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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9 ▼b 2012z15 | |
| 100 | 1 | ▼a 황현 ▼g 黃玹, ▼d 1855-1910 ▼0 AUTH(211009)18746 |
| 245 | 2 0 | ▼a (한권으로 읽는) 매천야록 / ▼d 황현 지음 ; ▼e 나중헌 옮김 |
| 246 | 0 9 | ▼a 梅泉野錄 |
| 260 | ▼a 서울 : ▼b 북랩, ▼c 2012 | |
| 300 | ▼a 339 p. ; ▼c 23 cm | |
| 500 | ▼a 매국노와 애국자의 면면을 재치와 풍자로 풀어 기록한 국사편찬위 사료총서 제1집 | |
| 546 | ▼a 韓漢對譯 | |
| 700 | 1 | ▼a 나중헌 ▼g 羅仲憲, ▼e 역 ▼0 AUTH(211009)92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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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9 2012z15 | 등록번호 111684215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매천야록> 원문을 수록한 번역서. 대한제국의 민망한 종말과 왜인들의 교활한 침략음모, 매국노와 애국자의 면면을 재치와 풍자로 풀어 기록한 국사편찬위 사료총서 제1집. 일반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부분을 골라 부문별로 정리하고, 소제목을 붙여 한 권으로 읽을 수 있게 꾸며보았다.
『매천야록』원문을 수록한 번역서
대한제국의 민망한 종말과 왜인들의 교활한 침략음모, 매국노와 애국자의 면면을 재치와 풍자로 풀어 기록한 국사편찬위 사료총서 제1집
이 책은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를 숨김없이 들여다 볼 수 있고 또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말의 역사를 올바른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필수불가결한 귀중한 역사서가 되고 있다. 또한 역사는 늘 거울로 비유되어 왔기에 우리의 얼굴을 비추어보고 묵은 때를 씻어내어 매무새를 가다듬는 반성의 도구가 역사였으며, 역사는 교훈으로서만 그 역할을 다해 왔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아직도 심심찮게 친일청산 이야기를 들어야하는 우리와 우리의 뒤를 이을 다음 세대의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시중에는 이미 6권 전체의 국역본이 나와 있으나 원문을 수록한 번역본은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쉽게 접근할 수 없음이 안타까웠다. 이에 일반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부분을 골라 부문별로 정리하고, 소제목을 붙여 한 권으로 읽을 수 있게 꾸며보았다. 책의 뜻을 틀림없이 전달하려는 뜻으로 원문을 별도로 정리하여 싣고 ‘문학과 지성사’가 출간한 ‘원문교주본’을 기준으로 원문의 쪽수를 표시하여 대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원문 편집과정에서 발생한 오자는 바로잡아 밑줄을 쳐서 표시해 두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황현(지은이)
광양현 서석촌(현 전라남도 광양군 봉강면 석사리)에서 태어났으며, 자는 운경(雲卿), 호는 매천(梅泉)이라 했다. 출신 가계를 보면 장수 황씨로 황희 정승의 후손이기는 하나, 중간에 가세가 영락해서 그의 조부에 이르러서는 상업으로 생활을 영위했다고 한다. 이렇게 축적한 재산을 기반으로 황현은 1천 권의 장서를 갖추고 학문에 전념할 수 있었다. 황현은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신동으로 소문이 자자했으나, 관력은 불우하여 34세에야 겨우 성균관의 생원이 되는 데 그쳤다. 그는 생원이 된 후, 조선 안팎으로 혼란한 세상을 등지고 고향으로 내려갔다. 그는 그곳에서 자신의 거실에 구안옥(苟安屋)이라 이름을 붙이고 독서와 시작(詩作)으로 세월을 보냈다. 그러는 동안 서울에 있는 여러 친구가 “다시 서울에 올라와서 구국 운동에 참가하라”라고 권유했으나, 황현은 그때마다 “그대들은 어찌 나를 귀신 나라에서 날뛰는 미친 사람들 가운데로 끌어들여 같은 귀신, 미친 사람으로 만들려 하는가” 하고 도리어 엄절히 책망했다. 혼란한 세상에서 황현은 비록 은거했으나 망국상을 그대로 보고 있지는 못했다. 자신의 지기였던 김택영이 벼슬을 버리고 중국으로 망명한 것처럼 자신도 망국인의 방도를 생각한 듯하지만, 그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1910년 8월 일본은 소위 한일병합조약이라는 것을 발표해 나라와 민족의 멸망을 공식화했다. 이 소식을 듣고 황현은 애절한 절명시를 남기고 순국했다.
