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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 발해연안문명의 여명을 밝히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형구 李亨求
서명 / 저자사항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 발해연안문명의 여명을 밝히다 / 이형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새녘출판사,   2012  
형태사항
421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98153038
일반주기
이 책은 2004년 출간된 『발해연안에서 찾은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을 수정·보완하여 재출간한 것임  
서지주기
참고문헌(p. 402-416)과 부록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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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2 ▼a 발해연안에서 찾은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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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953.02 2012z13 등록번호 1117717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2 2012z13 등록번호 11168622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구려를 자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수십 년에 걸친 실증적인 연구로 반론을 제기한 획기적인 역사서로, 2004년 유네스코 지정 확정된 고구려 유적 자료를 대폭 수록한 사료의 보고(寶庫)인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이 재출간되었다.

2004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던 이 책은 한국 고대사, 특히 중국과 북한 지역과 관련된 사료 연구에 독보적인 업적을 이룩해온 선문대학교 역사학과 이형구 교수가 수십 년간 연구해온 자료와 연구결과가 수록되어 한국 고대사의 갖가지 의문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다.

저자는 대만 유학 후 온갖 어려움과 오해, 심지어는 수사당국의 조사를 불사하면서까지 중국과 북한의 역사연구 성과를 입수하여 고대사 연구에 매진했으며 1990년부터는 중국을, 그리고 2000년부터는 북한을 오가며 실제 유적·유물 조사를 바탕으로 한국 고대사의 원형을 복원하는 데 선구적인 업적을 이룩해 왔다.

2004년 출간된 <발해연안에서 찾은 한국고대문화의 비밀>을 일부 수정하여 다시 엮은 책으로, 원제목에서 말해주듯 발해연안의 수많은 역사 문화유적들을 찾아 현장을 답사하면서 조사 연구하는, 말 그대로 실사구시(實事求是) 방법으로 '발해연안문명'을 밝혀내려고 노력하는 과정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을 풀어 가고 있다.

베일에 싸인 한국 고대사를 구석기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총체적으로 복원한 최초의 저서

고구려를 자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수십 년에 걸친 실증적인 연구로 반론을 제기한 획기적인 역사서로, 2004년 유네스코 지정 확정된 고구려 유적 자료를 대폭 수록한 사료의 보고(寶庫)인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이 재출간되었다.
2004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던 이 책은 한국 고대사, 특히 중국과 북한 지역과 관련된 사료 연구에 독보적인 업적을 이룩해온 선문대학교 역사학과 이형구 교수가 수십 년간 연구해온 자료와 연구결과가 수록되어 한국 고대사의 갖가지 의문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다. 저자는 대만 유학 후 온갖 어려움과 오해, 심지어는 수사당국의 조사를 불사하면서까지 중국과 북한의 역사연구 성과를 입수하여 고대사 연구에 매진했으며 1990년부터는 중국을, 그리고 2000년부터는 북한을 오가며 실제 유적·유물 조사를 바탕으로 한국 고대사의 원형을 복원하는 데 선구적인 업적을 이룩해 왔다. 그는 ‘동북공정’ 이후 다른 학자들의 출입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축적한 중국의 인맥과 신뢰를 바탕으로 중국 유적탐사를 계속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학계가 주장하는 우리 민족 문화의 ‘시베리아기원설’에 대하여 의문을 갖고, 새로운 고고학적 성과와 문헌연구, 과학적 방법을 근거로 하여 우리 민족 문화의 ‘발해연안기원설’을 끊임없이 주장해 왔다. 이로써 동북아시아의 민족 문화는 발해연안에서 발생하여 신석기시대로부터 청동기시대로 중단이나 교체되는 일이 없이 계속 성장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문화가 곧, ‘발해연안문명(渤海沿岸文明)’이다. 이 발해연안문명을 창출하는데 우리 민족의 역할이 많았고, 그 주인공은 바로 우리 민족이다.
이 책은 2004년 출간된 『발해연안에서 찾은 한국고대문화의 비밀』을 일부 수정하여 다시 엮은 책이다. 이 책의 원제목에서 말해주듯 발해연안의 수많은 역사 문화유적들을 찾아 현장을 답사하면서 조사 연구하는, 말 그대로 실사구시(實事求是) 방법으로 ‘발해연안문명’을 밝혀내려고 노력하는 과정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을 풀어 가고 있다.

한민족 문화는 시베리아가 아닌 발해연안에서 시작되었다!

만주 지방과 한반도, 즉 발해연안의 유적·유물들은 구석기로부터 철기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문화의 동질성을 보여주어 만주 지방이 원래 우리 민족의 영역이었음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에 걸친 유적·유물들을 낱낱이 조사하여 구석기인의 두개골 화석에서부터 빗살무늬토기, 적석총, 청동기·황금장식까지 발해연안에서 발생한 고대문화가 고조선, 부여, 고구려를 거쳐 백제, 신라, 발해, 고려로 면면히 이어져 왔음을 밝혀냈다. 우리 민족문화는 시베리아나 북방의 외래문화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 발해연안에서 자체적으로 발생·성장하여 고구려 시기 동북아시아 문화의 황금기를 구가했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역사를 한반도에 국한했던 기존 역사해석의 틀에서 벗어나 동북아시아의 중심문화였던 한민족 문화의 원형을 총체적으로 복원한다.

중국과 북한 유적·유물에 대한 실증적 연구로 한·중 역사논쟁에 마침표를 찍은 화제의 역사서!

