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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1,155일간의 투쟁 : 재생불능 진단을 받고 추락하던JAL은 어떻게 V자 회복을 했나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大西康之, 1965- 송소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이나모리 가즈오) 1,155일간의 투쟁 : 재생불능 진단을 받고 추락하던JAL은 어떻게 V자 회복을 했나 / 오니시 야스유키 지음 ; 송소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빛비즈,   2013   (2023 24쇄)  
형태사항
271 p. ; 20 cm
원표제
稻盛和夫最後の鬪い : JAL再生にかけた經營者人生
ISBN
9788994120300
주제명(개인명)
稻盛和夫,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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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9 ▼a 稻盛和夫最後の鬪い : ▼b JAL再生にかけた經營者人生
246 3 ▼a Inamori kazuo saigo no tatakai : ▼b Jaru saisei ni kaketa keieisha jinsei
246 3 ▼a 천백오십오일간의 투쟁
246 3 ▼a 이나모리 가즈오 천백오십오일간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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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오니시 야스유키, ▼e
900 1 0 ▼a Yasuyuki, Onishi,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7613877 2013 등록번호 111709661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7613877 2013 등록번호 151368323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7613877 2013 등록번호 111709661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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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7613877 2013 등록번호 151368323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의 대표기업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명예회장인 이나모리 가즈오가 일본항공(JAL)의 1차 파산 이후 회사갱생법 적용을 신청한 시점에 JAL의 회장으로 취임하여 1년 만에 흑자전환, 2년 8개월 만에 주식시장 재상장 등 극적인 V자 회복을 이뤄내고 2013년 3월 이사직을 물러날 때까지 1,155일간의 투쟁에 대한 기록이다.

누구도 재생할 것이라 믿지 않았던 JAL을 이나모리 가즈오는 어떻게 1,15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극적인 V자 회복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을까? 이나모리 가즈오의 1,155일간의 행적을 쫓다보면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은 기적도 마술도 아닌 지극히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했을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 최고의 엘리트 집단인 JAL의 직원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라.”, “다른 사람을 속여서는 안 된다.” 같은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나올 법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표 쓰는 법이나 회의를 진행하는 방법과 같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능력을 축적하게 해주었다.

세세한 업무부터 바꿔가다 보니 JAL 직원들의 업무 자세는 완전히 달라졌다. 그리고 이나모리 가즈오의 요구를 수용하고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JAL은 극적으로 V자 회복을 시작하게 된다. 이나모리 가즈오가 JAL의 재생을 맡은 또 다른 이유는 선배 경영자로서 후배 경영자에게 유언과 같은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기 위함이었다.

JAL과 같이 구제불능인 회사가 재생하는 모습을 보면 어려움에 빠진 후배 경영자들도 ‘JAL도 해냈는데, 우리는 당연히 할 수 있다’라고 분발해줄 것이라고 이나모리 가즈오는 생각했던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이 같은 바람은 한국의 경영자에게도 유효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살아 있는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의 대표기업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명예회장인 이나모리 가즈오는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경영자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마쓰시타 전기그룹 창업자), 혼다 소이치로(혼다자동차의 창업자)와 함께 ‘일본 3대 기업가’로 꼽히는 그는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중 한 사람이다.
통신시장 독점에 대항하여 KDDI를 창립하고 회장을 거쳐 최고고문으로 일선에서 물러났던 이나모리 가즈오가 2010년 전격적으로 현직에 복귀하는 일이 발생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일본항공(JAL)이 1차 파산을 한 시점에서 JAL의 구원투수로 호출 받은 것이다. 정재계의 거듭되는 요청을 받은 이나모리 가즈오는 고령이라는 이유와 평소 JAL에 대해 가지고 있던 부정적 인식, 주변의 만류 등을 이유로 극구 사양했었다. 하지만 구조조정 이후 살아남은 직원들의 미래, JAL 파산 이후 항공시장이 독점시장이 된다는 우려, JAL 파산이 일본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막아야 한다는 대의로 결국 JAL 재생 프로젝트를 맡게 된다.
이 책은 이나모리 가즈오가 1차 파산 이후 회사갱생법 적용을 신청한 시점에 JAL의 회장으로 취임하여 1년 만에 흑자전환, 2년 8개월 만에 주식시장 재상장 등 극적인 V자 회복을 이뤄내고 2013년 3월 이사직을 물러날 때까지 1,155일간의 투쟁에 대한 기록이다.