나중헌(옮긴이)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기업은행에서 정년퇴직 성균관 한림원 5년 수료 한국고전번역원의 자격검정을 거쳐 국고문헌 전문연구원 양성과정 수료 개인문집 금성세고 사담유고 번역
목차
목차 1장 운현궁 = 17 1. 운현궁 = 18 2. 소년시절의 상감 = 19 3. 완화군 = 20 4. 장동 김씨 = 21 5. 김흥근 = 23 2장 흥선대원군 = 27 1. 대원군의 야심 = 28 2. 남연군의 묘 = 34 3. 부대부인의 관용과 잠영록의 신선선자 = 37 4. 도무지 = 38 5. 잘한 일 세 가지 = 39 6. 병인양요 = 41 7. 신미양요 = 43 8. 이건창 = 44 9. 박규수 = 45 10. 몰락하는 세도 = 48 11. 최익현(1873년) = 49 12. 대원위분부 = 52 13. 아쉬운 십년 = 55 14. 심순택 = 56 15. 권불십년 = 57 16. 지나친 토목공사 = 58 17. 일본의 개화 = 59 18. 대원군의 인기전술 = 60 19. 노론의 불평 = 60 20. 북촌에는 노론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 62 3장 고종의 친정과 민씨의 세도 = 63 1. 고종의 친정과 민승호(1874년) = 64 2. 벼슬아치들의 이모저모(김보현, 김병시, 윤자덕, 신정희, 정기세, 이유원, 박규수) = 67 3. 민승호의 죽음(1876년) = 74 4. 민규호 = 76 5. 경대 김상현 = 80 6. 다산 정약용 = 82 7. 명문의 후예들 = 87 8. 이어지는 민씨 세도 = 88 9. 포도대장 신명순 = 95 10. 종두(種痘)의 시작(1880년) = 97 11. 전주의 아전은 이충신이 되고 = 98 12. 역적 가문의 항렬 글자를 바꾸다 = 99 13. 청국의 기년을 폐지하다(1895년) = 100 14. 영은문(迎恩門)을 헐고 삼전도비(三田渡碑)를 엎다(1895년) = 101 15. 국호를 대한으로 개정하다(1897년) = 102 4장 암행어사 = 105 1. 판서 이시원 = 106 2. 어사 이건창(1877년) = 110 3. 어사 이도재 = 112 4. 자숙하는 이건창 = 113 5. 최후의 어사(1892년) = 113 5장 과거시험 = 117 1. 대과(大科)의 종류 = 118 2. 문란한 시험장 = 120 3. 소과(小科)의 종류와 제도 = 122 4. 시험제도의 대강 = 123 5. 장옥에서 시험보기 = 126 6. 초시의 매매가격 = 129 7. 경시관(京試官)의 임명 = 130 8. 진시장 = 131 9. 응제과 = 132 10. 신분제도 = 135 11. 무과(武科) = 136 12. 세도정치의 유산(1880년) = 138 13. 원방진사(1894년) = 141 6장 매관매직 = 145 1. 매관의 시초(1885년) = 146 2. 벼락감투 = 147 3. 강아지 감역 = 151 4. 노인난리 = 152 5. 군왕은 무치 = 153 6. 벼슬 값은 예외가 없다(신축년 1901년) = 154 7장 말세풍경 = 157 1. 상소하는 풍경도 변질되고(1880년) = 158 2. 해괴한 사건(거짓 장례)(1882년) = 161 3. 해괴한 사건(감생청)(減省廳) = 162 4. 진령군(眞靈君)이 된 무당 = 163 5. 마지막 성균관유생 = 166 6. 전주 감영의 아전들(기축년 1889년) = 169 7. 서울에도 화적떼가 들끓고(1891년) = 172 8. 제주의 민란(1892년) = 175 9. 세자 이야기 = 177 10. 공문의 명칭변경(1895년) = 178 11. 아관파천 때의 통역관 김홍륙 = 179 12. 고종황제 독살음모(1898년) = 180 13. 귀신 이야기 = 182 14. 월미도를 팔아먹은 자들(1901년) = 184 15. 지리산이 울다(1901년) = 186 16. 왜인이 울릉도에 경찰서를 설치(1902년) = 187 17. 