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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경극하 싫 | |
| 100 | 1 | ▼a 京極夏彦, ▼d 1963- ▼0 AUTH(211009)80192 |
| 245 | 1 0 | ▼a 싫은 소설 / ▼d 교고쿠 나츠히코 지음 ; ▼e 김소연 옮김 |
| 246 | 1 9 | ▼a 厭な小說 |
| 246 | 3 | ▼a Iya na shosetsu |
| 260 | ▼a 서울 : ▼b 손안의책, ▼c 2011 | |
| 300 | ▼a 381 p. ; ▼c 20 cm | |
| 505 | 0 0 | ▼t 싫은 아이, 厭な子供 -- ▼t 싫은 노인, 厭な老人 -- ▼t 싫은 문, 厭な扉 -- ▼t 싫은 조상, 厭な先祖 -- ▼t 싫은 여자친구, 厭な彼女 -- ▼t 싫은 집, 厭な家 -- ▼t 싫은 소설, 厭な小說 |
| 700 | 1 | ▼a 김소연, ▼e 역 ▼0 AUTH(211009)11318 |
| 740 | 2 | ▼a 厭な子供 |
| 740 | 2 | ▼a 厭な老人 |
| 740 | 2 | ▼a 厭な扉 |
| 740 | 2 | ▼a 厭な先祖 |
| 740 | 2 | ▼a 厭な彼女 |
| 740 | 2 | ▼a 厭な家 |
| 900 | 1 0 | ▼a Kyogoku, Natsuhiko, ▼e 저 |
| 900 | 1 0 | ▼a 교고쿠 나츠히코, ▼e 저 |
| 940 | ▼a Iya na kodom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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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0 | ▼a Iya na tobira | |
| 940 | ▼a Iya na senzo | |
| 940 | ▼a Iya na kankjo | |
| 940 | ▼a Iya na ie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싫 | 등록번호 11171818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싫 | 등록번호 12121684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싫 | 등록번호 11171818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싫 | 등록번호 12121684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부메의 여름>, <항설백물어>, <죽지 그래>의 작가 교고쿠 나츠히코의 소설집. 인간이 느끼는 '싫은' 감정을 모티브로 삼아 만든 연작소설이다. 각각의 주인공들은 작가가 느끼는 싫은 상황에 처해 자살하거나, 발광을 일으키거나, 원인 불명의 죽음에 이르고 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싫어. 싫어. 싫어."
교고쿠 나츠히코의 전작 중 교고쿠도 시리즈로 불리는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광골의 꿈>, <철서의 우리>는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이상한 일'로 인식되고 표현되는 초자연적인 현상 혹은 그 세계관을, 뇌와 신경, 양자역학, 기독교, 심리학 등과 같은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세계관과 그 모든 것의 역사적 맥락을 통해 설명한다.
이와 같은 교고쿠 나츠히코식의 모색은 이 책 <싫은 소설>에서도 계속된다. 싫음은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무엇 때문에 불평불만과 혐오, 거절하게 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무엇이 싫은지, 왜 싫은지, 무엇 때문에 싫은지, 그 싫음의 근원은 무엇인지.
집안에 나타난 의문의 싫은 아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보살펴온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싫은 노인, 정말로 열고 싶지 않는 싫은 문, 생각하고 싶지 않은 싫은 조상, 싫은 짓만 골라 그 짓만 계속하는 싫은 여자친구, 그리고 싫은 기억만 계속 떠올리게 하는 정말 살기 싫은 집, 이 싫은 모든 것들이 기록되어 있는 의문의 싫은 소설. 각각의 주인공들은 시작과 끝마디로 이렇게 말한다. "싫어."
총 일곱 편의 단편들이 하나의 주제로 연결되는 이 소설은 인간이 느끼는 '싫은' 감정 등 불쾌한 감정들을 이질적인 존재와 함께 '미스터리'라는 형식으로 풀어낸다. 각각의 작품들이 독립된 작품이지만, 마지막 장에서 서로 연결되는 독특한 구조로 짜여 있다.
<우부메의 여름>, <항설백물어>, <죽지 그래>
의 작가 ‘교고쿠 나츠히코’ 일본 제일의 음울한 괴작.
“싫어. 싫어. 싫어.”
“읽고 후회하셔도 모릅니다.”
오한, 혐오, 거절……. 모든 불쾌한 감정을 가득 채워 넣은 일본 제일의 음울한 괴작 등장.
집안에 나타난 의문의 싫은 아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보살펴온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싫은 노인, 정말로 열고 싶지 않는 싫은 문, 생각하고 싶지 않은 싫은 조상, 싫은 짓만 골라 그 짓만 계속하는 싫은 여자친구, 그리고 싫은 기억만 계속 떠올리게 하는 정말 살기 싫은 집, 이 싫은 모든 것들이 기록되어 있는 의문의 싫은 소설――.
