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984camcc2200313 c 4500 | |
| 001 | 000045742046 | |
| 005 | 20130311091935 | |
| 007 | ta | |
| 008 | 130308s2012 ulka 000ce kor | |
| 020 | ▼a 9788991720794 ▼g 04820 | |
| 020 | 1 | ▼a 9788991720763 (세트) |
| 035 | ▼a (KERIS)BIB000012896512 | |
| 040 | ▼a 211028 ▼c 211028 ▼d 211009 | |
| 041 | 1 | ▼a kor ▼a chi ▼h chi |
| 082 | 0 4 | ▼a 895.108 ▼a 895.14008 ▼2 23 |
| 085 | ▼a 895.08 ▼2 DDCK | |
| 090 | ▼a 895.08 ▼b 2012z1 | |
| 245 | 2 0 | ▼a (중국 고전산문의 전범) 고문진보 산문선 / ▼d 신용호, ▼e 조수익 공역 |
| 246 | 0 | ▼i 한자표제: ▼a 古文眞寶 散文選 |
| 260 | ▼a 서울 : ▼b 傳統文化硏究會, ▼c 2012 | |
| 300 | ▼a 277 p. : ▼b 삽화 ; ▼c 19 cm | |
| 440 | 0 0 | ▼a 문화문고 ; ▼v 007 |
| 500 | ▼a 이 책은 <古文眞寶 後集> 중 내용상 현대인에게 유익한 작품을 선정한 것임 | |
| 546 | ▼a 一部 韓漢對譯 | |
| 700 | 1 | ▼a 신용호 ▼g 申用浩, ▼e 역 ▼0 AUTH(211009)126697 |
| 700 | 1 | ▼a 조수익 ▼g 趙洙翼, ▼e 역 ▼0 AUTH(211009)26474 |
| 740 | 0 2 | ▼a 古文眞寶 後集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08 2012z1 | 등록번호 111690014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문진보>는 옛 글 중 가장 보배로운 글만을 뽑아 모아둔 책이란 뜻으로, 중국 한나라에서부터 남송까지의 명문을 뽑아 편집한 책이다. 이는 '전집前集'과 '후집後集'으로 나뉘는데, '전집'은 역대의 시를 뽑아 실었고 '후집'은 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편자에 대해서는 원대 황견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그에 대해서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문화문고' 7권. 시대를 초월한 문장의 전범인 <고문진보>를 문고판으로 간행하여 학업과 일상에 바쁜 청소년과 일반인이 쉽게 읽히고자 내용상 현대인에게 유익한 작품을 선하였다. 어려운 용어는 본문 속에 용해시켜 가독성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고유명사와 용어 및 주요 어휘는 독자의 이해를 위하여 한자를 병기하였다. 또한 문고로 간행하여 저렴하고 휴대하기 간편하게 하였다.
조선시대 문장 연마의 필독서
≪고문진보古文眞寶≫는 옛 글 중 가장 보배로운 글만을 뽑아 모아둔 책이란 뜻으로, 중국 한漢나라에서부터 남송南宋까지의 명문名文을 뽑아 편집한 책이다. 이는 <전집前集>과 <후집後集>으로 나뉘는데, <전집>은 역대의 시詩를 뽑아 실었고 <후집>은 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편자에 대해서는 원대元代 황견黃堅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그에 대해서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고문진보≫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제갈량諸葛亮, 왕희지王羲之, 도연명陶淵明, 이백李白, 한유韓愈, 소식蘇軾 등 명문장가의 명문이 실려 있는데, 제갈량의 <출사표出師表>, 소식의 <적벽부赤壁賦>가 모두 이 책에 실려 있다.
