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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Berghaus, Margot, ▼d 1943- ▼0 AUTH(211009)105286 |
| 245 | 2 0 | ▼a (쉽게 읽는) 루만 / ▼d 마르고트 베르크하우스 지음 ; ▼e 이철 옮김 |
| 246 | 1 9 | ▼a Luhmann leicht gemacht : ▼b eine Einfuhrung in die Systemtheorie |
| 260 | ▼a 파주 : ▼b 한울아카데미, ▼c 2012 | |
| 300 | ▼a 446 p. : ▼b 삽화 ; ▼c 24 cm | |
| 440 | 0 0 | ▼a 한울아카데미 ; ▼v 1481 |
| 504 | ▼a 참고문헌(p. 433-438)과 색인수록 | |
| 600 | 1 0 | ▼a Luhmann, Niklas, ▼d 1927-1998 |
| 650 | 0 | ▼a Social systems |
| 650 | 0 | ▼a System theory |
| 700 | 1 | ▼a 이철, ▼d 1963-, ▼e 역 ▼0 AUTH(211009)36661 |
| 900 | 1 0 | ▼a 베르크하우스, 마르고트, ▼e 저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 Call Number 301.01 2012z3 | Accession No. 111678435 (57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 Call Number 301.01 2012z3 | Accession No. 151312836 (6회 대출) |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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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 Call Number 301.01 2012z3 | Accession No. 151312836 (6회 대출) |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루만은 문제적인 사상가다. 그의 사상이 논쟁적이고 사후에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러하고, 그의 ‘체계 이론’을 이해하기가 도무지 쉽지 않다는 점에서도 그러하다. 그가 70권 이상의 저서와 400편에 달하는 논문을 남기고 하버마스와 쌍벽을 이루는 사회학자라는 묵직한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대중은 물론 학계에서까지 아직도 ‘미답의 학자’로 더 크게 남아 있는 데는 바로 그러한 ‘난해함’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에 이 책은 위트 넘치는 삽화와 쉬운 해설로 대중이 루만과 더 쉽게 친숙해지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체계’,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루만의 핵심 개념은 물론, 구술 사회에서 현대의 전자 매체에 이르기까지 진화하는 매스미디어와 사회 체계를 루만의 시각에서 보도록 이끌어주는 유쾌한 초대장이다. 화가이기도 하며 일부 삽화를 직접 그려 넣은 저자 마르고트 베르크하우스는 루만이 ‘유리처럼 투명하다’고까지 말하며 그의 개념들이 우리의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피해갈 수 없는 사상가 루만으로의 위트 넘치는 초대장!
내가 “루만(Luhmann)”이라는 단어를 컴퓨터에 처음 입력했을 때, 컴퓨터는 입력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해서, 모든 일을 망쳐버리는 도깨비 “부만(Buhmann)”으로 수정할 것인지 물어보았다. …… 많은 사람들은 실제 루만이 매우 복잡해 보이기 때문에, 골칫덩어리 “부만(Buhmann)”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루만의 생각과 글은 유리처럼 투명하다. 처음에 낯설고, 입문하는 데 어려운 점이 있다 해도 말이다. 내 컴퓨터는 그동안 루만 검색을 매우 자주 했다. 이 입문서의 독자들도 그렇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루만의 체계 이론의 핵심을 알려서 체계 이론에 쉽고 편안하게 접근하도록 돕는 데에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부만에서 루만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1970년대에 하버마스와 루만은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공동 강좌를 개설하고 책도 함께 출간하면서 세기의 논쟁을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하버마스는 자신의 사상을 조금씩 수정해나간 반면 루만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혹은, 그럴 필요가 없었다. 하버마스는 일생 동안 데리다, 푸코, 가다머 같은 석학들과 다양한 논쟁을 펼쳤는데, 그의 사상의 근간을 파고든다는 점에서 진정한 숙적은 바로 루만이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미답의 학자’, ‘난해한 문제적 사상가’ 루만!
