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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의 힐링캠프 : 언제라도 놀러오세요!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정윤, 저 강동경, 저 김다슬, 저 김세진, 저 김현진, 저 박수영, 저 박종원, 저 신지혜, 저 우세진, 저 윤송이, 저 윤지연, 저 이휘주, 저 전지영, 저 정수지, 저 정현진, 저 최진우, 저 한민정, 저
서명 / 저자사항
내 청춘의 힐링캠프 : 언제라도 놀러오세요! / 김정윤 외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위즈덤경향 :   위즈덤하우스,   2012  
형태사항
279 p. : 삽화, 초상화 ; 21 cm
ISBN
9788996628750
일반주기
기획: 안치용  
저자: 강동경, 김다슬, 김세진, 김현진, 박수영, 박종원, 신지혜, 우세진, 윤송이, 윤지연, 이휘주, 전지영, 정수지, 정현진, 최진우, 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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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0842 2012z3 등록번호 11166849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0842 2012z3 등록번호 15130920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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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0842 2012z3 등록번호 15130920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춘의 마음을 다독이는 20인의 인터뷰 멘토링. '청춘'을 자꾸 정의하거나,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고 질책하거나, 마냥 청춘이니까 괜찮다고 위로하는 것조차 이제는 피곤하다. 청춘은 왜 항상 기성세대의 잔소리를 '받는' 대상이 돼버렸을까. 멘토와 조언이 넘쳐나는 요즘, 어른들의 일방적인 메시지를 거부한 대학생들이 그들을 직접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였다.

<내 청춘의 힐링캠프>는 대한민국 정치, 사회, 예술, 문화 분야에서 청년들의 롤모델이 된 인물 20인을 선정해, 그들이 온몸으로 살아낸 청춘의 시간들을 들여다 본 책이다. 하종강, 김미화, 심상정, 안철수, 홍세화, 조한혜정, 조수미, 서경덕, 최재천, 박원순, 신경민 등 다양한 삶의 멘토들이 지금 청춘의 몸살을 앓고 있는 대학생들을 만난 것이다.

이 진솔한 '인생 대담'은 서로의 청춘을 묻고, 답하고, 이해하며 복잡하고 불안한 삶의 한 시절을 함께 공감하고 치유한다. 누구도 정답을 제시하진 않지만 누구나 생각해볼 만한 질문을 통해 질책과 위로에 지친 청춘의 마음을 다독인다.

청춘의 마음을 다독이는 20인의 인터뷰 멘토링
내일을 위해 오늘을 저당 잡힌 이들에게 ‘지금 이 순간’의 삶을 말하다!


“사람이 제 몸이 편하고자 하면 의롭지 못한 길을 걷게 되거나 불의를 외면하게 되죠.
나에게 중요한 것은 편함이나 성공이 아니고, 주어진 나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으로의 삶’입니다.” -진보신당 대표 홍세화

‘청춘’을 자꾸 정의하거나,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고 질책하거나, 마냥 청춘이니까 괜찮다고 위로하는 것조차 이제는 피곤하다. 청춘은 왜 항상 기성세대의 잔소리를 ‘받는’ 대상이 돼버렸을까. 멘토와 조언이 넘쳐나는 요즘, 어른들의 일방적인 메시지를 거부한 대학생들이 그들을 직접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였다.
위즈덤경향이 펴낸『내 청춘의 힐링캠프』는 대한민국 정치, 사회, 예술, 문화 분야에서 청년들의 롤모델이 된 인물 20인을 선정해, 그들이 온몸으로 살아낸 청춘의 시간들을 들여다 본 책이다. 하종강, 김미화, 심상정, 안철수, 홍세화, 조한혜정, 조수미, 서경덕, 최재천, 박원순, 신경민 등 다양한 삶의 멘토들이 지금 청춘의 몸살을 앓고 있는 대학생들을 만난 것이다. 이 진솔한 ‘인생 대담’은 서로의 청춘을 묻고, 답하고, 이해하며 복잡하고 불안한 삶의 한 시절을 함께 공감하고 치유한다. 누구도 정답을 제시하진 않지만 누구나 생각해볼 만한 질문을 통해 질책과 위로에 지친 청춘의 마음을 다독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청춘의 노래를 들어라
청춘을 정의하지 않는 진짜 어른과의 인생 대담


현재의 청춘이 지나온 청춘에게 궁금한 것들은 무궁무진하다. ‘처음’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첫사랑’에 대한 질문부터 지금의 삶에 이르기까지 지켜왔던 원칙과 초심에 대한 진지하고 묵직한 질문들도 이어진다. 지금은 비교적 완성형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후회와 절망으로 가득했던 순간들을 불러오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넘어지지 않고 일어섰던 힘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진다. 또한 등록금과 취업 등 현실의 문제들을 고스란히 떠안고 살아가는 대학생들은 자본주의와 돈의 가치에 대해 기성세대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거침없는 질문에도 20인의 멘토들은 내내 담아두었던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하나둘씩 꺼내어 대학생들과 함께 나눈다.
연기를 못한다며 촬영 하루 만에 주연 자리에서 쫓겨나고 외국의 유명 감독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사소한 거짓말을 했던 부끄러운 경험을 용감하게 드러낸 배우 정보석은 실패의 경험들이 결국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일깨워줬다고 이야기한다. 부드러운 원칙주의자 안철수는 원칙을 원칙이게 하는 힘은 원칙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킬 때 생겨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들려준다. 노동상담가 하종강은 부인과의 관계를 통해 불같이 뜨거운 사랑보다 책임감과 의리가 든든하게 가정을 지키는 기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또한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집회현장을 누리던 심상정이 어떻게 시대와 관계 맺는 사람이 되었는지를 들여다보면 지금의 청춘들이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된다.