조선시대 선비들은 자신의 문장을 연마하기 위해 ≪고문진보≫를 숙독熟讀하였다. 여기서의 숙독한다는 것은 십여 번 읽어보는 정도가 아니었다. 택당澤堂 이식李植은 “≪문선文選≫,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의 글, ≪고문진보≫, ≪문장궤범文章軌範≫ 가운데에서 취향에 따라 1권으로 초록抄錄해서 100번까지 읽어라. 이것은 우선적으로 읽어야 할 글에 속한다.” 하였고, 율곡栗谷 이이李珥도 “지금 문장을 짓는 데에 대강 문리文理를 이룬 것 역시 특별히 공부해서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 다만 일찍이 한유韓愈의 문장과 ≪고문진보≫ 및 ≪시경詩經≫과 ≪서경書經≫의 대문大文을 읽었을 뿐이다.” 하였다. 그만큼 ≪고문진보≫는 좋은 문장을 짓는 전범典範이었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문장
≪고문진보≫의 글을 읽다보면 그 글에 취하여 읽는 와중에 우리의 심회心懷를 들었다 놓았다 하게 된다.
“임금님은 내 마음 살피지 않으시고, 도리어 참소를 믿어 진노하시네. 내 실로 직간直諫이 화禍가 될 줄 알지만, 차마 그만둘 수 없도다.”(<이소경離騷經>) 속에서 근심에 빠진 굴원屈原의 비분강개를 느껴보기도 하고, <어부사漁父辭> 속 어부의 노래에서 그 시름을 잊게 된다.
“퉁소소리 북소리 울리며 뱃노래 부르니, 환락歡樂이 지극함에 슬픈 마음 많도다. 젊음은 그 얼마인가? 늙음을 어이하리?”(<추풍사秋風辭>)에서 젊음의 환희도 한 순간임을 느끼게 된다. “저는 몸을 굽히고 수고로움을 다하여 나라에 이바지하기를 죽은 뒤에야 그만둘 것이요.”(<후출사표後出師表>)에서 노신老臣의 우국충정憂國衷情을 생각하며, “저는 쓸쓸히 홀로 서서 육신과 그림자가 서로 위로하며 지냈는데, 할머니 유씨가 일찍이 병에 걸려 항상 병석에 있으니”(<진정표陳情表>)에서 효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
<주덕송酒德頌>을 읽으며 술 한 잔으로 잠시 인생의 시름을 잊기를 바라며,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통해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꿈꿔본다. <원인原人>과 <원도原道>를 보며 사람이란 무엇이며 도道란 무엇인지 철학적 사색에 빠져보다가, <적벽부前赤壁賦>를 읽으면 달빛 아래 뱃놀이를 즐기며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는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지 않을까?
“나는 홀로 연꽃이, 진흙에서 나왔으면서도 더렵혀지지 않고, 맑은 물결에 씻겼으면서도 요염하지 않으며, …… 멀리서 바라볼 수는 있으나 함부로 매만질 수 없음을 사랑한다.”(<애련설愛蓮說>)를 통해 또한 소담한 연꽃의 미에 빠져보고 싶으며, “대나무는 속이 비었으니, 빔으로써 도道를 체득하여 행하므로 군자君子는 그 대나무 속을 보면 겸허하게 마음을 비우고 남의 말을 받아들일 것을 생각하게 된다.”(<양죽기養竹記>)에서 옛사람들이 대나무를 사랑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연꽃과 대죽에 내 마음이 빠져 있다가 <사물잠四勿箴>을 읽으니 문득 나의 행실을 반추하고 고칠 점을 생각하게 된다.
문고 한권에 문장의 보고寶庫를 담다.
우리 선현들이 닳도록 읽었던 ≪고문진보≫는 오늘날에도 의미가 있는 책이다. 지금 이 시대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드러내는 것은 외모, 언변, 매너, 학력 등 많은 것이 있지만 좋은 문장을 짓는 것도 큰 가치를 갖는다.
좋은 글쓰기는 ≪고문진보≫ 같은 좋은 문장을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는 데 달려 있다. 소설 ≪개미≫로 유명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자신은 열여섯 때부터 아침마다 4시간씩 글 쓰는 습관을 들였으며, 자신의 상상력도 습관과 훈련을 통해 얻었다고 하였다. 우리 선현先賢의 아름다운 글도 ≪고문진보≫ 같은 좋은 문장을 암송하고 이를 통해 문장을 지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문화문고는 동서양과 우리나라의 대표적 고전과 인물 및 문화를 선별하여 문고로 간행하여 청소년과 일반인의 교양과 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시대를 초월한 문장의 전범인 ≪고문진보≫를 문고판으로 간행하여 학업과 일상에 바쁜 청소년과 일반인이 쉽게 읽히고자 내용상 현대인에게 유익한 작품을 선하였다. 어려운 용어는 본문 속에 용해시켜 가독성可讀性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고유명사와 용어 및 주요 어휘는 독자의 이해를 위하여 한자漢字를 병기하였다. 또한 문고로 간행하여 저렴하고 휴대하기 간편하게 하였다.
