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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학, 통일인문학을 말하다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서명 / 저자사항
석학, 통일인문학을 말하다 / 편자: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발행사항
서울 :   선인,   2012  
형태사항
229 p. : 삽화 ; 22 cm
ISBN
9788959335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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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a 건국대학교. ▼b 통일인문학연구단 ▼0 AUTH(211009)1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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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2009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음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3 2012z9 등록번호 1513087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통일은 단순히 체제와 제도의 통합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회의 통합, 사람의 통합 과정이다. 그러기에 남북이 서로 소통함으로써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통합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체제 대립과 반목이 확대되어온 분단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 소통, 치유, 통합의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저자 소개]
강영계: 건국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김성민: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단장
김학준: 단국대학교 이사장
박한식: 조지아대학교 교수
백낙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신복룡: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석좌교수
알렉세이 스타리치: 러시아 극동국립대학교 한국학대학장
이매뉴얼 월러스틴: 예일대학교 석좌교수
이수훈: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남북문제와 한반도문제의 출발점에는 인간에 대한 존중이 깔려 있다”, “통일은 인문적 지혜가 총동원되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럴 때 통일이 가능해질 것이다”, “인간의 감수성과 문화적 차원에서 통일 문제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등, 한 마디로 석학 선생님들의 모든 대화와 강연을 일관하는 키워드는 통일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의 중요성이었습니다. 통일은 단순히 체제와 제도의 통합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회의 통합, 사람의 통합 과정입니다. 그러기에 남북이 서로 소통함으로써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통합하는 노력이 요구됩니다. 체제 대립과 반목이 확대되어온 분단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 소통, 치유, 통합의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합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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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석학들의 대화
 제1회 인문학에서 찾는 분단 극복의 대안[2010.7]/박한식, 백낙청, 임동원 = 9
 제2회 급변하는 동아시아와 한반도 통일[2010.11] /이매뉴얼 월러스틴, 백낙청, 이수훈 = 63
석학들과의 대화
 제1회 통일문제의 새로운 인식[2010.3]/임동원 = 11
 제2회 러ㆍ한 관계에서 연해주의 역할[2010.3] /Aleksei Starich = 123
 제3회 통일 담론에 대한 반성과 인문학적 접근 방안[2010.6]/김학준 = 139
 제4회 한국의 좌우익 논쟁[2010.9]/신복룡 = 163
 제5회 독일통일의 철학적 배경[2010.11]/강영계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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