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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통합 : 통합적 디자인 사고를 위한 13가지 전략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oggenpohl, Sharon Helmer, 편 佐藤圭一, 1955-, 편 정연숙, 역 김현경, 역 Shadewitz, Nicole, 저 Remington, R. Roger, 저 Jevnaker, Birgit Helene, 저 Marcus, Aaron, 저 Gregory, Judith, 저 Kuutti, Kari, 저 Dorst, Kees, 저 富山哲男, 저 Bottorf, Toby, 저 Mactavish, Tom, 저
서명 / 저자사항
디자인 통합 : 통합적 디자인 사고를 위한 13가지 전략 / 샤론 헬머 포겐폴, 케이치 사토 편저; 정연숙, 김현경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안그라픽스,   2011  
형태사항
495 p. : 삽화 ; 19 cm
원표제
Design integrations : research and collaboration
ISBN
9788970595931
일반주기
감수자: 이순종  
집필자: 니콜 샤더위츠(Nicole Shadewitz), R. 로저 레밍턴(R. Roger Remington), 비르지트 헬렌 예브나케르(Birgit Helene Jevnaker), 케이치 사토(Keiichi Sato), 샤론 헬머 포겐폴(Sharon Helmer Poggenpohl), 아론 마커스(Aaron Marcus), 주디스 그레고리(Judith Gregory), 카리 쿠티(Kari Kuutti), 키스 도르스트(Kees Dorst), 테쓰오 토미야마(Tetsuo Tomiyama), 토비 보토프(Toby Bottorf), 톰 맥타비시(Tom Mactavish)  
서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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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5.401 2011z1 등록번호 11164275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통합적인 디자인 사고를 위한 13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디자인 통합과 디자인 전공자에게 초점을 맞추며, 디자인의 학문적 고찰과 방법론, 협력적 교육 및 연구 사례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그리고 디자인이 어떠한 학문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가 교육과 실무에 실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소개한다.

변화하는 디자인의 조류와 사용자 경험의 형태를 인식하며 디자인 교육을 혁신적으로 재고하라고 요구하고, 학계와 업계 사이의 학제 간 협업에 초점을 두는 새로운 방법들을 촉구한다. 또한, 디자인 미래에 초점을 두는 가운데 기관 간 협업 프로젝트, 교차문화적 학습 경험, 다국적 프로젝트 등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디자인 미래를 제시하는
디자인 리서치와 어울림을 본질로 하는 디자인 협업


이 책은 변화하는 디자인의 조류와 사용자 경험의 형태를 인식하며
디자인 교육을 혁신적으로 재고하라고 요구한다.
학계와 업계 사이의 학제 간 협업에 초점을 두는 새로운 방법들을 촉구한다.
디자인 미래에 초점을 두는 가운데 기관 간 협업 프로젝트, 교차문화적 학습 경험,
다국적 프로젝트 등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미래는 디자인 리서치와 실무의 새로운 통합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들의 것이다.
그러한 통합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분야가 떠오를 것이다.

[기획의도]

이 책은 통합적인 디자인 사고를 위한 13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디자인이 하나의 학문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들 주제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디자인은 좀 더 사실적인 리서치 중심의 정보 아래서 창조성이 말살될까 두려워 더욱 분명한 지적 토대를 더디게 발전시켜 왔다. 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창조성과 사실적 정보는 서로 보완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디자인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디자인 리서치에 대한 관심은 시의적절하며, 국제적으로 영역을 넓혀 성장하고 있다. 현재 많은 디자이너가 다루고 있는 문제들은 기술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더욱 복잡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리서치와 교차학제적 협업이 필요하다. 실질적으로든 철학적으로든 리서치를 수행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각 집필자들은 사례 연구를 통해 자신들의 협업 경험을 공유한다. 이 책에서 집필자들은 다양한 목소리로 디자인 실무와 교육에 필수적인 변화를 지지하는 자신들의 관심을 공유하고자 하며, 이러한 필수적 변화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디자인하는 맥락에 매우 중요하다.

[특징]

『디자인 통합』은 두 개의 주제로 이루어진 논문 모음집이다. 각각은 디자인 분야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하고 시의적절한 주제인 리서치와 협업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 두 개의 주제는 대상 지향에서 아이디어와 과정 지향으로 초점을 이동시킨다. 각 주제는 역사를 잠깐 소개하고 있지만 목적은 역사적인 것이 아니라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다. 주제로 다루는 분야에서 지식의 한계를 논의하고, 한계로 인해 조사가 필요해지므로 다른 주제들과 겹치는 부분들을 논의한다.
디자인 통합과 디자인 전공자에게 초점을 맞추며, 디자인의 학문적 고찰과 방법론, 협력적 교육 및 연구 사례를 주제로 다룬다. 그리고 디자인이 어떠한 학문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가 교육과 실무에 실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소개한다.

