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백기도연대 : 風 : 교고쿠 나쓰히코 탐정소설 (6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京極夏彦, 1963- 이길진, 역
서명 / 저자사항
백기도연대 : 風 : 교고쿠 나쓰히코 탐정소설 / 교고쿠 나쓰히코 지음 ; 이길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솔,   2008  
형태사항
694 p. ; 20 cm
원표제
百器徒然袋 : 風
ISBN
9788981338992
000 00820camcc2200277 c 4500
001 000045468014
005 20120709140211
007 ta
008 080904s2008 ulk 000cf kor
020 ▼a 9788981338992 ▼g 0383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5 ▼2 22
085 ▼a 896.35 ▼2 DDCK
090 ▼a 896.35 ▼b 경극하 백a
100 1 ▼a 京極夏彦, ▼d 1963- ▼0 AUTH(211009)80192
245 1 0 ▼a 백기도연대 : ▼b 風 : ▼b 교고쿠 나쓰히코 탐정소설 / ▼d 교고쿠 나쓰히코 지음 ; ▼e 이길진 옮김
246 0 9 ▼a 百器徒然袋 : ▼b
246 3 ▼a Hyakki tsurezure bukuro : ▼b kaze
260 ▼a 서울 : ▼b 솔, ▼c 2008
300 ▼a 694 p. ; ▼c 20 cm
700 1 ▼a 이길진, ▼e▼0 AUTH(211009)9007
900 1 0 ▼a 교고쿠 나쓰히코, ▼e
900 1 0 ▼a Kyogoku, Natsuhiko, ▼e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11491458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11491459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31042184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5128142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11491458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11491459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31042184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백a 등록번호 15128142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미스터리 문학의 총아 교고쿠 나쓰히코의 작품. 미스터리 전문잡지 「메피스토」에 실린 세 편의 중편 소설을 한 권으로 엮은 시리즈다. 풍風편도 우雨편이나 교고쿠 나쓰히코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백 가지 기물에 깃든 요괴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건이 전개되고 있다. 이는 사건을 추리하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일본 요괴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백기도연대-風>은 <백기도연대-雨>와 마찬가지로 화자인 ‘나’ 모토시마가 자의 반 타의 반에 의해서 사건에 휘말려들고 에노키즈와 그 일당과 함께 사건을 풀어간다. 물론 <백기도연대>에 나오는 사건이 초자연적인 현상은 아니다. 사건의 배경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인간의 추악한 욕망을 보여준다. 일본 요괴 이야기를 끌어들이기는 했지만 지극히 현실의 악한 면을 보여주는 점이 이 소설의 강점이다.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는 복을 부르는 고양이 마네키네코 사건, 자칭 영감(靈感) 탐정이라고 하는 간나즈키라는 사람이 에노키즈에게 도전장을 내민 사건, 봉인이 풀린 저주의 가면을 둘러싼 기상천외한 세 편의 사건을 만나본다. 스스로를 신神이라 칭하는 명탐정 에노키즈와 날카로운 이성과 지성으로 중무장한 고서점상 교고쿠도, 범용한 소시민 모토시마 앞에 펼쳐진 기이하고 괴상한 사건들.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는 복을 부르는 고양이 마네키네코 사건, 자칭 영감靈感 탐정이라고 하는 간나즈키라는 사람이 에노키즈에게 도전장을 내민 사건, 봉인이 풀린 저주의 가면을 둘러싼 기상천외한 세 편의 사건을 만나보자! 스스로를 신神이라 칭하는 명탐정 에노키즈와 날카로운 이성과 지성으로 중무장한 고서점상 교고쿠도, 범용한 소시민 모토시마 앞에 펼쳐진 기이하고 괴상한 사건들!

일본 미스터리 문학의 총아, 교고쿠 나쓰히코!!

교고쿠 나쓰히코는 현재 일본에서 미스터리 추리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기작가이다. 그러한 찬사를 뒷받침하듯 그의 소설은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이즈미쿄카문학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나오키상 등을 휩쓸면서 대중성과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백기도연대》는 일본의 미스터리 전문잡지인 《메피스토》에 실린 세 편의 중편 소설을 한 권으로 엮은 시리즈로, 교고쿠 나쓰히코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풍風편도 우雨편이나 교고쿠 나쓰히코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백 가지 기물에 깃든 요괴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건이 전개되고 있다. 이는 사건을 추리하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일본 요괴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백기도연대-風》은 《백기도연대-雨》와 마찬가지로 화자인 ‘나’ 모토시마가 자의 반 타의 반에 의해서 사건에 휘말려들고 에노키즈와 그 일당과 함께 사건을 풀어간다. 물론 《백기도연대》에 나오는 사건이 초자연적인 현상은 아니다. 사건의 배경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인간의 추악한 욕망을 보여준다. 일본 요괴 이야기를 끌어들이기는 했지만 지극히 현실의 악한 면을 보여주는 점이 이 소설의 강점이다.

