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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경제관념 (Loan 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榎本聰, 1966- 김하락, 역
Title Statement
포르쉐를 탄 경제학 :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경제관념 / 에노모토 사토시 지음 ; 김하락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니들북,   2013  
Physical Medium
226 p. : 삽화 ; 21 cm
Varied Title
ポルシェに乘ると, なぜお金が貯まるのか
ISBN
979115625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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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하락, ▼e▼0 AUTH(211009)21314
900 1 0 ▼a 에노모토 사토시, ▼e
900 1 0 ▼a Enomoto, Satoshi, ▼e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024 2013z33 Accession No. 111710600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포르쉐를 타면 돈이 모인다?”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말에 주목해보자. 약 190㎞가 넘는 거리를 포르쉐로 출퇴근하는 저자에게는 이 방법이 돈 버는 ‘합리적 지출’이기 때문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난 에노모토 사토시는 특유의 ‘아이디어’와 ‘경제관념’으로 여덟 살부터 돈을 벌어온, 적자를 한 번도 겪지 않고 자수성가한 사업가다. <포르쉐를 탄 경제학>은 그가 말하는 부자 되는 방법이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사업을 확장하며, 보유한 재산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지출하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지에 대한 ‘돈 버는 사고방식’을 알려준다.

‘졸업도, 취직도 않은’ 채 몇 번이나 창업하고 8개 회사의 대표이사와 전문학교 학원장 등을 잇달아 지낸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바로 돈 버는 ‘합리적 지출’ 사고방식. 즉, 부자와 서민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에 있다.

서민이 부자 되는 경제관념이란?
적자를 모르는 창업자가 말하는 합리적인 지출로 돈 버는 법!
밑천이 필요 없는 창업 아이디어는 얼마든지 있다!


적자를 모르는 창업가에게 배우는
돈 버는 경제관념


“포르쉐를 타면 돈이 모인다?”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말에 주목해보자. 약 190㎞가 넘는 거리를 포르쉐로 출퇴근하는 저자에게는 이 방법이 돈 버는 ‘합리적 지출’이기 때문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난 에노모토 사토시는 특유의 ‘아이디어’와 ‘경제관념’으로 여덟 살부터 돈을 벌어온, 적자를 한 번도 겪지 않고 자수성가한 사업가다. <포르쉐를 탄 경제학>은 그가 말하는 부자 되는 방법이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사업을 확장하며, 보유한 재산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지출하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지에 대한 ‘돈 버는 사고방식’을 알려준다.
‘졸업도, 취직도 않은’ 채 몇 번이나 창업하고 8개 회사의 대표이사와 전문학교 학원장 등을 잇달아 지낸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바로 돈 버는 ‘합리적 지출’ 사고방식. 즉, 부자와 서민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에 있다.
어떤 시대, 어떤 환경에도 그에 맞는 행동이 있다. 수입이 적으면 어떻게 돈을 더 많이 벌까, 합리적으로 생각해낼 따름이다. 이제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불필요한 낭비를 없앤 우아한 낭비로 제대로 된 지출, ‘합리적 지출’로 돈을 벌어야 한다.

[출판사 서평]

