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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의 유럽 클래식 무대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승열
서명 / 저자사항
거장들의 유럽 클래식 무대 / 김승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투티,   2013  
형태사항
447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91195018307
일반주기
음악의 본고장 유럽에서 보고 들은 꿈의 공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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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5 2013z2 등록번호 11170235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음악 칼럼니스트 김승열이 유럽에서 5년 동안 관람한 거장 음악가들의 클래식.오페라 무대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피에르 불레즈와 클라우디오 아바도,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이반 모라베츠 같은 우리시대 마지막 거장들의 역사적인 무대를 생생하게 스케치했다. 더불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성공적인 유럽 무대도 애정어린 눈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룬 바그너의 데뷔작 ‘요정들’과 베를리오즈의 ‘베아트리스와 베네딕트’, 스콧 조플린의 ‘트리모니샤’, 빌라 로부스의 ‘막달레나’, 샤브리에의 ‘못 말리는 왕’, 메사제의 ‘포르튀니오’, 오베르의 ‘프라 디아볼로’ 등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희귀 걸작 오페라들로, 자료적 가치도 크다.

당시 무대의 감흥을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고해상도의 화려한 컬러 사진들도 가득 담겨 있다. 유럽의 무대 전문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이 사진들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또하나의 작품들’이다. 클래식.오페라의 본고장 최고의 공연장에서 펼치는 거장 음악가들의 유럽 음악무대는 클래식 애호가들이 읽기에 최적의 책이다.

음악 칼럼니스트 김승열이 유럽에서 5년 동안 관람한 거장 음악가들의 클래식.오페라 무대 이야기다. 저자의 선명한 필력을 만난 전설적인 거장 음악가들의 유럽 명무대들이 다수의 희귀 사진과 조화를 이루어 한 권의 책으로 결실을 맺었다. 클래식.오페라의 본고장 최고의 공연장에서 펼치는 거장 음악가들의 유럽 음악무대는 클래식 애호가들이 읽기에 최적의 책이다.

한국에서 공연한 적이 없는 거장들의 무대 현장을 생생하게 스케치
이 책은 한국을 거의 찾지 않은 거장 음악가들, 이를테면 피에르 불레즈와 클라우디오 아바도,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구스타프 레온하르트, 스타니슬라프 스크로바체프스키, 콜린 데이비스, 조르주 프레트르, 제임스 레바인, 알도 치콜리니, 알프레드 브렌델, 마우리치오 폴리니, 이반 모라베츠 같은 우리시대 마지막 거장들의 역사적인 무대를 생생하게 스케치했다.

세계무대에서 맹활약하는 한국 음악가들의 유럽 무대
이 책은 작곡가 진은숙, 소프라노 조수미와 임선혜, 바리톤 고성현 등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성공적인 유럽 무대도 애정어린 눈으로 다루고 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희귀 걸작 오페라
이 책에서 다룬 바그너의 데뷔작 ‘요정들’과 베를리오즈의 ‘베아트리스와 베네딕트’, 스콧 조플린의 ‘트리모니샤’, 빌라 로부스의 ‘막달레나’, 샤브리에의 ‘못 말리는 왕’, 메사제의 ‘포르튀니오’, 오베르의 ‘프라 디아볼로’ 등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희귀 걸작 오페라들로, 자료적 가치도 크다.

유럽 30개 도시에서 889회 공연을 본 저자가 엄선한 48편의 무대
저자 김승열은 파리를 중심으로 한 유럽 30여 개 도시에서 클래식.오페라 걸작 무대를 889회 관람한 고전음악 마니아다. ‘거장들의 유럽 클래식 무대’는 그 같은 저자의 유럽 음악무대 편력의 편린을 담고 있다. 파리를 중심으로 뮌헨, 바덴바덴, 베르사유, 슈투트가르트, 생 드니, 자르브뤼켄, 바젤, 오랑주, 런던, 암스테르담, 브장송, 제네바, 오베르 쉬르 우아즈, 취리히에서 목격한 무대들이 그 대상이다.

