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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83 ▼b 2014z1 | |
| 100 | 1 | ▼a 성열홍 ▼0 AUTH(211009)133497 |
| 245 | 1 0 | ▼a 딥씽킹 = ▼x Deep thinking : ▼b 스마트 시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생각 / ▼d 성열홍 지음 |
| 260 | ▼a 파주 : ▼b 21세기북스, ▼c 2014 | |
| 300 | ▼a 374 p. ; ▼c 23 cm | |
| 440 | 0 0 | ▼a KI신서 ; ▼v 5515 |
| 504 | ▼a 참고문헌: p. 371-374 | |
| 536 | ▼a 본 저작물은 홍익대학교 교수 연구비 지원으로 저술되었음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14z1 | 등록번호 11171458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14z1 | 등록번호 13104849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14z1 | 등록번호 11171458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14z1 | 등록번호 13104849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휴머니즘 상실의 시대, 인간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 20여 년간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 빅뱅, 소셜 네트워크는 서비스의 폭발적 확산을 통해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했다. 영화나 소설 등에서 상상으로만 치부되던 것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미처 준비하지 못한 ‘오늘’은 인간의 본성을 위협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개인 정보를 사고팔고, 이웃집에 누가 사는지는 모르지만 SNS로 연결된 ‘디지털 친구’는 무수히 많다. 독립적인 존재로서의 개인성이 거래 물품이 되고, 사회적 존재로서의 본성은 희미해져버린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는 인간의 뇌의 많은 부분을 대신하게 되었고, 그 결과 집 전화번호나, 기본적인 비밀번호도 외우지 못하는 이른 바 ‘디지털 치매’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가 열광하는 ‘스마트한 시대’가 우리의 ‘인간다움’을 앗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을 역임하고 대학에서 뉴미디어를 강의하는 저자가 위와 같은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딥씽킹을 들었다. 인간이 슈퍼컴퓨터와 다른 점은 사고의 폭이 아니라, 사고의 깊이라는 뜻이다. 수천 년 인류 역사를 이끌어 온 인간다움의 원천 역시 천천히 깊이 생각하는 인간 본연의 사고방식이기 때문에 이를 유지하는 것만이 첨단의 시대에서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휴머니즘 상실의 시대, 인간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최신 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이제 우리는 손 안에서 전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클릭 한 번으로 지구 반대편의 사람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정보를 공유한다. 알람시계 대신 날씨와 교통 정보 등을 브리핑 받으며 아침을 맞이하고, 처음 가는 길도 GPS의 위치 정보를 받아 쉽고 빠르게 최단거리로 이동한다. 지난 20여 년간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 빅뱅, 소셜 네트워크는 서비스의 폭발적 확산을 통해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했다. 영화나 소설 등에서 상상으로만 치부되던 것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에 인간은 미처 대응하지 못했다. 디지털이나 인터넷 기술은 매년 일정하게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에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면서 생태계의 기본 질서를 급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미처 준비하지 못한 ‘오늘’은 인간의 본성을 위협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개인 정보를 사고팔고, 이웃집에 누가 사는지는 모르지만 SNS로 연결된 ‘디지털 친구’는 무수히 많다. 독립적인 존재로서의 개인성이 거래 물품이 되고, 사회적 존재로서의 본성은 희미해져버린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는 인간의 뇌의 많은 부분을 대신하게 되었고, 그 결과 집 전화번호나, 기본적인 비밀번호도 외우지 못하는 이른 바 ‘디지털 치매’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가 열광하는 ‘스마트한 시대’가 우리의 ‘인간다움’을 앗아가고 있는 것이다.
동굴인의 법칙, 인간은 더욱 ‘욕망’한다!
첨단 기술은 더욱 발전한다. 뉴욕시립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저명한 물리학자인 미치오 카쿠 박사는
전문가의 판단보다 보통 인간들의 욕망이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는 ‘동굴인의 법칙’을 주장하면서 “인간이 설사 모든 기술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더라도, 더 많은 기술을 욕망할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인간이 욕망하는 한 첨단 기술의 발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 결국 인간성 상실의 시대는 더욱 가속화 될 수 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는 이러한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 필요보다 더 빠른 속도를 바라고, 과시를 위해 불필요한 기능이 탑재된 휴대전화를 구입하는 경우가 단적인 예다.
