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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4 | ▼a Der tag der eule : ▼b roman (1961) / ▼c Leonardo Sciascia ; mit kommentaren von Gisela Schlüter und Daniele Negri. |
| 260 | ▼a Berlin ; ▼a New York : ▼b De Gruyter, ▼c 2010. | |
| 300 | ▼a 126 p. ; ▼c 24 cm. | |
| 490 | 1 | ▼a Juristische zeitgeschichte. Abt. 6, Recht in der Kuns ; ▼v bd. 37 |
| 504 | ▼a 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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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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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7층/ | 청구기호 853.9 S416gG | 등록번호 11165704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Am helllichten Tag wird auf der Piazza ein Bauunternehmer mit zwei Schussen getotet, als er gerade in den schon anfahrenden Bus springen will. Fahrer, Fahrgaste und Schaffner, niemand hat etwas gesehen.
In seinem beruhmtesten Roman, mit dem er 1961 debutierte, beschreibt Sciascia erstmals die Strukturen der Mafia - als diese von der Offentlichkeit noch geleugnet wird - und charakterisiert meisterlich ihre Gestalten. In der von Thomas Vormbaum herausgegebenen Reihe Recht in der Kunst - Kunst im Recht wird Sciascias Klassiker zudem von renommierten Betrachtern analysiert: Gisela Schluter ubernimmt den literaturwissenschaftlichen Kommentar, Daniele Negri den juristischen.
정보제공 :
저자소개
레오나르도 샤샤(지은이)
‘진실은 우물 밑바닥에 있다. 우물을 들여다보면 해나 달이 있지만, 우물 속으로 뛰어든다면 더 이상 그곳에 해나 달은 없다. 진실만 있을 뿐.’ 시대의 명쾌하고 냉정한 비평가, 전후 이탈리아 사회의 윤리와 사상을 이끌며 정신적 지도자로 불린 작가 레오나르도 샤샤는 파시즘이 득세하던 시절의 마피아 본거지 시칠리아에서 나고 자랐다. 그는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이즈음 프랑스 계몽주의와 미국 문학, 반파시즘을 접한 후 범죄와 정의가 때때로 서로의 모습으로 위장하는 시칠리아의 어두운 삶에 주목하게 된다. 그리고 아무것도 바꾸지 않기 위해 모든 것을 바꾸어 버리는 부패한 권력 앞에서, 억압자의 동조자이기를 단호히 거부한 채 펜을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검이라 여기고 수많은 작품으로써 투쟁한다. 추리소설, 역사소설, 정치 스릴러 장르를 넘나들며 ‘형이상학적 범죄소설’이라 명명된 독자적인 양식의 문학을 완성시킨 그는 자신의 정치적 양심을 드러낸 연작 『시칠리아의 삼촌들』(1958), 이탈리아 문학사상 최초로 마피아를 고발한 『올빼미의 하루』(1961), 빛을 등지고 있는 역사의 진실을 다룬 『이집트 평의회』(1963), 진실에 대한 회의론을 담은 『남의 것을 탐내지 마라』(1966), 왜곡된 그리스도주의를 공격하면서 우파와 좌파 모두의 책임을 물은 『온갖 방법으로』(1974), 마피아화한 권력층의 위험성을 알린 『기사와 죽음』(1988) 등을 남겼다. 소외된 약자들의 굶주림, 사적으로 자행되던 물리적 폭력, 이를 간과하는 사법 횡포라는 시칠리아의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며 궁극적으로는 사회 구성원이 억압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인간 권리를 획득하려는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 아울러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이탈리아의 정의 회복을 위해, 불의에 무감각해지지 말고 진실을 탐구할 것을 촉구하며 끊임없이 이상향을 향해 나아가도록 독자들을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