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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삼촌성 청 | |
| 100 | 1 | ▼a 森村誠一, ▼d 1933-2023 ▼0 AUTH(211009)142577 |
| 245 | 1 0 | ▼a 청춘의 증명 / ▼d 모리무라 세이이치 지음; ▼e 최고은 옮김 |
| 246 | 1 9 | ▼a 靑春の證明 |
| 246 | 3 | ▼a Ningen no shomei |
| 260 | ▼a 서울 : ▼b 검은숲 : ▼b 시공사, ▼c 2012 | |
| 300 | ▼a 482 p. ; ▼c 20 cm | |
| 440 | 0 0 | ▼a 증명 시리즈 |
| 700 | 1 | ▼a 최고은, ▼e 역 ▼0 AUTH(211009)114168 |
| 900 | 1 0 | ▼a 모리무라 세이이치, ▼e 저 |
| 900 | 1 0 | ▼a Morimura, Seiich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청 | 등록번호 11170750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청 | 등록번호 12122368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청 | 등록번호 13104531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청 | 등록번호 11170750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청 | 등록번호 12122368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청 | 등록번호 13104531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책소개
<고층의 사각지대>로 제15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본격추리 작가의 길을 걷던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본격 추리소설 '증명 시리즈 3부작'. 증명 시리즈에서 모리무라 세이이치가 주목하는 것은 인간의 내제된 욕구, 본성 그 자체이다.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지, 인간의 내면에 감추어진 어두운 본성은 무엇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청춘의 증명>은 <인간의 증명>의 커다란 성공 이후 모리무라 세이이치가 작가로서 청춘의 한가운데 있을 무렵 발표된 작품이다.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2004년 새로 쓴 후기에서 작가 자신의 청춘을 증명하기 위해 쓴 작품이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청춘의 증명>은 증명 시리즈 중 가장 문학적인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인간의 증명>에 이어 일본 대중문학에 한 획을 남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품 소개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대표작 《청춘의 증명》이 《인간의 증명》과 《야성의 증명》에 이어 검은숲에서 출간된다. 검은숲은 《인간의 증명》 《청춘의 증명》 《야성의 증명》으로 이루어진 ‘증명 시리즈 3부작’을 저작권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새롭게 번역해 공식 한국어판으로 발행한다. 이번 《청춘의 증명》 출간으로 검은숲은 ‘증명 시리즈 3부작’을 국내 최초 완역·완간했다.
거친 시대를 뚫고 지나온 그들에게
청춘의 의미를 묻다
“청춘이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력을 불태우는 것과 동시에 미지를 사냥하는 것이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자신의 내면을 더듬더듬 찾는 일이자
온 세상을 적으로 돌린 싸움이다.”
_‘작가 후기’ 중에서
《청춘의 증명》은 《인간의 증명》의 커다란 성공 이후 모리무라 세이이치가 작가로서 청춘의 한가운데 있을 무렵 발표된 작품이다.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2004년 새로 쓴 후기에서 작가 자신의 청춘을 증명하기 위해 쓴 작품이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청춘의 증명》은 증명 시리즈 중 가장 문학적인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인간의 증명》에 이어 일본 대중문학에 한 획을 남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춘의 증명》의 배경은 태평양 전쟁이 막바지에 치달으며 곳곳에 상처를 남기던 194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전쟁으로 혼란한 시기를 사는 세 쌍의 청춘들의 이야기는 대를 이어 1970년대까지 이어진다. 전쟁과 청춘이 맞물린 세대, 전후 고도의 성장 속에서 청춘을 맞이한 세대, 두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청춘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인간에게 청춘은 어떤 의미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인물 각자가 살아가는 청춘의 조각들을 치밀하게 엮어 오해와 진실, 배신과 후회, 화해와 용서 등이 한데 얽힌 한 편의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완성한다.
누적 판매 부수 1천만 부!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사회파 추리소설
‘증명 시리즈 3부작’은 일본에서 1976년과 1977년 출간 당시 증명 신드롬까지 불러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로, 총 누적 판매 부수 1천만 부가 훌쩍 넘는 기록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이 시리즈로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작가로 우뚝 섰고, 마쓰모토 세이초와 함께 일본 사회파 미스터리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 잡았다.
‘증명 시리즈 3부작’은 가도카와쇼텐의 가도카와 하루키 사장이 “작가로서 증명이 되는 작품을 써보자.”라는 취지로 모리무라 세이이치에게 집필을 의뢰하며 탄생되었다. 실제로 증명 시리즈는 여러 가지 화려한 기록을 남기며 일본 대중소설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다.
《인간의 증명》은 제3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받았고, 이듬해 사토 준야 감독, 마쓰다 유사쿠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그 후 1978년, 1993년, 2001년, 2004년 총 네 차례에 걸쳐 드라마로 제작되어 꾸준히 사랑받았으며, 2011년에는 MBC 드라마 <로열 패밀리>의 원작으로 사용되었다. 《야성의 증명》 역시 영화와 드라마, 만화로 제작되어 증명 시리즈의 붐을 이어갔다. 증명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으로 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국세청 발표 고액 소득자 작가 부문 최고에 오르기도 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모리무라 세이치(지은이)
마쓰모토 세이초와 더불어 일본 사회파 미스터리의 양대 산맥이라 불린다. 1933년 일본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9년 간 호텔에서 일했다. 당시 ‘하야카와 미스터리’와 엘러리 퀸, 가지야마 도시유키 등의 작품을 읽고 소설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키웠다. 이후 경제?실용 분야에서 연재를 하다 1967년 호텔을 퇴사하고 ‘스쿨 오브 비즈니스’의 강사로 전직한다. 1969년 미스터리 소설을 써보라는 세이주샤 편집장의 권유로 《고층의 사각지대》를 발표했고, 이 작품이 제15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스터리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1973년에는 《부식의 구조》로 제2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으며, 1976년과 1977년에 출간된 ‘증명 3부작’ 《인간의 증명》 《청춘의 증명》 《야성의 증명》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지위를 확고히 한다. ‘증명 3부작’은 가도카와쇼텐의 가도카와 하루키 사장이 “작가로서 증명이 되는 작품을 써보자.”라는 취지로 잡지 《야성시대》에 집필을 의뢰하며 탄생되었다. 《인간의 증명》은 제3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받았고,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전국적인 증명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2011년에는 한국 드라마 <로열 패밀리>의 원작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야성의 증명》 역시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증명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으로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1978년 국세청 발표 고액 소득자 작가 부문 최고에 오르기도 했다. ‘증명 3부작’은 《인간의 증명》만 77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총 누적 판매 부수 1천만 부가 넘는 기록을 달성했다.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미스터리 분야에 그치지 않고 역사?시대 소설, 논픽션에도 손을 뻗었다. 1981년에는 일본 731부대의 만행을 폭로한 논픽션 《악마의 포식》을 출간하여 일본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으며, 민간 합창단을 직접 조직하여 2009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2004년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작가 생활 40주년을 맞아 제7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기준으로 작품은 360권이 넘고, 총 판본 1,374권, 총 누적 발행 부수 1억 4,650만 부에 달하는 왕성한 활동을 자랑한다. 최근에도 ‘사진 하이쿠’라는 장르를 창시해 보급과 창작에 힘쓰고 있으며, 2011년에는 《악의 길》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여전한 필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고은(옮긴이)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일본문학을 연구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요네자와 호노부의 『부러진 용골』 『추상오단장』, 온다 리쿠의 『도미노』, 무라타 사야카의 『지구별 인간』 『소멸세계』, 요코야마 히데오의 『빛의 현관』 『64』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