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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랑 : 사랑의 명상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충범, 편 강준만, 편
서명 / 저자사항
오! 사랑 : 사랑의 명상 / 박충범, 강준만 지음[실은 편저]
발행사항
서울 :   인물과사상사,   2011  
형태사항
1책(쪽수불명) : 천연색삽화 ; 19x22 cm
ISBN
978895906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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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英韓對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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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8193543 2011 등록번호 11163870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음을 내려놓게 하는 사진, 뜻 모르는 채 부르던 팝송,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던 사랑 이야기. 오래 들어왔지만 그 뜻은 잘 모르는 팝송 속에 숨어 있는 사랑에 대한 절절한 심정을 담은 책이다. 고교 시절부터 40여 년을 함께해온 두 친구가 그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책을 냈다. 사랑에 대한 감상을 노래한 팝송 91곡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세계적인 레이저 분야 컨설턴트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박충범은 10여년 동안 틈틈이 찍어온 사진과 오랜 미국생활을 하는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팝송 가사를 번역해 홈페이지에 올려두고 있었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명성이 있는 강준만은 2011년 초 미국에 교환교수로 가서 친구가 쌓아온 사진과 팝송 가사, 거기에 해설까지 엮어서 책을 내보자 설득하고 그 해설에 힘을 보탰다.

사진과 낯익은 팝송 속에서 피어난 사랑
마음을 내려놓게 하는 사진, 뜻 모르는 채 부르던 팝송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던 사랑 이야기


사랑의 설렘 그리고 그 그림자
Love is real, real is love
Love is feeling, feeling love
Love is wanting to be loved

Love is touch, touch is love
Love is reaching, reching love
Love is asking to be loved

사랑은 진실, 진실은 사랑
사랑은 느낌, 느끼는 사랑
사랑은 사랑받기 위해 원하는 것

사랑은 접촉, 접촉은 사랑
사랑은 손을 내미는 것, 손을 내미는 사랑
사랑은 사랑받기 위해 요구하는 것
- 존 레논의

존 레논은 사랑은 진실, 느낌, 접촉, 자유라 했지만 과연 사랑은 자유일까? 사랑은 때로 굴레일 뿐만 아니라 원수다. 그래서 사랑이 대중문화의 영원한 소재가 되고 환희, 맹세, 음모, 질투, 배신, 절망, 상처, 복수, 죽음, 환생 등이 사랑에 따라붙는 것일 게다. 그럼에도 이 노래가 사랑받는 이유는 이런 제약에서도 벗어난 사랑을 말하기 때문이 아닐까. 이처럼 오래 들어왔지만 그 뜻은 잘 모르는 팝송 속에 사랑에 대한 절절한 심정이 숨어 있다.

왜 우리는 사랑을 추구하며 사는가
사랑이 과연 무엇이기에 우리는 설레는 가슴으로 다가서고 세상이 다 내 것인 양 환희에 들끓을까. 를 노래한 카펜터스는 “당신이 내 곁에 있어온 이후로 지금까지 당신의 사랑이 나를 이 세상 정상에 올려놓는다”고 말했다.
또 왜 우리는 사랑이 지나간 후에 산산이 부서지고 제발 놓아 달라고 애원하게 되는 것일까. 체 게바라는 혁명 투쟁의 와중에 아내를 내팽개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선 이런 변명을 내놓았다. “남자가 한평생 한 여자하고만 살아야 한다고 어느 누구도 정해놓은 바 없다.” 차라리 를 노래한 잉글버트 험퍼딩크의 방식이 어떨까? 많은 사랑 노래가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버리지 말라고 애절하게 호소하는 것과 달리 이 노래는 자신을 놓아 달라고 호소한다.
이렇듯 사랑에 대한 감상을 노래한 팝송 91곡을 선정하고 사진과 함께 한 페이지씩 넘기다 보면 사랑의 그림자마저 아름답게 추억될 것이다.

40여 년 우정이 만들어낸 사랑의 명상
고교 시절부터 40여 년을 함께해온 두 친구는 그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책을 내기로 했다. 세계적인 레이저 분야 컨설턴트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박충범은 10여년 동안 틈틈이 찍어온 사진과 오랜 미국생활을 하는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팝송 가사를 번역해 홈페이지에 올려두고 있었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명성이 있는 강준만은 올해 초 미국에 교환교수로 가서 친구가 쌓아온 사진과 팝송 가사, 거기에 해설까지 엮어서 책을 내보자 설득하고 그 해설에 힘을 보탰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준만(지은이)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법조공화국』, 『MBC의 흑역사』, 『공감의 비극』, 『정치 무당 김어준』, 『퇴마 정치』, 『정치적 올바름』, 『좀비 정치』, 『발칙한 이준석』, 『단독자 김종인의 명암』, 『부족국가 대한민국』, 『싸가지 없는 정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8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등 300권이 넘는다.

박충범(지은이)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비선형 광학을 공부한 후 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레이저 엔지니어로 일했으며 현재 레이저 분야 컨설턴트로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미국으로 유학 온 이래 스스로를 위안하기 위해 수만 점의 사진을 찍고 좋아하는 팝송 수천 곡을 번역해서 홈페이지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랑에 떨렸고 사랑을 누렸고 사랑의 아픔과 그 긴 그림자에 대해 사색하는 이에게 책 <오! 사랑>의 울림이 닿기를 꿈꾼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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