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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14z12 | |
| 100 | 1 | ▼a Merkle, Rolf ▼0 AUTH(211009)21702 |
| 245 | 1 0 | ▼a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 ▼b 쉽게 상처받고 주눅드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 회복의 심리학 / ▼d 롤프 메르클레 지음 ; ▼e 유영미 옮김 |
| 246 | ▼a So gewinnen Sie mehr Selbstvertrauen : ▼b den inneren Kritiker besiegen - sich selbst annehmen | |
| 260 | ▼a 서울 : ▼b 생각의날개, ▼c 2014 | |
| 300 | ▼a 219 p. ; ▼c 23 cm | |
| 700 | 1 | ▼a 유영미, ▼g 柳英美, ▼d 1968-, ▼e 역 ▼0 AUTH(211009)140094 |
| 900 | 1 0 | ▼a 메르클레, 롤프,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4z12 | 등록번호 11173065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일 최고의 심리상담가 롤프 메르클레의 신작.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감정사용설명서》로 국내에서도 이미 5만 독자들과 만난 롤프 메르클레가 이번에는 낮은 자존감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존감 높이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자존감’이라고 부르는 감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완벽하지 않고 실수투성이에 약점이 있는 우리가 지금 이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는 것이다.
자존감과 열등감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도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에게서 다른 사람보다 부족한 면을 발견하더라도 그 때문에 자신을 깎아내리거나 자책하지 않는다. 반대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남들 앞에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전전긍긍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내며 줄곧 열등감에 시달린다. 이러한 자존감, 즉 자기존중감(Self-esteem)은 자신이 지닌 객관적인 조건들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에 달려 있다.
저자는 우리가 내면의 비판자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다. 즉, 우리가 지금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책임을 부모나 과거에 전가하는 것을 그만두고 스스로를 용서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 자신을 바꿀 필요는 없으며, 우리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말한다.
나는 왜 이렇게 자존감이 낮을까?
예민하고 쉽게 상처를 받는가?
남의 눈치를 보고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하는가?
자신감이 부족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될까 두려운가?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한
가짜 ‘나’를 벗어던지고 진실된 ‘나’를 대면하라.
《감정사용설명서》, 《왜 나는 우울한 걸까》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독일의 유명 심리상담가 롤프 메르클레는 이 책에서 매우 특별한 형태의 자신감, 우리가 흔히 ‘자존감’이라고 부르는 감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완벽하지 않고 실수투성이에 약점이 있는 우리가 지금 이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는 것이다.
자존감과 열등감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도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에게서 다른 사람보다 부족한 면을 발견하더라도 그 때문에 자신을 깎아내리거나 자책하지 않는다. 반대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남들 앞에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전전긍긍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내며 줄곧 열등감에 시달린다. 이러한 자존감, 즉 자기존중감(Self-esteem)은 자신이 지닌 객관적인 조건들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에 달려 있다.
자존감이란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받는 것으로 길러지는 것이 아니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에서 출발한다. 다른 사람, 혹은 자신이 되어야 할 이상형의 모습과 스스로를 비교하는 동안 쌓이는 것은 자신에 대한 불신뿐이며, 우리가 우리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기 자신을 비난하는 내면의 목소리를 잠재우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라는 소중한 친구를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존 허셀은 “자존이야말로 모든 미덕의 초석이다”라고 말했다. 자존감, 즉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에 언제부턴가 사회 전체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모들은 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청소년이 자살 충동을 느끼는 요인에서 자존감 저하는 가정불화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천 동부교육지원청은 2014년부터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을 위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새롭게 신설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열등감 극복 및 자기표현 훈련 등을 실시하기 시작했으며, 충남 남부평생학습관에서는 ‘부모역할훈련(PET) 프로그램’을 설치해 “자존감이 낮은 부모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울 수 없다”는 모토 아래 부모 스스로의 변화와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왜 지금, 우리 사회에서 ‘자존감’이 화두로 떠오른 것일까?
저자 롤프 메르클레는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에서 유년에 맺은 부모와의 관계에 주목했다. 우리의 어린 시절,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된 부모의 잔소리와 꾸짖음은 그대로 내면화되어 우리 자신을 꾸짖는 내면의 비판자가 되었으며, 이 내면의 비판자가 우리를 향해 끊임없는 자기 검열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면의 비판자는 “그런 행동하면 안 돼”, “그런 말을 해선 안 돼”, “그건 나쁜 짓이야” 하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감시하는데, 이는 우리가 어린 시절 부모에게서 듣던 목소리 그대로다. 이는 우리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느끼는지, 다른 사람의 시선에 기준을 두어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게 만들고, 자신의 아이디어나 행동을 낮게 평가하고 장점보다 단점에 초점을 맞추어 자신을 남들보다 열등한 존재로 생각하게 만든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바꿀 필요는 없다. 나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다.”
