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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혁명 :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의 생각경영 프로젝트 (3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지성 황광우, 1958-, 저
서명 / 저자사항
고전혁명 :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의 생각경영 프로젝트 / 이지성, 황광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정원,   2012  
형태사항
279 p. : 삽화 ; 23 cm
ISBN
978899679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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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이지성 ▼0 AUTH(211009)14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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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2z3 등록번호 111657551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2z3 등록번호 11166252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14-03-22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 2012z3 등록번호 151306647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2z3 등록번호 111657551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2z3 등록번호 11166252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14-03-22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 2012z3 등록번호 151306647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서양 인문고전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새로운 해법을 통해,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삶의 길을 제시하는 책. ‘불안’, ‘불황’, ‘불확실’로 대변되는 ‘3不시대’. 이 시대를 돌파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는 그 답은 오직 ‘고전’에 있다고 말하며 현실과 치열하게 싸우고, 당대의 흐름을 바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온 ‘생각들’에서 지금의 현실을 타개할 비책을 배우라고 말한다. 깊이 있는 생각과의 조우를 통한 새로운 생각의 잉태, 생각의 변화를 통한 나와 삶의 변혁, 그것이 바로 ‘고전혁명’이다.

이 책은 고전이 전하는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례로 “너의 좁은 눈으로 세상을 재단하지 마라”는 장자(<장자>)의 일갈을 통해, ‘생각 뒤집기’의 힌트를 배울 수 있다.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는 토머스 모어(<유토피아>)의 외침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현실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는 혜능(<육조단경>)의 가르침은 생각의 전환이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려준다. 이외에도 공자 <논어>, 플라톤 <국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이이 <성학집요>, 박제가 <북학의>, 애덤 스미스 <국부론> 등 책에서 언급되는 고전들은 나와 세상을 깨우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 지식이 아니라 생각으로 돌파하라!
- 세상의 1%에 맞서는 99%의 생존 솔루션
-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이 시대 모든 청춘을 위한 지침서!” - 김난도(서울대학교 교수)


‘불안’, ‘불황’, ‘불확실’로 대변되는 ‘3不시대’. 이 시대를 돌파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는 그 답은 오직 ‘고전’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단순히 고전 읽기를 권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과 치열하게 싸우고, 당대의 흐름을 바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온 ‘생각들’에서 지금의 현실을 타개할 비책을 배우라는 것이다. 깊이 있는 생각과의 조우를 통한 새로운 생각의 잉태, 생각의 변화를 통한 나와 삶의 변혁, 그것이 바로 ‘고전혁명’이다!

이 시대의 혁명이란, 세상을 뒤엎는 일이 아니라 생각을 뒤집는 일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이 다른 생각을 만들고, 종국에 다른 나, 다른 세상을 만드는 법! 이 책 『고전혁명』은 동서양 인문고전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새로운 해법을 통해,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삶의 길을 제시한다. 책은 말한다. 지금 우리가 들어야 할 ‘짱돌’은 ‘고전’이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스펙은 ‘지식’이 아니라 ‘생각’이라고! 세상의 1%에 맞서는 99%의 생존 솔루션은, 그들의 거짓을 꿰뚫는 눈과 그들을 넘어서는 생각이다!

■ “세상의 중심, 삶의 중심을 ‘나’로 재편하라!”
-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법


