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882camcc2200289 c 4500 | |
| 001 | 000045747992 | |
| 005 | 20130419204534 | |
| 007 | ta | |
| 008 | 130416s2013 ulkadf b 001c kor | |
| 020 | ▼a 9788979199956 ▼g 03910 | |
| 035 | ▼a (KERIS)BIB000013097478 | |
| 040 | ▼a 211023 ▼c 211023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952.025 ▼2 23 |
| 085 | ▼a 952.025 ▼2 DDCK | |
| 090 | ▼a 952.025 ▼b 2013 | |
| 100 | 1 | ▼a Toby, Ronald, ▼d 1942- ▼0 AUTH(211009)115083 |
| 245 | 1 0 | ▼a 일본 근세의 '쇄국'이라는 외교 : ▼b 일본의 '쇄국'은 '쇄국'이 아니었다 / ▼d 로널드 토비 지음 ; ▼e 허은주 옮김 |
| 246 | 1 9 | ▼a 「鎖國」という外交 |
| 246 | 3 | ▼a Sakoku to iu gaiko |
| 260 | ▼a 서울 : ▼b 창해, ▼c 2013 | |
| 300 | ▼a 398 p. : ▼b 삽화, 도표, 도판 ; ▼c 24 cm | |
| 504 | ▼a 참고문헌(p. 375-383)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허은주, ▼e 역 ▼0 AUTH(211009)20355 |
| 900 | 1 0 | ▼a 토비, 로널드, ▼e 저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952.025 2013 | Accession No. 111692910 (28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952.025 2013 | Accession No. 151316844 (7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952.025 2013 | Accession No. 111692910 (28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952.025 2013 | Accession No. 151316844 (7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저자 로널드 토비는 한일 교류사 등의 국내 심포지엄에 패널로 등장하는 등 일본 근세사의 권위자로, 일본사 전공자들에게는 이미 친숙한 인물이다. 일본사 관련 서적에 그의 이름과 저서가 인용되지 않은 책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런 그의 저서가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처음 소개되었다.
이 책은 쇄국했다고 흔히 이야기되는 근세 일본의 외교 실태가 정말로 그러했는지를 살펴본다. 일본 근세의 쇄국사관에 대한 재고는 1970년대부터 다나카 다케오와 아사오 나오히로, 다시로 가즈이 등을 주축으로 이루어졌는데, 쇄국사관 비판에 대한 일련의 연구에서 특별히 저자에게 주목할 점은 연구방법이다.
그는 철저한 문헌학자지만, 정사나 지식인들의 저술뿐만 아니라 문학과 회화를 넘나드는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독자적인 연구결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서민문학과 회화를 토대로 지식층의 역사 인식이나 현실 인식이 서민에게 보급되어 확장되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포착했다. 또한 복식이나 머리형 등 그동안 역사학의 주된 관심사로는 주목받지 못했던 미시적인 부분을 섬세하고 꼼꼼하게 다루었다.
자료의 성격이나 방법적 측면에서 전통으로부터 자유로운 관점을 일본사에 도입한 점이 일본 근세사 연구자들 가운데 이채를 띠는 이유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일본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제3국의 역사학자가 바라본 조일 관계와 근세 일본사는 학문적인 깊이와 더불어 객관성 차원에서 더욱 관심가질 만하다.
일본사의 권위자 로널드 토비 교수가 새롭게 바라본 근세사
“근세 일본은 정말로 쇄국했나?”
로널드 토비 교수가 바라본 일본 근세사의 오해와 진실
이 책을 쓴 로널드 토비는 한일 교류사 등의 국내 심포지엄에 패널로 등장하는 등 일본 근세사의 권위자로, 일본사 전공자들에게는 이미 친숙한 인물이다. 일본사 관련 서적에 그의 이름과 저서가 인용되지 않은 책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2년 일본 대학공동이용기관법인 인간문화연구기구에서 선정하는 제1회 일본연구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그의 저서가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처음 소개되었다.
이 책은 쇄국했다고 흔히 이야기되는 근세 일본의 외교 실태가 정말로 그러했는지를 살펴본다. 일본 근세의 쇄국사관에 대한 재고는 1970년대부터 다나카 다케오와 아사오 나오히로, 다시로 가즈이 등을 주축으로 이루어졌는데, 쇄국사관 비판에 대한 일련의 연구에서 특별히 저자에게 주목할 점은 연구방법이다.