≪고문진보≫의 아름다운 문장을 통해 우리의 일상도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는 바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용호(옮긴이)
고려대 국문과 문학박사 공주대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 전통문화연구회 이사 공주대 명예교수 論文 및 譯書 論文 <동명왕편의 형식에 대한 일고찰>, <선현들의 시호 연구>, <고려 시화에 나타난 기에 대한 의식>, <驅詩魔文을 통하여 본 李奎報의 詩論> 譯書 ≪唐宋八大家文抄 王安石≫, ≪고문진보 후집≫, ≪한시형식론≫ 著書 ≪李奎報의 意識世界와 文學論 硏究≫, ≪韓國人의 字號 硏究≫, ≪호설과 시장≫ 등 多數
조수익(옮긴이)
수필문학가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구부장 전통문화연구회 국역위원 ≪국조인물고≫ ≪숙종실록≫ ≪영조실록≫ 등 공역 ≪명심보감 365일≫ ≪채근담≫ 등 편역 문화문고 ≪논어 대학 중용≫ ≪맹자≫ ≪한자한문 전통교재≫ 공역
목차
목차 간행사 이 책에 대하여 일러두기 1. 근심에 빠져 지은 글〔이소경(離騷經)〕 / 굴원(屈原) = 17 2. 어부(漁父)의 노래〔어부사(漁父詞)〕 / 굴원(屈原) = 39 3. 객경(客卿)의 축출을 말리고자 진시황(秦始皇)에게 올린 글〔상진환축객서(上秦皇逐客書)〕 / 이사(李斯) = 41 4. 가을바람의 노래〔추풍사(秋風辭)〕 / 한 무제(漢武帝) = 45 5. 굴원(屈原)을 조문한 부(賦)〔조굴원부(弔屈原賦)〕 / 가의(賈誼) = 46 6. 성군(聖君)이 현신(賢臣)을 얻은 것에 대한 칭송〔성주득현신송(聖主得賢臣頌)〕 / 왕포(王褒) = 49 7. 자신의 뜻을 즐기는 것에 대한 논술〔낙지론(樂志論)〕 / 중장통(仲長統) = 55 8. 출병(出兵)하면서 올린 표문〔출사표(出師表)〕 / 제갈량(諸葛亮) = 57 9. 출병(出兵)하면서 올린 두 번째 표문〔후출사표(後出師表)〕 / 제갈량(諸葛亮) = 61 10. 술의 공덕(功德)에 대한 칭송〔주덕송(酒德頌)〕 / 유령(劉伶) = 65 11. 난정시첩(蘭亭詩帖)의 서문〔난정첩서(蘭亭帖序)〕 / 왕희지(王羲之) = 67 12. 마음을 아뢴 표문〔진정표(陳情表)〕 / 이밀(李密) = 70 13. 고향으로 돌아가는 노래〔귀거래사(歸去來辭)〕 / 도연명(陶淵明) = 73 14. 오류선생(五柳先生)의 전기〔오류선생전(五柳先生傳)〕 / 도연명(陶淵明) = 77 15. 북산(北山) 산신(山神)의 공문(公文)〔북산이문(北山移文)〕 / 공치규(孔稚圭) = 79 16. 등왕각(◆U6ED5◆王閣) 잔치에서 지은 서문〔등왕각서(◆U6ED5◆王閣序)〕 / 왕발(王勃) = 84 17. 봄밤에 도리원(桃李園)에서 잔치하며 지은 시첩(詩帖) 서문〔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 / 이백(李白) = 90 18. 한형주(韓荊州)에게 보낸 편지〔여한형주서(與韓荊州序)〕 / 이백(李白) = 92 19. 