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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대호 ▼0 AUTH(211009)7058 |
| 245 | 1 0 | ▼a 에코 크리에이터 디자인 : ▼b 세계의 착한 디자인 혁명 / ▼d 김대호 지음 |
| 260 | ▼a 서울 : ▼b IMbook, ▼c 2013 | |
| 300 | ▼a 267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4 2013z6 | 등록번호 111700253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KBS1 환경 스페셜 방영 [쓰레기, 새 생명을 얻다]의 자문을 맡았던 김대호 저자가 에코 디자인의 세계를 소개한다. 독자들은 본 저서를 통해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중심을 넘어 실험적인 시도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례를 만나 볼 수 있다.
본문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장에서는 물품의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양을 최소화하는 사례를 소개한다.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제로디자인에 대한 실험들이다. 2장에서는 버려진 물품을 창의적으로 되살리는 업사이클 사례를, 3장에서는 다용도 다기능을 통해 생활 속 낭비를 줄여가는 멀티다지인 사례를 소개한다.
4장에서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생활 속 낭비를 최소화하는 지혜가 담긴 넛지 디자인 사례를 소개하고, 5장에서는 인도주의적 디자인을 통해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공공디자인 속 친환경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KBS1 환경 스페셜 방영 [쓰레기, 새 생명을 얻다]
자문 김대호 저자가 추천하는 에코 디자인의 세계
인간과 지구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착한 디자인 혁명이 세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제로, 업사이클, 멀티, 넛지, 이타적, 그린 공공디자인의 영감을 제시한다.
에코 지능을 지닌 에코 크리에이터의 출현
‘EQ 감성지능’, ‘SQ 사회지능’으로 인간 지능의 혁명적 진화를 모색해온 세계적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은 최근 녹색 경제와 환경 문제를 접목시킨 ‘에코지능’를 소개했다.
에코지능이란 인간과 자연의 상호 영향을 이해하는 인식능력을 의미하면서 자신의 소비와 생산 활동이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 전반을 파악할 줄 아는, 예민하고 현명한 통찰력을 말한다. 에코지능이 힘을 발휘하는 환경 하에서 소비자는 기업이 장악한 기존의 시장에서 강력한 주도권을 갖게 되며, 이름뿐인 친환경 제품 생산, 이른바 ‘그린워싱(greenwashing)’에 속지 않는 혜안을 지니고, 기업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에코 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녹색 성장 시대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게 될 것이다. [에코 지능 중에서 발췌]
대니얼 골먼은 가까운 미래에 ‘에코지능’을 인식하는 인재들이 미래경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했으나 이미 세계 곳곳에서 에코지능을 지닌 에코 크리에이터들이 출현했다.
세상을 바꾸는 에코 크리에이터 디자인
에코 크리에이터란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아이디어로 변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특히 디자인, 패션, 문화, 예술에서 가장 먼저 부각되고 있다. 자원 재순환, 하이브리드, 미니멀리즘의 개념은 이미 모든 창조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보다 더 인간적인 가치 혼합 상품들의 등장은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다.
이제 단순한 구호만으로는 세상을 바꾸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가 세상을 바꾸고 창조적인 생각만이 무너져 가는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저자는 본 저서를 통해 바로 그러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소개할 것이다. 독자들은 본 저서를 통해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중심을 넘어 실험적인 시도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례를 만나 볼 수 있다.
챕터별 내용
* 1장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 제로디자인
1장에서는 물품의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양을 최소화하는 사례를 소개한다.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제로디자인에 대한 실험들이다.
* 2장 도구의 수명주기를 늘려라 - 업사이클 디자인
2장에서는 버려진 물품을 창의적으로 되살리는 업사이클 사례를 소개한다. 두 번째 생을 사는 물품들의 이야기이다.
* 3장 활용도를 높이는 현명함 - 멀티 디자인
3장에서는 다용도 다기능을 통해 생활 속 낭비를 줄여가는 멀티다지인 사례를 소개한다.
* 4장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다 - 넛지 디자인
4장에서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생활 속 낭비를 최소화하는 지혜가 담긴 넛지 디자인 사례를 소개한다.
* 5장 함께하는 세상을 위한 - 이타적 디자인
5장에서는 인도주의적 디자인을 통해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례를 소개한다. 에코란 우리 뜻으로 메아리이다. 메아리란 즉 울림을 뜻한다. 깊은 울림을 주는 이타적 디자인을 통해 인간도 환경에 일부분임을 깨닫길 소망해 본다.
