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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0.15 ▼b 2012z6 | |
| 100 | 1 | ▼a 윤혜경 |
| 245 | 1 0 | ▼a 클래식에 말걸기 / ▼d 윤혜경 지음 |
| 260 | ▼a 서울 : ▼b 새로운 사람들, ▼c 2012 | |
| 300 | ▼a 248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부록: 추천, 클래식 명곡 100선 | |
| 500 | ▼a 누구나 클래식과 친구가 될 수 있다 | |
| 650 | 0 | ▼a Music ▼x History and criticism |
| 650 | 0 | ▼a Music appreciation |
| 650 | 0 | ▼a Musicians ▼v Biography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15 2012z6 | 등록번호 15131108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클래식 음악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서로, 클래식 음악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친절하게 손을 내민다. 클래식 음악이 과거 귀족들, 즉 특수계층만이 향유했던 어렵고 딱딱한 음악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나 인간에게 왜 좋은지, 그리고 어떤 유익함이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알려준다.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음악회에 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상식, 저자가 경험한 색다른 감상과 음악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정보,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담겨 있다. 그리고 멀게만 느껴졌던 위대한 음악가들도 모두 우리와 같은 인간이며, 그들의 여자, 죽음 등 사생활을 엿봄으로써 창작의 동기와 열정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명곡들의 탄생 과정도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음악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 가정과 학교, 사회의 역할을 꼬집으며, 미래의 청중들을 염려하는 준엄한 목소리도 담겨 있다. 부록으로 추천한 ‘클래식 명곡 100선’은 특히 유익한 자료로서 보관 가치가 있다.
클래식 음악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서 발간
시판 중인 클래식 음악 관련 서적들은 수십 종이 있으나 위대한 음악가들 이야기, 명곡 감상, 해설집, 음악 비평집이 대부분인 현실에서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절실하다는 점이 집필의 동기였다. 음악을 전공했고, 음악계에서 30년 가까이 현장 경험을 한 필자가 초보자들의 눈높이와 욕구를 정확히 읽고 친절한 음악 가이드를 자청하고 나섰던 까닭이다.
신간『클래식에 말 걸기』의 특징
클래식 음악만이 양질의 음악이고, 이 음악만을 듣기를 권유하지 않는다는 점과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누구나 좋아할 수 있으며,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취향을 발견하기를 권유한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클래식이 좋으니 클래식 음악만 들어라”가 아니라, “이 정도면 당신도 클래식을 좋아할 수 있다.”고 권유하는 책이다. 클래식 음악을 만나고 사랑하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인도한다.
몇 가지 돋보이는 내용들
이 책은 클래식 음악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친절하게 손을 내민다. 클래식 음악이 과거 귀족들, 즉 특수계층만이 향유했던 어렵고 딱딱한 음악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나 인간에게 왜 좋은지, 그리고 어떤 유익함이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알려준다.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음악회에 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상식, 저자가 경험한 색다른 감상과 음악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정보,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담겨 있다. 그리고 멀게만 느껴졌던 위대한 음악가들도 모두 우리와 같은 인간이며, 그들의 여자, 죽음 등 사생활을 엿봄으로써 창작의 동기와 열정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명곡들의 탄생 과정도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음악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 가정과 학교, 사회의 역할을 꼬집으며, 미래의 청중들을 염려하는 준엄한 목소리도 담겨 있다. 부록으로 추천한 ‘클래식 명곡 100선’은 특히 유익한 자료로서 보관 가치가 있다.
대가를 치러야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
클래식과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클래식과 친구가 되어 즐거움을 나누는 데도 최소한의 조건은 있다. 다른 음악 장르와 마찬가지로 클래식도 제대로 알고 즐기려면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공짜 치즈는 쥐덫 안에 있다고 하듯이 클래식을 즐기려면 나름대로 시간과 돈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식이 아니라 클래식의 진수를 맛보려면 알고 경험하고 깨달아야 할 것들도 많다.
그래도 클래식과 친구가 되는 왕도가 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도 있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도 있다.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게 마련이고 클래식과 친구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친절한 길잡이가 있어서 올바른 길로 안내한다면 조금은 쉬운 방법으로 클래식의 진수를 만날 수 있을 성싶다. 지은이의 경험과 식견과 음악을 향해 열린 심성이 클래식과 친구가 되는 길을 활짝 열어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윤혜경(지은이)
음악 전문지 월간 「피아노 음악」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후, 편집장을 지내며 음악현장을 글로 옮기는 일을 17년 간 하였다. 이때 음악계 구석구석을 파헤치는 까칠한 칼럼으로 호평과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이벤트 프로듀서로의 일탈을 꿈꾸기도 하고, 일본의 ‘야마하 스쿨’, ‘스즈키 스쿨’에서 엄마로서 교육현장 체험도 하였다. 그후 『엄마! 피아노 치기 싫어요』와 클래식 음악 입문서 『클래식에 말 걸기』를 펴냈다. EBS 교육방송 ‘문화가 산책’ 고정 진행자로 출연하였으며, YWCA ‘어머니 강좌’에서 상담도 맡았다. 뜻 맞는 음악인들과 (사)남북음악교류재단을 설립하여 국내 최초로 클래식 평양 초청공연을 하기도 하였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음악이론을 전공하였고, 미국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음악교육을 전공하였다. 현재 음악 기획사 musicphil 대표로 재직하는 한편, 음악대학 및 기업 특강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musicphil@naver.com
목차
목차 여는 글 1장 졸거나 시계 보며 앉아있나요? 음악에게 말을 걸다 = 14 어렵고 딱딱한 음악, 졸리는 음악 = 18 예절을 지키면 감동이 배가 된다 = 25 무대 뒤의 풍경, 에피소드 = 34 2장 클래식 감상을 위한 기본 정보 왕초보의 Start in! = 42 음악 구조와 형식의 이해 = 53 천의 목소리, 신분의 변천 = 57 색다른 감상을 위하여 = 62 3장 Zoom in - 음악가들의 사생활 음악가의 여자들 = 84 괴짜들이 명작을 만든다 = 102 음악가들의 죽음 = 110 4장 태초에 음악이 있었다 클래식, 왜 좋은가 = 124 신과 인간을 이어주는 '호흡' = 127 음악은 '치유'다 = 131 5장 축제는 시작되었다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 138 필하모닉 vs 심포니 = 144 Shall we dance? = 149 오페라는 인생이다 = 156 6장 클래식 플러스 오늘의 '대타' 가 내일의 '스타'로 = 178 영화, 광고, 드라마 속의 클래식 음악 = 186 음악과 사회 = 195 기록, 기록, 기록, 말 말 말… = 206 7장 정서함양을 빙자한 지옥 교육 제도권 교육이 문제다 = 218 가정과 사회의 역할 = 222 '이펙트' 증후군 = 227 음악영재 마케팅 = 230 닫는 글 부록|추천, 클래식 명곡 100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