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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6/3009 ▼2 22 |
| 085 | ▼a 896.3009 ▼2 DDCK | |
| 090 | ▼a 896.3009 ▼b 2008z1 | |
| 100 | 1 | ▼a 齋藤孝, ▼d 1960- ▼0 AUTH(211009)105940 |
| 245 | 1 0 | ▼a 사랑하고 있다고, 하루키가 고백했다 : ▼b 말의 권위자 다카시가 들여다본 일본 소설 속 사랑 언어 / ▼d 사이토 다카시 지음 ; ▼e 이윤정 옮김 |
| 246 | 1 9 | ▼a 戀愛力 : ▼b 「モテる人」はここがちがう |
| 246 | 3 | ▼a Renairyoku : ▼b "moteru hito" wa koko ga chigau |
| 260 | ▼a 서울 : ▼b 글담출판사, ▼c 2008 | |
| 300 | ▼a 239 p. : ▼b 삽화 ; ▼c 21 cm | |
| 650 | 0 | ▼a Courtship |
| 650 | 0 | ▼a Man-woman relationships |
| 700 | 1 | ▼a 이윤정, ▼e 역 |
| 900 | 1 0 | ▼a Saito, Takashi, ▼e 저 |
| 900 | 1 0 | ▼a 사이토 다카시,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009 2008z1 | 등록번호 11164313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009 2008z1 | 등록번호 11164313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학부 교수이자 말의 권위자인 사이토 다카시가 아름다운 일본 소설 10편을 선별해 소설의 남과 여가 말하는 사랑 언어를 담았다. 10편의 소설을 쿨한 사랑, 나쁜 사랑, 보통 사랑으로 나눠 사랑의 종류와 감성 순으로 사랑의 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1장 쿨한 사랑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속 드라이하면서도 쿨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2장 나쁜 사랑에서는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나츠메 소세키의 <산시로>, 무라사키 시키부의 <겐지 이야기> 속 나쁜 남자의 사랑의 본보기와 종류를 보여준다.
3장 보통 사랑에서는 이치카와 다쿠지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카타야마 교이치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가와카미 히로미의 <선생님의 가방>, <전차남> 속에 나타나는 보통 사람들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루키는 어떻게 사랑을 표현했을까?
“더 없이 감동적인 일본 소설 속의 사랑 언어, 이제 그들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당신, 사랑하는 데 너무 태평한 건 아닌가요?
이 책은 <상실의 시대>의 무라카미 하루키, <산시로>의 나츠메 소세키, <금각사>의 미시마 유키오,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이치카와 다쿠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카타야마 교이치, <선생님의 가방>의 가와카미 히로미, <전차남>등이 전하는 특별한 사랑 언어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문학부 교수이자 말의 권위자인 사이토 다카시는 가장 아름다운 소설을 선별해 그 소설의 남과 여가 말하는 사랑 언어를 담았다. 그는 오직, 그 순간, 소설 속 남과 여가 주고받는 말에 초점을 들이대고, 사랑의 농밀한 즐거움과 애틋한 통증을 찾아내는 작가의 언어적 집착력은 스쳐 지나갔던 행간마저 되돌려 붙들게 하는 힘을 발휘한다. 사랑이 서툰 사람들에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자신이 원하던 사랑이었는지 확인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끝나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사랑한다면 사랑하고 있다면 사랑했다면 일본 소설 속 사랑 언어에 주목하라.
사랑, 육십 억 사람에게 육십 억 종류의 모습으로 다가간다
사랑은 육십 억 사람에게 육십 억 종류의 모습으로 그 색과 냄새를 달리하며 다가가니, 그만큼 오묘한 게 있을까? <사랑하고 있다고, 하루키가 고백했다>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문학부 교수이자 말의 권위자로 이념적인 사랑과 현실적인 사랑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사랑에 서툰 사람들을 위해, 사랑이 끝나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리저리 치이면서 설 자리를 잃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아름다운 소설을 선별해 그 소설의 남과 여가 말하는 사랑 언어를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예리하게, 때론 와르르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섬세한 표현으로 아름답게 그려 냈다. 사랑이 시작되고, 사랑이 진행되고, 사랑이 끝나는 모든 과정을 그의 언어에 맞춰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사랑, 그것의 달콤함과 사랑, 그것의 씁쓸함에 대해 말하고 싶어질 것이다.