* 6장 환경을 배려하는 모두의 디자인 - 그린 공공 디자인
6장에서는 공공디자인 속 친환경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대호(지은이)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사를 수료했으며, 공공 분야 전략 및 PR 컨설턴트, 강연자로 살아왔다. 수많은 지자체, 정부기관 등의 전략 연구를 수행했으며, 삼성경제연구소, 포스코, 카이스트, 이화여대 등 기업과 대학에서 200회 넘는 강연을 진행했다. 그러던 어느 날 불안과 공황이라는 불청객을 맞아 오직 앞만 보며 달려온 인생길에서 방향을 잃었다. 그때 직업적 지식 외에는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았다. 그 무지를 깨닫고 인생에 해답을 줄 지식과 지혜를 찾아다녔다. 그 방황의 끝에서 철학을 만났다. 이후 수많은 철학자들의 문장을 귓가에 두고 마음으로 담아 삶으로 길러내고 있다. 떠도는 문장이 아닌 ‘지금 바로 여기’라는 실존의 한복판에서 철학을 매일 만나고 있다. 그렇게 현재는 ‘생활 철학자’로서 자신의 의미를 삶에서 구체적으로 창조해 가고 있다. 저자는 이런 경험에서 깨달은 지혜를 블로그와 SNS에 공개했고 블로그 2만 명, SNS 1만 6천 명의 독자들에게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런 경험이 2023년 『닥터 필로소피』로 출간되었다. 『춤추는 인간』은 그 후속작을 기다리는 독자들을 위한 또 하나의 사색적인 철학의 위로를 담은 편지다. 지은 책으로는 『로컬의 탄생』, 『에코크리에이터Ⅰ』, 『에코크리에이터Ⅱ』, 『에코크리에이터 디자인』, 『지구를 품은 착한 디자인』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8 1장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 제로디자인 1 나무가 자라는 신발ㆍ오트 슈즈 = 14 2 대나무로 만든 칫솔ㆍ보고 브러쉬 = 18 3 새의 먹이가 되는 접시ㆍ유에프오 = 22 4 먹을 수 있는 커피 잔ㆍ쿠키컵 = 26 5 국으로 끓여 먹는 컵ㆍ이터벌 컵 = 30 6 물에 녹는 쇼핑백ㆍ클레버 리틀 쇼퍼 = 34 7 흙으로 돌아가는 식품 패키지ㆍ씨앗 포장지 = 38 8 생분해성 왁스로 만든 의자ㆍ엔히스펜 = 42 9 커피찌꺼기로 만든 램프ㆍ디카페 = 48 쓰레기를 줄이는 지혜로운 디자인 = 54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삶을 위해 = 56 2장 도구의 수명주기를 늘려라 : 업사이클 디자인 1 재활용 유도를 위한 페트병 키트ㆍ리 보틀 셋 = 60 2 맥주병으로 청바지를 만들다ㆍ보틀 로케트 = 66 3 콜라병, 아름다운 식기로 재탄생하다ㆍ보틀 웨어 = 70 4 빛나는 그림이 된 음료수 팩ㆍ재활용 조명 = 74 5 신문지 가구가 되다ㆍ뉴스페이퍼 우드 = 78 6 쓰레기에서 피어난 희망ㆍ홀스티 = 84 7 고물의 재탄생ㆍ알루미늄 재활용 자전거 = 88 8 컴퓨터 수족관이 되다ㆍ아이맥쿠아리움 = 92 9 사탕봉지, 의자가 되다ㆍ스노우 잡 = 96 10 생활쓰레기 헤져 모여ㆍ재가공 의자 = 100 11 군용 천막으로 만든 가방ㆍ필드 에스테틱 = 104 물건의 가치를 연장하는 디자인 = 108 도구의 수명주기를 늘려라 = 110 3장 활용도를 높이는 현명함을 발휘하라 : 멀티 디자인 1 포장지가 되는 잡지ㆍ랩 매거진 = 114 2 바람을 불어 넣은 소파ㆍ블로우 소파 = 118 3 재활용을 위한 아이디어 상자ㆍ유피에스 = 122 4 다양한 용도로 앉을 수 있는 의자ㆍ포 인 체어 = 124 5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쿠션ㆍ소프트 블록 = 128 6 테이블로 변신하는 피크닉 상자ㆍ스프링 타임 = 132 7 가구의 무한 변신 트랜스포머 가구ㆍ테트란 = 136 8 포스터로 구현하는 가전제품ㆍ플랫 시리즈 = 140 9 뭉치면 상자, 흩어지면 의자ㆍ큐브6 = 144 10 침낭과 소파를 하나로ㆍ캠프 데이베드 = 148 활용도를 높이는 디자인 = 152 4장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다 : 넛지 디자인 1 자전거 사용을 유도하는 거치대ㆍ사이클 후프 = 156 2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친환경 스티커ㆍ에코 리마인더스 스티커 = 160 3 휴지 낭비를 줄이는 화장지ㆍ스퀘어드 토일렛 페이퍼 = 166 4 물건의 재사용을 유도하는 봉투ㆍ훗사크 = 172 5 쓰레기통의 쓰레기를 버려 주세요ㆍ녹색 발자국 = 176 실천을 이끌어내는 디자인 = 180 5장 함께하는 세상을 만든다 : 이타적 디자인 1 물을 담아 이동할 수 있는 가방ㆍ워터 웨어 = 184 2 오염된 물을 정화할 수 있는 물통ㆍ라이프 세이버 보틀 = 190 3 재해 지역 주민을 위한 태양광 풍선ㆍ루민AID = 198 4 난민을 위한 골판지 재활용 침대ㆍ리프베드 = 204 5 전기를 생산하는 축구공ㆍ소켓 볼 = 208 6 생명을 지키는 아궁이ㆍ출라 스토브 = 212 7 쓰레기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선율ㆍ랜드필 하모닉 = 218 공존을 위한 디자인 = 224 6장 자연과의 공감을 고려하라 : 그린 공공 디자인 1 쓰레기통 도시의 화분이 되다ㆍ파크 모바일 = 228 2 태양광으로 빛나는 가로등ㆍ솔라 트리 = 234 3 전기 충전이 되는 공공 벤치ㆍ블랙 트리 = 240 4 인간 에너지 버튼ㆍ페이브젠 = 244 5 태양광으로 돌아가는 수상 학교ㆍ시두라이 스쿨 = 246 6 자연을 얹은 녹색지붕ㆍ알링턴 카운티 = 250 7 건물 위의 생태 공원ㆍ시카고 시청 = 252 8 기찻길을 재활용한 생태 공원ㆍ하이라인 = 256 9 자연이 숨 쉬는 정류장ㆍ아인트호벤 = 260 자연과 함께하는 시민의 디자인 = 264 자연 에너지를 생산하라! = 265 숲으로 힐링하라! = 266 도시의 열을 식혀라! = 2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