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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08 ▼b 2012z4 ▼c 2 | |
| 100 | 1 | ▼a 이상국, ▼d 1946- ▼0 AUTH(211009)98057 |
| 245 | 1 0 | ▼a 박재삼문학상 수상시선집 / ▼d 이상국 |
| 246 | 1 | ▼i 판권기표제: ▼a 2013년 제2회 박재삼문학상 수상시선집 |
| 246 | 1 8 | ▼a 제2회 박재삼문학상 |
| 246 | 3 8 | ▼a 박재삼 문학상 |
| 260 | ▼a 서울 : ▼b 실천문학사, ▼c 2013 | |
| 300 | ▼a 167 p. : ▼b 삽화, 초상화 ; ▼c 20 cm | |
| 500 | ▼a 이상국 연보 수록 | |
| 586 | ▼a 제2회 박재삼문학상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08 2012z4 2 | 등록번호 11169677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3년 제2회 박재삼문학상 수상시선집. 2013년 박재삼문학상에 이상국 시인의 시집 <뿔을 적시며>가 선정되었다. 박재삼문학상운영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발간된 시집 가운데 박재삼 시인(1933~1997)의 문학적 성과를 기리고 시적 서정과 서사의 형식을 넘나들며 육화해내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시인을 발굴해 문학상을 수여해왔다.
이상국의 시집 <뿔을 적시며>는 사소한 것에서 출발해 크고 깊은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정갈하게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준다. 심사위원 김광규(시인, 한양대 명예교수)는 "향토의 서정과 서민의 삶에 뿌리내린 이 작품들은 남성적 어조의 소박한 육성을 들려주고, 이 시인 특유의 진솔한 시세계를 형상화하여, 친숙하게 읽히고 폭넓은 공감을 자아낸다"고 이상국 시인의 시를 평했다.
또 심사위원 남송우(문학평론가, 부산문화재단 이사장)는 "(이상국 시인의) 시적성과는 결코 화려한 시문법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일상의 소박한 삶의 결들을 진솔하게 드러내고 있는 시의 담백성은 삶의 진정성에 쉽게 공감하게 만들었다"고 평했다.
이상국 시인은 "선배시인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상을 받으며, 언젠가 제 노래도 우리 땅 어느 한 자락을 울릴 수 있게 되기를 염원"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재삼문학상운영위원회는 경남지역 시인을 대상으로 한 박재삼사천문학상에 박종현 시인의 '거미줄' 외 2편을, 우수작으로 이이길 시인과 김용권 시인을 선정했다.
박재삼 문학의 창조적 재해석
2013년 제2회 박재삼문학상 수상자인 이상국 시인의 대표작을 한데 묶은 『박재삼문학상 수상시선집』이 실천문학사에서 출간되었다. 박재삼문학상은 경남 사천시와 박재삼문학상 운영위원회가 故박재삼의 시적 성과를 기리고, 나날이 부박해지는 문학적 환경 속에서 시의 현실적 위의를 다시 되새기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제2회 박재삼문학상, 이상국 시인의 시집 『뿔을 적시며』
박재삼사천문학상에는 박종현 시인 등 선정
올해 박재삼문학상에 이상국 시인의 시집 『뿔을 적시며』가 선정되었다.
박재삼문학상운영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발간된 시집 가운데 박재삼 시인(1933~1997)의 문학적 성과를 기리고 시적 서정과 서사의 형식을 넘나들며 육화해내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시인을 발굴해 문학상을 수여해왔다.
이상국의 시집 『뿔을 적시며』는 사소한 것에서 출발해 크고 깊은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정갈하게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준다.
심사위원 김광규(시인, 한양대 명예교수)는 “향토의 서정과 서민의 삶에 뿌리내린 이 작품들은 남성적 어조의 소박한 육성을 들려주고, 이 시인 특유의 진솔한 시세계를 형상화하여, 친숙하게 읽히고 폭넓은 공감을 자아낸다”고 이상국 시인의 시를 평했다.
심사위원 이시영(시인,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은 “박재삼이 그러했듯 이상국은 다함없는 마음으로 이 세상의 곳곳을 어루만지면서 돌연 그것들에 유리공처럼 따스한 입김을 불어넣어 ‘온몸이 환해’지며 그윽한 그만의 한 세계를 창조했다”고 평했다.
또 심사위원 남송우(문학평론가, 부산문화재단 이사장)는 “(이상국 시인의) 시적성과는 결코 화려한 시문법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일상의 소박한 삶의 결들을 진솔하게 드러내고 있는 시의 담백성은 삶의 진정성에 쉽게 공감하게 만들었다”고 평했다.
이상국 시인은 “선배시인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상을 받으며, 언젠가 제 노래도 우리 땅 어느 한 자락을 울릴 수 있게 되기를 염원”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재삼문학상운영위원회는 경남지역 시인을 대상으로 한 박재삼사천문학상에 박종현 시인의 「거미줄」외 2편을, 우수작으로 이이길 시인과 김용권 시인을 선정했다.
§. 박재삼문학상 제정의 말
시인 박재삼(1933~1997)의 삶과 문학은 20세기 한국 사회가 치러낸 모진 갈등과 큰 변화의 내면세계를 독특한 문법과 언어로 그려냄으로써, 일찍이 누구도 가지 못한 서정 미학의 길을 뚫어 우리의 삶과 문학을 소통시켜 주었다. 삶의 체험과 감정의 절제를 자연과의 깊이 있는 교감을 통해 한국 문단의 큰 획을 그은 박재삼 시인의 문학사적 성과와 위치를 기리고, 나아가 시인의 문학과 고향에 대한 짙은 사랑을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의 사랑 이자 양식으로 삼고자 '박재삼문학상'을 제정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2013년 제2회 박재삼문학상 수상작 :『뿔을 적시며』/ 이상국 1부 수상 시집 대표작「옥상의 가을」외 9편 = 9 2부 자선 대표작「동해별곡(東海別曲) 2」외 39편 = 27 3부 심사평 = 87 수상 소감 = 93 미니 자서전 = 95 작가 에세이 = 105 작품론 1 = 113 작품론 2 = 133 부록 : 연보 및 화보 = 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