이 책은 디자인을 단순히 외양을 아름답게 만드는 스타일링이 아닌 통합적 가치를 창조하는 행위로서의 역할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무엇이 디자인이고, 디자인적 사고 및 방법은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도 훌륭한 참고문헌이 되어 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에는 학술적인 표현이 많이 사용되었으며, 간혹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다. 하지만 전문 용어도 정확하고 쉽게 번역되어 있어 충분히 탐독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소개]

1장
대상으로서의 디자인이 아니라 행위나 과정으로서의 디자인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본 내용을 다룬다. 디자인 교육과 실무에 필요한 변화를 주장한다. 디자인 통합이 무엇인지를 총체적으로 설명하고 전개될 내용을 검토하는 글로 시작하여 다음 장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2장
버튼 디자인에 대한 단순한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논의에 서는 질문에서 확장 가능한 내용들을 탐구하고 리서치의 이슈들과 접근법들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리서치 질문들을 정하는 서로 다른 방식들을 소개하고, 디자인 리서치 논점의 틀을 짜고 처리하는 독특한 방식들의 사례를 보여 준다.

3장
엔지니어링 디자인 분야의 ‘디자인 이론과 방법론’ 연구를 대략적으로 살펴본다. 테쓰오 토미야마는 아주 넓은 의미에서 디자인의 기본적인 특성을 보여 주는 가장 근본적 이론에 속하는 GDT를 개발해 왔으며, GDT 구조를 활용하여 분류 체계를 소개한다. 이러한 분류는 디자인 이론과 방법론 연구 관점을 통해 연구 영역을 파악하고 연구 전략을 확정하는 방법들을 제공한다.

4장
엔지니어링과 과학의 지식 및 활동의 본질과 비교하여 디자인 지식 및 활동의 본질에 초점을 둔다. 카리 쿠티는 디자인 활동의 메커니즘, 즉 디자인 지식의 구체성을 설명하기 위해 행위 이론을 적용한다. 여기서는 각 프로젝트가 처한 서로 다른 상황들을 반영한다. 이는 과학과 엔지니어링 지식이 지닌 보편적인 본질과 대조된다.

5장
비즈니스 계획을 구체화하는 중간 에이전트인 매체로서의 디자인을 논의한다. 이 경우 디자인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합하고 사용자에게 추가로 가치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창조한다. 디자인은 비즈니스 관점과 사용자 관점의 교차점이며, 여기서 사용자의 기대가 비즈니스에서 제공하는 것들과 마주친다. 비르지트 예브나케르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디자인?사용자 관계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의 역할을 ‘지식과 방법들을 구체화시켜 사용자와 비즈니스의 가치 체계를 해석하는 매체’로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6장
기업 환경에서 연구와 비즈니스 사이의 지식 통합을 관리하는 관점들을 소개한다. 사용자 중심의 연구와 개발에는 여러 분야를 망라한 사용자에 대한 지식, 과학기술의 가능성, 비즈니스상의 관심 사항들이 합쳐지고 구체적인 연구 결과물로 전환되는 지식 관리 플랫폼이 필요하다. 기업 환경 안에서 이를 성취하려면 매우 학제적인 기능과 서로 다른 분야의 관점들을 이해하여 방법론과 문화와 조직을 개발해야 한다.

7장
디자인 협업은 역사가 짧다. 하지만 이 장을 통해 협업의 정의를 내리고 동시에 지식 관리, 의사결정, 그리고 회합에 물리적으로 참석하느냐의 여부를 고찰하여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학제 간 협업은 디자인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협업 환경에 내재된 문제점들을 드러낼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협업의 실행에 관한 형식화 혹은 이론화의 문제가 논의될 것이며, 이와 더불어 경험적인 관점들을 활용하고 협업에서 발견되는 변수들을 잠정적으로 찾아낼 실질적인 향후 방향도 제시될 것이다.

8장
토비 보토프가 콘텐츠와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회사에서 협업과 관련된 여러 문제점과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유서 깊고 성공적인 기관(보스턴 WGBH) 내부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의 이야기에서 부각되는 것은 대체로 암묵적 이해가 있고 고유의 문화가 있지만 융통성 있고 변화에 민감한 협력적 실천이다.

