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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송욱 송 | |
| 100 | 1 | ▼a 송욱 ▼0 AUTH(211009)136352 |
| 245 | 1 0 | ▼a 송욱 시 전집 / ▼d 송욱 ; ▼e 정영진 엮음 |
| 260 | ▼a 서울 : ▼b 현대문학, ▼c 2013 | |
| 300 | ▼a 437 p : ▼b 삽화, 초상화 ; ▼c 22 cm | |
| 440 | 1 0 | ▼a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
| 500 | ▼a 기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
| 500 | ▼a "작가 연보" 수록 | |
| 700 | 1 | ▼a 정영진, ▼e 편 ▼0 AUTH(211009)43026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송욱 송 | 등록번호 11169532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송욱 시 전집. 「문예」에서 서정주의 추천을 받으며 시작 활동을 시작한 송욱은 현대 인간의 문제를 끈질기게 사유하며 고유한 시학을 완성하고자 노력한 시인이다. 그는 인간의 사상과 감정, 그리고 시대와 역사와 전통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시를 꿈꾸었으며, 사유에 시라는 옷을 입히거나 시에 사유를 얹는 방식이 아니라 시의 운율과 더불어 사유가 전개되는 시를 썼다.
그의 활동은 한국전쟁과 4.19 혁명, 5.16 군사 쿠데타, 유신 시대를 관통하고 있다. 역사의 소용돌이 가운데 송욱 시가 보여준 궤적은 시에서의 정치성과 미적 자율성이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또한 현대성에 부단한 관심을 보였던 송욱은 한국시의 현대화를 위해 고심하면서 지성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그것은 시의 기술적인 차원에서 제기된 것이 아니라 한국시의 방향전환을 도모한 것이었다.
송욱은 기존의 미의식과 전혀 다른 미적 감각을 제공함으로써 '사유로서의 시'의 영역을 개척해나갔다. 단순한 언어유희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 현대정신의 방향과 그 속에서 전개되는 현대인의 삶을 시에 담아냈다. 이것이야말로 현대시의 책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몸과 말, 말과 세계의 관계를 시로 형상화시킴으로써
한국시의 현대성을 갱신하고자 했던 사유의 시인 송욱!
현대문학에서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시리즈의 하나로 『송욱 시 전집』을 출간하였다. 《문예》에서 서정주의 추천을 받으며 시작 활동을 시작한 송욱은 현대 인간의 문제를 끈질기게 사유하며 고유한 시학을 완성하고자 노력한 시인이다. 그는 인간의 사상과 감정, 그리고 시대와 역사와 전통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시를 꿈꾸었으며, 사유에 시라는 옷을 입히거나 시에 사유를 얹는 방식이 아니라 시의 운율과 더불어 사유가 전개되는 시를 썼다. 말의 소리가 빚어내는 속도와 음영 속에서 사유가 육화되는 장면을 우리는 그의 시를 통해 체험할 수 있게 된다.
그의 활동은 한국전쟁과 4·19 혁명, 5·16 군사 쿠데타, 유신 시대를 관통하고 있다. 역사의 소용돌이 가운데 송욱 시가 보여준 궤적은 시에서의 정치성과 미적 자율성이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또한 현대성에 부단한 관심을 보였던 송욱은 한국시의 현대화를 위해 고심하면서 지성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그것은 시의 기술적인 차원에서 제기된 것이 아니라 한국시의 방향전환을 도모한 것이었다. 송욱은 기존의 미의식과 전혀 다른 미적 감각을 제공함으로써 ‘사유로서의 시’의 영역을 개척해나갔다. 단순한 언어유희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 현대정신의 방향과 그 속에서 전개되는 현대인의 삶을 시에 담아냈다. 이것이야말로 현대시의 책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송욱은 동시대 젊은 시인들과 시인 지망생들에게 큰 자극이 되었다. 그의 모험은 시단에서 상당히 이채로운 것이었기 때문이다. 시언어에 대한 그의 민감성이 시인의 개성이나 주관성에서 분리되어 시대와 역사와 조응되고 있었다는 점에서 그렇다. 그에게 시는 그 자체로 완전한 것이었다. 모더니즘과 리얼리즘, 그리고 전통시 등의 구획은 그의 시적 관념에서 보면 무의미한 것이었다. 그는 시 장르의 미적 자율성에 누구보다 예민했지만 시를 시대와 역사, 문명과 사상 속에서 이해하고 시세계를 전진시켜 나갔던 시인이었다.
