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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Jollien, Alexandre, 1975- 성귀수, 聖鬼洙, 1961-, 역
서명 / 저자사항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 알렉상드르 졸리앙 ; 성귀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책읽는수요일 :   한국물가정보,   2013  
형태사항
170 p. ; 20 cm
원표제
Petit traite de l'abandon : pensees pour accueillir la vie telle qu'elle se propose
ISBN
9788962605266
일반주제명
Life Conduct of life Philosophy Zen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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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3z76 등록번호 11169625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결핍된 삶을 탓하느라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놓치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잠언. 스위스의 뇌성마비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 그는 17년간의 요양시설 생활을 통해, 전신이 마비된 사람들이 더없이 충만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목격한다. 그리고 종교와 시대를 초월한 지혜의 메시지들을 통해 '집착 없는 삶의 자세'와 '결핍과 동거하는 삶의 자세'를 배웠다고 한다.

그가 책에서 끊임없이 강조하는 것은 '집착 없는 삶'의 자세이다. 이는 어려운 일이 닥쳐도 차분하고 의연하게 '별일 아니야'라고 말하며 삶을 직시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그는 우리의 머릿속에서 온갖 생각들이 일어나지만, 그것들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한다. 또 우리가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노력하는 것처럼 기쁨에 머물려고 하는 노력 자체로도 이미 고통을 일으킨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아무 것도 바꾸려 하지 말고, 모든 질문을 내려놓은 채, 그냥 행복하자는 메시지를 남긴다.

유럽 100만 독자들의 마음속에 스며든 스위스 철학자 졸리앙의 인생 잠언
스위스의 뇌성마비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 그는 17년간의 요양시설 생활을 통해, 전신이 마비된 사람들이 더없이 충만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목격한다. 그리고 종교와 시대를 초월한 지혜의 메시지들을 통해 ‘집착 없는 삶의 자세’와 ‘결핍과 동거하는 삶의 자세’를 배웠다고 한다. 자신을 괴롭히는 장애들마저 받아들이는 삶을 몸소 실천하는 그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속이고, 부족한 것들을 채우기 위해 새로운 것들을 사들이는 것이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프랑스 아마존 32주 연속 베스트셀러, 몽티옹 문학철학상 수상
“하늘이 나에게 준 세 가지 직업은 ‘철학자’, ‘뇌성마비인’, ‘아버지’이다.”
알렉상드르 졸리앙은 기독교인이면서 『금강경』을 읽고, 좌선(坐禪)을 하면서 천주교 성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의 책 『약자의 찬가』가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신작인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원제: Petit trait? de l'abandon)』가 32주간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프랑스인들의 그에 대한 사랑은 각별하다. 그는 목에 탯줄을 감고 태어난 후유증으로 뇌성마비 장애를 얻었고, 3세 때부터는 17년간 요양시설에서 생활했다. 성인된 후 철학과 예술학, 고대 그리스에 대해 공부하며 철학에 대한 저술과 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 아내 코린과 함께 빅토린, 오귀스탱, 셀레스트의 세 아이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결핍된 삶을 탓하느라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놓치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잠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치유가 아니라, 상처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는 일이다.”
사람들은 장애나 결핍 같은 것들이 누구에게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 그 대신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 부족한 것들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속마음을 속이고 새로운 것들을 사들인다. 그는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려면 ‘행복하기 위해서 내게 무엇이 필요할까’를 묻는 대신 ‘지금 여기서 어떻게 하면 즐거울까’를 묻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결핍된 것들을 채우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려고 발버둥치는 동안,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는 즐거움들을 놓쳐버리기 때문이다. 그는 이러한 과정이 ‘결핍과 동거하는 법을 배우는 여정’이며, 이것이 곧 삶이라고 말한다.