군주가 지켜야 할 잠언〔대보잠(大寶箴)〕 / 장온고(張蘊古) = 95 20. 사람의 근본을 밝힘〔원인(原人)〕 / 한유(韓愈) = 100 21. 도(道)의 근본을 밝힘〔원도(原道)〕 / 한유(韓愈) = 101 22. 남해신(南海神)을 모신 묘당(廟堂)의 비문〔남해신묘비(南海神廟碑)〕 / 한유(韓愈) = 109 23. 간쟁(諫爭)하는 신하에 대한 논술〔쟁신론(爭臣論)〕 / 한유(韓愈) = 115 24. 가난귀신을 보내는 글〔송궁문(送窮文)〕 / 한유(韓愈) = 121 25. 학생들을 나오게 하여 해명한 글〔진학해(進學解)〕 / 한유(韓愈) = 125 26. 악어에게 보낸 글〔악어문(鰐魚文)〕 / 한유(韓愈) = 131 27. 유주(柳州)의 나지묘(羅池廟) 비문〔유주나지묘비(柳州羅池廟碑)〕 / 한유(韓愈) = 133 28. 맹동야(孟東野)를 전송하는 서문〔송맹동야서(送孟東野序)〕 / 한유(韓愈) = 137 29. 반곡(盤谷)으로 돌아가는 이원(李愿)을 전송하는 서문〔송이원귀반곡서(送李愿歸盤谷序)〕 / 한유(韓愈) = 140 30. 스승에 대한 논설〔사설(師說)〕 / 한유(韓愈) = 145 31. 각종 논설〔잡설(雜說)〕 / 한유(韓愈) = 147 32. 백이(伯夷)에 대한 칭송〔백이송(伯夷頌)〕 / 한유(韓愈) = 149 33.《창려문집》의 서문〔창려문집서(昌黎文集序)〕 / 이한(李漢) = 151 34. 어느 도목수(都木手)에 대한 전기〔재인전(梓人傳)〕 / 유종원(柳宗元) = 153 35. 뱀 잡는 사람에 대한 논설〔포사자설(捕蛇者說)〕 / 유종원(柳宗元) = 159 36. 원예사(園藝師) 곽탁타(郭◆U69D6◆駝)의 전기〔종수곽탁타전(種樹郭◆U69D6◆駝傳)〕 / 유종원(柳宗元) = 162 37.〈우계시(愚溪詩)〉의 서문〔우계시서(愚溪詩序)〕 / 유종원(柳宗元) = 165 38. 오동잎으로 아우를 봉해준 것에 대한 논변〔동엽봉제변(桐葉封弟辯)〕 / 유종원(柳宗元) = 168 39. 연주군에서 석종유(石鐘乳)가 다시 나온 것에 대한 기문〔연주군복유혈기(連州郡復乳穴記)〕 / 유종원(柳宗元) = 170 40. 대나무를 가꾸는 것에 대한 기문〔양죽기(養竹記)〕 / 백거이(白居易) = 172 41. 아방궁(阿房宮)에 대한 부(賦)〔아방궁부(阿房宮賦)〕 / 두목(杜牧) = 175 42. 옛 전쟁터에서 죽은 혼령을 위로한 글〔조고전장문(弔古戰場文)〕 / 이화(李華) = 178 43. 대루원(待漏院)에 대한 기문〔대루원기(待漏院記)〕 / 왕우칭(王禹◆U5041◆) = 183 44. 황주(黃州)의 죽루(竹樓)에 대한 기문〔황주죽루기(黃州竹樓記)〕 / 왕우칭(王禹◆U5041◆) = 186 45. 악양루(岳陽樓)에 대한 기문〔악양루기(岳陽樓記)〕 / 범중엄(范仲淹) = 188 46. 홀(笏)로 뱀을 쳐 죽인 데 대한 명문(銘文)〔격사홀명(擊蛇笏銘)〕 / 석개(石介) = 191 47. 독락원(獨樂圓)에 대한 기문〔독락원기(獨樂圓記)〕 / 사마광(司馬光) = 196 48. 맹상군(孟嘗君)의 전기를 읽고〔독맹상군전(讀孟嘗君傳)〕 / 왕안석(王安石) = 197 49. 취옹정(醉翁亭)에 대한 기문〔취옹정기(醉翁亭記)〕 / 구양수(歐陽脩) = 198 50. 