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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김혜자 나 | |
| 100 | 1 | ▼a 김혜자 ▼0 AUTH(211009)109830 |
| 245 | 1 0 | ▼a 나는 울 엄마 딸! : ▼b 광산 김씨 예안파 가족 에세이 / ▼d 김혜자 글 |
| 260 | ▼a 용인 : ▼b 서림, ▼c 2011 | |
| 300 | ▼a 408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3남 3녀가 어머님께 올리는 사모곡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혜자 나 | 등록번호 11163290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광산 김씨 예안파 가족 에세이. 김혜자 저자가 올케 언니의 헌신적 시어머니 봉양에 감동해 인터넷 카페에 '우리 가족 이야기'란 주제로 글을 쓴 것이 첫 출발이었다. 그러기에 책 내용 또한 막내 시누이의 올케 언니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에 대한 글로 시작하여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가득 담긴 '한 가족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로 종착하고 있다.
저자의 친모이신 故 文雪軒(문설헌) 李泰慶(이태경) 여사의 생전의 기록과 일상의 여러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온전한 사랑의 결정체인 모정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우리 시대에서의 참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
지난 날 삶의 안식처였던 가정.
하지만 핵가족화와 이혼율 증가, 효 사상의 퇴조 등으로 '가족 해체 위기'라는 단어가 아무렇지 않게 거론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나는 울 엄마 딸!』 이 책은 이런 각박함 속에서도 환갑과 칠순을 훌쩍 넘긴 흰 머리의 3남 3녀 형제가 어머니를 향한 진솔한 사모곡을 바로 앞에 앉아서 지난날을 이야기해주듯이 술술 풀어낸 가족 에세이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모신 6남매가 신산고초를 겪으며 살아온 지난 50여 년의 가족사를 통해, 단순히 한 가족의 얘기를 넘어 참된 효의 모습과 형제간의 우애, 지난날의 우리네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이 책은 풍경화처럼 보여준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가정교사 아르바이트를 하며 서울대, 고려대 등을 졸업한 수재들인 3남3녀 자녀의 남다른 향학열과 홀로 되신 어머니를 향한 효성, 그들 각각의 사랑과 결혼 이야기 등 아름다운 가족 관계는 모범적인 가족의 전형을 함축하고 있다.
특히 장남의 노모에 대한 변함없는 효성과 19세에 결혼 50여 년간 시어머니를 존경으로 봉양한 큰 며느리의 아름다운 모습은, 이 시대 마지막 효자들이라 표현할 만큼 감동적이다.
노모 문설헌 이태경 여사가 자녀들에 대한 절절한 사랑과 애정을 담은 글과 환갑, 칠순, 미수 잔치에서 보여준 자녀와 손자들의 노래와 춤과 글이 서로간의 사랑을 여실히 증명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1부 인연과 운명 예쁜 우리 올케언니 = 16 올케언니의 시누이 사랑 = 21 아버지 = 24 엄마의 부업 = 31 큰언니 시집가다 = 34 나의 자랑 나의 형제들 = 37 아버지의 별세 = 40 엄마의 통곡 = 48 슬픔 속에서도 기쁨이 = 51 4.19 혁명 = 53 아버지의 유산 = 57 세상에서 제일 좋은 오빠 = 60 2부 추억은 아름다워라 종암동, 그리운 '별관' = 64 양계 = 66 귀여운 우리 조카 = 69 엄마의 고집 = 74 둘째오빠 군대 가다 = 79 큰오빠의 수난 = 84 올케언니의 옥바라지 = 90 천방지축 대학 합격기 = 94 엄마가 또 다쳤어요 = 102 그리운 여고시절 = 109 자녀와 남편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 = 116 큰오빠, 교수 꿈을 접다 = 121 3부 사랑의 노래를 부르다 응석받이 어린 시절 = 128 '추억의 산실', 별관 헐리다 = 131 작은 언니의 노래 = 136 운명적인 사랑 = 142 큰언니의 눈물 = 149 연애결혼과 중매결혼 = 156 하느님의 종, 안토니 신부님 태어나다 = 161 아, 안토니 신부님! = 168 엄마의 시간여행 = 173 작은언니가 엄마에게 보낸 편지 = 180 4부 고향, 영원한 안식처 엄마의 95회 생신날에 부쳐 = 184 둘째오빠의 결혼 = 193 고향 안동 외내 군자리 = 198 엄마의 정년퇴직 = 206 엄마의 독후감 = 209 통영으로 내려가다 = 215 다시 찾은 고향 군자마을 = 221 엄마의 친정, 온혜 이퇴계 생가 = 229 5부 뿌리 깊은 나무 구산동 시절을 추억하며 = 234 학점과의 전쟁, 나의 대학시절 = 241 고명하시던 교수님들 = 245 젊음과 낭만의 피크 써클활동 = 252 막내 오빠의 사랑 = 257 사랑ㆍ결혼ㆍ책임 = 265 젊은 연인들 = 271 추억속의 사람, 한은숙 = 276 큰오빠의 은혼식 = 283 우리 가족 종교이야기 = 287 아름다운 개종(改宗) = 291 영원한 이별을 준비하다 = 298 기도원의 서글픈 장삿속 = 303 막내올케 결국 하늘나라로 = 308 부아(婦兒)의 영전에 = 316 6부 사람의 향기, 세월의 강물 '참사람'의 향기 = 322 겨울산 = 326 엄마의 미수(米壽)잔치 = 329 큰오빠의 '사랑의 편지' = 341 가족의 유산(Family's Heritage) = 344 남편의 독후감 = 350 큰언니 칠순, 나의 환갑 = 352 7부 엄마를 땅에 묻고 엄마를 땅에 묻고 = 358 장례미사와 안토니 신부 = 388 미국에 있는 조카들의 편지 = 391 엄마 없는 어버이날 = 398 李 文雪軒(이 문설헌) 우리 엄마 = 402 에필로그 = 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