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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齋藤一人, ▼d 1948- ▼0 AUTH(211009)7873 |
| 245 | 1 0 | ▼a 그릇 : ▼b 비우는 것이 채우는 것이다 / ▼d 사이토 히토리, ▼e 시바무라 에미코 지음 ; ▼e 서라미 옮김 |
| 246 | 1 9 | ▼a 器 |
| 246 | 3 | ▼a Utsuwa |
| 260 | ▼a 파주 : ▼b 21세기북스, ▼c 2013 | |
| 300 | ▼a 177 p. ; ▼c 20 cm | |
| 440 | 0 0 | ▼a KI신서 ; ▼v 4678 |
| 700 | 1 | ▼a 柴村惠美子, ▼e 저 ▼0 AUTH(211009)122008 |
| 700 | 1 | ▼a 서라미, ▼e 역 ▼0 AUTH(211009)52471 |
| 900 | 1 0 | ▼a 사이토 히토리, ▼e 저 |
| 900 | 1 0 | ▼a 시바무라 에미코, ▼e 저 |
| 900 | 1 0 | ▼a Saito, Hitori, ▼e 저 |
| 900 | 1 0 | ▼a Shibamura, Emiko,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3z77 | 등록번호 111692778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최고의 부자이자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사업가로 알려져 있는 사이토 히토리의 에피소드를 통해 사업의 성공 스토리뿐 아니라 그의 그릇이 남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준다. 그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기업경영가로 성공한 시바무라 에미코는 사이토 히토리가 말하는 그릇이란 무엇인지를 설명하면서 인간관계와 비즈니스 세계에서 자신을 재발견하고 기량(器量)을 넓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를 오랫동안 이어오면서 인간의 본질과 삶의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온 것들이 ‘그릇’이라는 단어 하나로 함축할 수 있음을 깨닫고 두 사람이 함께 써내려간 첫 책이다.
제1장부터 제3장까지는 시바무라 에미코의 목소리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또 단단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조건을 하나씩 제시하면서 그릇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제4장에서는 사이토 히토리의 화답으로 그릇을 키우기 위해 갖추어야 할 여덟 가지 마음가짐을 소개한다.
사람의 크기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일본 화장품 회사의 창업자이자 유명 저자인 사이토 히토리와
그의 가르침으로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거머쥔 시바무라 에미코에게 배우는 ‘그릇 키우는 방법’
우리는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스트레스 없이 매순간 행복하기를 바라고, 더 가치 있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유독 마음의 여유가 느껴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는 그를 ‘그릇이 큰 사람’이라고 부른다. 그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늘 매력적으로 비춰지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한다. 그는 대인배의 면모를 타고난 것일까? 노력하면 누구나 그릇을 키울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릇이 큰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일본 최고의 부자이자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사업가로 알려져 있는 사이토 히토리의 에피소드를 통해 사업의 성공 스토리뿐 아니라 그의 그릇이 남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준다. 그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기업경영가로 성공한 시바무라 에미코는 사이토 히토리가 말하는 그릇이란 무엇인지를 설명하면서 인간관계와 비즈니스 세계에서 자신을 재발견하고 기량(器量)을 넓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를 오랫동안 이어오면서 인간의 본질과 삶의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온 것들이 ‘그릇’이라는 단어 하나로 함축할 수 있음을 깨닫고 두 사람이 함께 써내려간 첫 책이다.
제1장부터 제3장까지는 시바무라 에미코의 목소리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또 단단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조건을 하나씩 제시하면서 그릇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제4장에서는 사이토 히토리의 화답으로 그릇을 키우기 위해 갖추어야 할 여덟 가지 마음가짐을 소개한다.
생각의 깊이가 사람의 크기를 결정한다
‘그릇이 큰 사람’의 남다른 사고방식에서 발견하는 성공의 법칙
사람들은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생각하는 것과 대처하는 자세가 다르다. 분명 같은 일을 대하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자신만만하게 자기 방식대로 척척 헤쳐나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인 나머지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있다. 제각각 타고난 성격과 환경, 처한 상황과 입장이 달라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어떻게 생각하고 마음먹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천지 차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릇이 큰 사람’은 매사를 넓은 시야로 파악하기 때문에 같은 일을 겪어도 다른 면을 볼 줄 아는 사람이다. 작은 일에 안달복달하거나 고민하지 않는 사람,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새로운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더 올라서는 사람,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을 언제나 존중하는 사람, 그리고 살아가면서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
보통 사업가는 경영을 잘해서 ‘최고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지만, 사이토 히토리는 달랐다. 그는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액 납세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의 첫 제자인 시바무라 에미코가 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자 사이토 히토리는 이렇게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들게 번 돈을 세금으로 내는 것을 아깝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나는 평소 이 나라 전체를 내 정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금은 관리비 같은 것이지요. 나라에서는 내가 낸 세금으로 도로를 깔고 관리도 해줍니다. 그 덕에 내가 만든 상품을 일본 전역에 실어 보낼 수 있고요. 세금을 낸다는 것은 내게는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공무원들은 나를 대신해서 나라라는 밭을 일구고 씨를 뿌리는, 우리 회사의 직원 같은 분들이지요. 그 덕에 나라가 윤택해지고 경제라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나는 사업을 해서 그 열매를 수확하는 것이고요.”