그는 철저한 문헌학자지만, 정사나 지식인들의 저술뿐만 아니라 문학과 회화를 넘나드는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독자적인 연구결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서민문학과 회화를 토대로 지식층의 역사 인식이나 현실 인식이 서민에게 보급되어 확장되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포착했다. 또한 복식이나 머리형 등 그동안 역사학의 주된 관심사로는 주목받지 못했던 미시적인 부분을 섬세하고 꼼꼼하게 다루었다. 자료의 성격이나 방법적 측면에서 전통으로부터 자유로운 관점을 일본사에 도입한 점이 일본 근세사 연구자들 가운데 이채를 띠는 이유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일본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제3국의 역사학자가 바라본 조일 관계와 근세 일본사는 학문적인 깊이와 더불어 객관성 차원에서 더욱 관심가질 만하다.
근세 일본은 결코 쇄국하지 않았다
‘근세’라는 역사 용어는 ‘에도 시대’와 동의어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저자는 오다 노부나가가 교토에 입성한 1568년부터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을 거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막을 연 에도 막부가 해체·붕괴되는 1868년까지의 약 300년 동안을 가리켜 사용하고 있다.
일본의 근세를 총괄하는 키워드로 자주 언급되는 단어가 ‘쇄국’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근세 일본이 쇄국했다는 사실은 일종의 상식에 속한다. 1630년대에 ‘쇄국’의 길을 걷기 시작해 일본인의 해외 도항, 포르투갈 등 그리스도교 국가와의 통교, 그리스도교 등을 금지하였고, 네덜란드 상관을 히라도에서 나가사키의 데지마로 옮겨 해외무역을 제한함으로써 일본을 외부 세계와 단절시켰다는 것이 그동안의 일반적인 논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1970년대 즈음부터 많은 역사 연구자들이 이러한 쇄국사관에 의문을 제기했다. 종래의 쇄국론은 일본이 아시아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배제하고 유럽과의 관계에만 초점을 맞춘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은 동아시아에 문호를 닫지 않았으며, 유럽에 대해서도 완전히 닫지 않았다.
물론 근세 일본이 완전히 개방되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쇄국’이라는 근세 일본의 외교방침은 결코 ‘나라를 닫는다’는 소극적인 의미가 아니라 에도 막부가 주체적으로 선택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를 밝히는 동시에 거기에서 파생되는 근세 일본과 다른 나라의 관계, 특히 일본인이 이국인을 어떻게 인식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근세 일본이 쇄국하지 않았다고 보는 근거
1630년대에 일본의 대외방침이 서서히 엄격해지면서 1639년 이른바 쇄국정책, 쇄국체제가 오나성되었다는 일반적인 역사 인식과, 쇄국 후에도 계속되는 조선통신사의 방일 및 쓰시마번의 조선 무역은 매우 모순되는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쇄국했는데 왜 조선과의 외교가 계속되었는지, 즉 조선과의 외교가 계속되었는데 왜 쇄국했다고 말하는지 저자는 의문을 가졌다. 그리하여 통신사나 조선과의 경제관계라는 현실과 에도 시대의 기본적인 특징이라 일컬어지는 ‘쇄국’이 어떤 관계였는지 연구하기 시작했다.
조선통신사나 조선과 유사한 존재로 사쓰마의 류큐 지배와 류큐 왕국을 경유한 명(청) 무역, 18회나 방일했던 류큐 사절 또한 일본의 근세를 논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저자는 이들의 존재를 통해 조선과의 관계가 쇄국을 기조로 한 소극적인 대외정책의 예외적인 사례가 아니라 쇄국이라는 테제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조일 관계, 특히 조선통신사가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저자는 일본과 조선, 중국 등 동아시아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쇄국에 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결국 쇄국이 완성되었다고 알려진 1640년 이후에도 근세 일본이 동아시아와 밀접한 관계에 있었음을 알게 된다.
‘열린’ 근세 일본을 해명하는 구체적인 예로 거론된 통신사 문제는 우리에게 매우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종래의 연구가 주로 조일 간의 외교적인 문제로 바라본 반면, 저자는 통신사를 일본 내의 정치 문제로 접근했다.
일본에서는 오랫동안 조선통신사를 속국의 조공사절로 간주했다. 하지만 조선에는 ‘속국’이라든가 ‘조공’이라는 의식이 전혀 없었다. 조선에게 통신사는 일본 막부의 요청으로 ‘믿음’을 쌓기 위해 파견한 것에 불과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일본의 이원적 정치구조를 바탕으로 한 도쿠가와 막부의 정치적 의도 속에서 통신사를 바라봄으로써 한일 간의 온도차를 해소했다. 즉, 막부의 정치적 의도가 반영되어 조정과 다이묘들에게 자신들의 위광을 나타내기 위해 조선통신사를 조공사절로 연출했다는 것이다. 또한 『고사기』나 『일본서기』에 나오는 진구 황후의 삼한 정벌 신화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 정벌이라는 레토릭을 덧대어 ‘조선은 일본의 속국이기 때문에 공물을 가져오는 것이 당연하다’는 도식이 일본인들 마음속에 새겨지게 했다. 따라서 저자는 통신사를 ‘조공단’으로 여기거나 조선통신사가 가져온 선물을 ‘공물’로 취급하는 것은 일본의 억지라고 주장한다.