가을 소리에 대한 부(賦)〔추성부(秋聲賦)〕 / 구양수(歐陽脩) = 201 51. 쉬파리를 미워하는 부(賦)〔증창승부(憎蒼蠅賦)〕 / 구양수(歐陽脩) = 204 52. 매미 울음소리에 대한 부(賦)〔명선부(鳴蟬賦)〕 / 구양수(歐陽脩) = 207 53. 남쪽으로 돌아가는 서무당(徐無黨)을 전송하는 서문〔송서무당남귀서(送徐無黨南歸序)〕 / 구양수(歐陽脩) = 210 54. 죄수를 풀어준 일에 대한 논술〔종수론(縱囚論)〕 / 구양수(歐陽脩) = 212 55. 붕당(朋黨)에 대한 논술〔붕당론(朋黨論)〕 / 구양수(歐陽脩) = 215 56. 관중(管仲)에 대한 논술〔관중론(管仲論)〕 / 소순(蘇洵) = 219 57. 산 모양으로 생긴 나뭇등걸에 대한 기문〔목가산기(木假山記)〕 / 소순(蘇洵) = 223 58. 한(漢)나라 고조(高祖)에 대한 논술〔고조론(高祖論)〕 / 소순(蘇洵) = 225 59. 두 아들의 이름에 대한 논설〔명이자설(名二子說)〕 / 소순(蘇洵) = 229 60. 적벽(赤壁)에 대한 부(賦) 전편(前篇)〔전적벽부(前赤壁賦)〕 / 소식(蘇軾) = 230 61. 적벽(赤壁)에 대한 부(賦) 후편(後篇)〔후적벽부(後赤壁賦)〕 / 소식(蘇軾) = 234 62. 구양공(歐陽公)에게 올리는 제문〔제구양공문(祭歐陽公文)〕 / 소식(蘇軾) = 236 63. 능허대(凌虛臺)에 대한 기문〔능허대기(凌虛臺記)〕 / 소식(蘇軾) = 239 64. 농사짓는 방법에 대한 논설〔가설(稼說)〕 / 소식(蘇軾) = 241 65. 범증(范增)에 대한 논술〔범증론(范增論)〕 / 소식(蘇軾) = 243 66. 원주(袁州) 향학(鄕學)에 대한 기문〔원주학기(袁州學記)〕 / 이구(李◆U89AF◆) = 246 67. 약(藥)에 대한 경계〔약계(藥戒)〕 / 장뢰(張◆U8012◆) = 249 68. 사정(思亭)에 대한 기문〔사정기(思亭記)〕 / 진사도(陳師道) = 254 69. 자장(子長)의 유람에 대한 글을 합방식(蓋邦式)에게 줌〔자장유 증합방식(子長遊 贈蓋邦式)〕 / 마존(馬存) = 257 70. 집에 소장한 옛 벼루에 대한 명문〔가장고연명(家藏古硯銘)〕 / 당경(唐庚) = 261 71. 석시랑(席侍郞)께 올리는 글〔상석시랑서(上席侍郞書)〕 / 당경(唐庚) = 262 72.《낙양명원기(洛陽名園記)》뒤에 쓴 글〔서낙양명원기후(書洛陽名園記後)〕 / 이격비(李格非) = 266 73. 연꽃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논설〔애련설(愛蓮說)〕 / 주돈이(周敦◆U9824◆) = 267 74. 태극도(太極圖)에 대한 논설〔태극도설(太極圖說)〕 / 주돈이(周敦◆U9824◆) = 268 75. 네 가지 하지 말아야 할 잠언〔사물잠(四勿箴)〕 / 정이(程◆U9824◆) = 270 76. 서실 서쪽에 붙인 명문〔서명(西銘)〕 / 장재(張載) = 273 77. 서실 동쪽에 붙인 명문〔동명(東銘)〕 / 장재(張載) = 275 78. 극기복례(克己復禮)에 대한 명문〔극기명(克己銘)〕 / 여대림(呂大臨) = 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