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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 제인 오스틴 장편소설 (10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usten, Jane, 1775-1817 이미애, 1960-, 역
서명 / 저자사항
엠마 : 제인 오스틴 장편소설 / 제인 오스틴 ; 이미애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11  
형태사항
2책 : 연표 ; 20 cm
총서사항
열린책들 세계문학 ;179-180
원표제
Emma
ISBN
9788932911793(상) 9788932911809(하)
일반주제명
Fathers and daughters --Fiction Female friendship --Fiction Mate selection --Fiction Young women --Fiction
주제명(지명)
England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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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엠d 1 등록번호 111636925 (3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엠d 1 등록번호 111636926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엠d 2 등록번호 111636923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7 A933 엠d 2 등록번호 111636924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열린책들 세계문학' 179-180권.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유복한 아가씨로, 존경받는 가문 출신인 여주인공 엠마의 결혼관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제인 오스틴의 다섯 번째 장편. 해학과 풍자 가득한 문체 속에서 주인공 엠마의 착각과 자기기만, 혹은 허위의식이 경쾌하게 폭로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극적인 사건 없이 비교적 단조롭게 진행되는 이 소설은 주인공 엠마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심리 변화와 사고의 연상 작용을 주된 플롯으로 삼고 있고, 그것을 표출하는 대화들이 소설의 장면들을 이루고 있다. 오스틴의 주된 관심사는 사람들의 심리와 기질을 밝히려는 데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소설은 줄곧 '온갖 결함에도 불구하고 결함이 없는' 아가씨 엠마 우드하우스의 갖가지 결함을 폭로하고 있지만 <엠마>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들 중에서 인간의 심리와 사고 과정을 가장 정교하게 다룬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사회적 묘사로 당대의 풍습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철없는 독신주의자 엠마. 무료하고 권태로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 그녀에게 가장 흥미로운 일은 다른 사람들의 결혼을 주선하는 것. 그러나 친구 해리엇의 짝사랑을 부추기며 좋은 남자들과 맺어 주려는 그녀의 시도는 연달아 실패로 돌아가고, 다른 사람들의 자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발휘하는 발랄하고 무절제한 상상력은 결국 스스로에게도 심각한 고통을 가져오는데…

제인 오스틴이 선사하는 해학과 유머 가득한 자기 성찰의 드라마
호기심과 오해가 빚어낸 사건들 속에서 완성되는 엠마의 좌충우돌 성장기


철없는 독신주의자 엠마 우드하우스. 무료하고 권태로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 그녀에게 가장 흥미로운 일은 바로 다른 사람들의 결혼을 주선하는 것. 그러나 자신을 따르는 친구 해리엇의 짝사랑을 부추기며 좋은 남자들과 맺어 주려는 그녀의 시도는 연달아 실패로 돌아가고, 다른 사람들의 자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발휘하는 발랄하고 무절제한 상상력은 결국 스스로에게도 심각한 고통을 가져오는데…….
온갖 결함을 갖춘, 그러나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한 여자의 허위의식을 제인 오스틴의 섬세한 필치로 경쾌하게 폭로한다.

예리한 심리적 통찰, 인간의 약점을 신랄하게 풍자한 소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유복한 아가씨로, 존경받는 가문 출신인 여주인공 엠마의 결혼관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제인 오스틴의 다섯 번째 장편. 해학과 풍자 가득한 문체 속에서 주인공 엠마의 착각과 자기기만, 혹은 허위의식이 경쾌하게 폭로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극적인 사건 없이 비교적 단조롭게 진행되는 이 소설은 주인공 엠마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심리 변화와 사고의 연상 작용을 주된 플롯으로 삼고 있고, 그것을 표출하는 대화들이 소설의 장면들을 이루고 있다. 오스틴의 주된 관심사는 사람들의 심리와 기질을 밝히려는 데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소설은 줄곧 <온갖 결함에도 불구하고 결함이 없는> 아가씨 엠마 우드하우스의 갖가지 결함을 폭로하고 있지만 『엠마』는 오스틴의 소설들 중에서 인간의 심리와 사고 과정을 가장 정교하게 다룬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사회적 묘사로 당대의 풍습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예리하고 깊은 심리적 통찰과 묘사, 재치가 번뜩이는 대화, 탐정 소설 못지않게 긴장감과 호기심을 자아내는 구조, 인간 관계와 일상사에 대한 세밀한 관심 등으로 곳곳에서 잔잔한 웃음뿐 아니라 폭소를 자아내게 하면서 자기 성찰을 유도한다. 인간의 약점을 신랄하게 풍자하면서도 결코 냉소적이거나 가혹하지 않은 따뜻한 마음, 불합리하거나 부조리한 것들을 폭로하면서도 한바탕 웃어넘길 수 있는 해학적 정신과 유머, 섬세하면서도 다감한 분별력과 빛나는 기지, 균형 잡힌 시각 등 오스틴 소설의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 2007년 데보라 G. 펠터 <여성의 삶을 바꾼 책 50권>
■ 2003년 BBC 「빅리드」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 100편〉
■ 피터 박스올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 클리프턴 패디먼 <일생의 독서 계획>


열린책들 세계문학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인 오스틴(지은이)

1775년 12월 16일, 잉글랜드 햄프셔의 시골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일곱 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 사회의 전환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제인 오스틴은 무도회와 연애, 가족과 결혼 같은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 편견, 이성, 감성, 그리고 사회적 위선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문체는 부드럽지만 결코 순응적이지 않았고,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여성의 내면과 사회적 위치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계급적 제약이 뚜렷했던 시대에 여성으로서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생전 대부분의 작품을 익명으로 출간해야 했는데, 《이성과 감성》의 표지는 “어떤 숙녀에 의해(By a Lady)”로 되어 있었고,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의 저자가 쓴(By the Author of Sense and Sensibility)”로 소개되었다. 그녀의 본명 ‘Jane Austen’이 처음 표지에 등장한 것은 사후 출간된 《설득》과 《노생거 사원》부터였다.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은 출간 이후 200년 넘게 사랑받으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문학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오스틴이 창작해낸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듯 생생하며, 특히 엘리자베스 베넷, 에마 우드하우스, 앤 엘리엇 등은 초기 페미니즘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인 오스틴은 1817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여섯 작품은 “영국 소설의 정수이자 현대적 인간 심리의 기초”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애(옮긴이)

현대 영국 소설 전공으로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교에서 강사 및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조지프 콘래드, 존 파울즈, 제인 오스틴, 카리브 지역의 영어권 작가들에 대한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3기니』,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단편선』, 『런던 거리 헤매기』, 『지난날의 스케치』, 『디 에센셜 버지니아 울프』, 『올랜도』, 조지 엘리엇의 『아담 비드』, J. R. R. 톨킨의 『호빗』, 『반지의 제왕』(공역), 『위험천만 왕국 이야기』, 『톨킨의 그림들』, 토머스 모어의 서한집 『영원과 하루』, 리처드 D. 앨틱의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과 사상』, 조지프 콘래드의 『노스트로모』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권
제2권
제3권

역자 해설 엠마 -- 상큼한 자기 발견의 드라마
제인 오스틴 연보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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