때론 쿨하게, 때론 나쁘게, 때론 평범하게 사랑하다
이 책은 쿨한 사랑 편과 나쁜 사랑 편과 보통 사랑 편으로 나뉘어 사랑의 종류와 감성 순으로 사랑의 감각을 아름답게 보여 준다. 첫 장을 장식한 쿨한 사랑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상실의 시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을 내세우며 타인도 자신도 떠밀어내는 듯한 드라이하면서도 쿨한 사랑의 면모를 여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끝난 것 같으면서도 무엇 하나 끝나지 않은 사랑을 간직하고 있지만 네가 네 안에 들어왔고, 그런 너를 내 안에 품었지만 네가 떠나고 싶으니, 잘 가라고 말하는 사랑을 선보인다.
둘째 장을 장식한 나쁜 사랑은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나츠메 소세키의 <산시로>, 무라사키 시키부의 <겐지 이야기>를 내세우며 나쁜 남자의 사랑의 본보기와 종류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그 끝을 완성한다.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면 말할수록 더 깊게 빠져드는 남자의 사랑과 약해 빠져서 금세 금이 가 깨져 버릴 것 같은 남자의 사랑, 그 사랑이 이 사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천하의 바람둥이 남자의 사랑을 선보인다.
셋째 장은을 장식한 보통 사랑은 이치카와 다쿠지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카타야마 교이치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가와카미 히로미의 <선생님의 가방>, <전차남>를 내세우며 팔꿈치에 밀리고 발끝에 채이다 언젠가는 세상 끄터머리를 밀려날 것 같은 염려가 드는 보통 사람들의 사랑을 보여 준다. 자신의 가슴 깊은 곳이 시큼해질 정도로 자신의 사랑에 질투를 느끼는 남자의 사랑과 쓸쓸하다 못해 처연하게 기다리는 여자의 사랑과 한 그루 한 그루 묘목에 불을 붙여 나가는 어느 오타쿠의 사랑의 진수를 선보인다.
그 사랑이 이 사랑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하고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랑은 너무도 찬란해 그 빛이 금방 퇴색할 것만 같고, 그 앞에서 인간은 쪼그라들고 말 것 같고, 그 사랑 앞에서 무한정으로 젊어질 것 같은 것이다. 때론 익숙하지 않은 사랑이 내 것이 아니기에,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빗겨 갈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랑 없이 못 사는 것이 사람인지라, 누군가 사랑, 그것은 말이야, 서두를 떼기만 해도 또다시 두근거리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을 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그렇게 사랑을 정의한다. 때론 쿨하게, 때론 나쁘게, 때론 보통으로.
시시한 사라도 시시도 연애도 아닌 특별한 사랑을 만나고 싶다
이 책 속에는 잘못 건드리면 톡 터지는 연시 같은 여자의 마음을, 여자 심리를 읽어 내는 데 기막힌 재능을 가진 남자의 마음을 충족시켜 주는 사랑 언어가 가득하다. 이것이 사랑이 두려운 여자가, 사랑이 두려운 남자가 운명 같은 사랑을 만나기 위해 이 책 속의 사랑 언어를 주목할 이유다. 자연스럽지만 담백하게, 그러나 가슴에 콱 박혀 버릴 듯한 사랑 언어와 예리한 관찰은 우리가 무의식중 어떤 형태로 남겨 놓고 싶은 사랑을 꿈꾸게 하며 그것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다.
사랑, 그것이 없으면 나도 없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이렇게 느꼈다고 한다. 사랑을 테마로, 사랑을 담은 작품을 검토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사랑의 힘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사랑을 주고 떠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비록 자신이 그 같은 찬란한 사랑을 못해 보고 죽는다 하더라도 이 같은 사랑이 있었으니, 이 같은 사랑의 아픔을 어렴풋하게나마 이해했으니, 이 같은 사랑의 끝을 만끽했으니, 더 이상 원한이 없을 정도로 마음이 편안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다.
