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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권은아, ▼d 1972- |
| 245 | 1 0 | ▼a 서른넷, 물음표 위에 서다 : ▼b 빛나는 삼십 대를 위한 현실적인 멘토링 / ▼d 권은아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빛비즈, ▼c 2012 | |
| 300 | ▼a 247 p. ; ▼c 22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0842 2012z7 | 등록번호 121220933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과 사람, 현실에 고뇌하는 삼십 대는 위태롭고 흔들린다. 이 책은 누구보다 치열한 청춘을 지나온 저자가 본인이 그랬던 것처럼 똑같은 고민의 늪을 지나는 후배들에게 고민의 기회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태클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니, 너무 많이 고민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대신 오늘 ‘무엇을 하겠다’에 집중하여 내일의 불안을 해소하고,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관계는 단호하게 끊어 내며, 나를 긍정하는 관계와 에너지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행복한 것이니, 내 마음의 소리에 가장 귀 기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인생의 후회를 줄이는 선택과 빛나는 삼십 대를 위한
마흔 줄 언니의 현실적인 멘토링
목숨을 걸 만큼 절절했던 사랑에도 권태기가 찾아오는 것처럼 그렇게 좋아했던 일도 재미가 없어지고 심드렁해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온다. 나는 터벅터벅 걷고 있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만 빼고는 모두 열심히 뛰어 가고 있는 것 같아 덜컥 겁이 나고 불안해진다. 다른 사람보다 빨리, 먼저 간다고 더 행복한 것도 아닌데, 어느 날부터 우리는 세상이 정해 놓은 인생의 진도표를 보며 조바심내고 쫓아가려 헉헉대기도 한다. 17년간 전사처럼 일하며 산전수전 공중전 끝에 광고회사 수석 국장이 된 저자는 본인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고뇌의 길을 걷고 있는 삼십 대에게 조언한다.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뤄라”고.
스물다섯, 취직 때문에 힘들고 연애 때문에 힘들다.
서른, ‘이 길이 내 길인가?’, ‘이 사람이 평생 함께 할 사람인가?’ 선택하기 어렵다.
치열한 고민과 방황하는 청춘을 지나 맞게 되는 서른넷, 과연 행복해 졌을까?
삼십 대 중반, 직장에서, 가정에서, 관계에서 만족을 얻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근사한 명함에 두툼한 지갑과 안정된 관계를 기대했던 서른다섯 이지만, 현실은 매일 매일 새로운 고민으로 고민돌려막기 인생을 살고 있다. 우리의 행복 따위는 애초에 고려하지 않은 인생의 진도표는 멀고, 가까운 것은 쓰라린 좌절과 마음 둘 데 없는 외로움이다. 일도 지치고 사람에도 지치고 모두 지치는 나이, 서른넷에게 저자는 말한다. 행복과 성공은 함께 가지 않으니 힘들면 쉬었다가고, 때로는 필살기보다 돌아가기가 낫다고.
치열한 현실에 고군분투 중인 삼십 대에게
마음의 여유와 내공을 주는 책
일과 사람, 현실에 고뇌하는 삼십 대는 위태롭고 흔들린다. 이 책은 누구보다 치열한 청춘을 지나온 저자가 본인이 그랬던 것처럼 똑같은 고민의 늪을 지나는 후배들에게 고민의 기회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책이다. 자신의 모습과 주변 친구, 동기와 비교하면서 초라한 느낌을 갖는 서른다섯, ‘이대로 나 혼자 루저가 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조급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저자는 말하고 있다. 초장 끗발 개 끗발이더라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태클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니, 너무 많이 고민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대신 오늘 ‘무엇을 하겠다’에 집중하여 내일의 불안을 해소하고,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관계는 단호하게 끊어 내며, 나를 긍정하는 관계와 에너지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행복한 것이다. 내 마음의 소리에 가장 귀 기울이라고 말하고 있다.
▶ ‘서른넷 여자'에 대한 최근 언론의 조명
1. MBC 특집다큐 <서른 넷, 여자들의 사춘기> 7월 13일 방영
2. <여자 나이 서른넷, 그들의 고민은?> 중앙일보 2012.07.13
3. <대한민국에서 여자나이 서른넷은 범죄 같다> 오마이뉴스 2012.07.14
4. <서른넷, 그녀들은 또 사춘기> 인천일보 2012.07.12
정보제공 :
저자소개
권은아(지은이)
“서울대 나와서 왜 광고 일을 하냐”는 이야기가 제일 듣기 싫은 1972년생 B형 여자. 처음엔 멋모르고 광고 일을 시작했지만 17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광고는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제일기획, EuroRSCG, 레오버넷, 금강오길비 등 유수의 광고대행사를 거쳐 수석국장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가 맡았던 브랜드들은 저렴하게는 몇 백 원짜리 캔음료부터 비싸게는 수천억짜리 금융업에 이른다. 본인은 게을러서 매사 진득할 뿐인데 세상이 그걸 로열티가 강해서라고 봐주니 부끄럽고, 스스로 내세울 건 긴 기럭지와 적당한 싸가지 뿐인데 세상이 골드미스라 불리니 민망하단다. 세상 살만큼 살았고 인생 알만큼 알 나이임에도, 여전히 사람이 제일 궁금하고 인생이 어렵다는 그녀는 전쟁드라마 같았던 이십 대와 시트콤처럼 유쾌하고 엽기적이었던 삼십 대를 지나 이제는 일일 드라마처럼 좀 평온한 사십 대를 일구어 갔으면 싶다. ‘좋은 것은 나눠 갖자’가 인생의 모토이며, 자신이 태어난 이후의 세상이 그 이전의 세상보다 조금 더 좋은 세상이 되는데 일조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다. 치열한 그녀는 인생이 심심해지면 공부를 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어서, 서울대학교 영문과, 보스턴 에머슨 컬리지 통합마케팅 석사,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박사수료라는 긴 가방끈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 있게 사랑하라》(공저), 《광고학》(공저)이 있다.
목차
Prolouge 지금이 당신 인생의 최고의 순간임을 기억하라 Part 1. 인생의 진도표 적금 같은 인생 인생의 로드맵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브랜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라 내가 선택하는 삶 열등감극복대장정 프로에이징 Part 2. 관계의 주기율표 인생을 바꾸는 만남의 순간 인간관계의 해법 마음이 흔들릴 때 파트너쉽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까 인간관계는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결혼에 관한 단상 이별 연습 Part 3. 마침표가 없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 멘토는 당신 곁에 있다 여자전성시대 도전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 일에도 권태기가 찾아온다 난 예스맨이었다 여자라서 전략적 셀프 브랜딩 뒷모습이 더 아름다워야 하는 이유 Part 4. 쉼표도 삶이다 느리게 걷기 인생 짐 꾸리기 좋은 것은 나눠 갖자 행복과 성공은 함께 가지 않는다 아는 만큼 보인다 월급 중독 세상을 바꾸어라 세상이 나를 위해 움직여 줄 것이다 Epilogue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