젊은 자기계발전문가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가 만났다?
나이도, 전공 분야도 다른 그들의 ‘뜬금없는 합체’의 배경엔 ‘고전’이 숨어 있다. 두 사람은 “이 시대의 혁명이란, 세상을 전복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뒤집는 것이다”라고 입을 모은다. “새로운 생각은 많고 깊은 생각에서 싹트는 법이다. 시대의 장벽을 넘어 질긴 생명력을 이어온 생각, 즉 고전이야말로 다르고 새로운 생각을 꽃피울 수 있는 씨앗이다. 고전으로 혁명하라! 이는 곧 생각의 혁명이다.” 이 책 『고전혁명』은 바로 그 ‘생각의 의기투합’이 낳은 결과물인 것이다.
그런데 다짜고짜 혁명이라니, 우리가 왜 갑자기 혁명을 해야 한단 말인가?
이유는 명백하다. 계속되는 경제위기로 인한 칼바람, 갈팡질팡 요동치는 정치와 날로 불안으로 치닫는 사회를 겪어내며 우리가 깨달은 사실은 한 가지다. 국가도, 회사도, 그 누구도 나를 지켜줄 수 없다. 광풍 속에서 바람막이가 돼줄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시대에 휩쓸려서는 이 사회를 살아나갈 수 없다. 무슨 변화가 또 생길지 넋 놓고 앉아서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세상의 중심이, 삶의 중심이 이제는 ‘나’가 돼야 한다. 그래야 외부의 변화에 요동지치 않을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혁명이라 함은 지금껏 학교, 회사, 나라에 기대온 삶을 내 중심으로 재편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혁명을 이뤄낼 것인가?
먼저 고전을 통해 생각하기, 즉 고전혁명이 첫 단계다. 고전은 시대를 돌파해온 생각이다. 현실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현실에 맞선 가열한 몸부림을 통해 탄생했고, 그 힘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이 바로 고전이다. 시대의 최전선에서 최첨단의 생각을 말해온 고전을 통해, 우리는 지금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달리 생각하고 새롭게 바꿀 수 있다.
다음은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자아혁명의 단계다. 「용비어천가」에 따르면,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어떤 비바람이 몰아쳐도 굳건하게 나무를 지탱하는 뿌리는, 우리에겐 자신에 대한 한없는 긍정과 믿음이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물은, 우리에겐 끝없는 정진과 실천이다. 철학자 스피노자는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동안은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는 것”이라 설파했다.
마지막은 세상이 ‘나’와 ‘너’가 아니라 ‘수많은 나’로 이뤄져 있음을 깨닫는 데서 출발하는 관계혁명이다. 나와는 ‘다른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내 세상의 크기는 한층 깊고 넓어진다.

■ 불황, 불안, 불확실의 ‘3不시대’, 고전을 무기로 나를 찾고 세상 밖으로 행군하라!
- 나와 세상을 깨우는 동서양 인문고전


『고전혁명』은 고전이 전하는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례로 “너의 좁은 눈으로 세상을 재단하지 마라”는 장자(『장자』)의 일갈을 통해, ‘생각 뒤집기’의 힌트를 배울 수 있다. 실패한 접착제로 ‘포스트잇’이란 히트 상품을 만들어낸 연구원처럼, 똑같은 사물을 어떻게 대하고, 어떤 쓰임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동일한 사물이 전혀 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수천 년 전의 장자가 전하고 있는 것이다.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는 토머스 모어(『유토피아』)의 외침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현실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는 혜능(『육조단경』)의 가르침은 생각의 전환이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려준다. 이외에도 공자 『논어』, 플라톤 『국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이이 『성학집요』, 박제가 『북학의』, 애덤 스미스 『국부론』 등 책에서 언급되는 고전들은 나와 세상을 깨우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광우(지은이)