루만(Niklas Luhmann, 1927-1999)은 문제적인 사상가다. 그의 사상이 논쟁적이고 사후에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러하고, 그의 ‘체계 이론’을 이해하기가 도무지 쉽지 않다는 점에서도 그러하다. 그가 70권 이상의 저서와 400편에 달하는 논문을 남기고 하버마스와 쌍벽을 이루는 사회학자라는 묵직한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대중은 물론 학계에서까지 아직도 ‘미답의 학자’로 더 크게 남아 있는 데는 바로 그러한 ‘난해함’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몇 가지 언술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진다. “사회는 인간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사회적 체계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이 우리가 그것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환경은 재생산에 참여하지도 유익하게 작용하지도 않으며 단지 파괴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뿐이다” …… 그의 사상에는 이렇게 우리의 통념을 뒤집어놓는 전복성이 있고, 이 때문에 우리가 루만의 그림을 보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그림을 뒤집어서 보는 훈련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
“한번 커뮤니케이션에 빠져들면, 단순한 영혼의 천국으로 결코 돌아오지 못한다”
루만에 대해 듣고 관심을 갖게 된 사람들은 한 번쯤 적당한 입문서를 찾곤 하는데, 대개는 그 입문서들조차 접근하기가 녹녹하지 않은 형편이다.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후 10년 가까이 호평을 받아온 이 책 <쉽게 읽는 루만>은 위트 넘치는 삽화와 쉬운 해설로 대중이 루만과 더 쉽게 친숙해지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체계’,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루만의 핵심 개념은 물론, 구술 사회에서 현대의 전자 매체에 이르기까지 진화하는 매스미디어와 사회 체계를 루만의 시각에서 보도록 이끌어주는 유쾌한 초대장이다. 화가이기도 하며 일부 삽화를 직접 그려 넣은 저자 마르고트 베르크하우스는 루만이 ‘유리처럼 투명하다’고까지 말하며 그의 개념들이 우리의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어느 정도로 그러할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져 있겠지만, 이 책의 삽화 중에는 부인할 수 없어 보이는 대목이 있다. “너희들, 어떤 입문서가 가장 좋으니?”, “물론 베르크하우스의 입문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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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마르고트 베르크하우스(지은이)
1943년 니더라인(Niederrhein)의 클레베(Kleve)에서 출생했다. 본 대학교,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문학, 철학, 사회학, 예술사를 전공했다. 1971년 토마스 만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강사 및 사회학 강사, 만하임 대학교에서 미디어학 및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1987~2007)로 재직했으며, 루트비히스하펜(Ludwigshafen) 미디어 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프리랜서 화가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사회 이론(특히 이마누엘 칸트와 니클라스 루만), TV와 인터넷과 경험적 미디어, 매스미디어의 효과, 가상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주제를 연구해왔다.
이철(옮긴이)