우리에게 더 빠른 속도가 필요한 것일까?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을 역임하고 대학에서 뉴미디어를 강의하는 저자는 위와 같은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딥씽킹(Deep Thinking)를 들었다. 인간이 슈퍼컴퓨터와 다른 점은 사고의 폭이 아니라, 사고의 깊이라는 뜻이다. 수천 년 인류 역사를 이끌어 온 인간다움의 원천 역시 천천히 깊이 생각하는 인간 본연의 사고방식이기 때문에 이를 유지하는 것만이 첨단의 시대에서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옛날 인디언들의 의식, 동양과 서양의 중세 문화, 첨단 기술의 변천사 등 인간의 역사 전반을 아우르는 방대한 논거는 저자의 이러한 주장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자칫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술에 의해 살아지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인문학적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성열홍(지은이)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뉴욕공대에서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경희대에서 “케이블TV 채널의 수평적 합병에 따른 경제적 효율성 측정 연구”로 매체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뉴욕 케이블TV, NBC TV에서 방송 경험을 축적하고 제일기획, 삼성영상사업단, 중앙일보에서 뉴미디어 사업을 담당했으며, CJ그룹의 상무로 디지털미디어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총괄했다. 2011년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으로 게임·스마트콘텐츠밸리, 영상산업밸리 등의 조성과 발전에 기여했다. 저서로는 <신화와 브랜드 모티프>(2018), <스토리 브랜딩 64>(2015), <딥씽킹>(2014), <미디어 기업을 넘어 콘텐츠 기업으로>(2010), <미디어 소비자 광고의 변화>(2008), <케이블TV 사업의 실제>(2003) 등이 있다. 대표논문으로는 “혁신성 소구방법을 활용한 광고캠페인의 수용자 경험 사례연구”(2019), “인플루언서의 신뢰성과 매력성이 관계유지에 미치는 영향연구”(2019), “브랜디드 콘텐츠의 인게이지먼트, 소비자 공감, 브랜드 태도 간의 구조적 관계”(2018), “TV선거개표 방송의 인서트 그래픽과 수용자 태도와의 관계에 대한 실증적 연구”(2018), “예술산업통계 및 지표개발 연구”(2016)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기술에 감성과 스토리텔링의 옷을 입히다 = 4 1부. 세상을 자유롭게 하는 기술의 꿈, 신(新)인류로 진화하다 1장. 신인류는 감성의 공동체 스마트 모바일 기술, 인류의 생물학적 특성을 바꾸다 = 17 축적의 지식에서 접속의 지식 시대로 = 22 공룡 생태계의 변화에서 찾는 기술의 진화 = 26 2장. 동ㆍ서양의 과학, 과거와 미래를 들여다보다 찰스 다윈과 부처가 만난다면? = 31 르네상스 이전에는 동양의 문화와 과학이 더 우월했다 = 34 조선 시대 과학기술 문화 수준은 세계 정상급 = 37 3장. 지식의 연금술사, '브리콜라주'가 세상을 지배한다 새로운 게임의 법칙, 창조적 파괴와 브리콜라주 = 41 우연의 발견, '세렌디피티'에도 규칙이 존재한다 = 44 무의식의 감성을 읽어내는 과학, 뉴로 마케팅 = 47 2부. 창조적 융합과 소통 그리고 공감의 시대 1장. 세종대왕과 구텐베르크가 SNS 혁명으로 부활하다 = 자로의 기술로 소통한 세종대왕과 구텐베르크 = 55 작은 것이 아름답다. 인간을 위한 적정기술 = 59 디지털 시대에 신화와 스토리텔링, 인문학은 돈이 되는가? = 66 2장. 경쟁의 문명 시대에서 공감의 문명 시대로 브랜드 감성, 고객의 영혼과 유대를 맺다 = 72 손목 위에 예술의 옷을 입힌 스와치 콜라보레이션 = 76 보고 만지는 UI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UX 시대로 = 79 3장. 테크네의 귀환, 기술과 예술의 하모니를 창조하다 예술은 기술에 도전하고 기술은 예술에 영감을 준다 = 84 예술을 통해 브랜드 품격을 높여라! '데카르트 마케팅' = 87 유용한 기술은 감성과 스토리텔링으로 확산된다 = 91 3부. 세상의 역사를 바꾼 문화적 DNA 1장. 포스트 디지털 르네상스, 또 하나의 세상을 깨우다 다른 꽃의 가루로 꽃을 피워라, 메디치 효과와 차고 혁신 = 99 세상을 바꾸는 문화 복제 유전자, 밈 = 104 비가 새는 명품 우산은 비싸도 왜 팔리는가? = 108 2장. 디지털은 탄생과 소멸의 연속이다 십진법 사고에서 바라본 이진법의 세상, 섬광문화 = 112 왜 미국은 최초의 우주선 경쟁에서 소련에게 선수를 빼앗겼을까? = 115 위대한 진화는 기술혁신의 패러독스에서 시작된다 = 118 3장. 디지털 임팩트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혁명 인터넷의 AISAS, 소셜미디어의 SIPS 마케팅 모델로 바뀌다 = 122 21세기 신예술 '스마트폰 그래피' = 126 28분과 114분의 차이, 기술과 예술의 하이브리드 = 130 4부. 차가운 기술과 따스한 기술 1장.