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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림트를 보면 베토벤이 들린다 : 미술관에 간 피아니스트 권순훤의 명화 속 클래식 산책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권순훤
서명 / 저자사항
나는 클림트를 보면 베토벤이 들린다 : 미술관에 간 피아니스트 권순훤의 명화 속 클래식 산책 / 권순훤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쌤앤파커스,   2014  
형태사항
349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657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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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5 2014 등록번호 111712910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80.15 2014 등록번호 15132496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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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80.15 2014 등록번호 15132496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권순훤 피아니스트가 수년 간 진행해온 자신의 공연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핵심 컨텐츠만 모아 엮은 책이다.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해주는 62점의 명화와 67곡의 클래식 음악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클래식 오디세이가 펼쳐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25개의 키워드에 관해 각각 화가 1명과 음악가 1명을 짝지어 그들의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다.

음악사와 미술사, 서양사를 한 줄로 꿰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준다. 그의 쉬운 설명과 깊이 있는 통찰은 클래식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벗겨줄 것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거의 모든 명화와 음악이 수록되어, 예술적 소양에 목마른 일반 독자는 물론이고, 음악이나 미술 전공을 꿈꾸는 중고생들을 위한 책이다.

수년째 전석 매진! 클래식 공연의 초히트작!
‘미술관에 간 피아니스트’를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2008년에 시작되어 클래식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수년째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현대 클래식 공연의 가장 성공적인 표본이 되고 있는 ‘권순훤의 이지 클래식 - 미술관에 간 피아니스트’가 오랜 기다림 끝에 책으로 나왔다. 가수 보아의 큰오빠로도 유명한 피아니스트 권순훤 교수(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는 연주는 물론 편곡과 해설까지 혼자 도맡아 공연을 진행하면서, 매끄러운 진행과 재미있는 해설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책은 권순훤 피아니스트가 수년 간 진행해온 자신의 공연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핵심 컨텐츠만 모아 엮은 것이다.

인류가 가장 사랑한 화가와 음악가들,
25쌍의 ‘환상의 짝꿍’이 된 그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62점의 명화와 67곡의 클래식 음악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상상초월 클래식 오디세이!


미켈란젤로와 모차르트, 보티첼리와 베르디, 렘브란트와 바흐, 모네와 슈베르트, 고흐와 드뷔시, 잭슨 폴록과 존 케이지…, 대체 이 위대한 예술가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인류 최고의 화가와 음악가들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해주는 62점의 명화와 67곡의 클래식 음악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상상초월 클래식 오디세이가 펼쳐진다!

- 인생 전체를 뒤흔든,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위해 - 클림트와 베토벤
- 인류가 갈구하는 행복의 본질을 탐구하다 - 르누아르와 슈만
- 지독한 불행 속에서 위대한 예술혼은 어떻게 꽃피웠나? - 뭉크와 비탈리
-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 문학과 미술을 가로지르다 - 들라크루아와 쇼팽
- 무질서와 우연성은 어떻게 대중의 상상력을 폭발시켰나 - 잭슨 폴록과 존 케이지
- 거침없는 스케일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디테일 - 마티스와 리스트
- 생의 고통은 달빛 위에 흐르고 - 고흐와 드뷔시
- 인생은 스텝이 엉킨 탱고와 같은 것 - 고갱과 가르델
- 자기성찰의 양대 산맥 - 렘브란트와 바흐
- 세상 사람들에게 욕망을 허락하다 - 보티첼리와 베르디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인류가 이룩한 가장 위대한 예술의 정수를 한 권으로 마스터한다!
예술적 감수성과 지적 호기심, 교양과 상상력을 폭발시켜줄 재미있는 음악+미술+세계사!