별난 사람 부자 되다
에노모토 사토시는 별난 사람이다. 모자母子 가정의 어려운 환경 속에 자라서인지 그는 어릴 때부터 돈에 집착했다. 8살 아이가 도랑으로 가재를 잡으러 다니며, 새끼를 부화시켜 그 가재를 가게에 되파는 장사를 했다고 하니 그 집착도 대단하거니와 돈이 벌리는 일에 대한 ‘촉’이 유난히 발달했던 것이라 짐작된다. 이렇게 한 푼도 없는 상황에서 돈을 벌기 시작하여, 고객(어린 시절에는 학교의 동급생과 주변 친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아내서 사업으로 만들고, 또 유행에 맞추어 변화시켜 나가 결국은 몇 개의 기업의 대표이사 자리에 오르며 자수성가한 사업가가 되었다.
물론 그의 성공과정에는 현재와는 다른 사회 및 경제배경이 있지만 어떤 환경에서든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그의 창업 아이디어 발상력은 기상천외할 정도이니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돈 쓸데 쓰자
사업 아이템에 관한 기발한 발상 외에도 저자의 주장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쓰라고 말하는 점이다. 언뜻 아이러니하게 들리겠지만,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A라는 직장인은 일정한 월급을 받는다. 따뜻한 외국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당장 큰돈은 없어 꿈만 꾸지만, 대신 꼭 필요하지도 않은 작은 사치를 누리는 감각으로 쇼핑을 지속하며 만족감을 느낀다. B는 자신에 큰 만족감을 주는 여행비용을 모으는 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며,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해 다른 수입원을 찾는 노력까지 기울인다. 결과적으로 보면 A는 지출만 했을 뿐, B는 목적을 달성했다는 충만감과 여분의 경제적 가치도 얻을 수가 있다.
저자는 이렇게 필요 없는 지출은 줄이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지출은 줄이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또 다른 수입을 끌어들이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부자는 ‘인색’하다? 부자는 돈에 ‘엄격’하다!
보통 사람들이 부자에 대해 오해하는 점이 있다. “저 사람은 부자인데도, 다른 사람 몫을 내주는 걸 본 적이 없어, 저 사람은 구두쇠야.” 가끔 김밥 장사를 하는 할머니가 억대의 기부금을 냈다는 보도를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이런 ‘인색한 부자’는 거의 없다.
부자는 대개 검약가라고 할 수 있다. 노력하지 않고 번 돈 1만 원이든, 죽어라 일해서 돈 1만 원이든 그 가치는 똑같다. 그러므로 지출의 이익을 ‘엄격하게’ 따져서, 쓸데없는 지출은 철저히 배제하고,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아낌없이 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에노모토 사토시(지은이)

AT-1다이렉트エ-ティ-ワンダイレクト(주)대표이사 1966년 오사카부 후세시大阪府- 布施R市(현 히가시오사카시)에서 삼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모자母子 가정이 되는 바람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자영업을 해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돈에 집착이 강했고, 이것저것 도전해서 용돈을 벌었다. 흥미를 느낀 것에는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었다. 아홉 살 때부터 몰두한 ‘철도사진첩’을 낼 때는 곧잘 가족여행을 중단하고 혼자 장비를 둘러메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몹시 탐내던 ‘니콘’을 열한 살 때 손에 넣었고(당시 대졸 초임의 두 배쯤 되는 금액!), ‘매일 전차를 탈 수 있다’는 이유로 이웃 현縣 나라의 국립 중학교에 진학했다. 오사카의 ‘문무겸비’로 유명한 인문고에 들어가 놓고도 자유분방하게 지내며 99%가 진학하는 상황에서 ‘입시 준비도, 취직 준비도 않는’ 길을 택했다. 열여덟 살 때 달랑 몸뚱이 하나만 믿고 오사카에서 도쿄까지 왕복 1,200킬로미터를 자전거로 주파했고, 이를 계기로 자전거에 빠졌다. 대학에 진학은 했지만 스물두 살 때 개업한 소매점으로 약간의 목돈을 거머쥐었고, 그 후 ‘졸업도, 취직도 않은’ 채 몇 번이나 창업하고 8개 회사의 대표이사와 전문학교 학원장 등을 잇달아 지냈다. 그러나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대출은 한 번도 받지 않았고, ‘적자’를 본 적도 없었다. 현재 효고현兵庫縣 아시야시芦屋市에 살고 있지만 한 달의 대부분을 전국을 돌아다니며 “학력도, 자격도, 자본도 필요 없어요. 지혜를 활용하고 땀을 흘리면 돈 벌 수 있어요”라고 웃으며 강연하고 있다.

김하락(옮긴이)