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술은 빛의 속도, 과학은 갈라파고스 거북이 = 135 디지털 속도의 마법에 빠진 사람들 = 138 점(點)의 디지털 문화와 선(線)의 아날로그 문화, 그 차이는 무엇인가? = 142 2장. 차가운 기술과 따스한 기술 =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로봇 기술 = 146 인간의 뇌 구조까지 바꾸어놓는 디지털 지도 = 149 노동의 종말, 생산적 경제가 아닌 사회적 경제로 극복하다 = 153 3장. 복잡한 기술 시스템의 전염과 디스커넥토피아 호모파베르의 불행한 진화, 디스커넥토피아가 필요한 사회 = 158 촘촘히 엮인 초연결 사회의 복잡함이 초래하는 재앙 = 163 과학기술의 편협성, 통섭의 미학으로 벗어난다 = 167 5부.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소유에서 공유로, 기술에서 진정성으로 1장. 소통의 시대에서 공유의 시대로 = 1%의 마이크로트렌드가 복잡한 세상을 바꾼다 = 173 소유의 시대에서 공유의 시대로 = 178 포드 경제를 이긴 스타벅스 경제, 그리고 크레이슈머 시대 = 184 2장. 디지털 테크놀로지, 문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기술결정론과 문화결정론의 갈등 = 189 고려의 「직지심경」은 왜 구텐베르크를 넘어서지 못하는가 = 195 디지털 시대, 무의식의 욕구에 소구하다 = 198 3장. 디지털 패권 전쟁과 패러다임의 변화 콜럼버스, 그는 약탈자인가? 벤처기업의 원조인가? = 204 초지적 재산권 전쟁, 느낌과 감성도 이제 지적 자산이다 = 208 버블은 문명 경제의 초석이다 = 212 6부. 현대 문명 발전의 역사는 '크리에이티브'의 유산 1장.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추어 알고리즘 지능 기술, 프로추어 예술가를 양산하다 = 221 꿈과 판타지, 문학적 상상력과 기술의 공진화 물결 = 225 디지털 기술의 생로병사, 사라지는 기술들 = 229 2장. 디지털 코드와 영상 문화 시대 이미지와 영상 코드에 의해 밀려나는 알파벳 문장 = 237 디지털 그림문자로 고대 이집트인의 사유와 다시 만나다 = 239 디지털 증후군, 현실 무감각의 팝콘 브레인이 증가하다 = 242 3장. 현실과 가상이 혼합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미래 인간의 꿈, 순간 이동이 모바일 편재성으로 실현되다 = 246 증강현실과 위치 기반 소프트웨어가 모바일 기술의 중심 = 250 전장의 디지털 병사, 랜드 워리어 = 253 7부. 가상의 세계에 살고 있는 신인류 1장. 인간의 상상력, 빅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다 북경의 나비는 언제 펄럭이는가? 숨겨진 패턴으로 세상의 흐름을 읽다 = 259 가장 행복한 요일은? 최적화된 미래를 빅데이터로 설계하다 = 262 누군가 우리의 생각을 조정하고 지배한다 = 265 2장. 창조와 혁신은 누가 하는가 자전거 수리공이 비행기를 만든다 = 269 룰 브레이커, 블랙스완의 출현 = 273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창의력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 = 277 3장. 스타의 세계와 디지털 기술 스포츠와 연예계에는 왜 슈퍼스타 경제학이 나타나는 것일까? = 280 바비 인형과 IT의 갈라파고스화 현상 = 284 〈아바타〉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하지 못한 이유 = 287 8부. 제4의 물결로 진입을 이끄는 기술들 1장. 제4의 물결로 진입을 이끄는 기술들 새로운 기술의 발견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 293 로마 전찻길과 철로 폭, 그리고 우주 왕복선 추진 로켓의 너비는 왜 똑같을까? = 298 최고의 고객 유지 전략은 경로 의존성을 확보하는 것 = 301 2장. 초연결 사회를 잇는 네트워크의 과학 만리장성 속에 스스로 가둔 한족,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의 사회 = 306 우리는 무작위로 연결되어 있는가? = 310 디지털 인맥, 약한 유대가 강한 유대보다 강하다 = 314 3장. 디지털 시대의 신경제 패러다임 인터넷 시대, 프리코노믹스가 대세 = 318 공짜를 끼워 알짜를 파는 프리미엄 플랫폼이 대안 = 323 호모 커넥티쿠스(Homo Connecticus)와 지식의 실종 = 327 9부. 디지털 빅뱅과 콘텐츠 마케팅의 힘 1장. 디지털 빅뱅과 콘텐츠기업의 변화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미국 대중문화 산업의 성공 방정식 = 335 머리가 아닌 감성으로 캐즘을 넘어라. 칭기즈칸으로부터 배우는 교훈 = 338 디지털 시대, 대마불사(大馬不死)는 없다 = 343 2장. 감성의 옷, 스토리텔링을 입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라 서울에는 없고, 파리와 시안(西安)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 347 감성의 옷을 입힌 이야기산업, 컬처노믹스가 돈이 된다 = 350 만화 기업에서 콘텐츠 기업으로 업(業)의 개념을 바꾼 마블 = 355 3장. 진화 심리학의 중심, 혼혈은 순종보다 강하다 문화의 동질화, 세계문화가 평평해졌다 = 358 순혈보다 강한 B급 문화의 확산 = 361 우리에게 더 빠른 시간이 필요한 것일까 = 365 참고문헌 = 371