9장
아론 마커스가 실제로 대면하는 협업에서 벗어나 가상 사무실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쪽으로 전환한 경험을 공유한다. 이러한 가상 사무실은 프로젝트 지식과 컨설팅 기준을 명확히 파악하며, 유동적으로 소집되고 해체되는 팀을 뒷받침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기술이 이 같은 전환을 순탄하게 했지만, 신뢰와 경험 공유라는 인간적 차원들이 여전히 성공의 열쇠였다.

10장
로저 레밍턴은 교육기관 간의 협업과 연관된 문제들, 즉 참가자들이 원했으며 또 장기적인 발전에 힘을 쏟았음에도 발생하는 문제들을 기술한다. 그는 전국그래픽디자인아카이브를 사례로 들어 자신들이 위임받은 권한, 실적, 그리고 프로젝트를 유지하는 과정상의 문제들을 돌아본다.

11장
니콜 샤더위츠가 유럽에서 열린 3개 국제인터랙션여름학교라는 독특한 조건에서 교차문화적 팀들을 관찰한 현장 연구를 통해 통찰을 이끌어 낸다. 맥락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이 현장 연구에서 전면 부각되며, 이와 더불어 참가자들이 경험하는 불가피한 커뮤니케이션 와해를 위한 해결책도 이 현장 연구에서 소개된다.

12장
주디스 그레고리가 ‘의료’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지닌 여러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복잡한 국제적 문화 간 협업을 기술한다. 이처럼 풍부한 문화 간 경험에서 디자인 협업의 원리뿐 아니라 논리 협상을 위한 디자인 개념을 제안한다.

13장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다. 현대 디자인이 어떠한 수준에 도달해 있고, 지금의 디자이너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지, 일반 사람들이 ‘디자인 사고’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등 ‘디자인 지능’의 주제를 흥미롭게 다루면서 마무리를 짓는다.

[집필자 소개]

니콜 샤더위츠
영국 개방대학교의 디자인 강사로, 논문을 통해 원거리 디자인 교육에서 국제적 협력을 돕는 지속적인 성공 해법을 찾아냈다. 현재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들이 어떻게 개방 대학교의 여러 원거리 디자인 과목에서 동료 간 학습과 협력을 지원하는지 리서치를 진행 중이다.

R. 로저 레밍턴
로체스터공과대학교의 마시모&렐라비넬리 특훈 교수이다. 지난 20년 동안 그는 이 학교에서 독특한 학문적 자원인 그래픽디자인아카이브를 개발했는데, 이는 30명의 모더니스트 디자인 선구자들의 원전을 보존하고 해석하는 프로젝트이다.

비르지트 헬렌 예브나케르
오슬로 소재 BI노르웨이경영대학교 혁신학과 부교수이다. 이 학교에서 그녀는 디자인.혁신, 서비스 디자인, 디자이너와 비즈니스 간 협력에 관한 리서치를 수행한다. 유럽디자인학회 국제위원회 위원이며, 보스턴 소재 디자인경영연구소 연구자문위원회 위원이다.

아론 마커스
캘리포니아 버클리 소재 아론마커스&어소시에이츠의 사장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정보 시각화, 교차문화적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디자인한다. 《사용자 경험》의 편집장, 이코그라다 디자인명예의전당 회원, 미국그래픽아트협회 회원, CHI아카데미 회원이기도 하며, 저서 5권과 250편의 글을 단독 저술하거나 공동 저술했다.

주디스 그레고리
일리노이공과대학교 디자인인스티튜트 연구 교수이자 디자인 프로그램의 박사 과정 공동 코디네이터이다. 박사 과정 디자인 교육, 국제 디자인 리서치, 참여적 디자인, 의료정보학, 문화적.역사적 활동 이론 학회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카리 쿠티
핀란드의 오울루대학교 HCI 분야 교수이며, 헬싱키대학교와 헬싱키공과대학교에서도 가르치고 있다. 연구 관심 분야는 HCI와 디자인에 관한 이론, 그리고 협력적 디자인 과정에서 컴퓨터의 지원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디자인 일을 하고 있으며, 처음에는 산업디자이너들과 더불어 휴대전화와 스마트 제품들의 맥락에서, 나중에는 건축가들 및 도시 디자이너들과 더불어 지능적이고 유비쿼터스적인 환경과 도시 공간의 맥락에서 작업했다.

키스 도르스트
시드니공과대학교 디자인, 건축, 건설학부에서 리서치 부학장이자 디자인 교수를 맡고 있으며, 아인트호벤공과대학교의 디자인 분야 고위 연구원이다. 로테르담에라스무스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델프트공과대학에서 산업디자인공학을 공부했다. 제품디자이너와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디자이너가 작업하는 방식들을 연구했다.