독어 및 영어 번역가. 영남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국어문화운동본부에서 문장 비평가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코코슈카》(공역) 《마키아벨리》(공역) 《콘클라베》 《수학의 역사》 《나이트》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하루 만에 읽는 생명의 역사》 《나자렛 예수》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합리성을 추구하면 포르쉐로 출퇴근해도 된다 = 4
프롤로그 : 부자가 되고 싶으면 리스크를 떠안지 마라! = 14
 '저축 방정식'을 바로 알자 = 16
 감당할 수 없는 리스크를 떠안아서는 안 된다 = 18
 리스크를 떠안은 비즈니스의 실패 사례 = 20
1장. 장사의 기본은 금붕어 장사 아저씨에게 배웠다 = 24
 수중에 없는 것은 쓰지 말고 수중에 있는 것만 써라 = 26
 신사 안의 '블루 오션' = 30
 금붕어 장사 아저씨는 왜 금붕어를 버릴까? = 33
 내가 차린 금붕어 가게에 손님들이 입소문을 듣고 몰려들다 = 36
 터무니없는 '업무정지 명령' = 41
 밑천 들지 않는 장사의 '5C' = 43
 아홉 살 때 크로스 셀(cross-sell)을 실천한 출장 구슬 가게 = 46
 가재를 '잡지 않고' '기른다' = 50
 '신문 배달'은 칭찬받는데 '란도셀 배달'은 비난받는다 = 56
 슈퍼 카 카드의 '가치'는 어디 있을까 = 60
 '체험'을 팔아 시장을 창조한다 = 63
 희소시장(rare market) 창출법 = 66
 미국에서 유행한 것은 몇 년 후 일본에서도 유행한다 = 69
 창고도 없이 산악자전거를 팔다 = 73
 1만 엔 들고 온 손님에게 5만 엔어치 물건을 판 '에노모토 매직' = 78
 팔기 어려운 것을 판다/팔기 어려운 것을 팔기 쉽게 한다 = 80
 너무 많이 일하는 것은 금물 = 83
2장. 돈이 모이는 '합리적 지출' 권고 = 88
 부자는 인색할까? = 90
 필요한 낭비와 불필요한 낭비 = 96
 '가슴 설레게 하는 지출'을 줄이지 않는 게 절약 요령 = 104
 비합리적 지출 1: 건강에 해로운 것에 대한 지출 = 109
 비합리적 지출 2: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지출 = 112
 비합리적 지출 3: '보이지 않는 세금'에 대한 지출 = 115
 비합리적 지출 4: 무지에 의한 지출 = 118
 비합리적 지출 5: 도박에 대한 지출 = 121
 비합리적 지출 6: 복권에 대한 지출 = 123
 비합리적 지출 7: '티끌 모아 태산' 식 지출 = 124
 합리적 쇼핑법 = 126
 직접 사이트에 접속해서 사면 손해 본다 = 128
 가지고 있으면 득이 되는 포인트 카드 2장 = 131
3장. 허점투성이 수도요금 및 전기요금 절약법 = 132
 가정과 회사 모두가 절약해야 할 '전기요금'과 '수도요금' = 134
 전화요금과 마찬가지로 전기요금 기본계약도 재점검하라 = 137
 겨울철 난방은 '가려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138
 전기장판의 열효율을 높이면 '약' 설정도 따뜻하다 = 140
 가습기는 '기화식'을 사용한다 = 141
 전기는 타이머를 이용하고, 심야요금 시간대에 사용한다 = 142
 에어컨의 온도 설정에 휘둘리지 마라 = 143
 작은 에어컨 2대 설치하는 게 더 낫다 = 144
 백열등을 형광등이나 LED로 바꾼다 = 146
 '자꾸 조명을 끄는 것'은 안 좋다 = 148
 냉장고는 '약'으로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 150
 걸핏하면 텔레비전 전원을 콘센트에서 뽑는 것은 부질없다 = 151
 청소기를 작동시킨 채 정리ㆍ정돈하지 마라 = 153
 세탁건조기 사용은 노력에 비해 '합리적'이다 = 155
 '남은 온수' 사용은 그다지 '합리적'이라고 할 수 없다 = 157
 식기세척건조기는 사용하는 편이 좋다 = 159
 '드라이클리닝'은 사치일까? = 160
 선풍기는 해마다 사서 해마다 버려라 = 165
 재활용 시장의 구조를 안다 = 170
4장. 포르쉐를 타면 왜 돈이 모일까 = 180
 자동차 등록 대수는 계속 늘어난다! = 182
 개인 매매라면 돈을 받고 새로 살 수 있을까?! = 184
 카 라이프로 가계 지출 대폭 절감! = 194
 신호가 빨간불이 되면 가속페달에서 발을 뗀다 = 195
 1회 급유는 20리터로 한다 = 197
 '셀프 주유소'는 연간 1,860엔밖에 절약할 수 없다 = 201
 콤팩트 카보다 경차를 타는 쪽이 좋은 조건이란? = 203
 '친환경 타이어'보다 '일반 타이어'의 연비가 낮다 = 206
 '저연비 상품' 효과 없다 = 208
 신차보다 중고차가 경제적 = 209
 포르쉐를 타면 왜 돈이 모일까? = 211
 '되도록 안 타는 게' 더 좋을까? = 217
 가끔 여행이나 다니려고 미니밴을 사는 것은 낭비 = 219
 '렌터카'나 '카 셰어링'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 221
에필로그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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