1958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75년 고교 시절 반독재 시위를 주도하다가 투옥되었다. 1977년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에 입학하였으나, 1978년 광화문 시위에 연루되어 2년 형을 선고받았다. 1980년 ‘서울의 봄’ 때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수배를 당했다. 그해 내내 오월의 진실을 알리는 유인물을 제작하여 서울 전역에 살포하였다. 1983년 야학을 운영하면서 『소외된 삶의 뿌리를 찾아서』를 썼고, 1985년 공장을 다니면서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을 집필하였다. 1986년 인천 53 민주항쟁을 주도하였고, 1987년 6월 26일 부평역 광장에서 &lt;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gt;을 창립하였다. 1998년 뒤늦게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을 역임했다. 2007년 쓰러져 눕게 되었고, 2009년 전남대 철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였다. 교사들과 함께 &lt;고전공부모임&gt;을 이끌어오던 중, 2019년 4월 &lt;사단법인 인문연구원 동고송&gt;을 창립하였다. 2020년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이끈 장재성 선생의 기념사업회를 만들었다. 현재 인문정신과 오월정신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지성(지은이)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시, 소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고, 총 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대표작으로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 씽크》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유튜브 / 이지성tv 폴레폴레 / cafe.daum.net/wfwijs 페이스북 / fb.com/wfwejisung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생각을 열며|'너'와 '우리'를 생각하는 삶 = 4
Prologue|생존을 강요받는 시대, '짱돌' 대신 '고전'을 움켜쥐어라 = 11
PART 1 당신의 생각이 곧 당신의 미래다 : 고전혁명
 새로 태어나는 삶이란 무엇인가
  사실, 우리는 매일 혁명하고 있다 = 21
  부릅뜨고 보라,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 29
  개구리로 살 것인가, 거북이로 살 것인가 = 34
 인생은 큰 만남 하나로 바뀔 수 있다
  위대함은 위대함을 낳는다 = 39
  답을 '얻는' 것 vs. 답을 '생각하는' 것 = 44
  회색으로 살아라 = 49
 고전혁명을 완성하는 두 가지 단계
  목도하라 - 세상의 이해 = 54
  해석하라 - 이해의 활용 = 59
 생각경영 1 이지성과 황광우, 새로 태어나는 삶을 이야기하다 = 63
PART 2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림이 없다 : 자아혁명
 흔들리지 않는 나란 무엇인가
  제2의 생존본능을 깨워라 = 69
  척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 73
  조삼모사를 비웃지 마라 = 77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 일으켜 세우는 법
  불가능은 비겁한 사람의 도피처다 = 82
  재앙의 뿌리, 희망의 씨앗이 모두 그곳에 = 87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만 미소 짓는다 = 92
  실수와 화해의 악수를, 실패와 격려의 포옹을 = 98 
 자아혁명을 완성하는 네 가지 단계
  생각하라 - 생각의 확장 = 103
  질문하라 - 대상의 확장 = 106
  변화하라 - 실천의 확장 = 109
  다시 생각하고, 질문하고, 변화하라 - 확장의 확장 = 111
 생각경영 2 이지성과 황광우,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말하다 = 113
PART 3 변화는 변화를 이끈다 : 관계혁명
 세상은 수많은 나로 이뤄져 있다
  같이 죽을 것인가, 같이 살 것인가 = 119
  '내가 아는 나'와 '사람들이 아는 나' = 124
  나는 아직 움츠리고 있을 뿐이다 = 131
 휘둘리지 않고, 이끌어 함께 가는 법
  기미를 포착하면, 휘둘리지 않는다 = 135
  관심을 가지면, 이끌 수 있다 = 139
  함께 가면, 길이 된다 = 145
 관계혁명을 완성하는 세 가지 단계
  읽어라 - 앎의 변화 = 151
  나누어라 - 생활의 변화 = 153
  함께하라 - 관계의 변화 = 156
 생각경영 3 이지성과 황광우, 관계의 변화를 논하다 = 159 
PART 4 거침없이 너만의 고전을 써라 : 나와 세상을 깨우는 동서양 인문고전 10선
 자신을 깨면 더 큰 자신과 만난다
  당신이 '아는' 세상 vs. 당신이 '사는' 세상 : 장자《장자》 = 168
  고정불변은 존재하지 않는다 : 토머스 쿤《과학혁명의 구조》 = 180
 행복은 그곳인가, 마음인가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 : 토머스 모어《유토피아》 = 188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 : 혜능《육조단경》 = 197
 국가란 무엇인가
  나와 너, 그리고 모두가 하나되는 사회 : 공자《논어》 = 208
  속이지도 속지도 않는 철인이 이끄는 나라 : 플라톤《국가》 = 219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강력한 군주만이 강력한 국가를 만든다 : 마키아벨리《군주론》 = 232
  현실을 바꾸지 않으면 어찌 학문이랴 : 이이《성학집요》 = 241
 부와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누구인가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 박제가《북학의》 = 254
  이기심이 사회를 발전시킨다 : 애덤 스미스《국부론》 = 265
생각을 닫으며|삶의 짐이 버거울 때, 고전을 펼쳐라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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