 309
 정홍진의 비밀접촉 = 311
 발트하임의 개입 = 315
 김영주를 파트너로 = 317
 청산가리 준비 = 319
 김일성과의 심야회담 = 322
 박성철의 입경 = 325
 예정된 실패 = 328
 난항의 성명서 작성 = 331
 냉담해진 시민반응 = 332
 제1차 조절위 위원장 회담 = 335
 제2차 조절위 위원장 회담 = 338
 조절위 구성 합의서 = 341
 재량권 없는 북한대표 = 343
 공통점 없는 양측 주장 = 345
 북, 군사 5개항 토의 주장 = 358
 성과 없이 끝난 2차
 본회의 = 351
 북한 측의 오판 = 353
 어긋난 기대 = 356
 남북대화의 정략적 이용 = 358
 김영주의 결렬선언 = 360 
유신체제 = 364 
 유신체제에의 길 = 364
 유신개변의 배경 ; 그 두 개의 얼굴 = 369
 유신헌법의 정체 = 378
 종막에의 길 =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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