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383484 | |
| 005 | 20250312172625 | |
| 007 | ta | |
| 008 | 050322s1977 ulk 000ck kor | |
| 020 | ▼a 8949702908 ▼g 04800 | |
| 020 | 1 | ▼a 8949700816 (세트) |
| 035 | ▼a (KERIS)BIB000009789011 | |
| 040 | ▼a 211052 ▼c 211052 ▼d 211035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5 ▼2 23 |
| 085 | ▼a 896.35 ▼2 DDCK | |
| 090 | ▼a 896.35 ▼b 삼촌성 야a | |
| 100 | 1 | ▼a 森村誠一, ▼d 1933-2023 ▼0 AUTH(211009)142577 |
| 245 | 1 0 | ▼a 야성의 증명 / ▼d 모리무라 세이치 ; ▼e 허문순 옮김 |
| 246 | 1 9 | ▼a 野性の證明 |
| 246 | 3 | ▼a Yasei no shomei |
| 260 | ▼a 서울 : ▼b 동서문화사, ▼c 1977 ▼g (2006) | |
| 300 | ▼a 429 p. ; ▼c 21 cm | |
| 440 | 0 0 | ▼a Dongsuh mystery books ; ▼v 159 |
| 700 | 1 | ▼a 허문순, ▼e 역 |
| 900 | 1 0 | ▼a Morimura, Seiichi, ▼e 저 |
| 900 | 1 0 | ▼a 모리무라 세이치, ▼e 저 |
| 945 | ▼a KINS | |
| 949 | ▼a 동서미스터리북스 ; ▼v 159 | |
| 949 | ▼a DMB ; ▼v 159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야a | 등록번호 111431275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삼촌성 야a | 등록번호 111431276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모리무라 세이치(지은이)
마쓰모토 세이초와 더불어 일본 사회파 미스터리의 양대 산맥이라 불린다. 1933년 일본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9년 간 호텔에서 일했다. 당시 ‘하야카와 미스터리’와 엘러리 퀸, 가지야마 도시유키 등의 작품을 읽고 소설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키웠다. 이후 경제?실용 분야에서 연재를 하다 1967년 호텔을 퇴사하고 ‘스쿨 오브 비즈니스’의 강사로 전직한다. 1969년 미스터리 소설을 써보라는 세이주샤 편집장의 권유로 《고층의 사각지대》를 발표했고, 이 작품이 제15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스터리 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1973년에는 《부식의 구조》로 제2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으며, 1976년과 1977년에 출간된 ‘증명 3부작’ 《인간의 증명》 《청춘의 증명》 《야성의 증명》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지위를 확고히 한다. ‘증명 3부작’은 가도카와쇼텐의 가도카와 하루키 사장이 “작가로서 증명이 되는 작품을 써보자.”라는 취지로 잡지 《야성시대》에 집필을 의뢰하며 탄생되었다. 《인간의 증명》은 제3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받았고,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전국적인 증명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2011년에는 한국 드라마 <로열 패밀리>의 원작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야성의 증명》 역시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증명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으로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1978년 국세청 발표 고액 소득자 작가 부문 최고에 오르기도 했다. ‘증명 3부작’은 《인간의 증명》만 77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총 누적 판매 부수 1천만 부가 넘는 기록을 달성했다.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미스터리 분야에 그치지 않고 역사?시대 소설, 논픽션에도 손을 뻗었다. 1981년에는 일본 731부대의 만행을 폭로한 논픽션 《악마의 포식》을 출간하여 일본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으며, 민간 합창단을 직접 조직하여 2009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2004년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작가 생활 40주년을 맞아 제7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기준으로 작품은 360권이 넘고, 총 판본 1,374권, 총 누적 발행 부수 1억 4,650만 부에 달하는 왕성한 활동을 자랑한다. 최근에도 ‘사진 하이쿠’라는 장르를 창시해 보급과 창작에 힘쓰고 있으며, 2011년에는 《악의 길》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여전한 필력을 과시하고 있다.
허문순(옮긴이)
춘천사범을 졸업하고, 경남대학 불교학을 수학했다. 196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세번째 사람'으로 당선되었다. 월간 '희망' 편집인을 역임하고, 한국미스터리클럽 창립을 주도했다. 지은 책에 역사소설 <대신라기>, 미스터리 <백설령> <너를 노린다>, <번개탐정시리즈(총20권)> 등이 있고, 옮긴 책에 세이어스 <나인 테일러스> 데안드리아 <호그 연쇄살인> 메클린 <여왕폐하 율리시즈호> 하긴스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 요꼬미조 세이시 <옥문도> <여덟 무덤 마을> 우메노 큐사쿠 <도구라 마구라> 마쓰모토 세이초 <모래그릇> 모리무라 세이치 <인간의 증명> <야성의 증명>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