“나는 아마 죽을 때까지 사랑을 생각할 것이다. 사랑, 그것이 없으면 기쁨도 없기에, 그것이 없으면 슬픔도 없기에, 그것이 없으면 나 또한 없기에.”
이 책 안에는 이런 사랑이 들어 있다
이 책 속에는 철철 넘치는 사랑도 싫고, 2퍼센트 부족한 사랑도 싫어, 사랑하는 사람의 뼈와 자신의 뼈를 같은 양으로,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딱 정량으로만 섞어 묻히고 싶다는 어느 로맨티스트의 사랑이 있고, 자신의 불편한 짐을 사랑해 준 아내에게 당신 옆자리는 정말 편했다고,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다고, 말하는 어느 20대 후반의 남자의 사랑도 있고, 번잡스럽게 사랑을 주고받는 게 귀찮지만 죽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의 손 한 번 잡기 위해서 운명 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어느 30대 후반의 여자의 사랑도 있고, 시간은 지날수록 점점 바래진다고, 지금은 좋더라도 매일 같이 있으면 하찮은 일로 싸우면서 사랑이 변할 거라는 어느 10대 소녀의 사랑도 있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사랑은 더 깊어진다고, 백 년 후에는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좋아하게 될 거라고 말하는 어느 10대 소년의 사랑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이 책이 들여다본 작품 속 사랑 이야기]
<상실의 시대>: 이제 됐다고, 배가 터질 것 같다고, 잘 먹었다고, 말하고 싶은 사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네가 내 안에 들어왔고, 그런 너를 내 안에 품었지만 네가 떠나고 싶으니, 잘 가라고 말하는 사랑
<1973년의 핀볼>: 사랑했던 것도, 사랑하는 사람이 이미 죽고 없다는 것도, 결국 무엇 하나 끝나지 않은 사랑
<금각사>: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면 말할수록 더 깊게 빠져드는 사랑
<산시로>: 약해 빠져서 조금만 흔들어도 금세 금이 가 와르르 깨져 버릴 것 같은 사랑
<겐지 이야기>: 아서라, 아서라 말리는데도 죽어라 뛰어드는 불나방 같은 사랑
<지금 만나러 갑니다>: 팔꿈치에 밀리고 발끝에 채이다 언젠가 세상 끄트머리로 밀려 날 것 같은 사랑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자신의 가슴 깊은 곳이 시큼해질 정도로 자신의 사랑에 질투는 느끼는 사랑
<선생님의 가방>: 부디 그 상처가 재발하지 않도록 잘 아물도록 쓸쓸하다 못해 처연하게 기다리는 사랑
<전차남>: 화염방사기로 단번에 숲을 태우는 게 아니라 한 그루 한 그루 묘목에 불을 붙여 나가는 사랑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이토 다카시(지은이)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 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쳤고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언어학, 교육학, 문학, 철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하고 있다.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며 일본 최고의 교육전문가이자 CEO들의 멘토로 자리잡았다. 50여 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하며 특히나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했던 저자는 이번 책 《사이토 다카시의 훔치는 글쓰기-실천편》를 통해 말보다 강력한 문장의 힘을 말한다. 그 누구보다 글쓰기의 효용과 영향력을 잘 알고 있는 그는 SNS가 보편화되고, 누구든 쉽게 글을 쓸 수 있게 된 지금 글쓰기는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한다. 이제 사람들은 상대가 쓴 단어 하나로 그 사람의 인격과 능력을 짐작하고, 문장 하나로 상대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내린다. 대학 입시나 취직 시험에서 날로 자기소개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글만으로도 한 사람의 경험과 학식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십 년간 학생들의 논문을 첨삭 지도하고, 글쓰기 강의를 하며 스스로도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다년간 쌓아온 그만의 글쓰기 노하우를 전한다. 