또한 에도시대 조선과 일본의 관계가 선린외교·성신외교라고 할 만큼 우호적·친선적이었다는 일반적인 견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두 나라 사이에 눈에 띄는 충돌은 없었지만, 일본인들이 조선에 대해 결코 호의적인 감정을 갖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에도 시대 조일 관계가 호의적이며 성신의 교류였다고 강조할 경우, 메이지 시대에 왜 갑자기 정한론이 생겨났는지 설명하기 어렵다는 이유이다.
한편으로 저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서의 후지산이 언제 어떠한 언설 형성과정을 거쳐 일본 사람들에게 ‘후지산=일본’으로 통용되며 국민과 국토 전체를 상징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정치·사회·종교·이데올로기적으로 어떠한 역사적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후지산이 일본열도 전체의 국가적 상징으로 부각되고 이데올로기의 키워드로 자리잡아가는 과정을 후지산과 이국인의 대화라는 측면에서 조명한다. 그리고 그 대화에 숨겨진 메시지가 무엇인지, 그 메시지가 문화와 정치 이데올로기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하나씩 짚어나간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로널드 토비(지은이)
1942년 미국 뉴욕 주에서 태어나 콜롬비아 대학 문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일본 및 동아시아의 근세 및 근대사이다. 조선통신사 연구를 계기로 일본 근세사를 ‘쇄국’으로 간주하는 종래의 역사관에 의문을 품고 1970년대부터 일본 근대의 본모습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제언해 왔다. 한편 최근에는 일본의 근세 민중문화에서의 이국 및 이인의 표상, 동아시아의 국제관계사를 중심적인 연구과제로 삼아왔다. 2013년 현재 일리노이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근세 일본의 국가 형성과 외교』 『한중일 교류―사람 물건 문화』 『환류하는 문화와 미』 등이 있다.
허은주(옮긴이)
오차노미즈 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국제일본학, 인문박사). 현재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 전임연구원.
Table of Contents
목차 시작하는 말 : 일본 근세의 쇄국사관을 넘어서 '쇄국' 이야기 = 23 '쇄국'에 대한 의문의 출발점 = 25 조선통신사와의 만남 = 27 왜 '쇄국' 후에도 조선통신사인가? = 30 쇄국사관으로부터의 탈피 = 32 1 도쿠가와 정권과 조선통신사 〈에도도 병풍〉속의 독특한 행렬 = 37 도시도 병풍의 탄생 = 37 이에미쓰와〈에도도 병풍〉 = 40 3대 쇼군의 즉위 = 45 오테몬의 독특한 행렬 = 49 조선통신사의 의미와 역할 = 52 이유 없는 침략 - 임진왜란ㆍ정유재란 = 52 통교 회복을 향한 전후 처리 = 55 통교 회복과 무역 재개 = 59 '회답겸쇄환사'의 파견 = 60 회답겸쇄환사에서 통신사로 = 63 일본에 이용당한 조선통신사 = 68 일본과 조선의 동상이몽 = 68 구경꾼 - 의도된 권력ㆍ권위의 연출 = 72 통신사의 닛코 참배와〈도쇼사 엔기 두루마리그림〉 = 74 반강제로 진행된 닛코 참배 = 78 이총과 조선통신사 = 82 막부의 연출이 미친 영향 = 85 에도를 행진하는 모습을 그린〈조선통신사 환대도 병풍〉 = 88 〈조선통신사 환대도 병풍〉의 제작 배경 = 90 2 일본의 '쇄국'이라는 외교 - 만들어진 조법(祖法) '쇄국'의 발견 = 97 '쇄국'이 아니었던 근세 일본 = 97 '쇄국'이라는 용어의 탄생 = 100 러시아의 접근 = 102 세계적 규모의 한랭화 = 106 모피 수요의 증가와 락스만의 출현 = 108 과거를 지배하려 한 마쓰다이라 사다노부 = 113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 