물론 세금을 많이 냈다고 그 사람의 그릇이 크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세금을 조금이라도 덜 내기 위해 소득세보다 세율이 낮은 법인세 혜택을 받으려고 주식회사로 등록하거나 세금으로 내느니 써버리는 편이 낫다며 법인 명의로 고급차를 구입하는 일부 사람들에 비하면, 분명 사이토 히토리는 생각의 깊이가 남달랐다.
사이토 히토리가 지닌 큰 그릇을 알아보고, 그에게서 배운 것을 꾸준히 실천하여 일본 내 기업경영가로서 ‘청출어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시바무라 에미코. 열여덟 살 때 사이토 히토리를 처음 만난 이후 시바무라 에미코는 말 한마디에 깊이 공감하면서 그를 인생의 스승으로 여기게 되었다. 그 말은 바로 “세상에는 돈이라는 거대한 강물이 흐르는데, 거기에 손을 저어 그 강물을 바꿔보지 않겠는가?”라는 것이었다. 그 뒤 시바무라 에미코는 일본 전역의 마루칸 지부를 총괄 경영하는 등 사업가로 크게 성공했으며,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바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그릇을 키우라는 사이토 히토리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시바무라 에이코. 이 책을 통해 두 사람은 지금보다 더 가치 있는 인생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일본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업가로 알려져 있는 스승과 제자, 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의 보따리를 함께 풀어놓은 이 책으로 통해 ‘그릇 키우는 방법’을 배워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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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사이토 히토리(지은이)
화장품과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회사 긴자마루칸(銀座まるかん)의 창업자, 사이토 히토리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12년간 일본 전국 고액 납세자 순위 10위 안에 들었으며 2003년에는 누적 납세액 기준 1위에 올랐다. 부동산 매각이나 주식 상장으로 순위에 오르는 일반적인 자산가들과 달리 오로지 사업 소득만으로 납세 순위에 올랐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고 있다. 견고한 학벌사회인 일본에서 중졸이라는 자신의 학력을 ‘전국에서 단 한 명뿐인 카리스마 넘치는 중졸’이라는 콘셉트로 내세워 오히려 강점으로 부각하면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퍼센트 부자의 법칙』, 『부자의 운』, 『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운 좋은 놈이 성공한다』, 『그릇』, 『어떻게 살 것인가』 등의 자기계발서를 통해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 출간된 『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은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포인트는 ‘자기긍정감’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타인에게 의지하고 관심받기 위해 애쓰는 이유는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면 굳이 남에게 과하게 의존할 필요도 없으며 힘든 사람을 도와줄 때도 쓸데없이 애쓰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시바무라 에미코(지은이)
사이토 히토리의 첫 번째 제자이자, 긴자 마루칸 시바무라 그룹의 대표이다.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 때 도쿄의 지압 전문 학교에서 사이토 히토리를 만났다. 그 후, 사이토 히토리의 긍정적이고 매력적인 사고방식에 깊이 공감하며 첫 번째 제자로서 긴자 마루칸 지점을 열었다. 그 뒤 도쿄, 오사카 등 전국 13개 지역을 총괄하게 되었다. 사이토 히토리가 전국 고액 납세자 순위 1위를 차지했을 당시, 시바무라 에미코는 전국 86위에 올랐다. 현재까지도 사이토 히토리의 가르침을 스스로 실천하며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이토 히토리의 신기한 행복 법칙』, 『사이토 히토리의 신기한 매력론』, 『사이토 히토리의 우주 에너지 요법』 등이 있다
서라미(옮긴이)
번역의 기쁨과 슬픔 사이에서 떠다니다 우연히 뜨개의 세계로 흘러들어왔다. 내가 뜬 코를 정확히 알아보는 ‘명료한 뜨개인’이 되는 것이 꿈이지만, 일단은 되는 만큼만 뜬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실과 바늘을 잡는다. <아무튼, 뜨개>, <번역하는 마음>을 썼고, 엘리자베스 짐머만의 <눈물 없는 뜨개>, <뜨개인의 열두 달>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시작하며 : 당신의 그릇을 발견하라 = 5 제1장 시바무라 에미코가 묻다 : 마음을 담고 열정을 쏟는 사람의 그릇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15 생각의 깊이가 사람의 크기를 정한다 = 19 세월에 닳지 않는 한결같은 마음 = 26 제2장 시바무라 에미코가 생각하다 : 더 빛나고 단단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조건 땀 흘려 일하는 즐거움 = 33 '할 수 있다'는 자신감 = 40 서로를 끌어주는 선의의 경쟁자 = 44 성공의 씨앗, 분노 = 52 시련에 굴복하지 않는 자세 = 58 나의 매력을 높이려는 마음가짐 = 64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 70 나눌 수 있는 지혜 = 76 제3장 시바무라 에미코가 권하다 : 나의 그릇을 키운다는 것 다른 이의 자질을 꿰뚫는 안목을 키워라 = 87 시야를 넓히고 꿈을 잃지 마라 = 92 지금 이 순간을 돌아보라 = 97 경쟁하며 적이 아닌 친구가 되라 = 101 실패에서 성공의 길을 찾아라 = 111 제4장 사이토 히토리가 전하다 : 인생이란 그릇에 오롯이 담아내고 싶은 마음 나를 비우는 마음 = 117 아집을 버리는 마음 = 126 용서하는 마음 = 132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 = 140 스스로를 단련하는 마음 = 149 긍정적인 마음 = 154 양보하는 마음 = 161 으스대지 않는 마음 = 166 마치며 : 상대에게 꽃을 들게 하라 = 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