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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3775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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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0.15 ▼b 2015z2 | |
| 100 | 1 | ▼a Geck, Martin, ▼d 1936- ▼0 AUTH(211009)84826 |
| 245 | 1 0 | ▼a 혹등고래가 오페라극장에 간다면 : ▼b 경이로운 클래식 음악에 관한 33편의 에세이 / ▼d 마르틴 게크 지음 ; ▼e 홍은정 옮김 |
| 246 | 1 9 | ▼a Wenn der Buckelwal in die Oper geht : ▼b 33 Variationen über die Wunder klassischer Musik |
| 260 | ▼a 서울 : ▼b 한스미디어, ▼c 2015 | |
| 300 | ▼a 274 p. : ▼b 삽화 ; ▼c 23 cm | |
| 650 | 0 | ▼a Music ▼x History and criticism |
| 700 | 1 | ▼a 홍은정, ▼e 역 ▼0 AUTH(211009)128263 |
| 900 | 1 0 | ▼a 게크, 마르틴,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15 2015z2 | 등록번호 111742563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일의 유명 음악학자인 마르틴 게크가 클래식 음악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에 답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을 흥미로운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는 그의 33편의 사려 깊은 에세이들 속에서 음악의 아름다움, 미처 알려지지 않은 작곡가의 이야기 등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음악과 다른 분야의 예술이 얼마나 다양하게 얽혀 있는지, 인간의 모습은 음악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말해준다. 저자는 클래식의 아름다움, 위대한 작곡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삶, 클래식의 새로운 발견, 음악과 다른 예술 간의 연관성, 음악에 인간의 삶이 어떻게 투영되는지 등 총 33가지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에세이 형식으로 자유롭게 풀어냈다.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동원해서 그림을 보듯 쉽고 구체적으로, 유머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시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곡들을 예로 포함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보면서 듣는' 책, 매우 지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독일 최고 음악학자의 클래식 음악에 관한 사려 깊은 안내서
“세상은 비틀거리고, 음악은 세상을 붙잡는다”
게네랄파우제가 없었다면 브루크너가 파멸했을지도 모른다? 바흐는 카빌라 교도의 난해한 숫자 알파벳을 사용했다? 수많은 오페라가 유곽에서 상연된 이유는 무엇일까? 혹등고래는 음악적인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까?
독일의 유명 음악학자인 마르틴 게크는 이러한 질문들에 답을 제시하면서 우리를 흥미로운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는 그의 33편의 사려 깊은 에세이들 속에서 음악의 아름다움, 미처 알려지지 않은 작곡가의 이야기 등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상식 이상의 학식이 담긴 교양서
저자인 마르틴 게크는 독일 도르트문트 대학의 음악학 교수다. 그의 저서들은 비평가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2001년엔 글라임 문학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문학적 능력도 뛰어나다. 그가 집필한 독일 음악사 및 문화사에 대한 다수의 저서들은 독일에서 클래식 음악 입문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베토벤, 바흐, 바그너 등 클래식 음악가들에 대한 다수의 저서와 연구 논문이 있는 학자가 저자인 만큼 기존에 없었던 폭 넓은 정보와 지식이 글 속에 잘 활용되어 있다. 이 책 또한 저자의 학식과 교양, 위트가 가미된 내용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유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음악 교양서가 될 것이다.
* 클래식 음악사에 관한 다양한 시각적 접근
이 책은 음악과 다른 분야의 예술이 얼마나 다양하게 얽혀 있는지, 인간의 모습은 음악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말해준다. 저자는 클래식의 아름다움, 위대한 작곡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삶, 클래식의 새로운 발견, 음악과 다른 예술 간의 연관성, 음악에 인간의 삶이 어떻게 투영되는지 등등 총 33가지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에세이 형식으로 자유롭게 풀어냈다.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동원해서 그림을 보듯 쉽고 구체적으로, 유머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시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곡들을 예로 포함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보면서 듣는' 책, 매우 지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르틴 게크(지은이)
뮌스터, 베를린, 킬에서 음악학, 신학 그리고 철학을 공부했다. 1976년부터 2001년까지 도르트문트 대학의 음악학 교수로 재직했다. 주로 17~19세기 독일 음악사 연구와 관련 저작 활동을 활발히 했다. 특히 음악사와 위대한 작곡가(특히 모차르트와 슈만)를 다룬 그의 책들은 비평가들 사이에서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글라임 문학상Gleim-Literaturpreis을 수상한 《바흐, 삶과 작품》(2001)과 《모차르트 전기》(2005),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2009), 《리하르트 바그너》(2012), 《마티 아스 클라우디우스》(2014) 등이 있다.