전문가들도 재생은 불가능하다고 낙인을 찍었던 JAL

1차 파산 이후 이나모리 가즈오가 회장으로 취임했지만 JAL의 미래를 밝지 않았다. JAL은 업계 관계자들과 시장 관계자들은 물론 임직원들 스스로도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낙인을 찍었던 ‘일본에서 가장 구제불능인 회사’였기 때문이다.
관료보다 더 관료적인 조직, 8개의 노동조합이 지속되는 적자 속에서 더 좋은 처우를 요구하는 조직, 천문학적인 부채총액으로 일본 최대 파산을 기록한 조직에 이나모리 가즈오는 단 세 명의 측근과 함께 뛰어들어 단 1,155일 만에 기업의 체질을 바꾸고 경쟁력 있는 회사로 재건시킨다.
누구도 재생할 것이라 믿지 않았던 JAL을 이나모리 가즈오는 어떻게 1,15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극적인 V자 회복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을까?
이나모리 가즈오의 1,155일간의 행적을 쫓다보면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은 기적도 마술도 아닌 지극히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했을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 최고의 엘리트 집단인 JAL의 직원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라.”, “다른 사람을 속여서는 안 된다.” 같은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나올 법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표 쓰는 법이나 회의를 진행하는 방법과 같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능력을 축적하게 해주었다. 세세한 업무부터 바꿔가다 보니 JAL 직원들의 업무 자세는 완전히 달라졌다.
하지만 너무 당연한 것을 요구하였기에 직원들의 불만과 반발은 끊임없이 계속되었고 이나모리 가즈오는 당연한 것을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투쟁하게 된다. 차츰 이나모리 가즈오의 요구를 수용하고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JAL은 극적으로 V자 회복을 시작하게 된다.

이나모리 가즈오가 후배 경영자에게 남기는 유언

이나모리 가즈오가 JAL의 재생을 맡은 또 다른 이유는 선배 경영자로서 후배 경영자에게 유언과 같은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기 위함이었다.
JAL과 같이 구제불능인 회사가 재생하는 모습을 보면 어려움에 빠진 후배 경영자들도 ‘JAL도 해냈는데, 우리는 당연히 할 수 있다’라고 분발해줄 것이라고 이나모리 가즈오는 생각했던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이 같은 바람은 한국의 경영자에게도 유효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다음은 이나모리 가즈오가 JAL 이사직에서 물러나는 기자회견 내용 중 일부이다.
“기업의 리더는 좀 더 강한 의지력으로 회사를 이끌어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에는 격투기를 할 때와 같은 투혼이 필요합니다. 투지 없이는 경영하기 어렵습니다. 경영자는 자신의 회사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강하게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투혼을 불태웠으면 좋겠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니시 야스유키(지은이)

저널리스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법학부 졸업.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 산업부 기자, 런던특파원, 본사 편집위원. <닛케이 비즈니스> 편집위원 등을 거쳐 2016년 독립. 기업이나 업계의 심층을 인물 중심으로 그려내는 수완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저서에 『이나모리 가즈오(稻盛和夫) 최후의 투쟁』『회사가 사라진 날, 산요전기(三洋電氣) 10만 명의 그 후』『퍼스트 펭귄 라쿠텐(樂天) 미기타니 히로시(三木谷浩史)의 도전』외 다수.

