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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66 ▼b 임영석 고 | |
| 100 | 1 | ▼a 임영석, ▼d 1961- ▼0 AUTH(211009)49898 |
| 245 | 1 0 | ▼a 고양이 걸음 : ▼b 임영석 시집 / ▼d 임영석 |
| 260 | ▼a 서울 : ▼b 책만드는집, ▼c 2018 | |
| 300 | ▼a 144 p. ; ▼c 20 cm | |
| 440 | 0 0 | ▼a 책만드는집 시인선 ; ▼v 109 |
| 536 | ▼a 이 책은 2018년 원주문화재단 창작 지원금을 받아 발간함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66 임영석 고 | 등록번호 11179203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임영석(지은이)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사랑엽서』, 『나는 빈 항아리를 보면 소금을 담아 놓고 싶다』,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고래 발자국』, 『받아쓰기』,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가 있다. 시조집 『배경』, 『초승달을 보며』, 『꽃불』, 『참맛』, 시조선집 『고양이 걸음』, 시론집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과 산문집 『나는 지금 지구별을 타고 태양을 한 바퀴 돌고 있다』 등이 있다.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상, 제38회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고양이 걸음 壽岩里 磨崖三尊佛像 콩난을 보며 낡은 깃발 숨은 귀 가령 말 들길을 걷다 보면 국화빵 지렁이 책장을 정리하며 껍질論 국형사 계곡에서 길의 주소 朱木 2부 足文 초승달을 보며 손끝 面壁 筆寫 소라를 보며 깊이는 힘이 세다 가시풀에게 靑山圖 바느질 꽃집 순례 無言 달방석 도둑 어둠 속에서 3부 지난여름 四君子頌 地官의 말 背景 향나무 斷想 노래는 아직 남아 풍경이 운다 솟대 징검다리를 건너며 希望 빈 들 가을, 사과밭에서 구름 연못 萬行 4부 落花 새해, 소나무를 보며 솔잎차를 마시며 넝쿨장미를 보며 神勒寺 多層塼塔 앞에서 木魚 벽, 도배지를 보며 밑줄 별을 보며 내 입이 내 삶의 꽃상여 같은 무덤이다 냄비가 부처 같다 봄 숲 얼음 얼굴 눈 잣대 많은 부분 5부 장날 편지 同窓 五月에 바람에게 小曲 水平線 걷다 보니 살며 생각하며 故鄕詩抄 대화 속에서 斷想 일곱 개 겨울밤 굼벵이를 보며 自由斷想 발문 1_ 복효근 발문 2_ 장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