홍은정(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홈볼트 대학교에서 음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예술 교육 분야에서 일했으며, 음악 서적을 꾸준히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말러를 찾아서》, 《프란츠 슈베르트》, 《베토벤》, 《젊은 예술가에게》(공역), 《음반의 역사》, 《아름다운 불협음계》, 《리트, 독일예술가곡》, 《혹등고래가 오페라극장에 간다면》, 《에트빈 피셔의 마스터 클래스》, 《그가 사랑한 클래식》, 《피아노를 듣는 시간》, 《세계의 오케스트라》, 《클래식 음악에 관한 101가지 질문》, 《지휘의 거장들》, 《음악가의 탄생》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제1변주 “오늘 당장......” 기다림과 기대 제2변주 “아침은 빛나고......” 시작 제3변주 “이렇게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 음악에는 모티프가 있다 제4변주 “복잡한 자물쇠에 열쇠를 꽂아 돌릴 때처럼” 라이트모티프/유도동기 제5변주 “소나타를 따를 자 누구인가?” 형식 분석의 명성과 초라함 제6변주 “...... 짜임새 있는 음악 구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형식론을 잘 알아야만 할까? 제7변주 “...... 항상 무언가를 말하려고 한다.” 발전부 제8변주 “단 하나의 화음만으로도 우리는 많은 말을 나누는 것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다.” 혁명적인 화성의 힘 제9변주 “...... 내가 듣는 것은 박동이다!” 신체언어로서의 음악 제10변주 “나이 먹을수록 재미를 찾게 된다!” 음악 속의 유머 제11변주 “유쾌한 음악을 아세요? 저는 모릅니다!” 멜랑콜리 제12변주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들려준 것들......” 작곡에서의 깊은 역사의식 제13변주 “난 할 수 있다.” 음악에 내재된 힘 제14변주 “너무나 멋져 보여요.” 감정의 힘 제15변주 “모든 것을 재고, 헤아리고, 달아야 한다?” 질서 체계의 즐거움과 부담감 제16변주 “창문을 뒤흔드는 폭풍” 이미지의 힘 제17변주 구름에 감사하고, 「평균율 클라비어곡집」에 감사한다네.“ 바흐 식의 보편적 사고 제18변주 “자, 제 말을 들으세요!” 바그너 식의 우주론적 사고 제19변주 “b단조 - 검은색의 조” 조성의 특징에 대하여 제20변주 “사랑을 찾아 나선 밤의 여인들” 오페라에서의 규방과 유곽 제21변주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를 읽으세요.” 클래식 음악과 문학의 접점 제22변주 “마음으로부터 - 다시 마음으로 전해지기 를!” 작품과 작곡가의 전기 제23변주 “그녀는 나를 사랑한 적이 없어.” 작곡가의 대단한 이해력 제24변주 “마음속에는 도덕 법칙” 질서와 자유 제25변주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저입니다.” 바흐의 수난곡과 피카소의 「게르니카」 제26변주 “결혼(E-h-e), 음악적인 단어” 음이름 놀이 제27변주 “모자가 벗겨져 날아가 버렸지만, 나는 돌아 보지 않았네.” 음악과 정치 제28변주 “이 분석을 과대평가하지 말라고 충분히 경 고하지 못한 것 같네.” 음악에 대한 글쓰기 제29변주 “죽음은 휴식을 통해 표현될 수 있다.” 게네팔파우제 제30변주 “심벌즈와 함께 아니면 심절즈 없이?” 재현의 영광 제31변주 “빠져 들고, 가라앉고......” 이별의 연출 제32변주 “좋은 낱알은 단지에 넣고, 좋지 않은 낱알 은 삼킨다?” 음악적 가치 판단 제33변주 세상은 비틀거리고, 음악은 세상을 붙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