송소영(옮긴이)

한국에서는 식품공학을 전공했으며 일본 레이타쿠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의 언어교육연구과에서 비교문명문화를 전공으로 석사를 취득했다. 저자의 마음까지 함께 전하는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좋은 책 소개를 위한 번역 기획 활동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전하고 싶은 일본의 맛》, 《초보탈출! 양념장, 맛간장, 소스, 드레싱》, 《빨간 토마토 레시피 57》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8
1 힘겨루기
 자네에겐 단 한 푼도 맡길 수 없네! = 27
 회사가 망해도 비행기는 뜨더라 = 31
 장식품처럼 자리만 지키고 있으라고?! = 34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차이 = 38
 정신론 설교를 듣고 있을 여유가 없다 = 41
 이나모리 가즈오의 역량은 진품일까? = 46
 '병아리 군단'이 제대로 경영을 할 수 있을까? = 48
 JAL의 조종실을 장악하다 = 53
2 경영에 금기어는 없다
 경영의 목적은 직원의 행복추구 = 59
 뒤풀이에서 물수건이 날아다니고 = 62
 괴문서가 난립하는 '노사' '노노'의 대립 = 65
 목숨을 내놓아도 좋다 = 69
 사원의 신뢰를 잃고 어떻게 재건을 하겠는가 = 72
 화를 내는 모습에서 진심을 보았다 = 75
3 싫어하던 JAL을 맡다
 기업가가 아니면 JAL은 변하지 않는다 = 79
 국토교통성 대신 마에하라 세이지의 삼고초려 = 83
 오자와 이치로와 이나모리 가즈오 = 87
 탁월한 솜씨의 파산법 전문 변호사 = 91
 이나모리 가즈오가 읊은 한 편의 시에 담긴 각오 = 97
 체력 회복은 한의사만 가능 = 100
 분투하는 경영자와 투자자가 손잡으면 재생 가능 = 102
 다보스포럼에서 연설한 이나모리 가즈오 = 106
 ANA가 요구한 공정성 = 108
 '당연한 진리'를 삶의 규범으로 삼아라 = 110
 중국에서도 높이 평가받는 이나모리 가즈오 = 114
4 독점은 악
 ANA가 JAL에 매수될지 모른다 = 119
 반독점의 피가 끓다 = 121
 소니와 리쿠르트도 관심을 보인 통신 참가 = 123
 0077을 앞에 붙여야 하는 핸디캡 = 126
 사업은 철저하게 = 130
 그토록 싫어했던 JAL을 구하다 = 132
 기득권자에 대한 반발 = 134
 생활감각은 서민 = 137
5 이것이 경영이구나
 근사한 계획과 더 근사한 변명 = 143
 모든 숫자에는 이유가 있다 = 146
 나열된 숫자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어내다 = 148
 스카이팀인가 원월드인가 = 150
 고객의 특전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 = 153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철저히 생각한다 = 156
 조종사 외길 인생을 접고 = 158
 기계는 고장이 나고 인간은 실수를 한다 = 162
 시소의 받침점을 들어 올리는 발상 = 165
 어설픈 동료의식으로는 회사를 구하지 못한다 = 168
6 아메바 경영의 위력
 전도사 모리타 나오유키의 아메바 인생 = 175
 인간에게는 숫자를 쫓는 본능이 있다 = 178
 안전한 흑자화의 길 = 180
 전 직원이 경영자 = 184
 비행 한 편당 수지를 다음 날 산출한다 = 186
 기름때 묻은 장갑을 빨아서 쓰다 = 190
 꼭 필요한 서비스가 적자를 내는 모순 = 193
 보잉 787기 문제를 극복하다 = 195
 스스로 정하고 스스로 말하라 = 198
 이벤트 리스크에 대한 반사신경이 빨라졌다 = 202
 가격결정이 경영 = 205
7 단 네 명의 진주군
 소속사원이 한 명도 없는 유령부서 = 209
 이나모리 가즈오의 가장 가까운 측근 = 212
 '아메바'와 '경영철학'은 비행기의 양 날개 = 217
 JAL에 침투한 우수한 경영과학 = 221
8 끈기 있는 바보가 더 낫다
 조직은 반드시 비대해지고, 인간은 관료화한다 = 227
 마음속에 막다른 골목을 만들어라 = 229
 감동을 주는 제품을 만들어라 = 231
 가족을 지키는 대표의 의무 = 235
 계획을 실행하는 것은 사원 = 238
 우리 손으로 해결해야 할 일 = 241
 경영은 마술이 아니다 = 244
 기업가 아내의 각오 = 247
에필로그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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