노인에게 벼슬을 하사하다(1902년) = 188 18. 서울의 전차(1903년) = 189 19. 간도(間島)에 시찰관 파견(1903년) = 189 8장 일본의 침략 = 193 1. 강화도조약(江華島條約)(1876년) = 194 2. 개항 이후의 무역 상품 = 195 3. 임오군란의 발단(1882년) = 196 4. 군란의 책임을 조정에 돌리고 = 199 5. 일본공관의 신축(1884년) = 201 6. 박문국을 혁파하다(1884년) = 202 7. 김옥균을 단죄하다(1894년) = 203 8. 갑오 동학농민봉기(1894년) = 204 9. 강화도조약과 톈진조약(1875년 江華島條約, 1885년 天津條約) = 208 10. 일본군의 서울 진주(1894년) = 210 11. 일본외무성과 주일청국공사의 왕복문서(1894년) = 211 12. 일본공사는 협박을 계속하고(1894년) = 213 13. 왜인이 범궐하여 위협으로 맹약을 강요(1894년) = 215 14. 시모노세키조약(1895년) = 219 15. 명성황후 시해 모의의 발단(1895년) = 221 16. 명성황후 시해(1895년) = 223 17. 왜인이 은행권을 발행하다(1903년) = 225 18. 러ㆍ일전쟁의 발단(1903년) = 227 19. 당시의 신문사(1903년) = 230 20. 일본군의 이동(1904년) = 231 21. 일본대사 '이토 히로부미'(1904년) = 232 22. 진황지의 개간 허가(1904년) = 234 23. 진황지와 보안회(1904년) = 235 24. 진황지 계약 철회 = 237 9장 을사년과 그 이후의 역사 = 239 1. 최익현(崔益鉉)을 회유하다 = 240 2. 항구를 저당하고 차관을 얻다 = 241 3. 경운궁의 문지기는 일본헌병(1905년) = 243 4. 내시의 감원 = 244 5. 왜인이 최익현(崔益鉉)을 추방 = 245 6. 최익현의 연행 모습 = 245 7. 청년회(靑年會), 공진회(共進會), 일진회(一進會) = 247 8. 미국공사 '알렌' = 248 9. 승전 축하사절 = 249 10. 정토종교회 = 250 11. 유민의 출국을 금지하다 = 251 12. 우리 군대의 정원을 감축하다 = 253 13. 서울 거리의 명칭을 바꾸다(1905년) = 254 14. 러ㆍ일 해전 = 255 15. 주영공관(駐英公館)의 외교관 자살 = 256 16. 드러나는 마각 = 257 17. 각 도에 지금고를 설립하다 = 258 18. 얕은꾀 부리는 관리 = 259 19. 황당한 일들 = 260 20. 러ㆍ일의 평화협정 = 261 21. 일왕에게 조약준수와 한국의 독립 보장을 요구 = 264 22. 의복제도의 개혁(1905년) = 268 23. 청국으로 건너간 '김택영' = 269 24. 청국의 마지막 간섭 = 270 25. 을사늑약(1905년) = 272 26. 황성신문의 폐간과 을사늑약의 체결 전말 기사 = 275 27. 전 참판 홍만식(洪萬植)의 자결 = 282 28. 특진관 조병세(特進官 趙秉世) = 283 29. 민영환(閔泳煥)의 자결 = 287 30. 줄을 잇는 순국선열 = 292 31. 이준 열사(1907년) = 297 32. 기유(己酉)년의 기록 = 299 10장 의병활동 = 301 1. 의병활동의 시작(1906년) = 302 2. 의병장 민종식(1906년) = 304 3. 최익현이 호남에서 봉기하다(1906년) = 307 4. 순창의 패전 = 309 5. 의병장 '민종식'이 구금되다(1906년) = 313 6. 의병장 '양한규'(梁漢奎)(1906년) = 314 7. 시위대 해산명령(1907년) = 316 8. 호남과 호서의 의병봉기(11907년) = 320 9. 무신 융희 2년(1908, 戊申 絨熙二年) = 324 10. 의병장의 최후(1908년) = 329 11. 안중근 의사(1909년) = 334 12. 마지막 기록한 의보 = 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