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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전략 : 고전과 과학기술에 묻다

한국의 미래전략 : 고전과 과학기술에 묻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성준 朴省俊 윤대식 尹大植, 대담 김원중 金元中, 대담 기세춘, 奇世春, 1937- 정윤, 대담 임춘택, 대담 정재용, 대담 홍정표, 대담 김용균, 대담 최종인, 대담 안기돈, 대담 박종호, 대담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의 미래전략 : 고전과 과학기술에 묻다 / 박성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신서원,   2013  
형태사항
269 p. : 초상화 ; 23 cm
ISBN
9788979401301
일반주기
대담자: 윤대식, 김원중, 기세춘, 정윤, 임춘택, 정재용, 홍정표, 김용균, 최종인, 안기돈,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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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953 2013z1 등록번호 11169275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본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이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시대 정신을 읽고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문제의식과 소양 갖추기에 도움이 되고자 한 교양서다. 요즘 유행하는 처세나 자기계발 위주의 실용으로서의 고전 읽기가 아니다. 미래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우리가 가져야 할 성찰과 자세에 대한 지혜를 고전을 통해 제시한다. 2부에서는 20세기 이후 특히 21세기 접어들면서 우리 생존의 화두인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한 총체적인 점검과 준비로 미래를 함께 고민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대담자]
윤대식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한국외대대학원 정치학박사,
전 충남대학교 아시아지역연구소 전임연구교수.
김원중 : 건양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 교수, 성균관대대학원 문학박사,
세계최초로 『사기』 전체를 완역.
기세춘 : 동양사상가, <묵자학회> 상임고문,
1992년 국내 최초로 『묵자』를 완역 해설.
정윤 : KAIST 초빙교수 및 전북대 석좌교수, 한양대대학원 재료공학박사
전 과학기술부 차관, 전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임춘택 : KAIST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부교수, KAIST 전자공학 박사
전 청와대 국방기획팀장
정재용 : KAIST 경영과학과 교수, 영국 Sussex대학 과학기술정책학박사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술정책팀장
홍정표 : 특허청 화학생명공학심사국장, 제21회 기술고등고시
미국 뉴욕주 변호사
김용균 :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 서울대대학원 핵물리학박사
전 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
최종인 : 한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고려대대학원 경영학박사
대덕벤처협회 연구소장
안기돈 :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West Virginia University(WVU) 경제학박사
전 산업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 부연구위원
박종호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차장, 충남대대학원 농학박사
전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내용]


본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이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시대 정신을 읽고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문제의식과 소양 갖추기에 도움이 되고자 한 교양서다.
1부 ‘고전에서 미래를 읽다’에서는 요즘 유행하는 처세나 자기계발 위주의 실용으로서의 고전 읽기가 아니다. 미래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우리가 가져야 할 성찰과 자세에 대한 지혜를 고전을 통해 제시한다.
2부 ‘과학 기술에서 미래를 보다’에서는 20세기 이후 특히 21세기 접어들면서 우리 생존의 화두인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한 총체적인 점검과 준비로 미래를 함께 고민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본서에서는 ‘한국의 미래 전략’에 대해 다음과 같은 문제 제기와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1. 미래 전략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가?

새 정부 출범 전후로 새롭게 ‘미래 전략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고 있다. 막강한 권한의 미래부와 청와대의 미래전략수석실 신설이 국가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러나 논의의 중심이 기능적이거나 기술적인 부분에 국한되고, 특히 저급 차원의 잣대로 다툼에 머무르는 듯해 아쉬움이 많다.

이미 대기업 등에서는 미래 전략과 관련한 조직이 가동되고 있다. 물론 해당 기업의 ‘향후 10년간의 먹거리 찾기’가 최우선 목표다.

역사를 보면 시대마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대응노력을 한 리더들이 있었다. 고려 말 정도전, 중국 춘추전국시대 상앙과 한비자, 양란 이후 조선의 실학자들 등의 뛰어난 미래 전략 기획가가 있었으며, 더불어 이들의 기획을 실천한 이성계, 진시황 등의 성공 사례가 있고, 반면 실학자들의 지혜를 무시하여 결국 국망의 치욕을 당한 조선의 사례가 있다.

