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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을 보며 : 임영석 시조집

초승달을 보며 : 임영석 시조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영석
서명 / 저자사항
초승달을 보며 : 임영석 시조집 / 임영석
발행사항
서울 :   동방기획,   2012  
형태사항
159 p. ; 21 cm
총서사항
東芳詩選 ;066
ISBN
9788991719293
수상주기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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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시집은 강원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 지원금을 받아 발간되었음
586 ▼a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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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066 임영석 초 등록번호 11167444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영석(지은이)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사랑엽서』, 『나는 빈 항아리를 보면 소금을 담아 놓고 싶다』,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고래 발자국』, 『받아쓰기』,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가 있다. 시조집 『배경』, 『초승달을 보며』, 『꽃불』, 『참맛』, 시조선집 『고양이 걸음』, 시론집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과 산문집 『나는 지금 지구별을 타고 태양을 한 바퀴 돌고 있다』 등이 있다.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상, 제38회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손끝 = 10
2 足文 = 12
3 나무들의 방 = 14
4 초승달의 보며 = 16
5 둥근 밤 = 18
6 작두를 보며 = 20
7 억새밭에서 = 22
8 面壁 = 24
9 힐링 커피 = 26
10 如如山房 = 28
11 필사(筆寫) = 30
12 고독(孤獨) = 32
13 날 일(日)자를 쓰며 = 34
14 소라를 보며 = 36
15 늪, 그 풍경 속에서 = 38
16 말이 바뀌다 = 44
17 달방석 = 46
18 無言 = 48
19 꽃집 순례 = 50
20 비단잉어 = 52
21 바느질 = 54
22 방귀 = 56
23 껑충껑충 = 58
24 농담 반, 진담 반 = 60
25 바위 = 62
26 약속 = 64
27 청산도(靑山圖) = 66
28 한평생 = 68
29 생일 = 70
30 낙법 = 72
31 날씨 = 74
32 나무에 박히는 못에게 = 76
33 깊이는 힘이 세다 = 78
34 꽃피는 봄에 = 80
35 국형사, 단청을 보며 = 82
36 스무 살, 그 스무 살은 = 84
37 가시 풀에게 = 86
38 내 마음의 못 자국을 보며 = 88
39 낙타는 왜 등이 굽었을까 = 90
40 어둠 속에서 = 92
41 얼마나 긴 = 94
42 둥근 거울 = 96
43 사서함 95-9호 = 98
44 새벽 두 시, 혹은 세시에 = 100
45 끝에 담길 = 102
46 평화 공장 = 104
47 도독 = 106
48 어머니 떠나가고 = 108
49 화석 = 110
50 낮달 = 112
51 그때 그 열두 시 = 114
52 독(毒) = 116
53 바람에 대한 단상들 = 118
54 초승달 = 120
55 항아리 = 122
56 그늘 = 124
57 절벽 위에서 = 126
58 우포 늪 = 128
59 습진 = 130
60 깊은 맛 = 132
61 새와 나무 = 134
62 겨울 밤 = 136
해설 : 마음의 낙법(落法)과 시조의 도설(圖設) / 유종인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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