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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91719293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2885601 | |
| 040 | ▼a 242014 ▼c 242014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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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66 ▼b 임영석 초 | |
| 100 | 1 | ▼a 임영석 ▼0 AUTH(211009)49898 |
| 245 | 1 0 | ▼a 초승달을 보며 : ▼b 임영석 시조집 / ▼d 임영석 |
| 260 | ▼a 서울 : ▼b 동방기획, ▼c 2012 | |
| 300 | ▼a 159 p. ; ▼c 21 cm | |
| 440 | 0 0 | ▼a 東芳詩選 ; ▼v 066 |
| 536 | ▼a 이 시집은 강원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 지원금을 받아 발간되었음 | |
| 586 | ▼a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66 임영석 초 | 등록번호 11167444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영석(지은이)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사랑엽서』, 『나는 빈 항아리를 보면 소금을 담아 놓고 싶다』,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고래 발자국』, 『받아쓰기』,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가 있다. 시조집 『배경』, 『초승달을 보며』, 『꽃불』, 『참맛』, 시조선집 『고양이 걸음』, 시론집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과 산문집 『나는 지금 지구별을 타고 태양을 한 바퀴 돌고 있다』 등이 있다.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상, 제38회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목차 1 손끝 = 10 2 足文 = 12 3 나무들의 방 = 14 4 초승달의 보며 = 16 5 둥근 밤 = 18 6 작두를 보며 = 20 7 억새밭에서 = 22 8 面壁 = 24 9 힐링 커피 = 26 10 如如山房 = 28 11 필사(筆寫) = 30 12 고독(孤獨) = 32 13 날 일(日)자를 쓰며 = 34 14 소라를 보며 = 36 15 늪, 그 풍경 속에서 = 38 16 말이 바뀌다 = 44 17 달방석 = 46 18 無言 = 48 19 꽃집 순례 = 50 20 비단잉어 = 52 21 바느질 = 54 22 방귀 = 56 23 껑충껑충 = 58 24 농담 반, 진담 반 = 60 25 바위 = 62 26 약속 = 64 27 청산도(靑山圖) = 66 28 한평생 = 68 29 생일 = 70 30 낙법 = 72 31 날씨 = 74 32 나무에 박히는 못에게 = 76 33 깊이는 힘이 세다 = 78 34 꽃피는 봄에 = 80 35 국형사, 단청을 보며 = 82 36 스무 살, 그 스무 살은 = 84 37 가시 풀에게 = 86 38 내 마음의 못 자국을 보며 = 88 39 낙타는 왜 등이 굽었을까 = 90 40 어둠 속에서 = 92 41 얼마나 긴 = 94 42 둥근 거울 = 96 43 사서함 95-9호 = 98 44 새벽 두 시, 혹은 세시에 = 100 45 끝에 담길 = 102 46 평화 공장 = 104 47 도독 = 106 48 어머니 떠나가고 = 108 49 화석 = 110 50 낮달 = 112 51 그때 그 열두 시 = 114 52 독(毒) = 116 53 바람에 대한 단상들 = 118 54 초승달 = 120 55 항아리 = 122 56 그늘 = 124 57 절벽 위에서 = 126 58 우포 늪 = 128 59 습진 = 130 60 깊은 맛 = 132 61 새와 나무 = 134 62 겨울 밤 = 136 해설 : 마음의 낙법(落法)과 시조의 도설(圖設) / 유종인 = 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