종교와 시대를 초월한 지혜의 메시지로 ‘버림’을 철학하다.
“하나의 생각에 머무는 순간, 생각의 흐름 자체가 멈추고 만다. 우리는 집착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가 책에서 끊임없이 강조하는 것은 ‘집착 없는 삶’의 자세이다. 이는 어려운 일이 닥쳐도 차분하고 의연하게 ‘별일 아니야’라고 말하며 삶을 직시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그는 우리의 머릿속에서 온갖 생각들이 일어나지만, 그것들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한다. 또 우리가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노력하는 것처럼 기쁨에 머물려고 하는 노력 자체로도 이미 고통을 일으킨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아무 것도 바꾸려 하지 말고, 모든 질문을 내려놓은 채, 그냥 행복하자는 메시지를 남긴다. 뇌성마비 철학자가 전하는 ‘집착 없는 삶’에 대한 메시지는, 가진 것을 잃을까봐, 생각한 것을 잊을까봐 두려워하는 우리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알렉상드르 졸리앵(지은이)

1975년 스위스에서 트럭 운전사 아버지와 가정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탯줄이 목에 감겨 질식사 직전에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이때 생긴 후유증으로 뇌성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세 살 때부터 17년간 요양 시설에서 지내는 가운데 온갖 고통과 어려움이 그를 괴롭혔지만, 내면에 잠자고 있던 인식에 대한 강렬한 갈증으로 철학에 빠지게 되었다. 학문의 세계에 입문한 후 스위스 프리부르 문과대학에서 철학을,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철학과 고대 그리스어를 공부하면서 책을 펴내기 시작했다. 1999년 첫 책 《약자의 찬가》가 아카데미프랑세즈에서 수여하는 모타르상(문학창작 부문)과 2000년 몽티용 문학철학상을 수상했다. 그 후 《인간이라는 직업》 《자아의 구성》 《벌거벗은 철학자》 《기쁨의 철학》 《왜냐고 묻지 않는 삶》 등 남다른 삶의 궤적이 반영된 독창적인 사색을 주옥같은 글에 담아왔다. 《질문은 내려놓고 그냥 행복하라》는 그의 저서 중 대중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책으로, 그를 일약 밀리언셀러 작가 반열에 올려놓았다.

성귀수(옮긴이)

시인, 번역가. 연세대학교 불문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정신의 무거운 실험과 무한히 가벼운 실험정신》, 에세이 《숭고한 노이로제》, 《나는 어떻게 쓰는가》(공저)가 있다. 모리스 르블랑의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전10권)을 비롯해 조르주 바타유의 《불가능》, 장 주네의 《꽃피는 노트르담》, 장 튈레의 《자살가게》, 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왜냐고 묻지 않는 삶》, 투생 디누아르의 《침묵의 서》, 마테를링크 선집 《꽃의 지혜》(외 2권), 폴린 레아주의 《O이야기》,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 ‘스피노자의 정신’의 《세 명의 사기꾼》, 사무엘 오귀스트 티소의 《읽고 쓰는 사람의 건강》, 피에르 토마 위르토의 《방귀의 예술》, 힐레어 벨록의 《노예국가》, 토르케마다의 《카인의 턱뼈》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사제와 죽어가는 자의 대화》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사드 전집을 기획, 번역해오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는 말. 그냥 그대로 있는 것 
내게 남은 모든 것을 버리다 
나쁜 친구는 나를 완성시킨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마음의 상처를 끌어안을 용기가 필요하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가 
행복한 아이는 인생의 의미를 떠올리지 않는다 
자책하지도, 자만하지도 말고… 
불편한 진실 끌어안기 
나는 강요된 선행을 거부한다 
삶을 짓누르는 사소한 것들에 대하여 
타인의 아름다움을 탐하지 마라 
순수한 열정을 되찾기 위하여 
불가능한 것은 잊고 최선의 것을 욕망하라 
긴장감을 놓아도 죽지 않는다 
지금의 결심을 끝까지 지키는 법 
나는 무엇을 믿는가 
나를 파괴하는 생각들에 대하여 
인생은 누구를 위한 연극인가 
가장 비극적인 순간에도 웃음은 존재한다 
질문은 그만! 그냥 행복하라 
삶은 계속되고 나는 나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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