113 '정학'이 된 하야시 가문의 학문 = 116 『도쿠가와 실기』와 사다노부의 관점 = 121 근세 일본의 외교 실태 = 125 류큐의 특수한 입장 = 128 '네 개의 창구'에 관해서 = 131 일본의 경계 = 135 자명하지 않은 국경 = 135 막부가 작성한 일본 지도 = 138 민간 지도에서 보는 경계인식 = 142 러시아의 접근에 따른 변화 = 145 3 동아시아 경제권 속의 일본 근세 일본의 무역과 정보 수집 = 153 정보 수집의 중요성 = 153 청의 발흥에 대한 경계심 = 157 명 유신의 원군 요청 = 160 이에미쓰의 원군 파견 구상 = 162 네 개의 정보 수집 경로 = 164 막부의 정보 처리 = 167 17세기 후반 대륙의 동향과 일본의 정보 수집 = 171 광물자원 유출 문제 = 171 청과 대만의 항쟁 = 175 일본의 정보 수집 = 177 대만 정복이 일본에 미친 영향 = 179 정보 수집 성과로 이루어진 조쿄령 = 183 조쿄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 186 수입품 국산화를 위한 요시무네의 노력 = 190 광물자원 유출 대책 = 190 수입품 일본 생산 주장의 대두 = 193 아라이 하쿠세키의 광물자원 유출 방지책 = 195 도쿠가와 요시무네의 국산화 시도 = 197 청에서의 정보 수집 = 201 4 일본인의 이국인 묘사 당나라 너머 저편에서 온 사람들 = 207 일본인의 이국 인식 = 207 당의 저편에 있는 '천축' = 210 '천축'에서 온 포르투갈인 = 213 변화된 세계관 = 215 삼국에서 만국으로 = 218 남만에서 당인으로 = 222 남만인의 퇴장 = 222 제대로 그려지지 않은 조선인 = 224 남만인인가? 조선인인가? = 226 조선인 코드의 확립 = 229 모당인의 탄생 = 232 수염을 없앤 일본인 = 232 청의 변발과 수염 있는 얼굴 = 235 변발에 대한 관심 = 238 와토나이의 사카야키, 달단의 변발 = 240 당인 흉내 = 244 모당인 = 248 체모가 짙어지는 모당인 = 250 5 조선통신사 행렬 읽기 행렬의 시대 = 257 오락으로서의 조선통신사 행렬 구경 = 257 행렬의 원리 = 259 행렬의 구조 = 261 그림에 묘사된 조선통신사 행렬 = 265 구경꾼의 예절 = 267 우키에 속의 조선인 행렬 = 271 〈조선인 내조도〉 = 271 수수께끼의 화가 '하네가와 도에이' = 274 우키에의 계보 = 276 과연 조선통신사를 묘사한 것인가 = 280 다양한 유사작품이 말하는 것 = 283 마쓰리 속의 조선인 행렬 = 287 마쓰리에 등장한 조선통신사 = 287 또 다른〈간다묘진 제례 두루마리그림〉 = 289 우타마로가 그린 당인 취미 = 292 요리사 당인 = 295 6 통역이 필요 없는 산 - 후지산과 이국인의 대화 머나먼 이국에서도 보이는 후지산 = 301 국가 상징으로서의 후지산 = 301 후지산을 바라보는 '당인들' = 303 후가쿠 원망 기담의 등장 = 306 지식인의 반응 = 309 역사적 사실처럼 인식된 후가쿠 원망 기담 = 311 일반교양으로 자리잡은 후가쿠 원망 기담 = 314 서민으로의 보급 = 314 대외 위기감과 이국 정벌 = 317 에마에 그려진 후가쿠 원망 = 319 호쿠사이와 후지산 = 322 이국인을 불러들여 매료시키는 후지산 = 327 후지산은 어디까지 보이나 = 327 셋슈가 중국에서 그린 후지산 = 331 마음 우러난다면 이번 여행길, 깊이 눈 쌓인 저 산을 사랑하시려오 = 334 조선통신사의 반응 = 337 통역이 필요 없는 산 = 339 환상의 확산 = 342 이적과 영산 = 345 일본 수호의 명산 = 345 증가하는 이국 퇴치담 = 347 영국인의 후지산 등산 = 349 올콕에 대한 반감 = 351 후가쿠 대화가 근현대에 미친 유산 = 354 맺는 말 : 일본 근세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한일 관계의 평가를 둘러싸고 = 361 정한론의 토양 = 363 근세 '삼한 정벌' 신화의 확장 = 365 시대의 특수성과 연속성 = 367 옮긴이의 말 = 369 참고문헌 = 375 도판 소장처 일람 = 384 찾아보기 = 3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