저자는 우리가 내면의 비판자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다. 즉, 우리가 지금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책임을 부모나 과거에 전가하는 것을 그만두고 스스로를 용서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어린 시절 부모가 우리가 그렇게 되기를 원했던 상을 이상형으로 여기고 그 상에 근접하지 못한다면 열등감과 불쾌감을 느낀다. 이상형과 현재 상태가 다를수록 불쾌감은 커지고 자존감이 낮아져 스스로를 열등하게 느끼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 자신을 바꿀 필요는 없으며, 우리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존감을 높여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는 것이 행복하고 충만한 삶으로 가는 첫 번째 조건임을 설파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책 속에서 26가지의 연습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를 따라가다 보면 남에게 인정받기 위한 가짜 ‘나’가 아닌 진실된 ‘나’와 대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롤프 메르클레(지은이)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알코올 중독 전문 병원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했다. 2년 동안 행동치료, 대화치료, 인지정서 행동치료 등 여러 가지 치료법을 배우고 적용한 뒤 병원을 그만두고 6개월간 미국 켄터키 주립대학에서 공부했다. 미국에서 돌아와 아내이자 동료인 도리스 볼프와 함께 만하임에 심리치료실을 열었다. 많은 환자를 접하는 동안,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자 책을 쓰게 되었고, 매일 같이 심리치료실에서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방법과 조언을 책 속에 담아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지 행동치료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쓴 그의 심리조언서《감정사용설명서》는 1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20만 명이 넘는 독자가 읽었고, 의사, 병원, 상담소와 심리치료사들의 추천으로 많은 사람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최대한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과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과도 만족스럽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자기 안에서 스스로 행복을 찾지 못한다면 어디에서도 행복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유영미(옮긴이)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 《불확실한 날들의 철학》, 《부분과 전체》, 《제정신이라는 착각》 등 인문, 과학, 문학 분야의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당신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받을 만한 사람 PART 1 당신은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 1장 당신 스스로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 15 2장 자존감이 낮아지면 당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가 = 21 자존감이 낮아질 때 당신이 느끼는 감정들 = 22 자존감이 낮아질 때 당신은 이렇게 행동한다 = 30 자존감이 낮아질 때 당신의 몸에 일어나는 변화들 = 37 자존감이 낮아질 때 당신이 일을 어떻게 대하는가 = 38 자존감이 낮아질 때 당신의 인간관계가 빠지는 함정들 = 40 3장 당신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들 = 47 부모가 정한 규칙이 당신을 옭아매고 있다 = 48 우리의 행동을 인격과 동일시하는 착각 = 51 부모의 기대와 다른 삶에 대한 소망 = 54 부모의 애정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 = 58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 59 열등감은 비교 속에서 태어난다 = 61 칭찬을 아끼거나 꾸지람이 잦은 경우 = 65 실패와 좌절이 자신감을 위축시킨다 = 67 감정 표현을 지나치게 억눌렀을 때 = 70 별 뜻 없이 던진 말이 평생의 상처가 된다 = 72 부모도 불완전한 인간일 뿐 = 75 부모와 맺는 평화협정 = 79 PART 2 스스로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 4장 자기 존중에서 자기 사랑으로 = 91 스스로를 존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91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필요 없다 = 94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좋아한다는 것 = 96 스스로를 가장 좋은 친구로 대하라 = 98 스스로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 = 101 5장 내면의 비판자, 친구인가 적인가 = 111 어린 시절 내면의 비판자는 친구이자 보호자 = 111 내면의 비판자는 왜 당신을 꾸짖는가 = 116 내면의 비판자가 하는 말을 믿지 말라 = 120 6장 자존감 향상은 어떤 기적을 가져왔나 = 129 자기 비하를 멈추다 - 크리스토프의 이야기 = 130 내면의 비판자가 아닌 친구를 만나라 - 시모네의 이야기 = 139 나 스스로에 이르는 여행 - 에리카의 이야기 = 144 PART 3 나 자신과 진정으로 화해하는 법 7장 내면의 비판자를 어떻게 길들일까 = 151 나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중단시키라 = 153 내면의 비판자를 존중하되, 무시하라 = 159 자신의 부정적인 면과 화해하고 장점 발견하라 = 166 매일매일 스스로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라 = 189 스스로에게 좋은 교사이자 친구가 되어주라 = 199 8장 자신의 몸과 화해하라 = 201 거울을 보는 시선을 바꾸라 = 203 당신의 몸과 화해하라 = 207 나가며 : '나'라는 가장 좋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 213 역자후기 : 나를 받아들이기 위한 주문, "생긴 대로 살자" = 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