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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대폭발 : 로재성 장편소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로재성 盧在星
서명 / 저자사항
백두산 대폭발 : 로재성 장편소설 / 로재성
발행사항
파주 :   나남,   2012  
형태사항
2책(303 ; 283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나남창작선 ;103
ISBN
9788930006033 (v.1) 9788930006040 (v.2) 9788930005722 (세트)
일반주기
부록: 지진의 진도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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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7 노재성 백 1 등록번호 1212207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7 노재성 백 2 등록번호 1212207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노재성 백 1 등록번호 15130766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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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7 노재성 백 2 등록번호 1212207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노재성 백 1 등록번호 15130766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백두산 폭발설을 토대로 국내 최정상의 과학자들의 검증을 거친 과학적 사실과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을 결합하여 나온 소설이다. 고대국가 발해는 중국의 신생도시 발해(보하이)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은 축제의 희열과 죽음의 공포가 교차하는 카오스의 세계로 다시 태어난다. 백두산을 배경을 펼쳐지는 다양한 인물들의 역동적인 이야기는 첩보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난영화보다 짜릿하고 스펙터클하다.

2016년 2월, 중국 보하이[발해渤海]시 백두산 기슭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백두산이 폭발할 조짐을 보인다. 화산학자 아버지 임영민의 갑작스런 죽음의 미스터리를 밝히려는 임준, 화산학자 임영민의 죽음의 비밀을 밝혀 기자생활 마지막 특종을 잡으려는 오수지, 그리고 오수지의 약혼자이자 백두산 레저타운을 무너뜨려 아버지 황백호에게 복수하려는 백두개발 회장인 황우반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백두산에 모인다. 한편 남한과 북한, 중국 정부는 각기 자국의 국익을 위해 백두산을 둘러싸고 첩보전을 벌인다.

2016년 2월 15일, 한반도에 종말이 온다!!
역사는 되풀이되는 것인가? 천년 전 발해를 멸망시킨 백두산이 다시 끓어오른다!!
희열과 공포가 교차하는 카오스의 도시 ‘발해’ 백두산 레저타운에서 펼쳐지는
첩보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난영화보다 스펙터클한 이야기!!

CHARACTER

재벌 황우반과 약혼을 앞둔〈한성일보〉열혈기자_오수지
“임영민의 죽음과 백두산 폭발은 내 기자생활 마지막에 잡은 특종이야!”

화산학자 임영민의 아들 연극배우_임준
“아버지의 죽음 뒤에는 무언가 숨겨진 비밀이 있어… ”

다산그룹 창업자 황백호의 아들 백두개발 회장_황우반
“백두산 레저타운은 희열과 공포가 교차하는 축제의 도시이자 무너뜨려야 할 아버지의 그림자야.”

황우반의 이종사촌, 국제 익스트림 스포츠협회 회장_김태일
“백두산이 폭발하면 인간과 화쇄류가 경주하는 데스카니발을 열 거야.”

SYNOPSIS
2016년 2월, 중국 보하이[발해渤海]시 백두산 기슭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백두산이 폭발할 조짐을 보인다. 화산학자 아버지 임영민의 갑작스런 죽음의 미스터리를 밝히려는 임준, 화산학자 임영민의 죽음의 비밀을 밝혀 기자생활 마지막 특종을 잡으려는 오수지, 그리고 오수지의 약혼자이자 백두산 레저타운을 무너뜨려 아버지 황백호에게 복수하려는 백두개발 회장인 황우반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백두산에 모인다. 한편 남한과 북한, 중국 정부는 각기 자국의 국익을 위해 백두산을 둘러싸고 첩보전을 벌인다.
마침내 아시안게임 폐막식 때 백두산 화산이 폭발한다. 거대한 분연주 기둥이 천지 위로 솟구치고 화산쇄설물이 백두산 산록을 타고 내려오면서 산사태가 일어나 보하이 시내의 건물들이 무너진다. 백두산이 폭발할 때 화쇄류를 타고 경주하는 데스카니발을 계획했던 황우반의 이종사촌 김태일은 백두산이 터지자 예정대로 죽음의 레이스를 시작한다.
중국에서는 백두산과 가까운 옌지와 둔화, 지린시에서 진도 8의 지진이 발생하고, 선양과 하얼빈시에서는 진도 7의 지진이 일어나 농촌마을의 낡은 벽돌집들이 무너져 내리며 수백만 명의 사상자가 생긴다. 북한에서는 화산성 지진으로 영변의 핵시설이 붕괴돼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퍼진다. 또한 화산홍수가 압록강과 두만강을 휩쓸어 수풍댐이 붕괴되고 강변의 도시들이 쑥대밭이 된다. 서울에서는 내진설계가 되어 있지 않은 수많은 건물들과 낡은 아파트 단지, 산동네 주택가와 지하철이 붕괴된다. 수도권 일대까지 재난은 번져 터널과 교량이 무너지고 인천공항까지 마비된다. 소양강댐마저 무너져 거대한 물줄기는 북한강 수계의 댐들을 무너뜨린 후 수도권을 물바다로 만든다. 방사능이 뒤섞인 화산재는 편서풍을 타고 동해를 건너가 홋카이도 등 일본 북부지방으로 이동해 도쿄까지 덮친다. 하얀 화산재가 함박눈처럼 퍼부어 일본은 온통 잿빛이다.
백두산의 화산재는 삼지연 별장에서 중국과의 비밀회담을 기다리던 김정은을 덮치고, 김정은은 측근들과 지하벙커로 도피한다. 중국은 김정은의 남침을 막고 백두산 폭발 이후 조중간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 최첨단 전자펄스탄을 터뜨려 삼지연 별장의 통신수단을 마비시킨다.
북한 지도부는 벼랑끝 돌파책으로 남한을 기습 침공하고 수백만 명의 북한 난민들이 남한으로 몰려드는데…