그의 시적 생애는 시를 통해 정신과 육체를 하나의 생명 속에 통합하고자 했던 모험이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송욱에 대한 연구는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여지향」 연작시를 중심으로 현실인식과 풍자정신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이후 시집 『월정가』에서 육체와 관능성에로의 시적 변모에 대한 규명이 이루어졌지만, 그의 시정신이 격변의 한국역사와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 송욱 시의 미적 자율성이 보여준 정치성은 무엇이었는지 등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이는 송욱을 동시대의 다른 시인들과 함께 대조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당대의 문화적 담론 지형 속에서 살필 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문학의 재발견 ― 작고문인선집〉을 펴내며
한국현대문학은 지난 백여 년 동안 상당한 문학적 축적을 이루었다. 한국의 근대사는 새로운 문학의 씨가 싹을 틔워 성장하고 좋은 결실을 맺기에는 너무나 가혹한 난세였지만, 한국현대문학은 많은 꽃을 피웠고 괄목할 만한 결실을 축적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시대정신과 문화의 중심에 서서 한편으로 시대의 어둠에 항거했고 또 한편으로는 시대의 아픔을 위무해왔다.
이제 한국현대문학사는 한눈으로 대중할 수 없는 당당하고 커다란 흐름이 되었다. 백여 년의 세월은 그것을 뒤돌아보는 것조차 점점 어렵게 만들며, 엄청난 양적인 팽창은 보존과 기억의 영역 밖으로 넘쳐나고 있다. 그리하여 문학사의 주류를 형성하는 일부 시인·작가들의 작품을 제외한 나머지 많은 문학적 유산들은 자칫 일실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문학사적 선택의 폭은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좁아질 수밖에 없고, 보편적 의의를 지니지 못한 작품들은 망각의 뒤편으로 사라지는 것이 순리다. 그러나 아주 없어져서는 안 된다. 그것들은 그것들 나름대로 소중한 문학적 유물이다. 그것들은 미래의 새로운 문학의 씨앗을 품고 있을 수도 있고, 새로운 창조의 촉매 기능을 숨기고 있을 수도 있다. 단지 유의미한 과거라는 차원에서 그것들은 잘 정리되고 보존되어야 한다. 월북 작가들의 작품도 마찬가지이다. 기존 문학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작가들을 주목하다보니 자연히 월북 작가들이 다수 포함되었다. 그러나 월북 작가들의 월북 후 작품들은 그것을 산출한 특수한 시대적 상황의 고려 위에서 분별 있게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당위적 인식이,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소위원회에서 정식으로 논의되었다. 그 결과, 한국의 문화예술의 바탕을 공고히 하기 위한 공적 작업의 일환으로, 문학사의 변두리에 방치되어 있다시피 한 한국문학의 유산들을 체계적으로 정리, 보존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작업의 과정에서 새로운 의미나 새로운 자료가 재발견될 가능성도 예측되었다. 그러나 방대한 문학적 유산을 정리하고 보존하는 것은 시간과 경비와 품이 많이 드는 어려운 일이다. 최초로 이 선집을 구상하고 기획하고 실천에 옮겼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들과 담당자들, 그리고 문학적 안목과 학문적 성실성을 갖고 참여해준 연구자들, 또 문학출판의 권위와 경륜을 바탕으로 출판을 맡아준 현대문학사가 있었기에 이 어려운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런 사업을 해낼 수 있을 만큼 우리의 문화적 역량이 성장했다는 뿌듯함도 느낀다.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은 한국현대문학의 내일을 위해서 한국현대문학의 어제를 잘 보관해둘 수 있는 공간으로서 마련된 것이다. 문인이나 문학연구자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공간에서 시대를 달리하며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기를 기대해본다.