나오키상 수상작가 교고쿠 나쓰히코가 창조한
조사도 수사도 추리도 하지 않는 명탐정 에노키즈 레이지로!


교고쿠 나쓰히코가 《백기도연대》에서 선보이고 있는 명탐정 에노키즈 레이지로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탐정이 아니다. 그는 조사도 수사도 추리도 하지 않고, 일반적인 상식조차 통하는 인물이 아니다. 귀족 출신에 수려한 용모를 지녔고, 완력최강, 천하무적을 자랑하지만 너무나도 방약무인한 사람이다. 이러한 독특한 점은 탐정 에노키즈의 매력이고, 이 추리소설의 가장 큰 재미로 작용한다.
조사도 수사도 추리도 하지 않는 에노키즈에게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는 남의 속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선사했다. 독심술처럼 마음을 읽는 것이 아니라 단지 상대방 머릿속의 영상을 볼 뿐이지만 이 능력은 에노키즈의 방약무인한 성격과 짝을 이뤄 심각한 사건을 통쾌하게 풀도록 한다.

이성과 논리로 무장한 고서점상 교고쿠도 주젠지!

주젠지는 에노키즈의 친구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신사의 신관이기도 하다. 에노키즈처럼 성격이 특이하지는 않지만 직업은 일반인과 비교해 특이하고, 주젠지라는 본명보다도 고서점의 이름인 ‘교고쿠도’로 많이 불린다. 에노키즈의 성격과는 반대로 매우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인물로서 실제로 사건을 해결하는 중심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에노키즈가 사건을 좀더 복잡하게 벌인다면 실질적으로 이 사건의 뒷수습을 하는 쪽은 주젠지이다. 주젠지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자의 모습을 가장 많이 투영한 인물로 보인다.

늘 사건에 휘말리는 범용한 소시민, 모토시마!

모토시마는 《백기도연대-雨》와 마찬가지로 이 소설의 화자이다. 평범하고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로 늘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 사건에 일단 휘말리면 발을 뺄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복잡한 사건 속으로 뛰어들어 에노키즈의 하인임을 자처하는 인물이다. 모토시마의 말과 행동은 예기치 못한 웃음을 주는데, 전편에 비해서 사건에 뛰어드는 적극성이 늘어나면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교고쿠 나츠히코(지은이)

민속학과 종교학을 아우르는 독특한 작풍으로 ‘교고쿠 나쓰히코표 문학’을 만들어낸 천재 작가. 1963년 홋카이도 오타루 시에서 태어났다. 광고회사 생활을 거쳐 디자인 회사까지 설립한 저명한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1994년, 틈틈이 집필한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했고 별다른 절차 없이 책이 출간되며 이례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이 작품이 바로 구상부터 완성까지 십여 년이 걸린 첫 소설 《우부메의 여름》이다. 아름다운 묘사, 방대한 지식, 독자적인 세계관, 치밀하게 교차되는 에피소드,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집대성해 노도처럼 몰아치는 충격적 결말까지, 천재 작가의 모든 미덕을 갖춘 교고쿠 나쓰히코의 출현에 일본 문단과 독자들은 열광했다. 미스터리 팬들은 비논리적 대상인 요괴와 논리의 산물인 추리를 병합한 그의 재능에 매료됐고, 섬세하고도 기묘한 스타일에 젊은 여성 독자의 지지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그의 작품은 다양한 매체로 영상화되었다. 《항설백물어》《망량의 상자》 등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웃는 이에몬》《우부메의 여름》 등은 영화화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항설백물어》는 WOWOW TV에서 두 차례나 스페셜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1996년 《망량의 상자》로 제4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1997년 《웃는 이에몬》으로 제25회 이즈미교카문학상을, 2003년 《엿보는 고헤이지》로 제1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2004년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후 항설백물어》로 제130회 나오키상을, 2011년 동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 《서항설백물어》로 제24회 시바타렌자부로상을 받았다. 교고쿠 나쓰히코는 현재 미야베 미유키, 오사와 아리마사와 ‘주식회사 오사와 오피스’를 설립하여 공동 사무실을 쓰며 세 작가의 이름을 딴 홈페이지 ‘다이쿄쿠구(大極宮)’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길진(옮긴이)

1958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 일본 문학 작품 및 일본 문화에 관련된 서적들을 유려한 우리말로 옮겼다. 주요 역서로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 오에 겐자부로의 『사육』, 키쿠치 히데유키의 『요마록』, 시바 료타로의 『료마가 간다』, 야마오카 소하치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