HOT ISSUE

고대사의 블랙박스, 천년 전 발해 멸망의 역사적 미스터리와 과학적 시나리오를 결합하다!!


“천년 전에 백두산 폭발로 발해라는 국가가 없어졌는데, 천년 후 발해라는 신생도시가 똑같은 운명을 겪는군. 말하자면 지금 우리 신세가 딱 발해유민 그 짝이야.”(본문 중 임준의 대사)

926년 해동성국이라 칭송받던 발해는 제대로 된 역사서 한 권 남기지 못한 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거란의 역사서인《요사》에는 거란의 한 번의 침공으로 발해가 멸망했고 발해유민들이 거란 내륙과 요동반도로 이주해서 많은 촌락이 폐쇄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편《고려사》에는 거란의 침공 전에 발해의 왕세자를 비롯한 수많은 발해인들이 고려로 망명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왜 전성기를 구가하던 발해는 그렇게 쉽게 무너졌으며 발해인들은 주변국으로 뿔뿔이 흩어질 수밖에 없었을까?
후세의 사람들은 역사가 기록하지 않은 이 발해 멸망의 미스터리를 조심스럽게 백두산 화산 폭발과 연결짓고 있다. 혹자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울림이 들려 죄인들을 대거 사면했다”는《고려사》의 기록이 백두산 화살 폭발을 암시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 지질학계에서는 발해인들이 주변국으로 떠나 폐쇄된 촌락들이 백두산을 중심으로 방사상으로 분포되어 백두산 화산 피해 예상지역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일본 북부의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지방에서는 백두산 화산재가 발견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10세기에 백두산에서 폼페이를 매몰시킨 베수비오 화산의 50배 규모의, 지구 최대의 화산 폭발이 일어났고, 이때 분출된 화산재와 화산쇄설물이 중국·러시아·일본에까지 날아갔을 것이라는 가설을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백두산 화산이 다시 터질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백두산 폭발설은 2012년 2월 20일 KBS1TV〈과학카페〉등 공신력 있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되어 이미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백두산 폭발설을 토대로 국내 최정상의 과학자들의 검증을 거친 과학적 사실과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을 결합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고대국가 발해는 중국의 신생도시 발해(보하이)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은 축제의 희열과 죽음의 공포가 교차하는 카오스의 세계로 다시 태어난다. 발해시의 백두산 레저타운은 첨단과학을 이용해 꿈속의 세계를 현실화한 디즈니랜드 같은 곳이자,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이 있는 폼페이와 같은 공포스러운 공간이다. 이러한 백두산을 배경을 펼쳐지는 다양한 인물들의 역동적인 이야기는 첩보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난영화보다 짜릿하고 스펙터클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로재성(지은이)

경기도 연천군 민통선 마을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한국문화예술진흥원(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7년 재직하다가 만성적인 관료주의에 염증을 느껴 퇴직하고 민통선 일대에서 6.25 전쟁 사료와 이야기를 수집하며 소설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프롤로그
이상현상
화산학자의 죽음
위험불감증
움트는 재앙
Death Carnival
비밀회담
극비보고
흑색공작
인류최초의 화산스포츠
남북대결
우정과 배반
대살육 음모

용어해설
부록_지진의 진도와 규모

2권
등장인물

대폭발
탈출로를 봉쇄하라
죽음의 레이스와 도박판
핵재앙
생존투쟁
휴전선 개방
소양강댐 붕괴
정치범이 김정은 별장을 점령하다
서울테러
파멸
마지막 도전
에필로그

용어해설
부록_지진의 진도와 규모
_원자력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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