독일 빌레펠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사회문제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양대학교 경찰범죄심리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Latente) soziale Probleme und Massenmedien』(2005), 『언어와 소통 -의미론의 쟁점들』(공저, 2016)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길사에서 출간한 『예술체계이론』(공저, 2014)이 있고 그 외 『쉽게 읽는 루만』(2012) 『사회이론입문』(2015), 『사회의 교육체계』(2015), 『사회학의 기본』(공저, 2016), 『사랑 연습』(2017), 『벌거숭이 임금님: 신임보스의 사회학』(2018), 『사회이론인가, 사회공학인가? -체계이론은 무엇을 수행하는가?』(2018), 『니클라스 루만: 인식론적 입문』(2019), 『사회의 학문』(2019)이 있다. 번역출간 예정인 책들은 『갈등: 루만의 체계이론에서 본 갈등의 동학과 실천적 해법』,『역설의 형식 -조지 스펜서-브라운의 「형식의 법칙들」의 수학과 철학에의 입문』,『심리-내부세계의 외부세계의 내부세계에 관한 연구들』, 『공식 조직의 기능과 결과』,『루만-핸드북: 생애-저작-영향』과 『사회구조와 의미론』(I-IV) 등이 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한국어판 서문 = 5 역자의 말 = 6 1 이 책에 관해 = 11 1.1. 목표: "부만(Buhmann)"에서 루만(Luhmann)으로 = 11 1.2. 과정: 복잡성 환원 = 13 2 루만: 인물과 저작 = 16 2.1. 일대기: 우연 = 16 2.2. 필생의 업적: 사회이론 = 20 2.3. 루만-하버마스 논쟁 = 24 2.4. 하버마스와 루만의 견해 비교 = 26 2.5. 작업 방식: 메모 상자 커뮤니케이션 = 28 3 체계 이론 = 31 3.1. 이 "거대 이론"은 초(超)학제적이며 보편적이다 = 31 3.2. 체계 이론+구성주의 = 35 3.3. "관찰이론적" 접근…… = 39 3.4. 체계 일반, 사회와 그 기능 체계들 = 41 3.5. 생물학적 체계와 심리 체계와 사회적 체계 - 단지 인간의 체계는 없다 = 43 3.6. 언어적 표현과 구상(具象)적 표현의 한계에 관해 = 47 4 체계 = 51 4.1. 체계는 그것이 행하는 것, 그것의 "작동"이다 = 51 4.2. 작동은 "환경과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 53 4.3. 체계는 "자기생산"으로 자기 자신을 만든다 = 68 5 사회적 체계 = 83 5.1. 사회적 체계는 그것이 행하는 것이다. 그것은 "커뮤니케이션한다" = 83 5.2. 사회, 조직, 상호작용 - 모든 것이 사회적 체계이다 = 85 5.3. 사회적 체계만이 커뮤니케이션한다 - 인간은(사회적 체계의) 밖에 있다 = 87 5.4. 인간의 의식도 커뮤니케이션 바깥에 있다 = 92 6 커뮤니케이션 = 101 6.1. 튼튼하고 형태 신축적으로 = 101 6.2. 커뮤니케이션은 선택한다 = 104 6.3. 두 행위자와 세 동작 = 106 6.4. 커뮤니케이션의 완전히 새로운 이해 = 121 6.5.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 매스미디어의 본보기 = 134 7 후속 커뮤니케이션 = 138 7.1. 커뮤니케이션은 진행하고 진행하고 진행한다 = 138 7.2. 동작 4, 후속 커뮤니케이션: 자아가 타자가 된다 = 140 7.3. 구체적인 후속 커뮤니케이션, 매스미디어를 보기로 = 143 7.4.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커뮤니케이션 = 147 7.5.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 150 8 이중의 우연성과 매체 = 153 8.1. 커뮤니케이션은 "비개연적"이다 = 153 8.2. 선별은 "우연적"이며 "이중적으로 우연적"이다 = 155 8.3. "매체"가 있으면 모든 것이 약간 더 개연적으로 가능해진다 = 158 8.4. "매체"는 "형식"을 허용한다 = 160 8.5. 루만의 매체-목록 = 165 9 의미 = 169 9.1. 의미는 세계처럼 피할 수 없는 것이다 = 169 9.2. 의미 있게 세계는 관찰된다, 심리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 174 9.3. 세 가지 의미 차원 - 세 가지 세계 차원 = 175 10 언어 = 178 10.1. "소리"와 "의미": 의식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 179 10.2. 커뮤니케이션 매체 1호, "사회의 뮤즈" = 183 10.3. 보충설명: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과연 그런 것이 존재하는가? = 185 10.4. 후속: 그렇다! 그렇지만 특별한 조건에서 = 189 10.5. "실제적 현실" 외의 "2차적 현실" = 191 10.6. 실재적 현실의 시간 외의 2차적 시간 = 194 10.7. 네 말은 "그래, 그래-아니, 아니"라며! = 196 10.8. 네 혹은 아니요, 즉 거짓이거나 거짓이 아니다, 그것은 언어에서는 동일하다 = 198 11 문자 = 201 11.1. "시각적" 언어-처음에는 커뮤니케이션적이지 않다 = 201 11.2. 