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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66 ▼b 임영석 참 | |
| 100 | 1 | ▼a 임영석, ▼d 1961- |
| 245 | 1 0 | ▼a 참맛 : ▼b 임영석 시조집 / ▼d 임영석 |
| 260 | ▼a 서울 : ▼b 책만드는집, ▼c 2020 | |
| 300 | ▼a 128 p. ; ▼c 20 cm | |
| 440 | 0 0 | ▼a 책만드는집 시인선 ; ▼v 156 |
| 536 | ▼a 이 책은 2020년 원주문화재단 전문가지원 창작기금을 받아 발간하였음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66 임영석 참 | 등록번호 51104382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만드는집 시인선 156권. 임영석 시조집. 임영석은 천생 시인이다. 이순이 무색하리만큼 소년 같은 미소와 어눌한 말씨는 상대방을 늘 무장해제시키는 묘한 힘을 갖고 있다. 이 천진한 시인은 삶을 진중하고 사유 깊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제 몸의 소신공양이 환골탈태라 믿으며' 사는 시인의 시편들은 그래서 깊고도 깊은 내색을 하지 않으며 외롭다고 섣불리 울음 울지도 않는다. '돌 속에 숨겨진 웃음 까르르르 듣고 싶은' 풍란風蘭 같은 사람, '돌 속의 용한 마리를 몰래 꺼내 만져보는' 그가 곧 임영석 시인이다. 시조의 '참맛'을 오롯이 음미하게 해주는 그의 시조집 <참맛>을 '웃는 이가 다 빠지도록' 마음에 탁본해 본다.
임영석은 천생 시인이다. 이순이 무색하리만큼 소년 같은 미소와 어눌한 말씨는 상대방을 늘 무장해제시키는 묘한 힘을 갖고 있다. 이 천진한 시인은 삶을 진중하고 사유 깊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제 몸의 소신공양이 환골탈태라 믿으며’ 사는 시인의 시편들은 그래서 깊고도 깊은 내색을 하지 않으며 외롭다고 섣불리 울음 울지도 않는다. ‘돌 속에 숨겨진 웃음 까르르르 듣고 싶은’ 풍란風蘭 같은 사람, ‘돌 속의 용한 마리를 몰래 꺼내 만져보는’ 그가 곧 임영석 시인이다. 시조의 ‘참맛’을 오롯이 음미하게 해주는 그의 시조집 『참맛』을 ‘웃는 이가 다 빠지도록’ 마음에 탁본해 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임영석(지은이)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사랑엽서』, 『나는 빈 항아리를 보면 소금을 담아 놓고 싶다』,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고래 발자국』, 『받아쓰기』,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가 있다. 시조집 『배경』, 『초승달을 보며』, 『꽃불』, 『참맛』, 시조선집 『고양이 걸음』, 시론집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과 산문집 『나는 지금 지구별을 타고 태양을 한 바퀴 돌고 있다』 등이 있다.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상, 제38회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참깨밭에서 참깨밭에서 /참맛 /독초 /답도 /늦가을에 /안흥 찐빵 /발바닥 무덤 /슬픔에 대하여 /아슬아슬 /행운목 /분수 /돌꽃 /봄에 1 /다 보여도 안 본다 /봄, 복숭아밭 /저울 /그릇들 /눈물 2부 풍란을 바라보며 남도 길 /숨고르기 /유전도 /일벌에 대하여 /물오리 화공 일기 /풍란을 바라보며 /추억 /해 걸음 단상 /사과를 먹으며 /나무 /해바라기꽃을 보며 /북 /괄호 /메르스 /씨앗을 보며 /거울을 보며 /나무의 달리기 /잘못된 오류들 3부 무명가 무정란 앞에서 /관음사 백팔염주 /낙일 /먹이사슬 /탁본 /푸른 만장 /무명가 /세상 끝 /배꽃이 필 때 /벗에게 /내 시는 /봄에 2 /목련꽃을 보며 /달의 무게 /아무리 가까워도 /모두 함께 /바다 한 쪽 /귀 4부 슬픔보다 기쁨이 더 예쁘다 슬픔보다 기쁨이 더 예쁘다 /이장을 하며 /미륵불 앞에서 /거북 돌 /꽃병을 바라보며 /단풍 /포도알 /시 메일을 쓰며 /어머니와 나 /거돈사지에서 /고달사지 승탑 앞에서 /낮과 밤 /사랑의 삼원색 /가마솥에 불을 때며 /명바우 생각 /세상이 바뀌니 /꽃의 독립선언문 /회상 /천사와 도둑 /돌 /햇빛 한 채 /하늘/ 해설 _ 공광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