2003년 6월 중국 광명일보에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임을 주장하는 기사가 실려 파문이 인 직후부터 고구려와 발해를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역사논쟁은 감정적인 대립까지 불사하는 ‘역사전쟁’으로까지 비화되고 있다. 사실 중국이 고조선사, 고구려사, 발해사를 포함한 중국 동북 지방 역사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 것은 1990년대. 연구결과를 토대로 중국사회과학원이 동북공정 계획을 중점 검토하기 시작한 것은 1996년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2002년 2월 중국은 ‘동북변강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이라는 이른바 ‘동북공정’을 시작하여 동북 지방 역사 연구에 대대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유적을 대폭 정비하고 있다. 동북공정은 단순히 역사 연구의 차원을 넘어 한반도 통일 후 간도 영유권 분쟁이나 동북 지방 소수민족의 독립 요구에 대처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중국의 공세에 맞선 국내의 대응은 감정적 차원을 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무엇보다도 그동안 정치적인 문제로 고대사 연구 영역이 한반도, 그 중에서도 남한에 한정되어 있어 축적된 연구 사료가 부족하여 한국 고대사의 많은 부분이 아직도 의문에 싸여 있어서 학문적인 대응을 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이 책에는 만주 전역에 흩어진 한민족의 유적과 유물은 물론 북한과 남한의 각종 고대사 관련 유적·유물의 사진이 300여 컷 수록되어 독자를 생생한 유적답사 현장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각 유적과 유물에 대한 조사결과를 수록하여 실증적으로 고대사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특히 2004년 6월~7월 중국에서 열린 제2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 총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국과 북한의 고구려 유적 대부분에 대해 총 천연색 사진과 연구자료를 수록하고 있어 고구려 유적에 대한 높아진 일반의 관심에 부응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형구(지은이)

홍익대에 입학하여 최순우 선생(전 국립중앙박물관장) 문하에서 수학했다. 대만에 유학하여 국립대만대학 대학원 고고인류학연구소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원 역사연구소에서 『발해연안 고대문화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대만 국립고궁박물원과 중앙연구원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연구활동하였다. 1981년 귀국 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역사연구소 교수와 자료조사실장를 지냈다. 1996년 선문대학교 역사학과 개설과 함께 교수로 옮긴 후 학과장, 고고연구소장, 도서관장, 대학원장을 맡았다. 현재는 선문대학교 석좌교수로 있으면서 동양고고학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발해연안문명론’을 주창, 답사와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1997년 풍납토성에서 하남위례성 왕궁유적을 발견하였고, 2002년에는 ‘아! 고구려전’의 추진위원장을 맡아 서울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광개토대왕릉비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고조선문화연구』(공저), 『단군과 고조선』(편저), 『광개토대왕릉비 신연구』(공저), 『고구려의 고고문물』(공저), 『서울 풍납토성[백제왕성]실측조사연구』, 『백제의 토성』, 『강화도 고인돌무덤[지석묘] 조사연구』, 『강화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화보 = 4 
서문 
 2012년 개정판 = 36 
 2004년판 = 43 
서설 : 한국 고대문화의 형성과 발전 = 50 
구석기|한민족의 원류 
 1. 구석기 유적의 발견 = 70 
 2. 고대 인류화석의 출현 = 77 
신석기|발해연안문명의 여명 
 3. 빗살무늬토기 문화의 발생 = 86 
 4. 돌무덤의 시원과 홍산문화 = 95 
 5. 고인돌무덤 문화 = 103 
 6. 강화도의 고인돌무덤 = 110 
 7. 용 신앙의 탄생과 곡옥(曲玉) = 118 
 8. 지모신의 숭상 = 123 
 9. 부호문자 = 130 
 10. 갑골문화와 점복신앙 = 137 
 11. 동방의 예악 = 144
청동기|청동기 문화의 기원 
 12. 발해연안식 청동단검의 창조 = 152 
 13. 기하무늬 거울의 극세공 = 161 
 14. 우리나라 청동기문화의 동물문양 = 167 
 15. 진주 남강 옥방 유적 = 177 
부여 문화의 발흥 
 16. 부여의 갑골 습속 = 186 
 17. 부여의 황금문화 = 195 
고구려의 영광 
 18. 고구려 건국의 터전 = 202 
 19. 고구려의 산성 = 210 
 20. 길림성의 고구려 유적 = 220 
 21. 고구려 피라미드의 웅자(雄姿) = 230 
 22. 광개토대왕릉비의 웅혼 = 238 
 23. 안학궁의 장엄 = 246 
 24. 고구려의 장려한 건축예술 = 252
동방 회화의 금자탑 
 25. 고구려 고분 벽화의 극치 = 260 
 26. 불교회화의 완성 = 267 
 27. 씨름과 태권도 = 274 
 28. 마상무예 = 280 
 29. 사신도의 아름다움 = 286 
 30. 고구려의 유민과 성당(盛唐) 문화 = 294
동북아시아의 철과 무기 
 31. 대장장이 신과 제륜신 = 306 
 32. 동북아시아 최고의 마구 = 314 
한강 유역의 백제 
 33. 서울 백제왕궁의 발견 = 322 
 34. 몽촌산성의 고구려식 백제토기 = 331 
신라의 황금예술 
 35. 세계 최고의 왕관 = 340 
 36. 황금 귀고리의 영화 = 346 
 37. 신라문화의 '북방기원설’ 재론 = 352 
발해의 건국 
 38. 발해 - 고구려의 계승 = 362 
 39. 발해의 향당 = 370 
고려의 통일 
 40. 왕건릉의 발굴 = 382 
 41. 고려 통일의 터전 - 만월대 = 390 
부록 
 참고문헌 = 402 
 도판 수록 문헌 = 417 
 자료수집 및 출판에 협조해 주신 분과 기관 = 420 
 동양삼국 연표 =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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