글쓰기 초심자는 물론 더욱 날카로운 문장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례와 훈련법까지 담아냈다. 자의든 타의든 누구나 글을 써야 하는 문장의 시대, 조용하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문장을 통해 더욱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윤정(옮긴이)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석사과정과 도쿄외국어대학 대학원 일본어과 연구생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인도방랑』 『티베트방랑』 『동양방랑』 『마리카의 장갑』 『고독한 늑대의 피』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하게타카』 『국수와 빵의 문화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Prologue : 사랑, 그것이 없으면 나도 없다 = 4 쿨한 사랑 01 하루키는 어떻게 사랑을 속삭였을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다『상실의 시대』 = 13 통속적인 시선에 오염되지 않은 아르센 뤼팽 vs 셜록 홈즈 『상실의 시대』의 '나'와 보통 사람인 '나'의 차이 딸기 쇼트케이크, 때론 초콜릿 무스와 치즈케이크의 관계 무의식중 어떤 형태로 남겨 두고 싶은 보통이 아니기에 더 보통이라고 우기는 같은 시선에서 바라보기를 원하는 봄날의 곰만큼 네가 너무 좋아 온 세상 숲에 있는 나무가 전부 쓰러질 만큼 드라이하면서도 쿨하게 사랑하다『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51 자연스럽고 담백하게, 그러나 콱 박혀 버리도록 어깨를 툭 치듯 마음을 툭 치다 살짝 어깃장을 놓듯 딴청 피우다 멘톨 향과 함께 날아온 상큼한 Words 정확하게, 하지만 깊이와 색감은 풍부하게 자신에게 공정하지만 타인을 비평하지 않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불쾌감이 매력으로 돌변하는 그 순간 잊어버릴 만큼 가벼운 헤어짐의 이유 짧은 사랑을 한 후 떠나다『1973년의 핀볼』 = 79 2미터 이상 일과 거리를 둘 때 현실에 리얼리티가 살아나는 특별한 순간 얇은 막을 걷어 버리고 싶은 욕망 자신의 생각을 누군가의 명언처럼 낙관적이지만 멍청하지 않다는 태도 나쁜 사랑 02 나쁜 남자는 어떻게 사랑을 속삭였을까? 나쁜 남자가 사랑을 하다『금각사』 = 101 나쁜 남자와 못난 남자의 차이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면 더 가까이 가고 싶은 여자, 그 남자 앞에서 성녀가 되다 나쁜 남자 여자 마음을 흔들다 머뭇거리다 되돌아서는 사랑이 있다『산시로』 = 121 당신 앞에 서면 한마디도 못하겠어요 사랑하는 데 너무 태평한 거 아닌가요? 그 사랑이 이 사랑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하다『겐지 이야기』 = 135 착각, 사랑이란 이름으로 변하다 하룻밤의 사랑, 그래도 소중하다 보통 사랑 03 보통 사람은 어떻게 사랑을 속삭였을까? 처음처럼, 다시 사랑하다『지금 만나러 갑니다』 = 147 누구 없나요? 사랑할 사람을 찾습니다! 그늘 진 삶, 그늘 진 사람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때 너의, 너에 의한, 너를 위한 한마디 괜찮아, 가자! 앞으로 가는 거야! 너의 옆자리는 정말 마음이 편했어 마지막으로, 사랑을 전하다 투명할 정도로 푸르른 사랑 한 조각을 먹다『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187 시럽처럼 달콤한 사랑을 건네다 너를 사랑하는 나에게 질투하다 여기에 없어도, 여기에 있는 사랑을 남기다 제가 감히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선생님의 가방』 = 205 운명적인 사랑, 그것조차 지겨울 때 애타는 마음 견디니 사랑이 되다 낡은 가방 속에 고이 사랑을 간직하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할 수 있을 만큼 사랑하다 스텝 바이 스텝으로 사랑하다『전차남』 = 223 너와 나의, 서툴지만 설렘이 가득한 사랑을 만나다 시시한 사랑도, 시시한 연애도 아니다 연애의 본질은 그 과정 속에 있다 Epilogue : 사랑에 미치고 사랑에 죽다 =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