2013년 3월
출판위원 김인환, 이숭원, 강진호, 김동식
정보제공 :
저자소개
송욱(지은이)
송욱은 시인이자 영문학자였다.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1942년 경기중학교 4학년을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가고시마(鹿兒島) 제7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교토제국대학(京都帝國大學) 문학부와 구마모토의과대학(態本醫科大學)을 다녔다. 해방 이후에는 1948년까지 서울대 영문학과에 편입해 수학했다. 6·25 전쟁 때에는 해군에 입대했으며, 해군사관학교 교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1957년 미국으로 건너가 시카고대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수학하고, 박사 학위는 1972년에 서울대에서 받았다. 1954년부터 1980년 작고하기까지 서울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했다. 1963년 한국출판문화상과 서울특별시문화상을 받았다. 그는 1950년 6·25 전쟁 직전 ≪문예≫지 3월호와 4월호에 미당 서정주의 추천으로 시단에 등단한다. 이때 발표된 작품이 <장미>, <비오는 창(窓)>이다. 그의 첫 시집인 ≪유혹≫(1954)은 고전주의적이고 이미지즘적인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이미지 위주의 심미주의적인 미의식을 드러낸다. 이는 그의 전공인 영미문학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후 그는 1950년대의 황폐한 전후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자각 속에서 지적인 언어유희와 실험을 통해 현대 문명을 비판하는 작품들을 다수 발표한다. 전후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현실에 대한 응전의식을 드러낸다. 두 번째 시집 ≪하여지향≫(1961)이야말로 바로 이러한 그의 시적 주제의식과 언어의식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본격적인 작품집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의 후기 시는 정신과 육체, 이성과 관능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시 세계로 나아간다. 이러한 변화를 잘 보여 준 시집은 1971년에 발간된 ≪월정가≫가 대표적이다. 그 밖의 시집으로는 ≪나무는 즐겁다≫(1978)가 있으며, 유고 시집 ≪시신의 주소≫가 1981년 발간됐다. 한편 송욱은 시 창작과 더불어 문학이론가이자 비평가로도 활동했다. 그의 비평 행위는 창작 행위와는 다른 고유한 의미를 지닌다. 전체 현대 문명과 근대 사상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그의 문학적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서구 모더니즘 문학과 사상에 대한 주체적 비판을 시도한다. 이러한 비평 행위는 ≪시학평전≫(1963)과 ≪문학평전≫(1969)에서 본격화되는데, 이미 이 시기부터 그는 동양과 서양의 문학 사상과 작품을 비교·분석함으로써 동양 고유의 주체적인 문학 사상을 탐구하기 시작한다. 그의 이러한 비평 행위는 만해 한용운의 시를 해석한 ≪님의 침묵 전편해설≫(1974)에서 비로소 결실을 맺는다. 이 밖에도 의미 있는 평론집으로 ≪문물의 타작≫(1978)이 있다.
정영진(엮은이)
한국현대문학 전공, 건국대학교 상허교양대학 강의초빙교수. 『송욱 시 전집』, 『냉전과 혁명의 시대 그리고 사상계』, 『미당 서정주와 한국 근대시』 등의 편저 및 공저가 있다.
목차
목차 〈한국문학의 재발견 - 작고문인선집〉을 펴내며 = 4 책머리에 = 6 Ⅰ. 시집『유혹』 「쥬리엣트」에게 = 21 「햄렛트」의 노래 = 25 「맥베스」의 노래 = 28 「라사로」 = 30 유혹(誘惑) = 32 장미(薔薇) = 34 비 오는 창(窓) = 35 숲 = 36 장미(薔薇)처럼 = 37 꽃 = 38 창(窓) = 39 관음상(觀音像) 앞에서 = 40 있을 수 있다고 = 41 승려(僧侶)의 춤 = 42 여정(女精) = 44 그 속에서 = 46 생생회전(生生回轉) = 48 실변(失辯) = 50 시인(詩人) = 52 시체도(詩體圖) = 54 슬픈 새벽 = 56 Ⅱ. 시집『하여지향』 어머님께 = 61 만뢰(萬??7C5F?