언제라도 놀러오세요
내 생애 가장 따뜻한 청춘의 힐링캠프로……


20인의 인물들이 살아온 삶의 모양은 각기 다르지만 그들이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삶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좌절의 순간에도 힘껏 일어서고, 분노할 수 있는 순간에 분노하며 오늘의 삶을 충실히 살아내는 자세는 바로 청춘이 가진 특권이자 힘이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기에 조금 느리고, 돌아가고, 뒤로 물러나더라도, 그리하여 잠시 길을 잃고 방황하더라도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오늘을 내어주지 말자는 것이다.
오늘날의 청춘도 괴롭지만, 이들의 젊음 역시 혹독했다. 이 책은 그들이 경험한 절망, 방황, 상처, 치유와 극복의 과정을 젊은이들과 진솔하게 나는 과정에 다름 아니다. 청춘이 묻고, 청춘이 답하며 현실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그들이 있는 곳, 바로 그 따뜻한 청춘의 힐링캠프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만든 사람들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

사회적 기업을 표방하는 대학생 단체. 인터넷 경향신문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섹션 ‘웹장(baram.khan.co.kr)’을 운영하고 있다. ‘웹장’은 젊음, 도전, 지속가능성 등을 주제로 사회를 움직이는 뜻깊은 이야기들을 젊은이의 시각에서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내 청춘의 힐링캠프』는 한국의 대표적 사회적 기업을 소개한 『한국의 보노보들』, 반값등록금 운동을 다룬 『청춘은 연대한다』에 이은 YeSS의 세 번째 단행본이다.

이 책을 함께 쓴 YeSS 학생기자 강동경 김다슬 김세진 김정윤 김현진 박수영 박종원 신지혜 우세진 윤송이 윤지연 이휘주 전지영 정수지 정현진 최진우 한민정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정윤(지은이)

YeSS 학생기자

안치용(기획)

ESG연구소 소장.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국가기술표준원 ESG전문위원회 위원 등 지속가능성과 ESG, 사회책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문학, 영화, 신학 등을 공부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과 토론하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쓴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이고,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20년가량 사회인과 대학생 독서지도를 했고, 노벨문학상에 특화하여 모임을 이끈 지도 10년 가까이 된다. 현재는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트레바리에서 노벨문학상 읽기 모임을 진행한다. 경향신문에서 22년을 기자로 일했다. 주로 경제부, 국제부, 문화부에서 취재했다. 문화예술비평지 ‘크리티크M’ 발행인을 지냈고 현 ‘ESG비즈니스리뷰’ 발행인이다. 연세대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한신대에서 신학대학원(석사ㆍ2021)과 신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lt;북극곰이 문제라고요&gt;, &lt;북극곰 생존 프로젝트&gt;, &lt;청소년을 위한 ESG&gt;, &lt;ESG 세상을 위한 신박한 아이디어 21&gt;, &lt;ESG 배려의 정치경제학&gt;, &lt;예수가 완성한다&gt;, &lt;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gt;, &lt;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gt;, &lt;착한 경영, 따뜻한 돈&gt;, &lt;트렌치 이코노믹스&gt;, &lt;코로나 인문학&gt;, &lt;노벨문학상 모두 읽기&gt;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여는 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춘의 노래를 들어라 / 안치용 = 4 
01 부자의 꿈을 버리면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 하종강 = 10
02 분노할 수 있을 때, 분노하라 / 김미화 = 26
03 관계에서 존재의 이유를 찾으며 성숙하는 삶 / 심상정 = 42
04 최선을 다하면 할 일이 정해진다 / 안철수 = 52
05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 / 홍세화 = 72
06 겁쟁이여도 괜찮아 / 조한혜정 = 86
07 청춘은 원래 단단하지 않다 / 조수미 = 100
08 꿈과 열정이 실현될 때의 떨림을 상상하라 / 서경덕 = 112
09 아침에 일어나서 바지 입는 순간을 즐겨라 / 최재천 = 124
10 사람은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존재 / 박원순 = 140
11 타협하기보다 지는 게 옳을 수 있다 / 신경민 = 154
12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 서영남 = 166
13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내일도 행복할 수 없다 / 김규항 = 176
14 삶을 소중하게, 무겁게, 동시에 낙관적으로 / 노회찬 = 200
15 자신의 별을 따라가라 / 안경환 = 210
16 내가 못한다는 것을 어차피 알고 있었다 / 정보석 = 222
17 최선을 다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 안숙선 = 238
18 자기 신념을 승인했다면 온 삶을 던져라 / 김정욱 = 248
19 살아남은 자, 끝까지 내려가라! / 손호철 = 258
20 고민과 고생과 절망과 좌절을 삶의 힘으로 / 김용택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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