평범한 직장인 후카타니의 직장 동료, 후배, 친구, 상사에게 일어나는 의문의 싫은 일들. 도대체 왜 이런 싫은 일들이 일어나고, 계속되는 것인가――.
각각의 주인공들은 시작과 끝마디로 이렇게 말한다.
“싫어.”
‘공포’와 ‘이질적인 존재’를 계속해서 그려내는 그의 귀신 같은 재능이 차례로 만들어내는 ‘불쾌’의 대 퍼레이드!
이 책은 인간이 느끼는 ‘싫은’ 감정을 모티브로 삼아 만든 연작소설이다.
각각의 주인공들은 작가가 느끼는 싫은 상황에 처해 자살하거나, 발광을 일으키거나, 원인 불명의 죽음에 이르고 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싫어. 싫어. 싫어.”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등의 천재 작가 ‘교고쿠 나츠히코’
그의 전작 중 교고쿠도 시리즈로 불리는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광골의 꿈>, <철서의 우리>는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이상한 일”로 인식되고 표현되는 초자연적인 현상 혹은 그 세계관을, 뇌와 신경, 양자역학, 기독교, 심리학 등과 같은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세계관과 그 모든 것의 역사적 맥락을 통해 설명한다. “이 세상에는 이상한 일 따위는 없다. 존재해야 할 것만 존재하고, 일어나야 할 일만 일어나는 것”임을 설파한다. 더불어 초자연적인 세계관과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세계관 사이에서 방황하고 갈등하며 때로는 아파하는 존재들의 치유를 모색한다.
이와 같은 교고쿠 나츠히코식의 모색은 이 책 <싫은 소설>에서도 계속된다. 싫음은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무엇 때문에 불평불만과 혐오, 거절하게 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무엇이 싫은지, 왜 싫은지, 무엇 때문에 싫은지, 그 싫음의 근원은 무엇인지.
총 일곱 편의 단편들이 하나의 주제로 연결되는 이 소설은 인간이 느끼는 ‘싫은’ 감정 등 불쾌한 감정들을 이질적인 존재와 함께 ‘미스터리’라는 형식으로 풀어낸다. 각각의 작품들이 독립된 작품이지만, 마지막 장에서 서로 연결되는 독특한 구조로 짜여 있는 이 작품은 교고쿠 나치히코 만이 풀어낼 수 있는 절묘한 미스터리 소설로서 그의 작품을 읽어본 독자들은 절로 탄성을 터뜨리고 열광할 수밖에 없게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교고쿠 나츠히코(지은이)
민속학과 종교학을 아우르는 독특한 작풍으로 ‘교고쿠 나쓰히코표 문학’을 만들어낸 천재 작가. 1963년 홋카이도 오타루 시에서 태어났다. 광고회사 생활을 거쳐 디자인 회사까지 설립한 저명한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1994년, 틈틈이 집필한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했고 별다른 절차 없이 책이 출간되며 이례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이 작품이 바로 구상부터 완성까지 십여 년이 걸린 첫 소설 《우부메의 여름》이다. 아름다운 묘사, 방대한 지식, 독자적인 세계관, 치밀하게 교차되는 에피소드,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집대성해 노도처럼 몰아치는 충격적 결말까지, 천재 작가의 모든 미덕을 갖춘 교고쿠 나쓰히코의 출현에 일본 문단과 독자들은 열광했다. 미스터리 팬들은 비논리적 대상인 요괴와 논리의 산물인 추리를 병합한 그의 재능에 매료됐고, 섬세하고도 기묘한 스타일에 젊은 여성 독자의 지지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그의 작품은 다양한 매체로 영상화되었다. 《항설백물어》《망량의 상자》 등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웃는 이에몬》《우부메의 여름》 등은 영화화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항설백물어》는 WOWOW TV에서 두 차례나 스페셜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1996년 《망량의 상자》로 제4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1997년 《웃는 이에몬》으로 제25회 이즈미교카문학상을, 2003년 《엿보는 고헤이지》로 제1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2004년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후 항설백물어》로 제130회 나오키상을, 2011년 동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 《서항설백물어》로 제24회 시바타렌자부로상을 받았다. 교고쿠 나쓰히코는 현재 미야베 미유키, 오사와 아리마사와 ‘주식회사 오사와 오피스’를 설립하여 공동 사무실을 쓰며 세 작가의 이름을 딴 홈페이지 ‘다이쿄쿠구(大極宮)’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소연(옮긴이)
다양한 일본 문학 작품을 번역하고 출판을 기획한다. 옮긴 어린이책으로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와 〈마르가리타의 모험〉 시리즈를 비롯해 《우리 반 물고기 아이》, 《코끼리는 1학년》, 《어떤 말》, 《빌려준다고 했는데…》, 《그 소문 들었어?》, 《일기 쓰고 싶은 날》, 《첼로, 노래하는 나무》, 《용돈 좀 올려 주세요》 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