이렇듯 한 국가의 흥망성쇠가 그 시대의 시대정신을 잘 읽고, 그에 걸 맞는 전략으로 잘 헤쳐 나갔느냐에 달려 있다는 역사적 사실은 오늘날 우리에게 미래 전략의 중요성과 의미를 잘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2. 새 천년을 결정할 미래 전략은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오늘날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파악해야 할 시대정신은 무엇인가?

한 국가의 미래 전략을 ‘그 국가의 먹거리 찾기’로 보면, 과학기술의 발전은 산업혁명 이후 한 국가의 생존에 있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복지, 성장, 안보가 첨예한 이슈가 되어 있는 현 상황 인식의 열쇠도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복지의 문제는 혜택의 범위와 정도가 논의의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성장의 문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업 활성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 해소 등의 단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무엇보다 북한 핵실험의 여파로 다시 불거진 안보의 문제도 햇볕이냐 강경이냐의 접근으로는 근원적인 해결이 힘들다.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가의 체력’이 굳건해야 하는 것이며, 이를 견인할 수 있는 것은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이란 핵실험의 중단을 끌어낸 것은 이스라엘의 굳건한 실천의지와 이를 가능케 한 과학 기술력이라는 어느 언론의 분석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3. 과학기술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다.

향후 세계질서를 주도할 5대 이슈, 기후변화(지구온난화), 에너지 고갈, 식량 부족, 질병, 물 부족 등은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시대적 이슈다. 여기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모두의 문제인 것이다.

이런 면에서 현재의 이공계 기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현명한 노력이 필요하다. 과학기술 발전의 관건은 인재 양성이기 때문이다.

본서는 한국의 미래 전략에 대한 확정된 답을 드릴 수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미래 전략은 이를 기획하고 실천하는 모든 우리들의 노력 속에서 성패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다만 미래는 오늘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성준(지은이)

1969년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태어났다. 금산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대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으며, 충남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KBS 23기 아나운서 공채에 합격해 대전 KBS에서 언론인으로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JTBC로 이직해 아나운서 팀장을 지내는 한편 주요 시사 프로그램의 앵커를 맡았다. 2020년 초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고, 제21대 총선에서 서울 중구·성동구을 선거구에 후보로 나서 승리했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국회운영위원회 간사 등을 맡았고,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정무2실장을 맡는 등 당내 외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윤석열의 12.3 내란 사태와 탄핵 국면, 이재명 후보의 대선 승리 과정에서 민주당의 정 무·전략을 견인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어린 시절부터 선거철 유세 벽보를 한참 동안 읽으며 정치인들이 살아온 길, 어떤 일을 해왔는지 큰 관심을 가지며 정치인의 꿈을 키워왔다. 이후 저널리즘의 현장인 방송을 누비며 현실 정치에 대한 의지를 키웠다. 30여 년 전 대학 진학을 앞두고 당시 남산에 자주 올라가 서울을 바라보며 생각을 정리하곤 했는데 그때 중구와 맺은 인연이 지금까지 정치적 운명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의 미래전략』, 『정치언어의 품격』 『스피치의 정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책을 내면서 
제1부 고전에서 미래를 읽다 
 01 미래 기획자로서의 제왕과 책사 / 윤대식 정치학박사 = 15 
 02 한비자에서 읽는 전환기의 리더십 / 김원중[건양대 교수] = 37 
 03 아직 끝나지 않은 실학자들의 꿈 / 기세춘 동양사상가 = 57 
제2부 과학ㆍ기술에서 미래를 보다 
 04 과학인재 양성이 첫걸음 / 정윤[전 과기부차관] = 89 
 05 과학국정이 답이다 / 임춘택[KAIST 교수] = 111 
 06 원천기술을 확보하라 / 정재용[KAIST 교수] = 135 
 07 지금은 특허전쟁 시대 / 홍정표[특허청 심사국장] = 157 
 08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 김용균[한양대 교수] = 179 
 09 벤처에서 성공전략을 찾다 / 최종인[한밭대 교수] = 199 
 10 균형발전이 국가경쟁력이다 / 안기돈[충남대 교수] = 221 
 11 탄소배출권 시대에 대비하라 / 박종호[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차장] = 241 
맺음말 : 왜 미래전략인가? / 박성준[JTBC 아나운서팀장]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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