테쓰오 토미야마
델프트공과대학교의 기계, 해양, 소재 공학 학부 교수이다. 그는 디자인 이론, 디자인 방법론, 기능 모형화, 지식 집약적 엔지니어링, 분산 자율 지능, 제조 패러다임, 라이프사이클 엔지니어링, 서비스 엔지니어링 등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리서치 주제는 복잡계 건축, 자기 정비, 서비스C AD, 육체적 작업에서의 인간.기계 협력, 그리고 디자인 교육이다.

토비 보토프
보스턴 소재 WGBH의 인터랙티브 디자인디렉터로, 12명 이상의 디자이너를 감독한다. 이들 디자이너는 <노바> <아메리칸 익스피리언스> 《마스터피스 시어터》 《줌》 《아서》 <비트윈 더 라이언스> 등 PBS 시리즈용으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여러 웹사이트를 개발했다.

톰 맥타비시
일리노이공과대학교 디자인인스티튜트의 부교수로 인터랙션 디자인의 역사, 이론, 관행과 관련된 과목들을 가르친다. 이전에는 인간 인터랙션 연구를 위한 모토롤라실험센터뿐 아니라 NCR코퍼레이션의 휴먼 인터페이스 기술 감독직을 맡았으며, 이때 전략 형성, 사용자 및 기술 리서치, 콘셉트 개발, 제품 실행 등 다양한 제품 개념화와 개발에 참여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샤론 헬머 포겐폴(엮은이)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 일리노이공과대학교, 홍콩 폴리테크닉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쳐 왔다. 학제 간 연구를 다루는 학술 저널 《비저블 랭귀지Visible Language》의 편집인 겸 발행인이다.

케이치 사토(엮은이)

일리노이공과대학교 디자인인스티튜트의 박사 과정 교수 겸 코디네이터로서, 디자인 이론과 방법론, 인간 중심의 시스템 통합, 인터랙티브 시스템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김현경(옮긴이)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일하며 다양한 책을 편집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자로 국내 주요 미술관과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책 형태에 관한 책』 『걸작의 공간』 『그래픽디자인 도서관』 『디자이너, 디자이너 훔쳐보기』 『100권의 디자인 잡지』 『빅게임: 매일의 사물들』 등이 있다.

정연숙(옮긴이)

서강대학교 영문학과와 위니펙대학교(University of Winnpeg)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론리 플래닛〉 한글판 편집에 참여했고, 여러 해에 걸쳐 여행 전문 잡지와 항공사 기내지 및 디자인 전문지의 영한 번역과 영역 작업을 해왔다.

이순종(감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미국일리노이공과대학 디자인대학원(IIT)을 졸업했다. 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와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하였다. 또한 세계디자인학회(IASDR)를 설립하고 한국디자인학회 회장,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초대 디자인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미래디자인예측과 디자인전략, 기업 아이덴티티 및 문화디자인, 다학제 통합디자인, 창의디자인도시 등 다양한 기업 연구를 수행하였다. 벤처 및 디자인 인증제, 통합창의디자인, 미래창의교육, 미래디자인예측, 한국의 디자인 등과 관련된 다수의 저서가 있다. 우리나라 디자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2001)을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감수를 마치며
1 변화의 시기: 디자인이라는 학문의 구축 / 샤론 헬머 포겐폴 = 10
2 디자인 리서치의 여러 관점들 / 케이치 사토 = 46
3 디자인 실무 설계를 위한 디자인 이론과 방법론 / 테쓰오 토미야마 = 86
4 인공물, 활동, 디자인 지식 / 카리 쿠티 = 116
5 사이 중재: 산업 디자인의 비즈니스와 사용자 혁신을 발전시키는 방법 / 비르지트 헬렌 예브나케르 = 148
6 디자인, 기술, 비즈니스 목표의 통합 / 톰 맥타비시 = 204
7 디자인에서 협업 실천하기 / 샤론 헬머 포겐폴 = 230
8 언론 기관에 스며든 협업: WGBH / 토비 보토프 = 276
9 밝고 활기차게 가상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하기 / 아론 마커스 = 310
10 전국그래픽디자인아카이브 프로젝트 협업 되돌아보기 / R. 로저 레밍턴 = 346
11 국제인터랙션디자인여름학교의 혁신적인 협업 디자인 / 니콜 샤더위츠 = 370
12 의료 정보 시스템 분야의 국제적 문화 간 협업을 위한 복합 모형 / 주디스 그레고리 = 414
13 디자인 지능 / 키스 도르스트 = 460
집필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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