유럽의 무대 전문 사진작가의 예술적 사진이 현장의 생생함을 더하다
이 책에는 당시 무대의 감흥을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고해상도의 화려한 컬러 사진들로 가득하다. 유럽의 무대 전문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이 사진들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또하나의 작품들’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몇몇 거장들은 안타깝게도 최근 몇 년 사이에 세상을 등진 고인이 되고 말았다. 구스타프 레온하르트와 콜린 데이비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찰스 매커라스 같은 마에스트로들의 마지막 모습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승열(지은이)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서울대학교 공연예술학 협동과정 석사와 파리8대학 공연예술학 석사를 졸업했다. 파리7대학 동양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학 시절 고전음악감상실 ‘CAMERATA’ 실장·음악 부장을 지냈고, 현재 안익태기념재단 연구위원으로 있다. 서울국제음악제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총평을 썼고,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심사위원을 지냈다. 유럽 50여 개 도시와 일본·중국 등지에서 세계적인 클래식·오페라 거장들의 무대를 900여 회 관람했다. 저서로 『거장들의 유럽 클래식 무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거장들의 무대를 마주한 유럽에서의 몇 년을 회고하며 = 4
1장 오케스트라   
 독오(獨墺) 악파 최후의 수호자 = 14
 파리에 상륙한 미완의 '파우스트의 겁벌' = 21
 거장들이 어루만진 프랑스의 비밀병기 = 28
 명예회복의 미션을 짊어진 프랑스 악단의 젊은 수장들 = 36
 백미(白眉)의 노인이 들려준 음악의 백미  = 44
 래틀이 되살린 가장 비밀스런 슈만 = 52
 파리의 두 소련인  = 59
 네덜란드 명장(名匠) 계보를 잇는 비범한 가교  = 67
 두 노장의 18번  = 74
 두다멜과 소키예프, 현존 최고의 신성으로 웅비하다 = 82
 두 노장 피아니스트의 퇴장과 건재 사이 = 90
 자르브뤼켄의 두 야인들 = 98
 프랑스 연극의 거장들, 프랑스 음악과 조우하다 = 105
 피아니즘의 초야에 묻힌 두 은자의 설법 = 113
 BBC 프롬스가 선물한 진은숙과 매커라스의 명무대 = 121
 이탈리아로 떠나 일본을 품에 안다 = 130
 퍼셀을 향한 레온하르트의 오마주 = 138
 마에스트리씨모, 그들은 왜 한국에 오지 않는가? = 148
 주인 없이 처음 치러진 로스트로포비치 첼로 콩쿠르 = 156
 관록의 스칼라와 함께한 바렌보임, 불레즈, 폴리니 = 165
 고흐의 무덤가에서 만난 은자들 = 176
 슈만 탄생 200주년이 복권시킨 파리의 '게노페파' = 185
 두 거장의 분신과도 같은 무대 = 196
2장 오페라   
 제 둥지 찾은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 206
 파리와 뮌헨, 같은 시각 영광을 접수하다 = 213
 명불허전! 아바도의 생애 최초 '피델리오' = 222
 임선혜, 야콥스와의 해후를 위해 호네크와 워밍업하다 = 232
 건재함을 알린 조수미의 정통 프랑스 오페라 무대 = 241
 플레밍ㆍ코쉬ㆍ담라우, 신(新) '장미의 기사'의 전설을 쓰다 = 250
 크라우스, 도밍고를 뛰어넘은 비야손의 '베르테르' = 259
 처음부터 완성된 바그너의 세계 = 266
 드디어 조명받은 샤브리에의 잊혀진 걸작 = 276
 73년 만에 파리를 해후한 알파노의 가작 = 286
 바젤 오페라 회심의 무대, '카르멜파 수녀들의 대화' = 295
 오랑주에서 의기투합한 프레트르, 알라냐, 고성현 = 304
 파리와 암스테르담의 시차를 극복한 '유대 여인'의 위력 = 314
 키르히슐라거를 위한 무대, '소시민의 칠거지악' = 324
 구시대 청산을 알린 조엘의 파리 국립 오페라 입성무대 = 334
 미지의 메사제를 양지로 끌어낸 '포르튀니오' = 345
 물 만난 카우프만과 드세이의 명무대 = 356
 베를리오즈의 말년이 낳은 달관의 가작 = 366
 '파르지팔'의 성(聖)과 속(俗) = 377
 흑인의, 흑인에 의한, 흑인을 위한 오페라 = 388
 수컷의 오페라, '빌리 버드' = 400
 샹젤리제 극장이 소생시킨 '라 칼리스토' = 410
 브라질 풍의 오페라, '막달레나' = 422
 노장과 신예가 격돌한 파리 국립 오페라 스파링 = 434
 경지에 다다른 하이팅크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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