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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08 ▼b 2012z5 ▼c 2 | |
| 245 | 0 0 | ▼a 80년대 그리고 지금 여기 / ▼d 김준태 외 저 |
| 246 | 3 | ▼a 팔십년대 그리고 지금 여기 |
| 260 | ▼a 김해 : ▼b 도요, ▼c 2012 | |
| 300 | ▼a 271 p. : ▼b 삽화 ; ▼c 22 cm | |
| 440 | 0 0 | ▼a 도요문학무크. ▼n 2, ▼p 시 |
| 500 | ▼a 공저자: 이하석, 김명인, 이태수, 하종오, 강영환, 고형렬, 이윤택, 박태일, 나종영, 양애경, 김백겸, 고운기, 이재무, 고재종, 최영철, 박진형, 박영희, 이월춘, 황학주, 임동확, 이응인, 성선경, 이정록, 김선태, 오인태 | |
| 700 | 1 | ▼a 김준태, ▼e 저 ▼0 AUTH(211009)67500 |
| 700 | 1 | ▼a 이하석, ▼e 저 ▼0 AUTH(211009)130017 |
| 700 | 1 | ▼a 김명인, ▼e 저 ▼0 AUTH(211009)107476 |
| 700 | 1 | ▼a 이태수, ▼e 저 ▼0 AUTH(211009)67893 |
| 700 | 1 | ▼a 하종오, ▼e 저 ▼0 AUTH(211009)5664 |
| 700 | 1 | ▼a 강영환, ▼e 저 ▼0 AUTH(211009)111190 |
| 700 | 1 | ▼a 고형렬, ▼e 저 ▼0 AUTH(211009)32052 |
| 700 | 1 | ▼a 이윤택, ▼e 저 ▼0 AUTH(211009)22534 |
| 700 | 1 | ▼a 박태일, ▼e 저 ▼0 AUTH(211009)71639 |
| 700 | 1 | ▼a 나종영, ▼e 저 |
| 700 | 1 | ▼a 양애경, ▼e 저 ▼0 AUTH(211009)133904 |
| 700 | 1 | ▼a 김백겸, ▼e 저 ▼0 AUTH(211009)74141 |
| 700 | 1 | ▼a 고운기, ▼e 저 ▼0 AUTH(211009)67816 |
| 700 | 1 | ▼a 이재무, ▼e 저 ▼0 AUTH(211009)86975 |
| 700 | 1 | ▼a 고재종, ▼e 저 ▼0 AUTH(211009)22504 |
| 700 | 1 | ▼a 최영철, ▼e 저 ▼0 AUTH(211009)45098 |
| 700 | 1 | ▼a 박진형, ▼e 저 ▼0 AUTH(211009)126917 |
| 700 | 1 | ▼a 박영희, ▼e 저 ▼0 AUTH(211009)19038 |
| 700 | 1 | ▼a 이월춘, ▼e 저 ▼0 AUTH(211009)84763 |
| 700 | 1 | ▼a 황학주, ▼e 저 ▼0 AUTH(211009)64033 |
| 700 | 1 | ▼a 임동확, ▼e 저 |
| 700 | 1 | ▼a 이응인, ▼e 저 ▼0 AUTH(211009)124364 |
| 700 | 1 | ▼a 성선경, ▼e 저 ▼0 AUTH(211009)91009 |
| 700 | 1 | ▼a 이정록, ▼g 李楨錄, ▼d 1964-, ▼e 저 ▼0 AUTH(211009)84677 |
| 700 | 1 | ▼a 김선태, ▼e 저 ▼0 AUTH(211009)73651 |
| 700 | 1 | ▼a 오인태, ▼e 저 ▼0 AUTH(211009)110567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08 2012z5 2 | 등록번호 11167153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준태(지은이)
1948년 전남 해남 출생. 1969년 <전남일보>ㆍ<전남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월간 <詩人>지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시집 <참깨를 털면서>, <나는 하느님을 보았다>, <국밥과 희망>, <불이냐 꽃이냐>, <넋통일>, <오월에서 통일로>, <아아 광주여 영원한 청춘의 도시여>, <칼과 흙>, <통일을 꿈꾸는 슬픈 색주가>, <꽃이, 이제 지상과 하늘을>, <지평선에 서서>, <형제>, <밭시>, <달팽이 뿔>,Gwangju, Cross of Our Nation(<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 영역시집),<光州へ行く道>(<광주로 가는 길>, 일역시집), Gesang der Wasserspinnen, Gedichte(<물거미의 노래>, 독역시집), <쌍둥이 할아버지의 노래>, <밭詩, 강낭콩> 등을 펴냈으며, 1995년 <문예중앙> 에 중편소설 <오르페우스는 죽지 않았다>를 발표했다. 