귀로 듣고 눈으로 본다는 차이가 있을 뿐, 그림이 주는 감동과 음악이 주는 감동은 다르지 않다. 한 곡의 소나타가 어떤 그림을 더 잘 설명해주고, 사연을 품은 그림 한 점이 어떤 음악을 더 깊이 듣도록 우리를 이끌어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25개의 키워드에 관해 각각 화가 1명과 음악가 1명을 짝지어 그들의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다. 음악사와 미술사, 서양사를 한 줄로 꿰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준다. 그의 쉬운 설명과 깊이 있는 통찰은 클래식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누명을 벗겨줄 것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거의 모든 명화와 음악이 수록되어, 예술적 소양에 목마른 일반 독자는 물론이고, 음악이나 미술 전공을 꿈꾸는 중고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권순훤 (Soonhwon Kwon)(지은이)

서른 살에 덜컥 아빠가 되어 올해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었다. 선화예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음대와 동 대학원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엘리트지만, 여덟 살 아들과 함께 있으면 영락없는 '철없는 아빠'다. 아들이 운전하는 유아용 전동차의 뒤에 매달려 강남에서 양수리까지 30㎞를 드라이브하는 식이다. 500여 곡이 넘는 음원을 발매하고, 연간 수십여 회의 공연과 강연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이 얼마나 흥미진진한 지를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클래식 음악과 명화 이야기를 결합한 베스트셀러 『나는 클림트를 보면 베토벤이 들린다』를 펴냈다. 네오무지카 대표,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로 맹활동하고 있다. 가수 보아의 큰오빠로도 유명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7
Part 1 인간, 다시 거울을 바라보다 : 르네상스 미술  
 레오나르도 다 빈치+헨델 : 열정적인 삶을 인류애로 승화시키다 = 17
 미켈란젤로+모차르트 : 괴짜, 진짜가 되다 = 37
 보티첼리+베르디 : 욕망을 허락한 대담한 선택 = 59
 라파엘로+부르크뮐러 : 가만히 부르면 눈물 나는 이름, 어머니 = 75
Part 2 서로 다름이 하나가 된 시대 : 바로크, 로코코 미술  
 루벤스+차이콥스키 : 근면하게, 그러나 지독하게 = 93
 렘브란트+바흐 : 모든 작품은 자기성찰의 결과물이다 = 105
 카라바조+사티 : 위대한 예술은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된다 = 117
Part 3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고민하는 시대 : 근대 미술  
 고야+엘가 : 인간은 누구나 이중적이다 = 135
 들라크루아+쇼팽 :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 문학과 미술을 가로지르다 = 147
 밀레+구노 :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따듯한 서정성 = 163
 쿠르베+마스카니 : 고단한 삶을 고스란히 표현하다 = 173
 마네+라흐마니노프 : 자유롭고 도시적이며 세련된 삶 = 185
 드가+스트라빈스키 : 다양한 관점으로 표현된 시대의 초상 = 193
 세잔+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하겠다 = 207
 모네+슈베르트 : 보이는 것 그대로 역동적이고 직관적으로 = 219
 르누아르+슈만 : 우리는 늘 행복한 순간을 꿈꾸며 살아간다 = 231
 고갱+가르델 : 스텝이 엉켜야 진정한 탱고다 = 245
 고흐+드뷔시 : 통스러운 삶, 달빛 위를 거닐다 = 259
 클림트+베토벤 : 인생 전체를 뒤흔드는, 오직 하나뿐인 사랑 = 271
 뭉크+비탈리 : 불행 속에서 피어난 위대한 예술혼 = 285
Part 4 무의미한 설명 대신 대중의 상상력으로 : 현대 미술  
 칸딘스키+쇤베르크 : 시대를 반영한 진화, 추상화와 무조음악 = 301
 마티스+리스트 : 거침없는 스케일, 압도적인 디테일 = 313
 몬드리안+바르톡 : 극도의 단순함은 철저한 수학적 계산과 통한다 = 323
 모딜리아니+드보르자크 : 차오르는 눈물 속의 절제된 감정 = 335
 잭슨 폴록+존 케이지 : 무질서와 우연성, 예술로 승화하다 = 343
저자소개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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