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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증명 (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森村誠一, 1933-2023 강호걸, 姜鎬杰, 역
서명 / 저자사항
인간의 증명 / 모리무라 세이치 지음 ; 강호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해문,   2011  
형태사항
447 p. ; 19 cm.
원표제
人間の證明
ISBN
9788938205124
일반주기
인간 본성에 대한 호소  
일반주제명
Japanese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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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인d 등록번호 121208509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인d 등록번호 121208510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MBC 드라마 [로열 패밀리] 원작 소설. 모리무라 세이치의 대표작이자, 제3회 가도카와 소설상 수상작이다. 도쿄 중심부에 있는 호텔의 호화 레스토랑에서 한 흑인이 시체로 발견된다. 그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죽음을 수사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형사들이 동원된다. 하지만, 용의자는 물론이고 단서조차 발견하지 못한 채 수사는 제자리걸음. 그러던 중 낡은 밀집 모자와, '밀집 모자'라는 시가 실려 있는 시집이 수사의 방향을 바꾸어 놓는다.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무라 세이치’의 대표작 《인간의 증명》
일본에서 드라마, 영화화된 후 한국드라마 ‘로열패밀리’로 재탄생

제3회 가도카와 소설상 수상작!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킨 화제작!
해문에서 합본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도쿄 중심부에 있는 어느 호텔의 호화 레스토랑에서 한 흑인이 시체로 발견된다. 도무지 그 자리에는 어울리지 않는 그 죽음을 수사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형사들이 동원된다. 하지만, 용의자는 물론이고 단서조차 발견하지 못한 채 수사는 제자리걸음만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된 낡은 밀짚모자와, '밀짚모자'라는 시가 실려 있는 시집이 수사의 방향을 바꾸어 놓는다. 제3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현대 일본 추리 문단의 최고봉인 모리무라 세이치의 대표작으로서, 인간 내부의 본성을 철저하게 파헤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모리무라 세이치(지은이)

마쓰모토 세이초와 더불어 일본 사회파 미스터리의 양대 산맥이라 불린다. 1933년 일본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9년 간 호텔에서 일했다. 당시 ‘하야카와 미스터리’와 엘러리 퀸, 가지야마 도시유키 등의 작품을 읽고 소설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키웠다. 이후 경제?실용 분야에서 연재를 하다 1967년 호텔을 퇴사하고 ‘스쿨 오브 비즈니스’의 강사로 전직한다. 1969년 미스터리 소설을 써보라는 세이주샤 편집장의 권유로 《고층의 사각지대》를 발표했고, 이 작품이 제15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스터리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1973년에는 《부식의 구조》로 제2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으며, 1976년과 1977년에 출간된 ‘증명 3부작’ 《인간의 증명》 《청춘의 증명》 《야성의 증명》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지위를 확고히 한다. ‘증명 3부작’은 가도카와쇼텐의 가도카와 하루키 사장이 “작가로서 증명이 되는 작품을 써보자.”라는 취지로 잡지 《야성시대》에 집필을 의뢰하며 탄생되었다. 《인간의 증명》은 제3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받았고,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전국적인 증명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2011년에는 한국 드라마 <로열 패밀리>의 원작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야성의 증명》 역시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증명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으로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1978년 국세청 발표 고액 소득자 작가 부문 최고에 오르기도 했다. ‘증명 3부작’은 《인간의 증명》만 77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총 누적 판매 부수 1천만 부가 넘는 기록을 달성했다.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미스터리 분야에 그치지 않고 역사?시대 소설, 논픽션에도 손을 뻗었다. 1981년에는 일본 731부대의 만행을 폭로한 논픽션 《악마의 포식》을 출간하여 일본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으며, 민간 합창단을 직접 조직하여 2009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2004년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작가 생활 40주년을 맞아 제7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기준으로 작품은 360권이 넘고, 총 판본 1,374권, 총 누적 발행 부수 1억 4,650만 부에 달하는 왕성한 활동을 자랑한다. 최근에도 ‘사진 하이쿠’라는 장르를 창시해 보급과 창작에 힘쓰고 있으며, 2011년에는 《악의 길》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여전한 필력을 과시하고 있다.

강호걸(옮긴이)

전문 번역인이며, 번역서로는 《복수의 여신》, 《황제의 코담배 케이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장 이방인의 죽음
제2장 원한의 낙인
제3장 수수께끼의 키워드
제4장 불륜의 추적
제5장 저변(底邊)에서의 탈출
제6장 실종의 혈흔
제7장 단절(斷絶)의 질주(疾走)
제8장 과거를 잇는 다리
제9장 잊지 못할 산속의 여관(1)
제10장 잊지 못할 산속의 여관(2)
제11장 도구의 반역
제12장 추억의 어머니
제13장 멀고 외진 마을
제14장 훔쳐낸 증거
제15장 거대한 감옥
제16장 용서받지 못할 동기
제17장 떨어진 눈(目)
제18장 인간의 증명
후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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