역서로 팀 오브라이언의 베트남 전쟁소설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이 있으며, 세계문학기행집 <세계문학의 거장을 만나다>, 통일시 해설집 <백두산아 훨훨 날아라>와 한민족구전가요집 <재소 고려인의 노래를 찾아서>등을 펴냈다. 현재는 금남로의 작은 공부방에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도요문학무크 2를 펴내며 = 3 편집 방향과 원고 모집 = 8 김준태 = 9 아아(光州)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 콩알하나 불이냐 꽃이냐 탄허(呑虛) 스님 60년 聖事 체옹 에크(Chepung Ek) 쌍둥이 할아버지의 노래 〈산문〉시인이여, 예언의 나팔을 불어라 이하석 = 26 제미꽃에 대하여 투명한 속 김씨의 옆얼굴 초록의 길 민들레 쓰나미 〈산문〉화려한 삶의 뒤안의 폐허를 묘사하다 김명인 = 34 등하관제(燈火管制) 가을江 공중부양 선지 〈산문〉시를 쓰지 못해 고단했던 그 여러 해 이태수 = 41 망아지의 풋풋한 아침이 되고 싶다 河回에서-탈놀이 사월 어느 아침에 절망의 빛깔은 아름답다 눈, 눈, 눈 달빛 달밤-침묵의 빛 〈산문〉초월에의 꿈꾸기 하종오 = 54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필리핀 유감 2006년 몽골 유감 2008년 중국 유감 2002년 〈산문〉나의 80년대 시가 나의 2010년대 시에게 하는 질문 강영환 = 63 그러나 애들아 칼잠 단체사진 다리기둥을 따라서 깃발처럼 겨울 숲에는 노래가 없다 〈산문〉다시 아픔을 찾아서 고형렬 = 73 수풀 속에는 동해 1 화곡동의 빨간 벽돌 속에는 붉은 물감을 떨어뜨리다 〈산문〉이천년대라는 백지白紙의 시공간 뒤에서 이윤택 = 81 사랑 우리들의 學舍위에 세울 새로운 도시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춤추는 도깨비가 되고 싶구나 시간과 함께 사라지다 희생, 혹은 최승자 〈산문〉80년대적 박태일 = 93 나무들은 흔들린다 강포집 피라미가 잡히는지 조아라를 기억해 주셔요 첫눈 수흐바트르 광장 〈산문〉돋보기를 들고 달리는 기차 나종영 = 105 끝끝내 너는 무등산 5月, 光州여, 영원한 깃발이여! 너는 왜 거기 있고 나는 왜 여기 있는가 새벽의 詩 물염정에 가서 와온에 와서 〈산문〉오월은 오늘이다 양애경 = 123 대전역에서 살의(殺意) 희망 벚꽃나무 곁을 지나며 어린 벚꽃나무가 꽃피는 밤 아씨들 조용한 날들 〈산문〉삼십년 후 김백겸 = 138 기상예보 강 도시인의 일기 '아르키메데스의 점'에 대한 생각 거미집 〈산문〉인생과 시의 미로를 환상의 등불을 들고 헤매다 고운기 = 148 여자 K 立冬 예수가 우리 마을을 떠나던 날-都城 밖 대장장이의 노래 다시 여자K 〈산문〉1980년 전후 이재무 = 157 장작을 패며 땡감 보리 다시 한강에서 한강 브루스 〈산문〉80년대와 2000년대는 나에게 무엇인가? 고재종 = 16 귀가 빈 들-농사일지 26 들길에서 마을로 방죽가에서 느릿느릿 국외자의 門 동굴 천장에 매달린 종유석처럼 울다 〈산문〉국외자 최영철 = 175 이 저녁에 땡전 한푼 없이 아침부터 잡풀들의 조서 봄 복수 외불 지나며 자살특공대 〈산문〉격문을 쓰지 못했다 박진형 = 183 눈 하늘길 신록의 숲 상복 입은 새 노랑나비는 열반 중 줄광대 〈산문〉시는 결국 통섭의 통찰력 박영희 = 190 관용이 마누라 잔별 최후 진술 틈 일몰 〈산문〉80년대엔 사람이 보였었다 이월춘 = 197 삼봉산 달빛에 묻다 칠판지우개를 들고 잡부금 光州와 廣州 동백다방 절값 〈산문〉내 시의 북극성을 찾아서 황학주 = 205 보예 혹한 그 무렵 지장천을 보며 某月某日의 별자리 자음 이전 〈산문〉붉은 저녁 해를 등 뒤에 받으며 임동학 = 215 슬픈 물음들 긴급 송신 sos 희망사진관 문득 서른 해가 지나간 어느 봄날 오후 가서 돌아올 줄 모르는 것들은 헌사 〈산문〉뒤돌아보지 말라고 경고했던만 이응인 = 225 그대에게 Ⅱ 묻습니다 어머니 강 바치는 시 - 함안보에서 절하다 밥통 동행 〈산문〉자본의 논리에 끌려 다니지 않으려는 몸부림 성선경 = 237 벌목(伐木) 소 뿔 목련 낙화(落花) 봄날 〈산문〉아무 것도 못해본, 모든 것을 다 해본 이정록 = 245 서시 탱자나무의 말 겨울헛간 머리맡에 대하여 올챙이배 독도 〈산문〉스무 살, 그 가위눌림 김선태 = 255 광주ㆍ1980 겨울 항구 겨울 歸路 - 광후 형에게 다꽃 품는다는 것 〈산문〉80년대, 내 청춘의 쓸쓸한 간이역이여! 오인태 = 265 냉이꽃 1 아우에게 깃발은 첫눈 안부 〈산문〉미메시스에서 환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