더 폭넓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확산 매체" 1번 = 203 11.3. 문자 사회는 "결정적으로" 다르다 = 205 11.4.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은 특별히 커뮤니케이션적이다 = 209 11.5. 다시 새로운 현실 차원 = 215 11.6. 시간과 공간의 완전히 새로운 의미 = 218 11.7. 기술할 때는 "어쩌면"도 쓸 수 있다 = 222 11.8. 비판-문자를 통해 완전히 열리다 = 224 12 인쇄술 = 227 12.1.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혁명 = 227 12.2. 인쇄된 것은 시장으로 향한다 = 229 12.3. 저자와의 거리-권위와의 거리 = 231 12.4. 지식은 체계화되고, 언어는 표준화된다 = 233 12.5. 시간은 소중하고, 사고는 선형적으로 = 235 12.6. 새로운 것의 찬양 = 237 12.7. 사랑은 존재한다, 소설에서처럼 = 240 12.8. 사회의 관찰과 자기 관찰을 위한 인쇄물 = 242 13 전자 매체 = 247 13.1. 영화와 텔레비전과 컴퓨터에 힘입어 모든 것이 새롭게 달라졌다 = 247 13.2. 영화와 텔레비전은 "알리바이-현실"을 창출한다-그럴듯하게 = 249 13.3. 보충설명: 그림들은 "부분적으로 사회 외적이다" = 254 13.4. 컴퓨터-커뮤니케이션: 컴퓨터에 의해, 컴퓨터와 함께, 혹은 컴퓨터를 수단으로 = 261 13.5. 비'권위적', 몰'사회적', '의미' 무관…… = 263 13.6. …… 그리고 '몰-중심적으로': 세계 커뮤니케이션과 세계 사회가 실현된다 = 266 14 매스미디어 = 269 14.1. 특별한 사회적 기능을 가진 확산 매체 = 269 14.2. 전형적으로: 상호작용 없이 대량의 커뮤니케이션을 가진다 = 272 14.3. 기술은 접촉 차단을 만들어내다-그리고 접촉 차단은 체계를 만든다 = 276 14.4. 매스미디어 현실은 두 개의 현실이다 = 278 14.5. 단순한 "왜곡"이 아니다! = 282 14.6. 정보/비정보는 미디어의 코드이다 = 285 14.7. 일회용 소모품, 그래서: 속도! = 288 15 뉴스와 보도 = 292 15.1. 뉴스와 보도는 "진실"을 말한다-얼마간 "최선의" 것을 말한다 = 292 15.2. 선별되는 것은 벌거벗은 진실이다-사실과 일치하는 나체 상태가 선호된다 = 294 15.3. 항상 함께 존재하는 것: "조작 혐의" = 298 15.4. 열 개의 "선별자"가 정보를 구성한다 = 301 15.5. 그렇게 뉴스와 보도가 만들어진다 = 306 16 광고 = 311 16.1. 광고는 속인다, 혹은 정직하게 말한다 = 311 16.2. 그리고 "자기 기만을 지원"한다 = 313 16.3. 잠재적 기능: 취향 없는 사람에게 취향을 공급하기 = 316 16.4. 광고와 유행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 그래서: 속도! = 318 16.5. 일상 문화와 같은 광고: 강요와 자유 사이의 균형 = 320 17 엔터테인먼트 = 324 17.1. "실재적 현실"은 '마당의 창문'을 향한 창문을 연다 = 324 17.2. "2차 현실"을 위한 정보 = 328 17.3. 그렇게 문화는 연출과 관찰을 배운다 = 334 17.4. 엔터테인먼트가 "재-각인된다", 원래 아는 것과 원래 그러한 것이 재-각인된다 = 337 17.5. "위트": 자기 자신에 대한 추론과 "자기 입지 확인" = 339 18 매스미디어, 그 이후 = 343 18.1. 미디어, 인간, 사회 - "구조적으로 연동되었다" = 343 18.2. 그것은 도식과 주제로 성공한다 = 347 18.3. 매스미디어는 확실성, "사회적 기억"을 만들어낸다 = 352 18.4. 매스미디어는 불확실성을 만들어낸다 즉, "교란"한다 = 356 18.5. 현실이 구성되다 - 구성은 현실적이다 = 364 18.6. 합의 또는 비합의, 그것이 문제이다 = 369 19 여론 = 372 19.1. 공론장은 외부에서 관찰된다는 것을 뜻한다 = 373 19.2. 정치 엿보기 = 376 19.3. 바로 의견이 아니라 주제 = 379 19.4. 많은 결함과 갈등과 도덕 = 384 19.5. 복잡성에 맞서는 구성 = 386 20 결론 Ⅰ: 구성으로서 사회의 자기 기술 = 390 20.1. 1차 질서의 현실과 2차 질서의 현실, 1차 질서의 사이버네틱스와 2차 질서의 사이버 네틱스 = 390 20.2. 구성은 피할 수 없다 = 395 20.3. 사회의 자기 기술-역설 = 397 20.4. …… 맹점을 가지고 = 398 21 결론 Ⅱ: 커뮤니케이션 진화와 사회 진화 = 405 21.1. 연못 안에 던져진 돌 세 개: 체계, 커뮤니케이션, 진화 = 405 21.2. 커뮤니케이션과 사회-하나의 진화 = 407 21.3. 고대에서 고대 문화를 거쳐 세계 사회로 = 409 21.4. 어디로 가는가? 전망 = 414 21.5. 루만, 그 이후 = 427 참고문헌 = 433 찾아보기 = 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