를 거느리는 = 62 왕소군(王昭君) = 63 비단 무늬 = 64 기름한 귀밑머리 = 65 운상의상화상용(雲想衣裳花想容) = 66 출렁이는 물결을 = 67 살아가는 두 몸이라 = 69 겨울에 꽃이 온다 = 71 RIP VAN WINKLE = 72 낙타(駱駝)를 타고 = 74 거리에서 = 75 그냥 그렇게 = 76 서방님께 = 78 어쩌면 따로 난 몸이 = 80 무엇이 모자라서 = 81 왕족(王族)이 될까 보아 = 82 한 걸음 한 걸음이 = 84 척식(拓植) 식산(殖産) 생식(生殖)을 = 86 〈영원(永遠)〉이 깃들이는 바다는 = 88 벽(壁) = 90 해는 눈처럼 = 91 「아담」의 노래 = 93 남대문(南大門) = 95 홍수(洪水) = 98 의(義)로운 영혼(靈魂) 앞에서 = 100 어느 십자가(十字架) = 103 하여지향(何如之鄕) 1 = 106 하여지향 2 = 109 하여지향 3 = 113 하여지향 4 = 116 하여지향 5 = 120 하여지향 6 = 124 하여지향 7 = 128 하여지향 8 = 132 하여지향 9 = 136 하여지향 10 = 140 하여지향 11 = 144 하여지향 12 = 147 해인연가(海印戀歌) 1 = 151 해인연가 2 = 152 해인연가 3 = 154 해인연가 4 = 156 해인연가 5 = 159 해인연가 6 = 164 해인연가 7 = 170 해인연가 8 = 174 해인연가 9 = 181 해인연가 10 = 186 무극설(無極說) = 191 우주가족 = 192 삼선교(三仙橋) = 193 소요사(消遙詞) = 195 한일자(一字)를 껴안고 = 197 잿빛 하늘에 = 198 미소(微笑) = 199 제이창세기(第二創世記) = 200 현대시학 = 202 사월혁명 행진가(四月革命行進歌) = 204 Ⅲ. 시집『월정가』 육화잉태(六花孕胎) = 209 〈랑데부〉 = 210 이웃사촌…… = 211 겨울에 산(山)에서 = 212 또 제이창세기(第二創世記) = 214 사랑으로…… = 216 별 너머 향수(鄕愁) = 217 나는 어느 어스름 = 218 알림 어림 아가씨 = 219 좌우명초(座右銘抄) = 222 그대는 내 가슴을…… = 223 우주시대(宇宙時代) 중도찬(中道讚) = 225 이모저모가…… = 226 영자(影子)의 안목(眼目) = 227 찬가(讚歌) = 229 포옹무한(抱擁無限) = 230 내가 다닌 봉래산(蓬萊山) = 231 석류(石榴) = 233 비와 매미 = 234 단풍(丹楓) = 235 나체송(裸體頌) = 236 바람과 나무 = 237 빛 = 238 야우(夜雨) = 239 신방비곡(新房悲曲) = 240 산(山)이 있는 곳에서 = 241 용(龍) 꿈 = 242 지리산(智異山) 찬가(讚歌) = 244 지리산(智異山) 이야기 = 247 지리산(智異山) 메아리 = 250 설악산(雪嶽山) 백담사(百潭寺) = 253 암무지개 아가씨 = 255 제주(濟州) 섬이 꿈꾼다 = 257 희방폭포(喜方瀑布) = 259 개울 = 261 나무는 즐겁다 = 262 바다 = 263 나를 주면…… = 264 혁명환상곡(革命幻想曲) = 266 자유(自由) = 269 달을 디딘다 = 271 안개 = 273 백설(白雪)의 전설(傳說) = 274 개의 이유(理由) = 275 말 = 277 아악(雅樂) = 278 첫날 바다 = 279 아아 소나기…… = 280 수선(水仙)의 욕망(慾望) = 281 너는…… = 282 비 오는 오대산 = 283 월정가(月精歌) = 285 Ⅳ. 유고시집『시신(詩神)의 주소』 똑똑한 사람은 = 291 뿌리와 골반(骨盤) = 292 아아 처음으로 마지막으로 = 293 내 몸은 = 294 만대(萬代)의 문학(文學) = 295 천지(天地)는 만물(萬物)을…… = 296 폭포(瀑布) = 297 계수나무는 이미 섶나무…… = 298 폭포(瀑布)의 조화(造花) = 299 모세관(毛細管) 속을…… = 300 누가 태양(太陽)을 = 301 절현산조곡(絶絃散調曲) = 302 산골물가에서 = 303 이태백(李太白)의 시학(詩學) = 304 말은 조물주(造物主) = 306 말과 몸 = 307 말과 사물 = 308 내 마음에…… = 309 장자(莊子)의 시학(詩學) = 310 왕(王)과 조물자(造物者) = 312 사물(事物)과 사랑 = 313 사랑의 물리(物理) = 314 도(道)의 생리학(生理學) = 315 내 뱃속은…… = 316 개는 실눈, 사람은 마음 올올이 = 317 폭포수(瀑布水)가 하는 말씨 = 318 용(龍)이다……지네다…… = 319 사물(事物)의 언해(諺解) = 320 말도 안 되는 말이지만…… = 322 딱따구리처럼…… = 323 첫물 오이는…… = 325 홑사람 짝사랑 = 327 반시(反詩) 1 = 328 천도(天道)와 지옥(地獄)을 위한 연가송(煙價頌) = 329 소요유(逍遙遊) = 330 액땜하는 낭떠러지 = 331 Ⅴ. 그 밖의 시 사랑이 감싸주며 = 335 까치 = 336 서(西)녘으로 지는 해는 = 337 여의주(如意珠) = 338 염화가(染畵家)의 노래 = 340 봄 = 341 싫지 않은 마을 = 342 알밤 왕밤노래 = 344 가을은 새댁이 낳은 아들처럼 = 345 활에…… = 347 말과 생각 = 348 Ⅵ. 일기 및 시작노트 = 349 해설 _ 송욱 시의 두 가지 뿌리 - 부정정신과 전일적 세계의 지향 = 401 작가 연보 = 424 작품 목록 = 426 연구 목록 = 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